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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제약, 항체 신약 'YYB101' 임상 2상 승인유영제약(대표 유우평)은 국가항암신약개발사업단과 공동개발하고 있는 항-HGF(간세포 성장인자) 항암 항체 신약 YYB101이 지난 달 25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임상 2상 시험계획을 승인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임상은 전이성 또는 재발성 직결장암 환자에서 간세포 성장인자-중화 인간화 단클론 항체인 YYB101과 이리노테칸(irinotecan) 병용요법의 안전성, 내약성, 약동학적 특성 및 유효성을 평가하기 위한 다기관 제1b/2a 임상시험이다. 간세포 성장인자에 작용하는 신호전달체계 억제제인 YYB101은 보건복지부가 지원하는 국가항암신약개발사업단의 항암신약 후보물질에 선정, 비임상 및 임상 1상 시험을 마치고 직결장암을 적응증으로 후속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YYB101은 2015년 4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임상시험 승인 후, 재발성 고형암 환자를 대상으로 YYB101의 최대내약용량(MTD) 및 안전성, 내약성, 약동학 등을 확인하기 위해 첫 인체적용(first-in-human) 임상1상을 삼성서울병원에서 진행, 총 39명의 환자가 등록되어 2018년 7월에 종료됐다. 전체 39명의 환자 모두에서 심각한 이상반응은 관찰되지 않아 우수한 안전성을 확인했으며, 참여한 다양한 암종의 환자 중 직결장암의 경우, 총 13명 중 7명(53.8%)이 질병통제 효과를 보였다. 유영제약은 “표준치료에 실패하고 더 이상 치료옵션이 존재하지 않는 환자에게서 질병통제 효과를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결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유영제약 및 국가항암신약개발사업단에 따르면, 항암 화학요법 및 VEGF 또는 EGFR을 표적으로 하는 단일 클론 항체 약물을 포함하는 표준 요법에 실패한 전이성 직결장암 환자는 치료 옵션이 거의 없다. 이러한 치료 불응성 전이성 직결장암 환자의 3차 치료제로 사용되고 있는 스티바가(성분명 레고라페닙)와 비교할 때, YYB101은 초기임상에서 동등 이상의 환자 생존율과 뛰어난 안전성을 보여주었고, 이리노테칸과 병용요법을 통해 보다 향상된 치료효능을 보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업단과 유영제약은 임상 2상을 진행하면서 YYB101의 효능, 효과를 확인함과 동시에 글로벌 라이선스-아웃을 도모한다는 방침이다. 유영제약은 “그동안 YYB101과 CAR-T등의 바이오 혁신신약 연구, 개발을 진행해 온 바이오연구소를 분할, 독립해 셀랩메드라는 별도 법인을 설립했고, 과감한 투자와 공격적인 R&D 전략을 통해 본격적인 사업화에 나설 계획이며 향후 개발결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2019-07-14 12:32:49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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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비팜 '프로바이오틱스', 알레르기비염 개선 효과알레르기비염은 전세계 인구의 약 15% 이상에서 앓고 있는 만성질환이다. 최근 들어 환경공해, 인스턴트식품 소비 확대 및 미세먼지 등의 영향으로 환자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에 반해, 이를 치료하는 의약품들은 지속적으로 복용해야 효과를 발휘하고, 환자에 따라 치료 반응이 낮을 수도 있다. 다양한 부작용을 동반할 수 있어 장기 복용에도 안전한 치료제의 개발이 필요한 실정이다. 네비팜(대표 이창규)은 최근 기능성 프로바이오틱스 NVP1703을 개발해 알레르기비염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에서 국내 최초로 유효한 증상 개선 효과 그리고 이를 통해 마이크로바이옴 신약으로의 개발 가능성을 열었다. 네비팜에 따르면, 국내 대학병원 2곳에서 알레르기비염 환자를 대상으로 한 위약대조, 이중맹검, 무작위 배정 임상 결과, 전체 알레르기비염 증상 개선과 콧물과 코막힘 증상 개선, 눈물 및 수면장애 조절 효과를 확인했다. 