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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헬스, 대구첨복재단과 합성신약 연구 MOU 체결CJ헬스케어(대표 강석희, 윤상현)는 지난 11일 CJ헬스케어 연구소에서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이영호, 이하 대구첨복재단)과 합성신약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대구첨복재단 손문호 신약개발지원센터장과 김경희 의약화학지원부장, CJ헬스케어 김병문 R&D 총괄 부사장과 문병석 연구소장, 한용해 이노베이션 센터장 등이 참석해 공동발전을 위해 뜻을 모으기로 했다. CJ헬스케어는 이번 협약에 따라 유망 기전의 신규 타겟을 발굴, 평가하고, 대구첨복재단 신약개발지원센터에서는 단백질 구조분석과 특정 단백질에만 결합하는 물질인 리간드 기반 virtual screening(가상 스크리닝) 및 의약 합성, 평가 기술을 통해 특허성을 확보한 신약 물질을 개발할 예정이다. 김병문 CJ헬스케어 R&D총괄 부사장은 "CJ헬스케어가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오픈 이노베이션의 일환으로, 우수한 신약 개발 역량을 보유하고 있는 대구첨복재단과 연구협력을 통한 신약 후보물질 확보를 가속화 할 것"이라고 말했다. CJ헬스케어는 순환, 암, 소화, 신장, 당뇨 등의 분야에서 신약, 바이오의약품과 개량신약을 포함한 다양한 전문의약품을 보유하고 있으며 자체 연구개발뿐만 아니라 활발한 오픈이노베이션으로 파이프라인을 확대하고 있다. 올해 7월에는 위식도역류질환 신약 케이캡을 30번째 국산 신약으로 허가 받고 출시를 앞두고 있다. 이번 MOU를 이끌어낸 CJ헬스케어 이노베이션센터는 활발한 오픈이노베이션 활동을 전개하기 위해 올해 국내외 R&D·라이선스 전문가들로 구성된 조직으로, 신약 후보 물질 탐색, 라이선스 인·아웃, 글로벌 인적 네트워킹을 펼치고 있다는 설명이다. 한편 CJ헬스케어와 연구 협약을 맺은 대구첨복재단 신약개발지원센터는 기초연구의 최적화 및 상업화 연계를 통한 글로벌 신약 연구 및 인프라 활용 지원 업무를 수행하는 기관으로, 건립 4년 만에 갑상선암 치료제·급성골수백혈병 치료제·뇌암치료제 등 6건의 기술이전 사업화를 이뤄냈다.2018-12-12 11:20:41이탁순 -
광진구약, 북한이탈청소년 학교에 의약품 전달서울 광진구약사회(회장 조영희) 여약사위원회(부회장 한은경, 여약사이사 이명숙)는 연말연시를 맞아 북한이탈청소년 대안학교에 구급의약품을 전달했다. 북한이탈청소년 대안학교는 북한에서 이탈한 청소년이 남한사회에 빠르게 정착하도록 돕는 기숙사 학교로, 학생 30여명이 생활하고 있다. 학교 사감이 학생들의 학업, 식사, 생활, 의료 등 생활의 전반적인 부분을 지원하고 있다. 대안학교 관계자는 "광진구약사회에서 후원한 구급의약품은 학생들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며 "거듭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조영희 회장, 한은경·손효환 부회장, 북한이탈청소년 대안학교 관계자 3명이 참석했다.2018-12-12 10:55:10정혜진 -
우판권 판금 위반 허가 취소 '피오스메트' 급여중지동일의약품 등에 대한 판매금지 등 위반'으로 해당 품목 허가취소 처분을 받은 한국글로벌제약의 피오스메트정15/850mg의 급여가 14일부터 중지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최근 '피오스메트정' 급여중지 안내를 통해 "14일 진료분부터 피오스메트정 급여중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급여중지는 지난 4일 대전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 운영지원과의 '의약품 제조업체 행정처분 보고(한국콜마, 한국글로벌제약)'에 따라 결정됐다. 심평원은 "판매금지기간 내 판매한 사실로 12월 14일자로 품목허가 취소 처분된 '피오스메트정 15/850mg'에 대해 보건복지부의 급여중지 통보에 따라 급여를 중지한다"고 밝혔다.2018-12-12 10:53:29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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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신협, 2018 '인물상·공로상' 수상자 8명 선정언론 5대 단체 중 하나인 한국인터넷신문협회(회장 이근영 프레시안 대표, 이하 인신협)는 12일(수)에 진행되는 '2018 인터넷신문인의 밤' 시상식 수상자 8인을 선정했다고 11일 발표했다. 