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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약, 복지사각지대 아이들에 7년간 영양제 후원[데일리팜=정흥준 기자] 경기 고양시약사회(회장 김은진)는 추석을 앞두고 28일 고양시청을 찾아 저소득 계층을 위한 영양제 400만원 어치를 전달했다. 이번 영양제 지원은 올해로 7년차에 접어든 드림스타트 영양제 후원사업의 일환으로, 시약사회는 지난 7년동안 2550만원 상당의 영양제를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전달된 영양제는 지자체 드림스타트팀이 관리하는 영양불균형 등 복지사각지대의 어린이 150여명에게 지원된다. 김은진 회장은 "시약사회는 회원들의 소중한 성금과 사회공헌기금 마련하고 있다. 다과회시 내빈의 정성어린 성금으로 관내 어린이들의 영향균형을 돕는 사업을 추진중이다. 그분들의 손길이 골고루 전달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고양시 여성가족국 명재성 국장은 "지난 6년 그리고 올해까지 꾸준히 드림스타트 산하 아동 또는 가족들에게 관심을 갖고 후원해줘 감사하다"며 "이같은 자리를 마련할수 있도록 도와준 고양시 약사회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시약사회는 올해로 드림스타트 영양제 후원 사업을 완료하고, 시와 진행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MOU 후속사업의 일환으로 의약품안전사용 교육과 방문약료 사업을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은 내년 본궤도 안착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향후에도 저소득층 및 다문화가정, 사회복지시설 등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방법의 후원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이날 전달식에는 고양시청 명재성 복지여성국장과 김재학 드림스타트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2019-08-28 12:34:01정흥준 -
검찰, '미공개정보이용' 혐의 신라젠 압수수색[데일리팜=이석준 기자] 검찰이 신라젠을 압수수색 중이다. 미공개 정보 이용 주식 거래 등을 확인하기 위해서다. 서울남부지검증권범죄합동수사단은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신라젠 서울지사 등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신라젠은 "검찰 수사는 일부 임직원에 국한됐으며 미공개정보이용에 대한 확인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신라젠 고위 간부는 펙사벡 3상 무용성 평가 실패 전에 보유 주식을 전량 매도하면서 내부자 정보를 미리 알았다는 의혹을 받았다. 무용성 평가는 임상 중간 결과로 임상을 지속하는지 아닌지를 판단하는 단계다. 신라젠은 무용평 평가에서 실패해 간암 관련 펙사벡 3상을 중단한 상태다.2019-08-28 11:12:06이석준 -
건보공단, 빅데이터 활용 전문위원단 운영[데일리팜=이혜경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21일 건강보험 빅데이터 활용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보건의료·정책 등 다양한 연구를 통해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하고자 운영되고 있는 빅데이터 활용 전문위원단 '2019년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중간 보고회는 빅데이터 및 IT, 건강보험 및 사회정책, 학술연구 등 다양한 분야로 구성된 28명의 빅데이터 활용 전문위원단이 자신의 전문 분야를 바탕으로 빅테이터를 활용한 연구결과 등 중간성과를 보고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김현창 교수(연세대 예방의학)는 만성질환관리를 위한 전국민 빅데이터를 활용해 고혈압 관리가 취약한 집단을 분석했다. 2002년부터 2017년 사이에 고혈압 환자 중 지속적으로 치료하는 사람의 비율이 크게 향상됐으나 아직도 소득수준에 따른 차이가 남아 있었다. 특히 젊은 연령층에서는 고혈압 치료율이 여전히 낮다고 발표했다. 고혈압 환자들의 소득수준이 낮을수록, 연간 고혈압치료제 처방률이 낮을수록 사망위험도가 크게 높아지는 것을 확인해 저소득계층의 고혈압 치료수준 개선을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했다. 조금준 교수(고려대 구로병원 산부인과)는 저출산 시대를 맞아 전국민 빅데이터를 활용해 산모의 건강영향을 파악하고 관리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최근 다태 임신이 증가하고 있는데 다태 임신으로 인해 산모의 고혈압 발생 위험이 단태임신에 비해서 약 1.3배 정도 높아질 수 있으며, 산모의 임신 전 건강 상태를 확인했다. 