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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약품 활명, 뉴욕패션위크 파트너로 참가동화약품의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활명(WHAL MYUNG)'이 지난 10일 '2019 F/W 뉴욕 패션 위크'(NYFW F/W 2019)에서 2년 연속 미국 유명 패션 브랜드인 프라발 구룽(PRABAL GURUNG)의 백스테이지 스킨케어 공식 파트너로 참가했다. 18FW 리버틴(Libertine)을 시작으로 지난 19SS 시즌 프라발 구룽 쇼에 이은 세 번째 공식 스폰서 활동이다. 활명은 프라발 구룽의 런칭 10주년 쇼에서 메이크업 아티스트 남보(NAM VO)와 함께 모델의 스킨케어를 담당했다. 총괄 메이크업 아티스트 남보(NAM VO)는 “강렬한 조명과 바쁜 스케줄에 지친 모델들의 스킨케어에 ‘활명’을 사용해 생기 있고 빛나는 피부를 연출했다”고 밝혔다. 활명은 이번 뉴욕패션위크를 통해 현지 미디어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으며, 오는 4월에는 프라발구룽의 쇼룸에서 팝업스토어가 열릴 예정이다. 2017년 미국에서 첫 런칭 한 ‘활명(活命)’ 스킨케어는 노드스트롬(Nordstrom) 백화점 뿐 아니라, 멕시코 팔라치오 백화점 등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미 대륙에서 인지도를 넓히기 위한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최근 롯데면세점과 롭스 입점 등을 통해 국내 소비자들과도 가까이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을 전개할 예정이다. 활명 스킨케어는 1897년 설립된 국내 최초 제약사 동화약품의 R&D 역사에서 탄생한 뷰티 브랜드다. 조선시대 왕실의 궁중비방을 바탕으로 제조된 활명수(活命水)의 성분 중 엄선된 5가지 생약성분으로 만들어져 외부 자극과 환경 오염으로부터 피부를 지키고, 항산화 작용에 도움을 주는 피부과학의 새로운 가치를 지향하는 화장품이다. 동화약품의 윤현경 상무는 "한국적인 아름다움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활명이 고객들에게는 아름답고 건강한 피부를 선사하고, 더 나아가 동서양을 아우르는 아름다움의 가치를 실현하는 글로벌 뷰티 브랜드로 성장시킬 것" 이라고 전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www.whalmyung.com)와 인스타그램 (www.instagram.com/Whalmyung)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2019-02-25 16:48:05노병철 -
셀트리온, 작년 영업익 33%↓...'시밀러 계약금 조정'셀트리온은 지난해 연결 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이 3387억원으로 전년대비 33.3% 줄었다고 25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9821억원으로 전년보다 3.5% 늘었다. 회사 측은 “지난해 송도 1공장 증설로 인한 일시적 비용 발생, 바이오시밀러 가격 경쟁력 제고를 위한 계약금액 조정 등의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감소했다”라고 설명했다. 셀트리온은 기존 1공장 5만 리터 규모의 생산능력을 10만 리터 규모로 확대하기 위한 증설 공사를 진행 중이다. 이 과정에서 기존 설비와 신규 설비를 연계하기 위해 일시적으로 1공장 가동을 중단한 바 있다. 셀트리온은 램시마SC를 비롯해 아바스틴과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등 후속 제품과 케미컬 파이프라인 개발을 위해 연구·임상·허가 인력 260여명을 추가 채용했다. 2017년 2분기 유럽 출시한 맙테라 바이오시밀러 트룩시마와 지난해 유럽 발매 허쥬마 바이오시밀러 허쥬마의 수요 급증으로 매출액이 증가했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그동안 매출 포트폴리오에서 램시마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해왔던 것과 달리 지난해 매출 비중이 트룩시마, 허쥬마로 다변화됐다”라면서 “후속 바이오시밀러 제품의 안정적 시장 진입 및 지속 성장성을 보여준다”라고 말했다.2019-02-25 16:18:54천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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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여약사회, 김영희 신임회장 취임김영희 신임부산시여약사회장이 23일 코모도호텔에서 열린 '제63회 부산시여약사회 정기총회 및 제27차 여약사대회'와 함께 임기를 시작했다. 