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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경기특사경 의료기관 단속 권한남용"지역 특사경이 의료기관 단속을 진행하자 의사단체가 발끈하고 나섰다. 대한의사협회(회장 최대집)는 "최근 의료기관에 대한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특사경)의 무분별한 집중단속 및 압박조사는 권한남용"이라며 "후속대책을 통해 의료기관 권익과 회원 보호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의협은 "최근 경기도를 비롯한 일부 지자체에서 공무원들이 민생사법특별경찰관이라는 이름으로 일선 회원 및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무분별한 집중단속을 벌여 물의를 빚고 있는 상황으로 의협은 특사경의 권한남용을 결코 방관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박종혁 의협 대변인은 "특사경이 직권을 남용하지는 않는지, 의료인 및 의료기관의 권리가 침해되지 않는지 예의 주시하면서 이 제도의 법률적 문제를 면밀히 검토해 향후 법 개정 추진 등 모든 역량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사법경찰직무법에 근거한 지자체의 특사경 제도는 2008년 서울시를 시작으로 출범된 후 점차 조직이 강화됐고 특히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특사경 인력 대폭증원 및 전문성 강화를 선거공약으로 내세웠다. 의협은 지난 2017년 특사경의 수사관할 범위를 의료법에 규정된 범죄로 확대하는 등의 내용으로 사법경찰직무법이 개정될 당시 실적쌓기용으로 특별수사권이 남용될 개연성이 높다며 강력히 반대한 바 있다.2019-01-22 10:02:07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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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엔 '블랙빼기', 올리브영 헬스&뷰티 어워즈 수상동성제약 셀프 헤어스타일링 브랜드 이지엔(eZn)의 탈색·탈염제 '라이트업 헤어 블리치 블랙빼기'가 '2018 올리브영 헬스&뷰티 어워즈' 염모제 부문에서 3위를 수상했다고 22일 회사 측은 밝혔다. 2018 올리브영 헬스&뷰티 어워즈는 매년 올리브영 고객에게 사랑 받은 인기 제품을 선정하는 행사로, 이지엔 '라이트업 헤어 블리치 블랙빼기'는 기존의 헤어 블리치와 차별화된 제품력과 패키지 디자인으로 올리브영 염모제 부문에서 높은 판매량을 기록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특히 이 제품은 열처리 없이도 높은 탈색력을 자랑하며, 탈색뿐만 아니라 탈염까지 동시에 가능한 헤어 블리치제다. 버진헤어의 탈색은 물론, 색이 잘 빠지지 않는 블랙 컬러로 염색을 한 헤어의 블랙빼기까지 가능하다고 회사 관계자는 설명했다. 또한 5가지 모발 보호 성분(콜라겐, 케라틴, 동백오일, 올리브오일, 아보카도오일)이 함유되어 탈색·탈염 시 발생할 수 있는 모발 손상을 최소화했다고. 블랙빼기는 이번 수상을 기념해 50% 할인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올리브영에서 구입할 수 있다. 한편 이지엔은 동성제약이 지난 2014년 올리브영을 통해 선보인 셀프 헤어스타일링 브랜드다.2019-01-22 09:59:19이탁순 -
대구 동구약사회장에 양경숙 약사 추대대구 동구약사회장에 양경숙 약사(60, 대구가톨릭대)가 만장일치로 추대됐다. 구약사회는 최근 인터불고호텔에서 제38차 정기총회를 열고 새 집행부를 선출했다. 구약사회는 신임 회장에 이어 우창우 전 회장을 총회의장으로, 감사에는 정일영 직전 회장과 최혜윤 전 부회장을 선출했다. 부회장 및 상임이사, 상급회 파견 대의원 선출은 신임회장에게 위임했다. 양경숙 신임 회장은 "회원들이 편안하게 약국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며 "회원을 위한 회무에 전력투구 하겠다"고 말했다. 정일영 직전 회장은 "약사회도 옛날 것만 고집하다보면 조직이 변화에 대응하지 못하고 전락할 수도 있을 것이라는 걱정도 있지만 떠나는 자리인 만큼 새로 약사회를 이끌어갈 집행부를 믿고 편하게 자리를 내려놓으려 한다"고 밝혔다. 이어 구약사회는 2018년도 수입결산안 4343만원 중 3310만원을 집행한 나머지 1223여만원을 차기 이월급으로 결산한 세입세출 결산을 승인하고, 올해 예산안은 초도이사회에서 심의하기로 했다. 