나아가 혈액 및 소변 분석을 통해 알레르기비염 조절 메커니즘을 규명, 현재 식품의약품안전처의 건강기능식품 개별인정형 허가를 신청해 놓은 상태다. 이번 임상을 주도한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 최정희 교수는 “프로바이오틱스의 면역조절을 통한 알레르기비염 증상 개선 규명은 세계적으로도 입증 사례가 흔치 않으며 NVP1703은 부작용이 없는 안전하고 새로운 치료 전략으로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밝혔다. 네비팜은 다양한 의약품 임상개발 경험과 축적된 노하우를 통해 마이크로바이옴 신약 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프로바이이오틱스 기능성에 대한 패러다임 전환을 선도하고 있다. 또한 우수 의약품 생산용 GMP 확보 및 해외 시장 선점을 위해 미국을 비롯한 캐나다, 덴마크 등 다국적 글로벌 프로바이오틱스 업체와 협업을 진행 중에 있다. 이 밖에도 네비팜은 간기능 개선 인체 대상 유효성 임상을 진행하고 있다. 근이완제, 고지혈증 치료제, 골다공증 치료를 비롯해 다양한 개량신약을 연구 개발하고 있다.2019-07-13 11:47:42노병철 -
박능후 "의약품 리베이트 현격히 줄어…지켜보겠다"최근 제약사 여성 영업사원에게 '몸로비'를 받았다는 공보의의 인터넷 게시글이 일파만파 퍼져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가운데, 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이 예의주시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박 장관은 오늘(12일) 국회에서 열리고 있는 보건복지위원회 정부 업무보고에서 김광수 의원의 질의에 이 같이 답했다. 앞서 김 의원은 공보의 성상납 게시글 파문을 예를 들어 의료계 윤리의식의 심각성을 지적하고 의약품 불법 리베이트 원천 차단 근본 대책에 대해 물었다. 이에 박 장관은 먼저 의약품 리베이트 감소에 대해 강조했다. 박 장관은 "의약품 리베이트는 작년과 재작년을 비교해볼 때 급격하게 줄었다"며 "2017년 130억원 규모였던 리베이트는 지난해 36억원으로 4분의 1 이하로 감소했다"고 밝혔다. 그는 오히려 급증하는 의료기기가 문제라는 점을 강조했다. 이번에 제기된 제약사 '몸로비' 파문에 대해서도 의약품이 아닌 의료기기로 알고 있다고 교정했다. 박 장관은 "최근 의료기기 리베이트가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공보의 리베이트 문제와 관련해선 앞으로도 예의주시해서 지켜볼 것"이라고 밝혔다.2019-07-12 17:53:06김정주 -
"인보사 사태 국제망신…식약처, 책임 떠넘기기 급급"인보사 사태로 인해 한국 제약바이오산업이 국제적 망신을 당했지만 막상 허가당국인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모든 비난을 코오롱생명과학에 떠넘기기 급급하다는 비판이 국회에서 제기됐다. 식약처가 국내 환자도 정확하게 파악하지 못한 채 '추정'만 하고 있는 데다 해외 환자의 경우 단 1명만 파악하고 있는 등 수준 이하라는 지적이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장정숙 의원은 오늘(12일) 오전부터 열리고 있는 식약처 업무보고 자리에서 이 같은 비판과 그 근거를 대고 대책을 따져 물었다. 장 의원은 식약처의 뻔한 대책 발표와 재탕은 이번 인보사 사태 이전에도 있었던 관행과 습관이라고 지적했다. 실제로 2017년 4월 4일자 중앙약심 회의록을 보면 식약처는 "유전자 치료제는 15년 장기추적을 해서 안전성을 관찰하도록 하고 있다"고 언급한 바 있다. 아울러 인보사 2차 중앙약심 개최 이유에 대해서도 "1차 중앙약심과 3상 임상시험 계획 승인 시 실시한 중앙약심 자문 결과가 서로 상충한다"는 지적과 관련해 현재까지 이런 케이스는 없었다는 게 장 의원의 확인 결과다. 장 의원은 식약처의 안일한 업무 태도도 지적했다. 중앙약심 위원장인 차장과 간사인 담당과장은 이 같이 민감한 상황에서도 지난 5년 동안 중앙약심에 참석조차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게다가 제약바이오산업의 건전한 발전과 자본시장 투자자 보호를 위해 작년 9월 6일자로 금융위원회와 MOU를 맺었지만 현재까지 성과를 내지 못하는 실정이다. 장 의원은 이렇게 총체적 난국인 상황에서 식약처장 또한 책임을 면하기 어렵다고 날을 세웠다. 이의경 처장의 인보사 경제성평가 연구 전력 때문이다. 그는 "인보사의 심평원 경제성평가 심의 결과 급여 대상으로 적절치 못하다는 판정이 나왔다"며 "부정적 평가만 나온 경제성평가 결과물이었다"고 개탄했다. 이어 장 의원은 "인보사 사태로 미래 먹거리 산업인 바이오헬스 부분에 큰 타격을 입었다. 우리나라 경제가 요동치고 있는 시점에서 국제 사회에서 이러한 도덕적 타격은 치명적으로 느껴진다"며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대책', '재탕하는 대책', '책임 떠넘기기'로 외면하는 식약처가 제 2의 인보사 사태를 막으려면 최선을 다해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2019-07-12 15:14:10김정주 -