김영희 신임회장은 "여약사회를 위해 봉사할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 항상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회원과 사회에 봉사하겠다"며 "임기 첫 해는 화합을 키워드로 삼아 회원들의 적극적 참여 유도를 이끌어 다양한 의견을 수렴, 진정으로 화합하는 여약사회를 만들어 가겠다. 아울러 시민들에게도 좀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희정 회장은 "그동안 회원과 시민을 위해 의미있는 많은 사업을 추진했다"며 "부산시여약사회는 선거를 통해 회장을 선출하고 각 동문회 비율대로 이사를 구성해 뜻깊은 사업을 하는 대한약사회 유일의 자랑스러운 단체로, 3년간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준 자문위원님과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조덕원 대한약사회 여약사회장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국민과 함께하는 약사상을 정립하고 있는 부산시여약사회에 감사하다"며 "편의점약, 약대 신설, 한약사약국개설 등 약사사회를 둘러싼 환경 녹록치 않다. 약사 직능에 대한 애정과 열정으로 단합해 어려운 난관을 극복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변정석 부산시약회장은 “부산시여약사회는 소외받기 쉬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오래 전부터 진행해오고 있다. 시약 회장으로서 여약사회가 진행해온 사회공헌사업에 관심을 갖고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설명했다. 총회는 117명 참석으로 성원됐으며, 총회의장에 최정신 전회장, 부의장에 박송희 부의장과 박희정 직전회장, 감사에 김명애 전회장& 8231;배은희 이사를 선출했다. 또 2018년 세입세출 7953만9319원을 승인하고, 올해 사업계획인 사회공헌사업, 마약퇴치교육캠페인, 약물오남용캠페인, 학술강의, 문화사업과 그에 따른 예산안 7500만원을 초도이사회에 위임했다. 행사에는 조덕원 대한약사회여약사회장, 변정석 부산시약사회장, 문형룡 부산대약학대학장, 강재선 경성대약학대학장, 윤태원 부울경병원약사회장, 이경숙& 8231;김종희 대약여약사위원장, 임현숙 대약여약사위원, 부산시약 각 구 분회장, 각 약대 동문회장, 주원식 약사신협이사장, 제약도매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수상자 명단 ▲대한약사회장표창=진인정(부회장), 이향아(총무기획이사), 김진경(총무재무이사) ▲부산광역시장 표창=임현숙(이사), 배은희(이사) ▲부산시약사회장 표창=김정희, 설경숙, 하영옥 ▲부산시여약사회장 감사장=정봉향(합창부지휘자), 이맹자(민화반강사), 김승주(전 부산진구분회장), 김태욱(사무국부국장) ▲부산시여약사회장 공로상=반희정 송유미(이사), 김태식, 이정화2019-02-25 14:11:04정혜진 -
식약처, 식품·의약품안전기술위원회 운영안 신설 추진식품·의약품안전기술위원회 구성 등과 관련한 상세 사항을 마련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의약품과 식품 등의 안전기술 진흥 시행 계획 수립 일자도 변경한다. 25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의약품 등의 안전기술 진흥법 시행규칙 일부 개정령(안)'을 이같이 입법예고했다. 이번 개정령(안)은 작년 12월 11일 식품·의약품 등의 안전기술 진흥법 시행령 개정에 따른 것으로 관계부처의 기본·시행계획 수립에 필요한 자료 요청 근거를 담고 있다. 식약처는 식품·의약품 등의 안전기술 진흥 시행계획 수립 규정 중 제3조 2항을 개정하고 제3조 4항을 신설해 "품·의약품안전기술위원회 구성과 운영 등에 관한 사항도 신설한다"고 밝혔다. 새로 만들어지는 규정은 식품·의약품안전기술위원회 구성과 심의, 임기, 해촉, 회피, 의견청취, 간사, 연구위원, 수당 등 세세한 사항이며 분과위원회 운영과 관련한 규정 등도 포함됐다. 아울러 식약처는 시행 계획 수립 일자를 변경해 전년도 추진 실적을 당해연도 시행계획에 반영하는 안도 추진한다. 한편 식품·의약품안전기술위원회 설립 근거가 개정에 따라 법률로 상향됐다. 이에 따라 식약처는 식품·의약품 등의 안전기술 진흥법 시행규칙 제2조를 삭제한다.2019-02-25 12:19:36김민건 -