구약사회는 대내외 유공인사들에 대한 시상과 동구장학회 기금 100만원을 배기철 구청장에게 전달했다. 총회에는 이한길 대구시약회장, 회장단, 상임이사들과 구·군 분회장, 조용일 대구시약사회장 당선자, 배기철 구청장, 오세호 동구의회의장, 강태경 보건소장, 지병태 건강보험공단대구지사장, 안원일 동구의사회장, 김동현 동구한의사회장, 백서기 대경의약품유통협회장, 남기태 대경제약협의회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총회 수상자] ▲ 시약회장 표창 - 김도엽(세경약국) ▲ 동구청장 표창 - 정연봉(마더스약국), 최혜윤(현대온누리약국) ▲ 동구약사회장 감사장 - 정유진(동구보건소), 김진주(건보공단), 권성현(동부경찰서), 김현동(유한양행), 정성호(청십자약품) ▲ 회장 표창 - 박명숙(정문약국), 홍상수(백만약국) ▲ 회장 공로패 - 반동환(다정약국)2019-01-22 09:43:23강신국 -
동아제약, 민화협과 남북 국토대장정 개최 업무협약동아제약(대표 최호진)은 지난 21일 오후 서울시 마포구에 위치한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이하 민화협) 대회의실에서 민화협과 남북대학생 국토대장정 개최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최호진 동아제약 사장과 김홍걸 민화협 대표 상임의장이 참석했다. 앞서 동아제약은 지난해 11월 금강산에서 열린 남북 민화협 연대 및 상봉대회에서 청년 부문 남북 대학생 교류 증진을 위해 국토대장정을 논의한 바 있다. 협약에 따라 동아제약과 민화협은 국토대장정 지원 및 대외협력, 북측 담당자와의 커뮤니케이션 및 행사 진행 등 남북대학생 국토대장정 개최를 위해 포괄적으로 협력한다. 이에 따라 양측은 오는 2월 12일(화)부터 13일(수)까지 2일간 북한을 방문해 북측 민화협과 국토대장정의 일정, 인원, 코스, 이동방법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남북대학생 국토대장정을 통해 남북의 대학생들이 직접 만나 서로를 이해하고 알아가는 기회가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 민화협과 함께 남북대학생 국토대장정 개최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내고 남북한 관계 발전에도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2019-01-22 09:37:21이탁순 -
유한양행 애뉴얼리포트, 2018 갤럭시 어워즈 '대상'유한양행이 발간한 애뉴얼리포트(Progress & Integrity)가 국제 커뮤니케이션 공모전 '2018 갤럭시 어워즈(Galaxy Awards)'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29회째를 맞는 갤럭시 어워즈(Galaxy Awards)는 세계적 독립 어워드 시상 기관인 미국 머콤(MerComm)사가 주관하는 글로벌 홍보·마케팅 공모전으로 애뉴얼리포트, 광고, 브로셔, 홍보 영상 등 총 15개 분야에서 심사가 진행됐다. 올해는 20개국 785개 이상의 회사들이 참가했다. 유한양행은 애뉴얼리포트 제약(Annual Report: Print-Pharmaceuticals) 부문에 출품해 1위인 금상(Gold)에 선정됐고, 이후 각 분야 금상 수상작들 중 최고를 뽑는 전통 애뉴얼리포트(Annual Reports - Traditional) 부문에서 2018 대상(Grand Award winners)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유한양행의 이 부문 대상 수상은 국내기업으로는 최초의 성과다. 회사 측은 기업의 전통적 철학인 'Integrity'와 진취적 열정을 뜻하는 'Progress'를 주제로 주요 전략, 재무, R&D, 제품, 신사업, 지배구조, 투명경영, 사회공헌, 환경경영 등의 역동적인 기업활동을 미래 지향적인 컨셉 비주얼로 표현했다고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애뉴얼리포트(Progress & Integrity)를 지난 2016년 창립 90주년을 맞아 고객 및 주주들에게 도전적으로 신약개발에 집중하고 있는 회사의 미래 비전을 알리기 위해 발간했다"며 "이번 수상은 글로벌 제약사로 도약하려는 유한양행의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 받은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2019-01-22 09:32:43이탁순 -
