-
서울 선관위, 양덕숙 뉴스 게재 약정원에 주의 조치서울시약사회장 선거에 출마한 양덕숙 약학정보원장이 선거관리위원회 측으로부터 주의 조치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2일 서울시약사회 선관위 측에 따르면 최근 한동주 출마자 측이 약학정보원과 한국약사학술경영연구소(KPAI) 제소한데 대해 주의 조치를 내렸다. 양덕숙 출마자가 원장으로 있는 약정원의 경우 최근 PIT 3000 뉴스란에 양 출마자의 선거사무소 개소식 관련 소식을 게재해 문제가 제기됐다. 더불어 한동주 출마자 측은 양 출마자의 출판기념회, 출정식을 알리는 초청장의 명의를 양 출마자가 소장으로 있는 KPIA로 표기한 것에 대해서도 위법성을 판단해 달라고 선관위에 요청했다. 두 기관 모두 선거중립의무를 위반했단 게 주된 이유다. 해당 두건의 제소에 대해 서울시약사회 선관위는 1일 ‘엄중 주의’ 조치를 내리는 것으로 협의하고, 약정원과 KPAI 측에 관련 공문을 전달한 것으로 확인됐다. 대한약사회장 및 지부장 선거관리 규정 제5조 2항에 위배될 수 있단 이유에서다. 선관위는 이번 제소 건에 대해 두 개 기관에 재발 방지를 주문하는 동시에 재발될 경우 엄중 조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선관위 측은 공문에서 "제3차 긴급선거관리위원회에서는 한동주 선거사무소 측이 제기한 건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했다"며 "대한약사회장 및 지부장 선거관리 규정 제5조 2항에 명시된 기타 선거관리원회가 지정하는 단체의 이 같은 행위는 지지 및 추대로 적용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지만, 공정한 선거를 저해하는 행위로 보아 엄중 주의 조치한다"고 말했다. 이어 "해당 기관에서 중립의무 등 선거관리규정 위반 시 선거관리규정 제54조 2항에 의거해 처벌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이번 조치와 관련 양덕숙 출마자 측은 "주의 조치에 대해 인지하고 있다"며 "앞으로 유사한 건이 재발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2018-11-02 12:04:14김지은 -
[서울] 박근희-양덕숙 '한날 한시' 개소식 이유는?서울시약사회장 선거에 출마하는 박근희 대한약사회 법제위원장과 양덕숙 약학정보원장이 한날한시 다른 장소에서 동시 개소식을 개최해 주목된다. 박근희 출마자 선거사무소 측은 오늘(2일) 저녁 7시 서초동 영한빌딩에서, 양덕숙 원장은 같은 날 같은 시간 방배역 부근 기업은행 건물에서 개소식을 개최한다. 두 출마자 측은 선거캠프는 물론 내외빈 참석자들에 이번 개소식에 대한 초대장을 배포한 상태다. 약사사회 내부적으로도 한 지부 후보자들이 같은 날 같은 시간 동시에 개소식을 진행하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라는 말이 흘러나오고 있다. 내, 외빈 참석을 고려해 통상적으로 출마자 간 일정을 조율하거나 최대한 겹치지 않게 날짜를 잡는게 통상적인데 이번에는 그렇지 않았기 때문이다. 양측 캠프는 하루 전인 1일 열린 대한약사회 최광훈 출마자 선거사무소 개소식 날짜를 피하려다 두 후보간 일정이 겹치게 됐다는 입장이다. 두 출마자 측 모두 당초 1일을 계획하고 있었지만 최광훈 출마자 개소식 날짜를 피하려다 오히려 두 후보 측의 개소식 일정이 겹쳤단 것이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번 개소식에 참가 예정인 내외빈이나 서울시약사회 선거에 관련 있는 인사들 중 일부는 난감한 상황에 놓였다. 당장 어느 쪽으로 어떤 인사가 참석하느냐도 관전 포인트 중 하나가 됐다. 우선 박근희 출마자 측은 서울대 약대 동문들과 서울 강동구 인사들의 참석이 주를 이룰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양덕숙 후보자 측은 중앙대 동문들과 서울 마포구 약사, 마포구약사회 관계자들의 참석이 예측된다. 두 출마자 개소식과 더불어 같은날 진행되는 대한약사회장 선거 출마자 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 선거사무소 개소식까지 3개 행사에 참여 예정인 약사회 인사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각 출마자 선거캠프들은 오늘 오후 중으로 참석할 내외빈의 명단을 확정한다는 방침이다. 박근희 출마자 선거캠프 관계자는 "양덕숙 출마자 측과 참석할 내외빈이 크게 겹치지는 않을 것 같아 두 출마자 측 모두 무리는 없을 것으로 봤다"며 "서울대를 비롯해 여대 동문회 일부 인사들이 참석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양덕숙 출마자 측 선거관리사무소 측은 "아무래도 대약 최광훈 출마자 개소식 내외빈과 겹치는 부분이 많아 날짜를 피해 오늘 진행하게 됐다"며 "오늘 오후 중으로 참석자 명단을 확보해 공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2018-11-02 11:25:56김지은 -