6월부터 동물소독제 오남용 규제 강화...위반시 과태료오는 6월부터 사용 기준을 지켜야 하는 동물용의약품에 소독제가 추가된다. 용법·용량에 해당하는 '희석배수' 위반 시 100만원 이하 과태료 부과 조항이 신설된다. 소독제 오남용 방지를 위한 사용관리 강화 차원의 규제다. 25일 농림축산식품부 방역정책국은 이같은 내용의 약사법 개정이 완료돼 오는 6월 12일 전격 시행된다고 밝혔다. 농림부는 지난해 11월 5일~16일까지 도축장이 쓰는 소독수를 수거·분석한 결과 가금류 도축장은 73%(48개소 중 35개소), 우제류 도축장 100%(13개소 전부) 가 희석배수를 지키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다만 과태료 등 처벌기준이 없어 소독관리 철저 등 경고 조치만 실시했다. 농림부는 이를 개선하기 위해 약사법 개정안 시행에 앞서 '동물용약 취급규칙'과 '동물용약 안전사용기준'을 먼저 개정했다. 소독제 세부 사용기준을 마련하고 축산농가 등 준수여부 관련 지도·점검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농림부는 "축산시설 등 소독을 실시하는 곳은 소독제에 표시된 설명서를 반드시 숙지해야 한다"며 "대상질병과 용법·용량(희석배수 등), 주의사항을 철저히 지켜달라"고 말했다.2019-02-25 12:03:08이정환 -
실생활 필요한 식·의약 안전기술 국민이 제안한다식약당국이 식품·의약품 생산부터 소비에 이르기까지 국민의 일상 생활 또는 산업 현장에 필요한 안전기술을 파악해 정책에 반영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25일 오는 3월 15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식품·의약품 등 안전관리 연구개발 분야에서 20년 이후 추진할 과제를 발굴한다고 밝혔다. 식품·의약품 등에 대한 안전기술은 기준 규격 설정과 안전성·유효성·위해평가, 시험·분석 기술 등 생산에서 소비에 이르는 모든 과정에서 위해 예방과 위해 요인 저감화, 안전관리를 말한다. 기업, 대학, 연구소 등 분야별 전문가를 포함해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우수 제안자 10팀을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다. 평가원은 올해 화장품과 생활용품 등 분야에서도 적극 발굴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참여 방법은 평가원 연구관리시스템 온라인 접수나 이메일, 우편접수를 이용하면 된다. 한편 안전평가원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연구개발사업 수요를 발굴하기 위해 2014년부터 식품·의약품 등 안전기술 수요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2014~2018년까지 5년 동안 총 166건의 제안 중 18건이 채택·추진(제안 채택율 약 10.8% )됐다. 평가원은 ▲미백화장품 중 미백성분 함유 실태조사 ▲보건용 마스크효력시험법 등이 채택돼 평가원 연구개발사업으로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안전평가원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안전기술 수요 조사뿐만 아니라 온라인 시스템 상시운영을 통해 국민이 필요로 하는 내용을 안전관리 정책 및 연구개발 등에 지속적으로 반영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식약처 홈페이지(www.mfds.go.kr) 또는 평가원 홈페이지(www.nifds.go.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2019-02-25 11:45:02김민건 -
제일헬스사이언스, 치아 건강 보호 이앤맥스정 출시제일헬스사이언스(대표 한상철)는 하루 1정 복용으로 간편하게 치아건강 유지 및 항산화 작용에 도움을 주는 '이앤맥스 정'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이엔맥스 정'은 항균, 항염, 항산화 작용에 뛰어난 효과를 보여 천연 페니실린이라고 불리우는 프로폴리스와 뼈 및 치아 형성에 도움을 주는 미네랄인 칼슘, 비타민C, 비타민K 등의 기능성 원료를 함유하고 있으며 옥수수염추출분말, 리소짐, 코엔자임 Q10, 자일리톨, 식물스테롤 등이 첨가돼 있다. 치아관련 질환은 20세 이상 성인 중 73.9%가 40대 이후 급격한 증가세를 띄우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이는 인체의 노화진행에 따라 대부분 칼슘으로 이뤄진 치아의 칼슘 보유량이 낮아져 발생하는데 원인을 두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서은표 제일헬스사이언스 마케팅부 PM은 "치아건강을 위해서는 칫솔질 및 치실 등 관리가 필요하며 치아 주변의 부기, 출혈 등을 개선하는 성분이 함유된 건강기능식품의 꾸준한 섭취와 함께 전문의의 상담을 추천한다"고 전했다. 본 제품은 전국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2019-02-25 09:37:14이탁순 -
