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미공개정보이용' 혐의 신라젠 압수수색
- 이석준
- 2019-08-28 11:12:0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AD
- 캐나다약사, 2027년 시험절차 간소화에 따른 핵심 세미나
- 신청하기

서울남부지검증권범죄합동수사단은 28일 오전 서울 여의도 신라젠 서울지사 등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신라젠은 "검찰 수사는 일부 임직원에 국한됐으며 미공개정보이용에 대한 확인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신라젠 고위 간부는 펙사벡 3상 무용성 평가 실패 전에 보유 주식을 전량 매도하면서 내부자 정보를 미리 알았다는 의혹을 받았다.
무용성 평가는 임상 중간 결과로 임상을 지속하는지 아닌지를 판단하는 단계다. 신라젠은 무용평 평가에서 실패해 간암 관련 펙사벡 3상을 중단한 상태다.
이석준(wiviwivi@dailypharm.com)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GMP 효력정지 신설, 면대약국 차단' 법안 복지위 통과
- 2월 임대료 2.5억?…강남대로 핵심상권 대형약국 개설 이목
- 3약사회 임시총회 소집 현실화…서명 대의원 180명 넘었다
- 4JW중외제약, 공정위 299억 리베이트 과징금 소송서 승소
- 5"붓고 욱신거려요" 환절기 늘어나는 잇몸통증, 이유는?
- 6"미프진 원내조제, 여성 안전·약사 위법성 고려한 조치"
- 7큐덱시서방캡슐 겨눈 후발 제약, '100mg' 빗장 풀었다
- 8한미약품, 이부프로펜 감기약 ‘맥시부펜’ 3종 약국 확대
- 9약제비 절감 장려금 희비...의원 410억, 약국 2천만원
- 10내과의사회 "비대면진료 시범사업 중단, 본사업 백지화하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