인신협 산하 i-어워드위원회 주관으로 진행되는 2018 인터넷신문인의 밤행사에서는 한 해 동안 각 분야에서 두드러진 활동을 한 인물과 인터넷신문 발전을 위해 많은 기여를 한 유공자를 대상으로 '인물상' 및 '공로상' 시상이 이뤄진다. 인물상과 공로상은 2018년 한 해 동안 각 분야에서 두드러진 활동을 해 온 인물들 중 인신협 회원사 발행인들의 추천을 받은 인물을 대상으로 각각의 선정기준에 따라 엄격한 심사가 진행됐다. 인물상은 ▲정치부문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 ▲경제·기업 부문 최양하 한샘 회장 ▲시민·사회·사회공헌 부문 배복주 전국성폭력상담소협의회 상임대표 ▲문화·예술·체육부문 방시혁 빅히트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 등 총 4인이 선정됐다. 공로상은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안민석 위원장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노웅래 위원장 ▲카카오 여민수·조수용 대표 ▲한양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김정기 교수 등 총 4인이 수상하게 된다. i-어워드위원회 최정식 위원장은 “올해 공로상과 인물상은 사회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과 함의를 반영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난해 보다 더 엄격한 심사기준을 적용하여 선정”했다며 “수상하신 분들에게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각 분야에서 좋은 성과를 이루기를 기원함과 동시에 인터넷신문 발전에 함께 힘써 주시길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2018-12-12 10:37:36노병철 -
LG화학, 영국 아박타와 단백질치료제 공동 개발LG화학이 영국 바이오 기업 '아박타(AVACTA)'와 기존 항체의약품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단백질 치료제 개발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항체의약품이란 세포 신호전달체계에 관여하는 단백질 항원 등을 표적으로 하는 단백질 치료제다. 계약에 따라 아박타는 타깃 물질 초기 연구를 진행해 후보물질을 발굴한다. LG화학은 후보물질을 전임상(동물) 시험부터 상업화까지 임상개발 이전 단계를 진행한다. LG화학은 향후 별도 타깃 물질 추가 선정 및 공동 개발 옵션도 계약에 포함시켰다. 단백질 치료제 체내 반감기 등을 개선할 수 있는 물질 개발도 진행할 계획이다. 손지웅 LG화학 생명과학사업본부장은 "기존 항체의약품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아박타 플랫폼 기술과 LG화학의 바이오의약품 개발 및 생산 역량을 합쳐 나가겠다"고 말했다.2018-12-12 09:50:55이석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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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업, 약국 돕는 '민생 공약'으로 유세 마무리김대업 대한약사회장 후보(2번)가 약국 민생을 돕는 현실적인 공약으로 이번 선거 운동을 마무리했다. 김 후보는 12일 약사 및 소비자, 약국 관련 업체 간 발생하는 갈등과 무분별한 고발 등 법적 분쟁을 해결해줄 '약국업무지원센터' 설치를 약속했다. 김 후보는 "약국에서 분쟁이 발생하면 심리적 부담은 물론, 대응 미숙으로 약국이 피해를 입는다. 이같은 현장의 법적 분쟁이 지속적으로 증가할 수 있어 이를 해결하기 위한 조직시스템 구축과 표준 매뉴얼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 후보는 "회원들의 불편과 어려움, 심리적 부담 등을 줄여주고 불필요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법률지원팀, 세무지원팀, 노무지원팀 등을 포괄하는 약국업무지원센터를 설치해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또 지원센터 설치와는 별도로 정부기관과 건강보험관련 기관 등 유권해석 자료와 약사관련 판례를 취합해 매뉴얼을 제작하고 대한약사회 홈페이지에서 이같은 내용을 쉽게 찾아볼 수 있는 편의기능을 제공하겠다는 방침이다. 