암신 전 비만율, 고콜레스테롤혈증 비율, 흡연 여성 비율이 연도별로 증가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이를 통해 건강한 임신, 출산을 위한 임신 전 관리가 필요하다고 했다. 건보공단은 임상·의학적 연구 뿐 아니라 보건의료정책 근거 생산, 인구사회학적 접근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하여 빅데이터 활용가치를 높이고자 전문위원단 연구를 지원하고 있으며 12월 경 연구 성과를 최종적으로 공유하는 최종보고회를 계획하고 있다. 김용익 이사장은 "빅데이터 활용 전문위원단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건강보험 빅데이터의 활용 가치를 폭넓게 발굴하고, 이를 통해 건강보험 빅데이터가 보건의료 및 사회정책 분야의 다양한 수행 근거를 마련하고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2019-08-28 10:42:21이혜경 -
JW그룹 제7회 성천상 시상식 개최[데일리팜=노병철 기자]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사회에서 귀감이 되는 참 의료인을 격려하는 성천상 시상식이 성황리에 진행됐다. JW그룹의 공익재단인 중외학술복지재단(이사장 이종호 JW그룹 명예회장)은 광주 홀리데이 인 호텔에서 제7회 성천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성천상은 JW중외제약의 창업자인 고(故) 성천 이기석 선생의 생명존중 정신을 기려 음지에서 헌신적인 의료봉사활동을 통해 의료복지 증진에 기여하면서 사회적인 귀감이 되는 참 의료인을 발굴하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이날 시상식에서 이종호 JW그룹 명예회장은 푸른뫼중앙의원 이강안 원장에게 상금 1억 원과 상패를 수여했다. 이성낙 성천상위원회 위원장은 “안정적인 노후를 뒤로한 채 의료혜택이 미치지 못하는 오지 주민을 대상으로 인술을 베풀고 있는 이강안 원장의 신념이 성천 이기석 선생의 생명존중 정신과 부합한다”고 선정 배경을 설명했다. 이강안 원장은 1962년 전남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잠실병원 부원장, 혜민병원 원장을 거쳐 1993년 이강안 의원을 개원해 운영하다 2004년 청산도 푸른뫼중앙의원 원장으로 취임했다. 푸른뫼중앙의원은 약 2,200여명이 살고 있는 청산도에 단 하나뿐인 의료기관이다. 2003년 설립 이후 1년 동안 원장을 맡을 적임자가 나타나지 않아 자리를 잡지 못하다가 이 원장이 부임한 후 비로소 제 기능을 하게 됐다. 이강안 원장은 “나눔의 삶을 실천하는 일이 의사에게 주어진 사명으로 생각해왔다”며 “힘이 닿는 데까지 이웃을 돌보며 나를 미루어 남을 생각하는 의사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2019-08-28 10:41:54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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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첨단의료산업재단 의약생산센터장 재공모[데일리팜=김진구 기자]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 현재 공석인 의약생산센터장의 적임자를 재공모한다. 재공모기간은 내달 5일까지다.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본부동 4층 인재육성팀에 방문접수 또는 등기우편접수하면 된다. 주요 직무는 ▲의약생산센터 운영 ▲의약품 생산·분석 지원 ▲의약생산센터 운영을 위한 장기전략·실행계획 수립 ▲R&D 성과의 사업화 촉진으로 수익모델 발굴·운영 ▲전략적 협력 네트워크 확대 및 수요지향형 고객지원 강화 ▲조직 및 인적 역량 강화 및 성과 창출 등이다. 응시자격은 국가공무원법의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고, 공공기관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해임된 날로부터 3년이 경과한 사람이다. 원서접수 마감일 기준 만 60세 미만이어야 한다. 임용 신분은 계약직으로, 임기는 3년이다. 임기만료 시 연임이 가능하고, 연봉수준은 1억2000만~1억3000만원이다.