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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구바이오제약 "11월 화성공장 가동…생산능력 2배"[데일리팜=이석준 기자] 동구바이오제약이 내달부터 생산능력이 2배가 된 화성공장을 가동한다. 2일 동구바이오제약에 따르면, 2018년 5월부터 100억원 규모의 금액이 투입된 경기도 화성 제약공단 내 동구바이오제약 공장 증축 및 시설 증설, 설비 업그레이드 등이 마무리 단계다. 현재 주요 공사를 완료했으며 일부 설비 도입 및 테스트 등 과정을 거쳐 10월 중 모든 시설 투자를 종료한다. 11월부터 설비 가동에 들어간다. 동구바이오제약은 생산시설 확대를 통해 제형별로 기존 대비 1.5~2배 늘어난 생산 능력을 확보하게 된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시설투자는 생산능력 부족으로 기존 공급 요청을 소화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진행된 만큼 내년부터 매출과 수익성이 향상되고 위탁(CMO) 사업도 확장될 것"이라고 기대했다.2019-10-02 07:26:59이석준 -
서울시약 사회공헌사업 공중파서 연일 방영[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시약사회가 진행한 사회공헌사업이 공중파에서 연일 방송된다. 서울시약사회(회장 한동주)는 2일 희귀난치성질환으로 장애를 안은 아동의 어머니들과 서울 약사들이 함께한 행복한 '힐링여행'과 '2019건강서울페스티벌'이 내주 공중파 방송을 탄다고 밝혔다. 시약사회 총무위원회(부회장 유성호·위원장 김영진)와 홍보위원회(부회장 장은선·위원장 정석문)는 지난 달 28일 강원도 동해에서 MBC ‘엄마의 가을’ 프로그램에 참여해 촬영을 마치고 사회공헌사업 대외 홍보에 나섰다. 약사들이 참여한 엄마의 가을은 MBC나눔 특집으로 매년 희귀난치성질환을 앓고 있는 장애아동 어머니 10명과 함께 9월 26~28일 2박 3일 힐링여행을 통해 온전한 쉼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이번 촬영에는 이명자·김화명 부회장과 김영진 총무이사가 참여했으며 약사들의 활동상은 MBC 채널을통해 본방송은 오는 8일 낮 12시 20분, 재방송은 14일 새벽 1시 5분에 방영될 예정이다. 약사회에 따르면 촬영 마지막 날 김영진 총무이사는 MBC 촬영팀의 요청으로 장애아동 어머니 10명에게 올바르고 안전한 의약품 사용에 대한 강의도 진행했다. 희귀병을 앓고 있는 아동의 경우 정신과 등에서 처방받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올바른 의약품 복용에 대한 질문들이 쏟아져 평소 복용약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는게 약사회 설명이다. 어머니들 또한 희귀병 자녀의 간병에 따른 정신적·육체적 고충 때문에 복용하는 우울증 약물 등의 올바른 복용을 비롯해 영양제, 건강기능식품 등에 대해 약료 전문가와 상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약사들은 또 이 자리에서 지부의 사회공헌사업과 건강서울페스티벌 등을 소개하고, 가정상비약 지퍼백을 전달했다. 한편 지부가 지난달 22일 서울광장에서 진행한 2019건강서울페스티벌도 오는 16일 새벽 0시45분에 방영되는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함께 사는 세상, 희망 프로젝트 나누면 행복'에서 전파를 탄다. 시약사회는 이번 행사 개막식에서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에 심장병 어린인 및 희귀난치성질환·소외이웃돕기 성금 5,000만원을 전달한 바 있다. 이 성금은 희귀난치성질환으로 인해 장애를 안고 있는 장애아동들의 치료비에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한동주 회장은 "약사들이 우리사회 곳곳에서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펼치고 있음에도 국민들에게 잘 알려지지 못해 아쉬웠지만 이번 방송이 약사들의 활동을 널리 전파하는 계기가 되기 기대한다"며 "회원 뿐만 아니라 가족과 지인들이 본방송을 많이 시청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영진 총무이사는 "아무래도 희귀병 자녀를 두고 있는 어머니들이라 의약품 복용에 대해 관심이 높았고 많은 질문이 이어졌다"며 "지금도 남다른 아픔을 견뎌내고 있을 장애 아동과 그 가정에게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장보걸 MBC피디는 "서울시약사회가 어머니들에게 꼭 필요한 내용을 강연해줘 감사하다"면서 "어머니들도 평소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어 매우 만족해했다"고 전했다.2019-10-01 22:36:48김지은 -