동아제약 국토대장정 평양 땅 밟나…최호진 대표 방북남과 북의 대학생들이 손을 맞잡고 남북 국토를 종단하는 날이 머지않아 열릴 가능성이 높아졌다. 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최호진)은 3일부터 1박 2일간 금강산에서 열리는 남북 민화협 연대 및 상봉대회에서 민간 교류의 하나로 대학생 국토대장정이 논의 주제로 포함됐다고 밝혔다. 남측 민화협(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대표상임의장 김홍걸)에 따르면 이번 공동 행사는 판문점 선언과 9월 평양 공동 선언 이행을 위한 것으로 노동, 농민, 청년, 학생, 여성, 종교, 문화 등 다양한 부문에서 협의가 진행된다. 또한 10년 만에 열리는 공동 행사의 취지를 살리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대표 단체 관계자들을 포함해 약 300명의 방북단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로 인해 민간 차원의 사회·문화 교류를 넓히는 내용의 협약이 체결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이번 대학생 국토대장정 논의는 청년 부문에서 남북 대학생 교류 증진의 하나로 그동안 남한 영토만 걸어왔던 대학생 국토대장정을 남북 대학생이 함께 한반도를 걷는 진정한 의미의 국토대장정을 만들어보자는 취지다. 이를 위해 동아제약 최호진 대표도 북측과 협의하기 위해 방북단에 포함됐다. 최호진 동아제약 대표는 "대학생 국토대장정을 20년이 넘게 해오면서 언젠가는 한반도 전체를 걷는 진정한 한반도 대장정을 꿈꾸어 왔고 그것이 이뤄질 수 있다는 희망에 누구보다 감회가 새롭다"며, "국토대장정은 우리는 하나다라는 구호와 함께 상생의 가치를 배우는 활동으로 남북의 청년들이 함께 걸으며 서로를 이해하고 알아가는 과정이 화합과 통일의 또 하나의 마중물이 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동아제약 대학생 국토대장정은 우리나라가 외환위기로 어려웠던 1998년, 경제 불황으로 시름하는 대학생들에게 도전정신과 자신감을 심어주자는 동아쏘시오그룹 강신호 명예회장의 제안으로 마련된 행사다. 이후 한 해도 거르지 않고 매년 개최됐다. 올해로 21주년을 맞이한 동아제약 대학생 국토대장정은 26만 6662명이 지원했으며, 3001명이 참가했다. 참가대원들이 그동안 걸었던 누적 거리는 1만 2031km에 달하며 서울과 부산(약 400km)을 15회 이상 왕복할 수 있는 거리다. 500km 이상을 걷는 국토대장정은 종주 코스도 매년 바뀐다. 이로 인해 국토대장정 참가 대원들이 전국 방방곡곡 안 간 곳이 없을 정도다. 1회 해남 땅끝마을 출정식을 시작으로 17회 대장정에서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최대의 섬인 제주도 성산일출봉에서 출발했으며 2015년에는 광복 70년, 분단 70년을 맞아 민족의 혼이 살아 숨쉬는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출정식과 완주식을 가졌었다.2018-11-02 11:21:16이탁순 -
종근당, 3Q 영업익 210억...전년비 11%↓종근당은 지난 3분기 영업이익이 21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1.3% 줄었다고 2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2350억원으로 전년보다 7.0%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126억원으로 18.1% 감소했다.2018-11-02 11:18:36천승현
-
[부산] 최창욱 "대내·외 회무 나눠 모범 보이겠다"최창욱 부산시약사회장이 재선 도전에 나서며, 공정성과 모범을 보이기 위해 현직 회장 업무의 대내·외 업무를 나눠 실행한다고 밝혔다. 최창욱 회장은 12월 부산시약사회장 선거와 관련해 2일 이같이 입장문을 배포했다. 최 회장은 "지난 10월 24일 선거공고가 있었지만 지부장 선거관리규정 상 현직 지부장의 경우 후보자로 등록하기 전에는 회장으로서의 대내외의 회무를 관례대로 수행할 수 있다"며 "선거가 과열될 것을 우려해 현직 회장으로서, 또 선거를 이미 한번 치러본 후보로서 모범을 보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최 회장은 11월 3일 부산시약사회에서 개최되는 제3차 약사연수교육 이후에는 동문회와 각종 약사 소모임을 포함한 모든 대내 회무는 직무대행에게 맡기고 대관 및 대외적으로 반드시 필요한 자리에만 참석토록 한다는 방침이다. 최 회장은 최근 '재선에 임하면서' 입장문을 통해 재선 도전을 공식화했다. 최 회장은 "지부장 선거는 부산시약사회를 대표하는 회장을 선택하는 선거이며 동문회를 떠나 모든 회원들이 의견을 나누고 선택하며 그 결과에 승복하는 축제의 장이 되어야 할 것"이라고 당부하면서, 선거관리규정을 잘 준수해 깨끗한 선거를 치르는데 앞장 서겠다고 강조했다. 최 회장은 후보자 등록 시기를 조율하고 있으며, 오는 12일 부산시약사회관 7층 대강당에서 출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한다.2018-11-02 11:07:43정혜진 -