"답보 상태 의정협의체, 의협과 재개 적극 논의"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은 현재 답보상태에 있는 의정협의체 개재를 위해 당사 단체인 의사협회와 긴밀히 논의할 뜻을 밝혔다. 박 장관은 오늘(12일) 국회에서 열리고 있는 보건복지위원회 정부 업무보고에서 더불어민주당 김상희 의원의 질의에 이 같이 답했다. 앞서 김 의원은 '문재인케어'를 반대하며 의정협의체와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등 대정부 논의 기구 불참을 선언하고 있는 의협과 소통 재개를 주문했다. 이에 박 장관은 협의체 재가동을 위해 의협에 적극 제안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2019-07-12 11:35:19김정주 -
엔지켐, EC-18 호중구감소증..."유효성 높아"엔지켐생명과학(대표이사 회장 손기영)은 지난 11일 애널리스트를 대상으로 임상진행 상황과 관련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First in Class’ 신약후보물질인 ‘EC-18’의 독보적인 기전을 설명하고, 이를 활용한 신약 파이프라인, 특히 호중구감소증(CIN)의 임상 2상 중간결과와 관련된 연구성과를 소개하는 자리였다. 이번 간담회에는 손기영 엔지켐생명과학 회장과 김명환 CMO총괄책임자가 직접 참석했다. 손기영 회장은 "최근 임상 2a를 마무리 지은 호중구 감소증(CIN)의 중간 결과 발표를 하면서, 약의 효능과 안전성에서 시장의 기대에 부합하는 성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엔지캠생명과학은 현재 주요 적응증인 구강점막염(CRIOM)의 임상 2a를 종료, 현재 약물 효과성을 검증하는 임상 2b IND 승인을 받아, 계획대로 신약 파이프라인 개발이 진행되고 있다. 또한, 기존 파이프라인 외에 진행 중인 비알코올성 지방간염(NASH), 전이암 등에 대해서도 연구성과를 설명했다. 특히 비알코올성 지방간염(NASH)은 제3의 기관에서 진행한 동물실험 데이터에서 매우 우수한 결과가 나온 것으로 확인돼 기대감을 높였다. 특히 손 회장은 "임상 2b에도 더욱 박차를 가해 글로벌 라이선싱과 조기 상용화를 이뤄내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2019-07-12 11:03:41노병철 -
도봉·강북구약, 이사회·워크숍 열고 심야약국 논의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어수정)는 최근 을왕리에서 7차 상임이사회와 전지임원 워크숍을 열고 회무와 약사회 현안을 논의했다. 워크숍 후 회의에서는 공공심야약국 타당성 평가 설문약국을 선정해 심야약국 운영과 주요현안을 논의했다. 상반기 자체감사, 자문위원 간담회 등 주요일정도 확정했다. 아울러 최근 민원 접수된 조제료 할인약국 명단은 원칙에 따라 서울시약사회에 제보해 현장점검을 요청키로 했다. 어수정 회장은 "임기동안 18대 집행부 임원들과 함께 회원중심 회무를 펼칠 것"이라며 "한마음 한뜻으로 약사회와 회원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신임 정보통신위원장에 한현진 약사를 위촉하고, 2차 이사회 시 보고 후 인준키로 했다.2019-07-12 10:49:25이정환 -
강화군, 약사감시 완료...약국 2곳 현장 시정조치인천 강화군(군수 유천호)은 의약품의 안전한 유통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5일까지 관내 약국 23곳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 지역별로 의약분업 지역 18곳, 의약분업 예외지역 4곳, 한약국 1곳에 대해 무자격자 의약품 조제·판매 행위, 유통기한 경과 의약품 진열 및 판매행위, 마약류 적정 관리 여부, 약국 관리상의 의무 이행 실태, 약사 명찰 패용 여부 등에 대해 집중점검했다. 