대구 남구약사회장에 이영대 약사 선출대구 남구약사회장에 이영대 부회장(47, 영남대)이 추대됐다. 구약사회는 지난 18일 더팔래스호텔에서 제38차 정기총회를 열고 회장과 의장, 감사단을 선출했다. 구약사회는 신임 회장에 이어 총회의장에 윤애란 직전 회장을 부의장에 이영노 고충처리단장을 선임했다. 감사는 김문영 전 총회의장과 강정심 대외협력단장이 맡는다. 이영대 신임 회장은 "약국 고충해결과 약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겠다"며 "회원 단합을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애란 직전 회장은 "사회가 급변하고 있는 만큼 우리 약사들도 변화하지 않는 다면 약권 신장을 있을 수 없다"며 "약사 본연의 업무에 충실하며 봉사와 사랑으로 약사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을 변화시켜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구약사회는 2018년도 세입총액 3150만여원 중 2778만여원을 집행한 나머지 372만원을 차기 이월급으로 결산한 일반회계 세입세출 결산과 1757만원의 특별회계 결산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 올해 사업계획 및 예산안은 신임 집행부로 위임했다. 구약사회는 대내외 유공인사들에 대한 시상식과 불우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조재구 구청장에게 전달했다. 총회에는 이한길 대구시약회장, 회장단, 상임이사들과 구·군 분회장, 조용일 대구시약사회장 당선자, 조재구 남구청장, 곽상도 국회의원, 이정숙 남구의회 부의장, 이상희 보건소장, 이상헌 대경제약협의회장, 이병규 대구경북의약품유통협회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총회 수상자] ▲ 시약회장 표창 - 박태진(대진약국) ▲ 회장 감사패 - 이세이(남구보건소), 김현철(남부경찰서), 김길태(청십자약품), 송영민(동국제약), 이석민(일동제약) ▲ 회장 표창 - 전자영(대진약국), 신창엽(봄약국)2019-01-22 09:26:20강신국 -
대구 북구약사회장에 강미숙 약사 추대대구 북구약사회장에 강미숙 부회장(55, 중앙대)이 만장일치로 추대됐다. 구약사회는 지난 19일 호텔 인터불고엑스코 아리리스홀에서 제38차 정기총회를 열고 새 집행부를 선출했다. 구약사회는 신임 회장에 이어 총회의장에 금병미 전 부의장을 감사에는 김태형 직전 회장과 박소연 감사를 선출했다. 강미숙 회장은 "회원약국 발전과 권익 신장을 위해 3년간 최선을 다해 회무에 전념하겠다"고 말했다. 김태형 직전 회장은 "오늘 임기를 마무리하고 이제 약사본연의 업무로 돌아가게 된다"며 "아직 한약사 문제, 편의점약 품목확대 문제, 반월당 불법약국, 계명재단 부지내 약국개설 등 무수한 현안이 놓여있지만 회원이 단합하고 화합하는 모습으로 약사회와 신임 집행부를 지지해주다면 모두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구약사회는 올해 예산안과 사업계획안은 초도이사회에 위임했고 김철섭 북구청장에게 불우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행사에는 이한길 대구시약회장, 회장단, 상임이사들과 구·군 분회장, 조용일 대구시약사회장 당선자, 김철섭 부구청장, 정태옥 국회의원, 이정열 북구의회의장, 이영희 보건소장, 김정아 경북대학교약학대 학과장, 백서기 대구경북의약품유통협회장, 이상헌 대경제약협의회장 등이 참석했다. [총회 수상자] ▲ 시약회장 표창패 - 배성덕(늘행복한약국) ▲ 북구청장 표창패 - 이향이(플러스약국) ▲ 북부경찰서장 감사장 - 박근형(복현성모약국), 이요한(강북약국) ▲ 회장 표창패 - 신태흥(수약국), 조규연(대한당약국) ▲ 회장 감사패 - 류경희(북구보건소), 박삼현(북부경찰서), 김태훈(유한양행)2019-01-22 09:09:19강신국 -
류영진 "바이오의약품 상업화·법률 제정 적극 지원"류영진 식품의약품안전처 처장이 국내 바이오의약품 상업화를 적극 지원하고 국회에 계류 중인 첨단바이오의약품법 제정을 위해서도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오는 22일 류영진 처장이 인천광역시 연수구 소재 셀트리온 제 2공장을 방문해 바이오의약품 연구개발·생산 현장을 살피고 어려움을 듣는다고 밝혔다. 류 처장은 방문에 앞서 "세계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경쟁이 본격화하는 상황에서 기업 등 민간 부문에서 우수한 연구 성과가 신속하게 제품화로 이어져야 한다. 