동대문구약, 다과회 열어 이웃돕기 위한 모금활동서울 동대문구약사회(회장 추연재)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이진우, 위원장 유옥하)는 1일 약사회관에서 '희망과 사랑을 나누는 다과회'를 개최했다. 추연재 회장은 "자선다과회를 통해 모인 성금을 장학금 사업과 불우이웃 돕기 등 소외된 이웃들에게 지원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약사회가 되겠다"고 다짐했다. 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은 "오늘 행사를 통해 동대문구의 불우한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나누는 큰 농사를 거두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구약사회는 자선다과회를 통해 모인 성금을 장학금 사업과 장애인협회 쌀 지원, 노숙자 쉼터 구충제 및 성금지원, 북한이탈주민 생활비지원, 구청 불우이웃 돕기 등 사회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지원할 예정이다. 또 한동주·박근희·양덕숙 서울시약사회장 선거 출마자가 참석해 동대문구약사회 회원들에게 선거에 임하는 각오를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동대문구 보건소 전준희 소장, 김종환 서울지부장, 대한약사회 박호현 감사, 한국여약사회 김성순 회장, 서울약령시협회 최영선 회장, 박근희 서울지부출마예정자, 양덕숙 서울지부출마예정자, 한동주 서울지부출마예정자, 의약인 단체장 및 각 구 분회장 등이 참석했다.2018-11-02 10:58:27정혜진 -
공단-경찰, 사무장병원 적발 위해 손 맞잡아건강보험공단이 사무장병원 척결을 위해 전국 경찰청 수사관들과 손을 맞잡았다. 건보공단은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홍천 한라비발디에서 사무장병원 등 불법개설기관 단속 업무를 맡고 있는 전국 경찰청 수사관과 공단 행정조사 직원을 대상으로 합동 워크숍을 열었다고 밝혔다. 2015년부터 실시 중인 수사관과의 합동 워크숍은 이번이 5번째로 전국 수사관 50명과 공단 행정조사 직원 50명 등 100여명이 참석, 정부가 발표한 사무장병원 근절 종합대책, 불법개설기관 판례 분석, 수사 및 행정조사 사례 등을 공유했다. 이번 워크숍에 참석한 수사관과 공단 직원들은 이번 워크숍에서 불법개설기관 단속시 상호 유기적인 협력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앞으로 현장에서 수사관과 복지부, 공단 행정조사 직원간 공조 강화로 불법개설기관의 단속이 보다 효과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김용익 건보공단 이사장은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위협하고 있는 불법개설기관을 근절시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일선 현장에서 단속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수사관과 복지부, 공단 행정조사 직원간 협력이 중요하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상호 보완적 협력관계가 구축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2018-11-02 10:35:09이혜경 -
CJ헬스케어, 혁신형제약기업 복지부장관상 수상CJ헬스케어(대표 강석희, 윤상현)는 1일 엘타워컨벤션에서 열린 '2018 보건산업 성과교류회'에서 혁신형 제약기업으로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상과 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CJ헬스케어는 대한민국 30호 신약으로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정(성분명: 테고프라잔)'의 국내 허가를 획득하며 우리나라 신약 개발 경쟁력을 제고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 2세대 EPO 바이오시밀러인 CJ-40001을 일본 YL Biologics사(2017년 9월) 및 중국 NCPC GeneTech Biotechnology사(2018년 1월)에 기술 수출 계약을 연이어 체결하며 국내 제약사의 글로벌 신약개발에 대한 위상을 높인 점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하게 됐다. 이와 함께 케이캡정 연구개발 주역인 CJ헬스케어 최광도 부장이 우수한 신약 연구개발을 통해 제약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한국보건산업진흥원장상을 수상했다. 최광도 부장은 케이캡정의 원료물질인 '테고프라잔'의 공정연구를 통해 물성우위 신규결정형 물질을 도출하고, 특허권리를 확보하는 등 신약 경쟁력을 높이는데 기여했다. 강석희 대표는 "회사 임직원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힘써준 덕분에 차세대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이 탄생하는 등 여러 성과를 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혁신 신약 연구에 더욱 집중해 국민들의 건강한 삶에 도움을 주는 동시에 세계 시장에 우리나라 제약기업의 R&D 역량을 알리는데 힘을 보탤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복지부와 진흥원은 매년 우수한 의약품 개발 보급으로 국민보건 향상과 제약산업 발전에 기여한 혁신형 제약기업과 유공자를 선정해 포상하고 있다.2018-11-02 10:05:56이탁순 -