군은 관련법 준수 여부 외에도 고연령층 군민에 대한 안전한 복약 지도에 더욱 힘써 줄 것을 당부했고 점검결과 경미한 위반으로 지적된 2개 약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시정조치했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군민들이 안심하고 약국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 의약품 유통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화군보건소는 하반기에도 약국 정기점검을 실시해 안전 의약품 환경조성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2019-07-12 10:06:21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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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료봉사단, 필리핀서 봉사활동…약사도 참여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가 경기도의료봉사단 일원으로 지난 9일 필리핀 포락지역으로 출국했다. 올해로 해외의료봉사 10년째 맞이한 경기도의료봉사단은 경기도청의 후원을 받아 약사회, 의사회, 치과의사회, 한의사회, 간호사회 등 5개 의약단체에 소속된 분야별 전문가와 치과위생사회, 선교사, 일반 봉사자 등 총 42명으로 구성된다. 필리핀 수도인 마닐라에서 차로 2시간 반 정도 소요되는 거리에 있는 포락지역은 필리핀에서도 대표적인 취약지로 손꼽히는 곳으로 부족한 보건의료시설과 어려운 접근성 등으로 대다수 주민들이 의료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다. 특히 어린아이와 임산부 등 건강취약 계층을 위한 지원이 꼭 필요한 것으로 알려져 있어 봉사단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같은지역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번 해외의료봉사에는 경기도약사회를 대표해 김희식, 임용수 부회장, 신윤호 단장, 조서연 위원장 등 총 4명의 약사가 참가했다. 도약사회는 제약, 도매사 등으로부터 지원받은 2500만원 상당의 의약품을 봉사단에 기증했다. 의료봉사에 참가한 김희식 부회장은 "방문 첫날부터 수백여명의 환자가 몰려들어 쉴 새 없이 투약과 복약지도를 진행해 마치 전쟁터 같았다"며 "포락 지역은 필리핀 내에서도 의료지원이 절실히 필요한 곳으로 열심히 봉사해 사랑과 나눔의 의미를 되새기고 오겠다"고 현지 분위기와 소감을 전했다.2019-07-12 09:50:03강신국 -
하플사이언스, 100억원 투자 유치…신약개발 박차하플사이언스가 100억원 규모의 투자유치에 성공했다고 12일 밝혔다. 이 회사는 '재조합 단백질 HAPLN1'을 이용, '퇴행화된 신체조직의 재생'이라는 독특한 메커니즘을 가진 치료제를 개발해 노화와 관련된 미해결 질병들의 새로운 치료법을 제시하는 바이오벤처업체다. 이번 시리즈A에는 DSC인베스트먼트, 컴퍼니케이 파트너스, 기술보증기금을 포함한 총 6개 기관이 투자자로 참여했으며, 투자금은 선두 파이프라인 개발 플랫폼 고도화를 위한 글로벌 연구개발에 사용할 계획이다. 이러한 공격적인 연구개발을 위한 준비로, 회사설립 초기부터 우수한 연구인력을 확충하고 연구소와 개발실로 이뤄진 연구개발본부를 구축했으며 지난 5월에는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로부터 기업부설연구소 인증을 받은 바 있다. 한편 국내외 연구개발의 파트너사들과 긴밀한 연구협력을 통하여 글로벌 진출을 위한 제품 개발을 착실하게추진하여 나가고 있으며 재조합 단백질 생산을 위한 세포주 개발, 제조 및 정제 방법을 1차 구축하고, 이를 통해 제조된 물질로 예비 독성시험, 효력시험을 7월에 시작할 계획이다. 하플사이언스는 골관절염 치료제 개발을 위해 내년 2사분기에 허가용 비임상시험을 시작하고, 상반기내 대동물에서 골관절염에 대한 효력 평가를 마친다는 복안이다. 주름개선 등 피부노화치료제 및 탈모치료제 개발을 위한 약물전달시스템 및 제제연구를 완료할 예정이며 2021년에는 골관절염 치료제의 IND 승인과 임상시험 시작을 계획하고 있다. 최학배·김대경 공동 대표이사는 "설립 7개월만에 시리즈A 투자유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제까지 근본적 치료가 불가능했던 만성 퇴행성 질환들에 대해 HAPLN1의 독특한 조직재생 작용기전을 통하여 근본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제제들을 개발할 것이다"라고 밝혔다.2019-07-12 09:46:23어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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