김 후보는 "많은 회원 분들이 분쟁이 발생할 경우 법적 지식이 부족하거나 법적 절차에 대한 부담감으로 적극 대처하지 않아 불리한 사례와 판례들이 만들어지고 있다"며 "법률지원팀이 적극 지원해 긍정적인 판례들을 만들어 이후 발생하는 유사한 사례들에 대해 유리한 제반 환경들을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김 후보는 "위반행위에 대한 처벌과 함께 행정처분까지 이중으로 진행되는 만큼, 보건복지부의 약사 행정처분 심의위원회에 적극 참여해 선의의 피해를 입는 회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 활동과 함께 과도한 행정처분 조항을 개선하겠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김 후보는 "최저임금 인상과 강화된 노동법 등으로 약국 종사자가 근무했던 약국을 고용노동부에 신고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며 "약국의 적절한 노무관리가 중요해진 만큼, 고문노무사를 선임하여 대회원 노무관련 상담을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2018-12-12 09:48:25정혜진 -
민간 구급차도 '자동심장충격기' 구비 의무화 추진구급차에 자동심장충격기를 의무로 설치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신상진 의원(자유한국당)은 최근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하는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신 의원에 따르면 현행법은 자동심장충격기 등 심폐소생술을 할 수 있는 응급장비는 '119구조·구급에 관한 법률'에 따른 구급대에서 운용 중인 구급차에만 의무 구비하도록 규정돼 있다. 또한, 복지부령에서는 자동심장충격기의 구비를 '위급의 정도가 중한 응급환자의 이송에 적합하도록 제작된 특수구급차'로 한정한다. 즉, 민간 구급차의 경우 별도의 의무 규정이 없어 일부 구급차는 산소마스크 등 호흡유지 장치만 구비한 채로 운용된다는 것이 신 의원의 지적이다. 신 의원은 "현행법으로는 의료기관에서 운용하는 일반구급차로 응급환자를 이송하는 중에 심정지 등 심폐소생술이 필요한 응급상황이 발생하더라도 심폐소생장비가 없어 응급처치를 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그는 "의료기관에서 운용하는 모든 구급차까지도 자동심장충격기 등 심폐소생술을 할 수 있는 응급장비의 구비를 의무화함으로써, 응급상황발생 시 신속한 응급처치가 이루어지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번 대표발의를 통해 촌각을 다투는 응급상황에서 살릴 수 있는 환자를 살릴 수 있도록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는 응급조치로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그의 개정안에는 같은 당의 강효상·김규환·김기선·김도읍·김상훈·김진태·문진국·민경욱·심재철·이완영·이종명·전희경 의원과 민주평화당 김경진 의원이 공동 발의자로 이름을 올렸다.2018-12-12 09:33:53김진구 -
최광훈 캠프, 선거 운동원들 후일담 공개최광훈 대한약사회장 후보(1번)가 공식 선거일 시작 이후 한달 간 겪은 에피소드를 12일 공개했다. 최 후보는 "바쁜 약국 일을 병행하며 짬짬이 시간을 내 선거운동을 하다보니 이런저런 일이 많이 있었다"며 "선거에 신경쓰다 월말 월초 약국 보험청구작업을 잊어버려 약제비를 제때 지급받지 못한 사례가 선거운동원들의 대표적인 후일담"이라고 말했다. 최 후보 캠프에 따르면 한 운동원은 "월말 월초가 되면 약제비 보험 청구를 해야 하는데, 선거에 신경을 쓰다 보니 이를 깜빡 잊어 버렸다. 거의 한 달간을 보험청구 하는 것을 잊어버리고 있다 월말 결제일이 다가오면서 생각이 나 한 달 정도 늦게 보험 청구를 하게 됐다"며 "다행히 한 달 정도 버틸 약국 운영자금에 여유가 있어 다행이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참 정신없이 선거운동을 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고 전했다. 또 하나 인상적인 사례는 한 운동원이 10년 만에 그리던 친구를 만난 일이다. 최광훈 서포터즈 중 한 운동원은 대한약사회 학술제 행사 선거운동을 하러 갔다가 10년 전 소식이 끊긴 친구를 만났다. 이 운동원은 "처음에 어찌나 반갑던지 두 손을 붙잡고 많은 사람들이 있는 넓은 홀에서 폴짝 폴짝 뛰면서 즐거워했다"며 "선거운동을 하다 이런 행운이 올지 정말 몰랐다. 선거운동 도와주러 잘 왔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즐거워했다. 