크레소티, 캣포스 프로그램 오류로 정상화 조치 중[데일리팜=김민건 기자] 약국 IT솔루션 전문기업인 크레소티(팜페이)의 캣포스 프로그램 통신 장애로 접속 오류가 발생하고 있다. 크레소티는 1일 내부 서버 통신 장애로 캣포스 프로그램 실행 시 '서버 통신 중 장애가 발생하였습니다'는 에러가 생기고 있다며 현재 서버 오류 원인을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크레소티는 "내부 개발팀이 서버 오류를 확인하고 있다. 최대한 빠르게 서비스를 정상화 하겠다"며 "장애 발생으로 업무에 불편을 드리게 돼 다시 한 번 사과의 말을 드린다"고 공지했다.2019-10-01 19:46:07김민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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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케어, 실손보험료 높여 국민 의료비 상승 지렛대 역할"[데일리팜=이정환 기자]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정책인 '문재인 케어'가 민간 실손보험료를 낮추기는 커녕 상승시켜 국민 피해를 야기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문케어=국민 의료비 축소'라는 정부 예측이 시행 2년차 수치로 드러났다는 지적이다. 1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자유한국당 간사 김명연 의원(안산시 단원구갑)이 손해보험협회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5개사에 청구된 본인부담금은 2017년 대비 약 17% 증가했고, 비급여 청구액 역시 약 18% 늘었다. 실제 지난해 본인부담금은 2조471억원으로, 2017년 1조7490억원을 상회했다. 비급여 청구액은 지난해 4조889억원으로 2017년 3조4686억원보다 많았다. 김 의원은 문케어가 실손보험을 인상하는 지렛대 역할을 했다고 지적했다. 문케어 시행으로 민간보험사의 실손보험이 약 6% 반사이익을 얻을 것이라는 정부 연구용역 발표와 역행하는 결과로 정부의 정책실패가 확인됐다는 취지다. 구체적으로 연 총 7731억원, 2022년까지 최대 1조8954억원의 반사이익이 민간보험사에게 돌아갈 것이라는 정부 예상이 빗나가면서 국민에게 돌아가야 할 이익도 사라졌다고 했다. 김 의원은 민간보험사 손해율이 높아진 것은 문케어 시행으로 의료쇼핑 증가와 대형병원 쏠림현상으로 경영악화를 겪는 병·의원에서 비급여 진료를 늘린게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다. 나아가 김 의원은 문케어 이후 국민 의료비가 되레 증가했다며 의료비를 낮췄다는 정부의 대국민 홍보는 거짓말이라고 비판했다. 김 의원이 국민연금공단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8년 기준 1인당 외래환자 내원일수는 2016년 대비 0.2일 증가한 18.9일로 나타났으며, 국민 1인당 본인부담금 역시 19만5000원으로 2016년 17만1500원 대비 약 2만3500원 늘었다. 입원환자 부담금도 2016년 58만2600원에서 71만5000원으로 13만 원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 의원은 "문케어로 실손보험료가 인하되고 의료비가 줄어든다는 정부의 대국민홍보는 허구"라며 "문케어로 의료체계가 무너지고 건강보험 제도 근간이 흔들려 향후 국민 피해는 더 커질것"이라고 주장했다.2019-10-01 19:01:42이정환 -
한의사협, 한의사 흉기 상해 가해자 엄벌 촉구[데일리팜=김민건 기자] 대한한의사협회는 최근 서울 목동에서 발생한 한의사 흉기 상해 사건과 관련 가해자 엄벌과 의료인 신변 보호, 안전 보장 장치 마련을 촉구했다. 한의협(회장 최혁용)은 1일 한의사를 대상으로 한 흉기 상해 사건에 성명서를 내고 "철저한 수사와 강력한 처벌을 촉구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한의협에 따르면 지난 9월 26일 서울시 양천구 목동에서 진료를 마치고 한의원을 나오던 한의사가 환자 보호자가 휘두른 흉기에 머리와 복부를 찔려 중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했다. 현재 이 한의사는 응급수술을 받고 중환자실을 거쳐 장기간 입원이 불가피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의협은 이번 사건은 "지인의 치료 경과에 불만을 품은 피의자가 한의사 머리와 복부를 흉기로 찌른 것"이라며 "한의사를 포함해 의료인이 폭언과 폭행을 비롯한 각종 위협에서 벗어나 소신지료를 할 수 있게 의료인 신변과 안전을 보장하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고 정부에 요청했다. 이어 한의협은 "작년 발생한 故임세원 교수 사망사건 이후 '의료기관 내 의료인을 폭행할 경우 가중처벌 한다'는 소위 임세원법이 시행 중임에도 환자와 보호자의 의료인 폭행과 상해가 끝나지 않았음을 보여준다"며 의료기관 밖은 의료인 대상 범죄 사각지대에 놓여있다고 주장했다. 한의협은 "어떠한 이유로든 신체에 위해를 가하는 모든 행위는 정당화될 수 없다. 특히 의료인에게 불법적인 폭력과 상해는 다른 환자에게도 피해를 준다는 점에서 결코 용납할 수 없는 중차대한 범죄 행위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2만 5000명 한의사 일동은 한의원 앞에서 흉기를 휘두른 극악무도한 범죄를 규탄하며 의료인을 상대로 한 충격적인 범죄에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피의자를 엄벌에 처해줄 것을 사법당국에 요구한다"고 밝혔다. 한의협은 이번과 같은 잔인한 폭행으로 의료인의 정당한 진료 중단이나 폄훼되는 사태가 재발하지 않게 근본적인 해결챌 마련을 촉구했다.2019-10-01 16:31:01김민건 -