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의약생산센터장 추천위원회위원장은 “GMP 시설을 갖춘 기업(기관)의 관리 경험을 보유하고, 신약개발 관련 R&D, 임상 등에 대한 폭넓은 지식을 보유한 분, 국제적 감각과 미래지향적 비전과 최고경영자로서 자질과 능력을 가진 분을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2019-08-28 10:33:55김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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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세안 9개국 의약품 GMP 협력 강화[데일리팜=김민건 기자] 국내 의약품 아세안 시장 진출 확대를 돕기 위해 아세안 국가와 의약품 분야 협력을 강화하는 콘퍼런스가 개최된다. 28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오는 29일 서울 강남구 소재 쉐라톤 '서울팔래스강남호텔'에서 아세안(ASEAN) 9개국 의약품 분야 규제 당국자 20명을 초청해 제5회 한-아세안 의약품 GMP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콘퍼런스에선 ▲아세안 GMP 규제조화와 향후 계획 ▲한국의 최신 GMP 규정과 향후 계획 ▲아세안 회원국 최신 GMP 규정과 정책 추진방향 ▲한국 제약·바이오산업 글로벌 진출 역량 ▲아세안 규제당국자 1:1 미팅 등이 발표 또는 마련될 예정이다. 식약처는 "국내 제약업계 선호도가 높은 국가의 GMP 규정과 정책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을 비롯해 맞춤형 상담을 위한 아세안 규제당국자 간 1:1 미팅 자리도 준비했다"고 밝혔다. 아세안 규제당국자는 이날 콘퍼런스에 앞선 오는 28일 의약품 제조소와 의료용고압가스 제조시설을 방문한다. 식약처는 "국내 제약·바이오산업의 해외 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다양한 국제협력 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 Association of Southeast Asian Nations)은 경제 성장과 사회·문화 발전을 가속시키고 동남아시아 지역 평화와 안전을 추진하기 위해 설립된 국제기구다.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브루나이, 베트남, 라오스, 미얀마, 캄보디아 등 10개국이 가입했다.2019-08-28 10:12:37김민건 -
서울마퇴본부, 시의회서 마약류 오·남용 예방대책 논의[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시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한동주)와 김경우 서울시의원은 지난 23일 서울시의회 의원회관에서 ‘마약류 및 유해약물 오남용 예방 및 제도 개선’을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였다. 토론회는 서울시마약퇴치운동본부 최귀옥 정책부본부장이 사회를 맡아 진행했다. 이날 김경우 의원은 "우리나라도 더 이상 마약청정국이라고 할 수 없고, 중독의 위험으로부터 우리 자신과 아이들을 지켜야 할 때다. 중독 물질에 취약할 수밖에 없는 청소년들을 위한 예방교육의 중요성을 알리고 이를 제도화 해야한다"고 말했다. 또한 서울시마약퇴치운동본부 한동주 본부장은 "매년 만오천명 정도가 마약류에 중독되고 있다고 하니 국가적 차원에서 제도 및 근절방안을 마련해야한다"며 "마약류 및 유해약물 오남용의 핵심 활동은 예방 및 치료재활"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한 본부장은 "시민의 건강과 안전에 직결된 사안인 만큼 시의회도 함께 고민하고 행동할 때"라고 강조했다. 이날 참석한 시의회 의원들도 마약류 등 유해약물 관리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대를 나타냈다. 서울시의회 박기열 부의장은 "마약류와 유해약물 관리 방안 제도 개선에 대한 좋은 의견이 많이 나오기를 기대한다. 유해약물로 인한 위험으로부터 안전한 서울을 만들기 위한 관심과 지원을 보내드릴 것을 약속드린다"고 말했다. 서울시의회 문영민 행정자치위원장 역시 "유해약물 오남용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사회적 문제로 인식하고 정책과 제도를 정비해야한다"며 "오늘 자리를 통해 모인 고견들이 마약류 등 유해약물 오남용 예방 및 제도개선을 위한 밑거름이 되길 진심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장재인 이사장도 "약물중독으로 인한 폐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효과적인 정책을 만들고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기회를 확대하는데 우리의 역량을 집중해야한다" 며 "오늘 자리에서 나온 여러 제안이 마약정책 발전과 제도개선에 크게 기여하게 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아주대학교 약학대학 박귀례 특임교수가 '유해성 약물 오남용 예방 및 제도개선'을 주제로 발표했다. 토론의 좌장은 김경우 의원이 맡았다. 