처방약 주문을 깜빡해서 조제가 지연된 경우도 있다. 한 선거운동원은 "주문을 제 때 못해 단골 손님 처방약을 조제해주지 못해서 양해를 구해 다음 날 조제를 해주니, 단골손님이 약사님은 완벽주의자인줄 알았는데 나하고 비슷하게 설렁설렁 하느냐 해서 서로 한 바탕 웃은 일이 생각난다"고 선거 에피소드를 이야기했다. 그 외에도 약국 방문을 동행해주느라 자주 약국을 비우다 보니 '약국 주인이 바뀌었냐?', '건성 건성 손님을 대한다'는 손님 불평을 들었던 운동원, 대표약사 몫까지 챙겨야 하는 근무약사의 업무 하중 하소연까지 선거운동 후일담이 다양하다. 최광훈 후보는 "바쁜 일과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일처럼 선거를 도와준 선거운동본부 위원들과 서포터즈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면서 선거승리로 노고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2018-12-12 09:02:55정혜진 -
온라인투표 순항…"오류나면 이렇게 해결하세요"대한약사회 중앙선관위는 11일 온라인투표가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며 오류가 발생하면 배포 자료를 참고해 투표에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중앙 선관위(위원장 문재빈)는 이번 선거에 최초로 도입된 온라인투표가 예정된 11일 오전 9시에서 문자발송이 지연된 원인을 밝히고 문제가 해결됐다고 설명했다. 중앙선관위에 따르면 11일 오후 6시 현재 6723명이 온라인투표를 완료해 신청자 기준 69%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이날까지 우편투표자는 7941명(우편투표자 기준 36%)이 투표를 완료했으며, 온라인투표자와 우편투표자를 합한 전체 유권자 투표율이 46.1%로 나타났다. 한편 중앙선관위는 이날 오전 9시 일부 회원에게 온라인투표 문자메시지 발송이 지연된 것에 대해 국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K-voting' 시스템 관리 업체인 KT 해명자료를 통해 9시 정각부터 9시 54분까지 약 54분 간 오류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KT측은 "아현지사 화재로 인한 광케이블 점검문제로 문자메시지 발송이 지연됐다는 최초 해명은 업무지원센터의 안내 착오였다"고 설명했다. 선관위는 "온라인투표 시 후보자의 사진이 표출되지 않는다는 일부 회원의 문의가 있었으나, 이는 조작이나 시스템 해킹이 아닌 인터넷 환경, 휴대폰 사양과 상태 등에 따른 일시적 현상으로 재접속 등을 통해 해결할 수 있다"며 "투표 시 와이파이보다 모바일데이터 사용이 권장된다"고 강조했다. 한편 온라인투표 시 장애를 겪는 유권자를 위해 선관위는 '온라인투표 유의사항 안내' 자료를 배포했다. [하단 자료 첨부]2018-12-12 06:00:28정혜진 -
[서울] 양덕숙 "KPAI문자 불법 선거운동 아냐"서울시약사회장 선거 양덕숙 후보(1번)가 한동주 후보(2번)의 불법 선거운동 지적이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11일 양 후보 캠프는 "한 후보는 한국약사학술경영연구소(KPAI) 진행 이벤트에 양 후보 저서가 있고, 책자를 보냈다며 선관위 제소했지만, 선대본은 사실 자체를 알지 못한다"고 주장했다. KPAI가 양 후보 저서를 유권자들에게 전달하는 불법선거운동을 했다는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는 것이다. 구체적으로 양 후보는 "KPAI운영지원팀이 발송한 문자 내용은 '양덕숙의 인생약국'이 선거 홍보물로 지정돼 선거 종료 후 발송됨을 양해해달라는 것"이라며 "즉 선거기간 내 발송할 수 없는 책이라는 의미인데도 한 후보는 문맥을 난독해 선관위 제소 등 억지를 폈다"고 말했다. 양 후보는 "한 후보는 KPAI 문자를 우리 선대본의 지시나 암묵적 방조 등으로 모함했지만 우리 선대본은 전혀 알지 못하는 사실"이라며 "문자 내용 역시 해당 서적이 선거 규칙상 배포가 어렵다는 내용"이라고 했다. 이어 "양 후보가 KPAI 전 소장이라는 이유로 무조건 KPAI 활동을 양 후보와 연관 짓는 것은 무지한 행위다. 일체 KPAI의 어떤 활동에도 양 후보가 관여하지 않는다"며 "한 후보가 이런 주장을 펼치려면 증거를 제출해야 한다. 증거가 없다면 상대 후보 비방과 명예훼손 등 불법 선거"라고 지적했다.2018-12-11 17:42:58이정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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