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구약사회장에 이영대 약사 선출
- 강신국
- 2019-01-22 09:2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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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회의장-윤애란...감사-김문영·강정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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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사회는 지난 18일 더팔래스호텔에서 제38차 정기총회를 열고 회장과 의장, 감사단을 선출했다.
구약사회는 신임 회장에 이어 총회의장에 윤애란 직전 회장을 부의장에 이영노 고충처리단장을 선임했다. 감사는 김문영 전 총회의장과 강정심 대외협력단장이 맡는다.
이영대 신임 회장은 "약국 고충해결과 약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겠다"며 "회원 단합을 위해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윤애란 직전 회장은 "사회가 급변하고 있는 만큼 우리 약사들도 변화하지 않는 다면 약권 신장을 있을 수 없다"며 "약사 본연의 업무에 충실하며 봉사와 사랑으로 약사에 대한 국민들의 인식을 변화시켜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구약사회는 2018년도 세입총액 3150만여원 중 2778만여원을 집행한 나머지 372만원을 차기 이월급으로 결산한 일반회계 세입세출 결산과 1757만원의 특별회계 결산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 올해 사업계획 및 예산안은 신임 집행부로 위임했다.
구약사회는 대내외 유공인사들에 대한 시상식과 불우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조재구 구청장에게 전달했다.
총회에는 이한길 대구시약회장, 회장단, 상임이사들과 구·군 분회장, 조용일 대구시약사회장 당선자, 조재구 남구청장, 곽상도 국회의원, 이정숙 남구의회 부의장, 이상희 보건소장, 이상헌 대경제약협의회장, 이병규 대구경북의약품유통협회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총회 수상자] ▲ 시약회장 표창 - 박태진(대진약국) ▲ 회장 감사패 - 이세이(남구보건소), 김현철(남부경찰서), 김길태(청십자약품), 송영민(동국제약), 이석민(일동제약) ▲ 회장 표창 - 전자영(대진약국), 신창엽(봄약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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