패널로는 희귀필수의약품센터 김기영 부장과 소비자시민모임 윤명 사무총장, 서울시마약퇴치운동본부 윤중식 부본부장, 서울시 시민건강국 박유미 보건의료정책과장이 참여해 예방교육의 중요성과 예산 확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2019-08-28 10:00:16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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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연‧관 스마트 헬스케어 발전 방향 논의[데일리팜=김민건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는 오는 9월 2일 서울시 강남구 소재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첨단 융복합 의료기기 및 한국 스마트 헬스케어의 발전 방향'을 주제로 2019 스마트 헬스케어 콘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선 인공지능(AI), 의료로봇, 3D 프린팅 등 최신 기술을 융합한 국·내외 의료기기 연구·개발 동향을 공유한다. 산·학·연 전문가 1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주요 내용은 ▲한국 디지털 헬스케어 현재와 미래 ▲인공지능과 의료혁신 ▲의료 인공지능 연구개발 ▲의료 3D 프린팅 기술 동향 ▲의료용 로봇의 안전 및 표준동향 ▲국가·국제 표준 동향 등이다. 식약처는 "의료기기 관계자들이 스마트 헬스케어 최신 기술 정보를 공유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하며 "다양한 첨단 기술이 접목된 우수한 의료기기를 개발할 수 있게 지원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스마트 헬스케어 콘퍼런스 홈페이지(digitalhealth.kr)에서 확인할 수 있다.2019-08-28 09:43:51김민건 -
심평원 부산지원, 국민건강 블로그 개설[데일리팜=이혜경 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부산지원(지원장직무대리 조회규)은 내달 1일부터 건강보험 관련 정보를 언제 어디서든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인터넷 대화 창구 블로그를 개설한다. 블로그 콘텐츠는 ▲심사평가정보 ▲의료자원현황 ▲행사안내(교육, 간담회, 설명회) ▲ 공지사항으로 구성해 맞춤형 정보를 제공한다. 부산지원 관내 의료기관은 블로그를 통해 요양급여 기준 적용 착오, 청구오류 사례 등 필요한 정보 열람과 행사 온라인 참석신청 등도 실시간 가능하다. 부산지원은 SMS 문자서비스에 블로그 링크를 추가 발송해 건강보험 청구자료를 분석한 기관별 정보와 급여기준 변경사항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블로그에 올라온 댓글이나 게시판에 접수된 의견을 업무에 반영하고 답변할 계획이다. 조회규 부산지원장 직무대리는 "기존의 홈페이지와는 다른 성격의 블로그 개설 및 SMS 문자서비스 제공으로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정보제공 뿐만 아니라 지역 의료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실시간 들을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했다. 부산지원 블로그는 고객과 소통하여 함께 만드는 국민건강( https://blog.never.com/bshira)으로 운영된다.2019-08-27 18:26:26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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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원주공공기관협의회, 지역특산품 우선구매[데일리팜=이혜경 기자] 강원도 원주 혁신도시 공공기관으로 구성된 '강원도·원주 공공기관협의회(협회장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는 지난 26일 지역사회의 상생협력 및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기관장 정담회를 가졌다. 이번 정담회는 추석을 앞두고 개최해 10개 기관장 모두 참석, 강원·원주 지역의 특산품을 명절선물로 구매하기로 결의했다. 이는 지난 1월 화재 이후 위축된 재래시장의 경기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용익 이사장은 "혁신도시의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발전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지역사회와 공공기관이 깊이 있고 폭넓은 교류가 매우 중요하며 이를 구체화할 방안에 대해 13개 공공기관이 공동으로 토론회를 개최하자"고 제안했다. 공공기관협의회는 그동안 지역인재 우선채용, 구내식당 휴무제, 재래시장 재건 등의 의결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구심적 역할을 해왔다고 평가받고 있으며, 각 기관 간 사회공헌활동 프로그램 공유 등 지역사회의 상생협력을 위한 지원범위를 점차 확대시켜 나가고 있다.2019-08-27 18:18:55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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