환자의 치료 기회 확대와 빠른 해외 시장 빨리 진출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첨단바이오의약품(이하 첨바법) 법률 추진에 대해서도 "기술 발전 속도가 빠른 세포치료제와 유전자치료제 같은 첨단바이오의약품 개발과 제품화에 규제가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업계·시민단체, 관련 부처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의하겠다"며 "현재 국회에 계류 중인 법률을 빠른 시일 내 제정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류 처장이 방문하는 셀트리온 제 2공장 바이오의약품 연구개발 현장에서는 세계 최초 항체바이오시밀러 램시마주(인플릭시맙)가 만들어졌다. 램시마는 유럽·미국 등 해외 시장에서 시판 중이다. 이날 류 처장은 현장 방문간 바이오의약품산업 성장에 기여한 직원을 격려하고 현장 의견을 들을 예정이다. 또한 세계 의약품 시장 중심으로 자리매김하는 동시에 국내 혁신 성장을 위한 핵심 산업으로 부상하는 바이오의약품산업 중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다. 류 처장은 방문을 통해 ▲해외 바이오의약품 규제정보 제공·컨설팅 확대 ▲첨단바이오의약품 맞춤형 심사 ▲첨단바이오의약품 제조품질관리기준 마련 등 안건을 밝힐 것으로 알려졌다.2019-01-21 21:05:10김민건 -
청와대 비서관 개편...사회정책-민형배, 정책조정-이진석청와대 정책조정비서관에 이진석(47·서울대 의료관리학) 현 사회정책비서관이 임명된다. 사회정책비서관에는 민형배(57) 현 자치발전비서관이 이동한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21일 문재인 대통령이 대통령비서실 비서관 4명에 대한 전보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신임 정책조정비서관에 임명되는 이진석 현 사회정책비서관은 경남 울산 출신으로 학성고를 졸업하고 고려대 의학과, 서울대 의학 석사·박사 학위를 받았다. 대한의사협회 의료정책연구소 연구조정실장과 서울대 의과대 부교수를 지낸 뒤 현 정부 출범 직후 사회정책비서관으로 일하고 있다. 전남 해남 출신으로 목포고와 전남대 사회학과를 졸업한 민형배 신임 사회정책비서관은 참여정부 시절 대통령비서실 사회조정비서관을 지냈다. 전남대 사회학과를 졸업한 그는 동 대학에서 사회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전남대 사회과학연구원 전임연구원을 비롯해 대통령비서실 사회조정 3비서관, 광주광역시 광산구청장(2010년 지방선거 당선·2014년 재선)을 지냈다. 작년 지방선거 출불마를 선언하고 같은 해 8월 자치발전비서관에 임명돼 일해왔다. 이번 인사는 백원우 민정비서관이 총선 출마를 위해 사의를 표하면서 후임으로 김영배(전 성북구청장) 현 정책조정비서관이 임명되면서다. 빈 자리를 다른 비서관들이 연쇄 이동해 채운 것이다. 자치발전비서관 자리에는 김우영 현 제도개혁비서관이 이동한다.2019-01-21 19:36:04김민건 -
정명희 부산 북구청장, 문 대통령 전화받은 사연약사출신 정명희 부산 북구청장은 문재인 대통령에게 지자체의 기초연금 부담률 책정 방식을 지적했다. 이에 문 대통령은 정 청장 사무실에 전화를 걸어 약 10여분 간 직접 의견을 청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 청장은 지난 16일 문 대통령에 65세 이상 노인에게 지급되는 기초연금을 지자체가 부담하는 책정 방식에 문제가 있다는 내용의 편지를 보냈다. 연금은 노인 비율이 20% 이상이면 지자체가 1%를, 14∼20%는 4%, 14% 이하는 9%를 부담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정 청장은 북구와 같이 노인 인구가 많으면서 노인 인구 비중이 낮은 지자체는 부담이 크다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21일 오전 10시 8분 정 청장 사무실로 직접 전화를 걸어 약 13분간의 통화에서 정 청장 의견을 청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문 대통령은 북구 화명 신도시에 젊은 인구가 유입돼 취득세와 주민세가 많이 들어오지 않냐며 북구 재정 상황을 확인했고, 정 청장은 취득세와 주민세는 시비로 편입되고, 구비는 재산세밖에 없는데 재산세가 많지 않다고 답한 것으로 알려졌다.2019-01-21 17:09:10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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