'희귀·난치질환자 건강지킴이 사업' 강화 방안 논의오는 3월부터 대마 성분 의약품 수입이 가능해지면서 희귀·난치질환자 건강지킴이 사업을 논의하기 위한 포럼이 열린다.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는 27일 서울시 종로구 소재 서울글로벌센터빌딩 9층 국제회의장에서 제9회 식품·의약품 안전 열린포럼을 개최한다. 주요 내용은 ▲대마 성분 의약품 임상효과 사례(연세대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대마성분 의약품 사용 확대와 안전관리 방안(식약처) ▲희소·긴급도입 필요 의료기기 공급 방안 마련(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 박은화 수급관리부 부장 등이 참여하는 패널토론이다. 식약처는 올해 3대 정책 가운데 하나로 '희귀·난치질환자 건강지킴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식약처는 "희귀·난치질환자 치료 기회 확보가 어려운 사례를 개선·보완하기 위한 건강지킴이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각계 의견을 수렴해 대마 성분 의약품과 희소·긴급 도입이 필요한 의료기기 공급 방안을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설명했다.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는 오는 3월 12일부터 희귀·난치질환자 치료 목적으로 허가된 대마 성분 의약품을 수입할 예정이다. 희귀센터는 의료용 마약류와 희귀의약품 등 공급을 위해 기능을 확대하고 의료용 마약·향정·대마 전담 인력을 23명으로 늘렸다. 아울러 정부는 어린이용 인공혈관 등 국내에서 구하기 힘든 의료기기를 수입·공급하는 비용을 우선 지원하는 제도를 오는 6월부터 도입하기로 했다.2019-02-25 09:31:06김민건 -
약사회, 17년 회무 담은 '대한약사회사 제5집' 발간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가 지난 17년 간 회무를 총망라한 '대한약사회사 제5집'을 발간했다고 25일 밝혔다. 약사회사 제5집은 2002년부터 2018년까지 대한약사회 사업 성과를 담고 있으며, 7편 구성에 총 1031페이지 분량이다. 1편과 2편은 주요연혁, 회원 동태, 역대 임원 및 조직 등에 대한 기본적인 내용과 대한약사회 역사 바로 찾기, 대한약사회 17년 발자취 등을 담았다. 3편은 '약권수호 투쟁과 新약사시대의 비전'을 주제로 의약분업 정착, 한약조제권 수호 투쟁, 약대 6년제 시행, 일반의약품 약국외 판매 저지 및 법인약국 저지 투쟁 등이 포함됐다. 또 4편은 직선제 선거 도입, 약사직능 향상을 위한 정책 개발과 홍보사업, 불합리한 약사법령 개선 성과, 2017 FIP 서울총회 개최 성과 등 미래의 약사 위상에 초점을 맞췄다. 5편은 세월호 봉사약국 운영, 여약사 사회공헌 활동, 약바로알기 캠페인, 약사의 정치 참여 활동 등 '국민과 함께하는 약사상'을 다뤘다. 아울러 6편과 7편은 시도지부 사업, 약사공론, 의약품정책연구소, 약학정보원 역할과 성장 등을 소개했다. 약사회는 대한약사회사 제5집을 시도지부와 분회를 비롯해 보건복지부 등 정부기관, 보건의료 및 약업단체, 국회·공공도서관, 약학대학 등에 배포할 예정이다. 조찬휘 회장은 "대한약사회사를 통해 지난 17년을 돌아보고 미래를 다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임기를 마무리하는 시기에 회사를 발간하게 되어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약사회사 기획과 편집을 이끌어 온 임준석 부회장(대한약사회사 발간 TF 팀장)은 "회사 발간 준비와 기획·편집 등을 세밀하게 진행하다 보니 계획보다 발간이 지연됐지만, 그 만큼 완성도를 높인 뜻깊은 과정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약사회사 제5집 편찬 TF'는 2017년도 제9차 상임이사회에서 구성돼 임준석 부회장을 팀장으로 박희성 총무위원장, 김영희 홍보위원장, 박선영 총무위원회 부위원장이 위원으로 참여해 총 11차례 회의를 진행했다.2019-02-25 06:00:30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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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약, 처방전 폐기 등 상반기 주요 사업 논의서울 용산구약사회(회장 정창훈)가 21일 관내 식당에서 2019년 제1차 상임이사회를 열어 상반기 주요 사업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신임 상임이사들이 처음 만난 만큼, 상견례를 먼저 진행했으며, 2019년도 약사 신상신고 접수 현황을 보고받았다. 이어 상반기 사업계획 관련, ▲보존기간경과 약국처방전 수거·폐기 현황 ▲초도이사회 계획 ▲전지 상임이사 워크숍 ▲격년제로 실시하고 있는 회원약국 간판청소사업을 갈음한 에어컨 청소 사업 등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정창훈 회장 외 상임이사 10명이 참석했다.2019-02-22 15:58:20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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