휴메딕스, '충청북도 고용우수기업' 선정휴메딕스(대표 정구완)는 지난달 31일 그랜드플라자 청주호텔에서 열린 '충청북도 기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충청북도 고용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휴메딕스는 높은 생체 적합성을 자랑하는 고순도-고정제의 히알루론산을 생산할 수 있는 핵심 원천 기술을 보유한 에스테틱 전문 기업으로,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 하반기에는 충북 제천시 바이오밸리 내에 cGMP급의 제2공장을 준공하는 등 지역 고용 창출과 일자리 증대에 기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고용 유지율, 여성 근로자의 정규직 전환, 지역 소재 대학교 졸업생 채용, 일/학습병행제 실시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채용 및 근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는 점에서도 큰 호평을 받았다. 정구완 휴메딕스 대표는 "앞으로도 지역의 우수한 인재를 지속적으로 채용, 고용 안정을 제공함으로써 기업과 지역이 상생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계획"이라며 "회사와 함께 임직원의 역량도 발전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고용우수기업은 3년 이상 정상 가동 중인 기업 중에서 근로자 증가 수 및 증가율을 1차적으로 평가한 후, 기업 경영 건전성 및 일자리 성장성, 안전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한다. 선정된 기업은 인증패와 함께 복지시설 인센티브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시 금리 우대, 수출신용보증 및 수출보험 할인 혜택, 해외 수출마케팅 사업 참여시 가산점 부여, 지방세 세무조사 3년 유예 등 각종 혜택이 주어진다.2018-11-02 10:04:12노병철
-
삼진제약, 혁신형 제약기업 복지부장관 표창 수상삼진제약(대표 이성우)은 서울 양재동 엘타워컨벤션에서 열린 '2018 보건산업 성과교류회'에서 제약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복지부는 국가발전 기여도, 국민생활 향상도, 연구 개발(R&D) 생산성 향상, 글로벌 경쟁력 강화, 사회공헌활동 등을 심사해 ‘우수 혁신형 제약기업'에 대한 표창을 하고 있다. 삼진제약은 연구개발 분야의 혁신과 투자를 통해 신약개발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는 점, 우수한 의약품 보급과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한 점을 인정 받았다. 특히 삼진제약은 유수의 연구기관과 공동 연구 협약을 맺고 연구개발 시너지를 통해 파이프라인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또 고령화로 인한 의약품 시장 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만성질환 및 노인성 질환 치료제의 연구개발과 제품화로 국민의 건강한 삶에 기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삼진제약은 사회공헌 실천 부문에서도 호평을 받았다. 전 임직원이 직접 현장을 찾아가 기부와 봉사를 병행하는 ‘1% 사랑 나눔 캠페인’과 난치병 환자 후원을 위한 의사사진전, 관내 저소득계층의 건강보험료 대납 등, 사회와 더불어 살아가는 제약 기업의 소명을 적극 실천해 주목을 받았다. 이성우 삼진제약 대표는 "삼진제약이 우수 혁신형 제약기업으로 선정돼 영광스럽다"며 "앞으로도 전 직원의 역량을 함께 모아 우수한 의약품을 생산하고, 국민보건 향상과 제약산업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2018-11-02 10:00:14이탁순
오늘의 TOP 10
- 1CSO 규제 향방은…복지부, 재위탁·수수료율 손질 가능성
- 2공정위, 가격통제 제재…약국 전용 건기식 유통 지각변동?
- 3시골 청년서 900억 기업 일군 파마피아 문규연대표의 뚝심
- 4하나제약, 삼진제약 5년 투자 헛심…원금 수준 투자금 회수
- 5네트워크 약국 방지법 오늘 공포…11월 27일부터 시행
- 6부광, 4년째 공장가동률 100%↑…시급한 유니온 인수 타이밍
- 7중동전쟁 영향 미쳤나…제약, 수액제 원부자재 매입 감소
- 8아미반타맙+레이저티닙, 수술 전 선행보조요법까지 확장
- 9[기자의눈] 약가유연계약, 실제가 제공 범위 고민해야
- 10유방암 표적 치료 'CDK4/6억제제' 급여 확대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