경남제약, 2019년 반기보고서 '한정→적정' 변경[데일리팜=이석준 기자] 경남제약은 외부 회계감사에서 감사범위 제한으로 한정 의견을 받은 2019년 반기보고서에 대해 재검토 결과 적정 의견을 받았다고 1일 공시했다. 앞서 경남제약은 2018년 회계연도 재무제표 감사에서 신규사업 진출을 위해 계약한 선급금 20억원에 대해 적합한 감사증거를 제시하지 못해 감사의견 '한정'을 받았다. 이에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했으나 이의신청을 통해 내년 4월 9일까지 개선기간을 부여받았다. 2019년 반기검토보고서도 전기 재무제표가 한정이어서 '감사범위제한에 의한 한정' 의견을 받았다.2019-10-01 15:32:03이석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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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포괄수가 시범사업 참여 기관 대상, 우수사례 공모[데일리팜=이혜경 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은 신포괄수가제 시범사업 참여기관의 의료 질 향상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19년 신포괄수가제 표준진료지침(CP) 우수사례'를 23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표준진료지침(CP, Critical Pathway)은 질환별 임상진료지침(CPG)을 기초로 개별병원에서 적정 진료를 행할 수 있도록 질환·수술별 진료의 순서와 치료의 시점, 진료행위 등을 미리 정해 둔 표준화된 진료 과정을 의미한다. 이번 우수사례 공모 분야는 시범사업 대상인 567개 질병군의 CP 적용 사례로, 신포괄수가제 및 CP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1차 심사(서면)를 거쳐 6개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2차 심사(본선)는 선정된 우수사례별 프레젠테이션 발표를 종합하여 순위를 결정한다. 2차 심사(본선)와 시상식은 내달 14일 심평원 서울사무소 8층 대회의실에서 개최 예정이며, 최우수상 1개 기관에는 200만원, 우수상 2개 기관은 각 100만원, 장려상 3개 기관에는 각 50만원의 상금과 상패를 수여할 예정이다. 공진선 포괄수가실장은 "2016년부터 심사평가원은 신포괄수가제 CP 우수사례 공모를 통해 시범사업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참여기관의 CP개발 및 운영을 독려하고 있다"며 "CP 운영은 진료의 효과와 효율을 동시에 향상시킬 수 있는 병원 의료 질 향상의 대표 활동으로 시범사업 참여기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했다.2019-10-01 15:27:56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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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제세 "CT·MRI 등 중복촬영 증가…연 225억 낭비"[데일리팜=김정주 기자] 국내 CT·MRI 등 고가의 진단용방사선발생장치의 중복촬영이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오제세 의원(더불어민주당)이 1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전원환자(동일상병으로 30일 이내) 재촬영 현황' 자료의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고가의 진단용방사선발생장치를 재촬영한 환자는 2012년 13만1967명에서 2017년 16만5746명으로 5년간 35.5% 증가했다. 재촬영으로 인한 급여청구액도 같은 기간 170억9500만원에서 225억2400만원으로 31.7% 늘었다. 2017년 기준, 동일상병으로 30일 이내에 다른 의료기관에 내원하여 고가의 진단용방사선발생장치를 재촬영한 환자수를 보면 CT(전산화단층촬영)의 경우에는 15만2838명, MRI(자기공명영상진단기)는 1만2492명, PET(양전자단층촬영장치)은 416명이 중복촬영을 받았다. 이처럼 고가의 진단용방사선발생장치의 재촬영이 발생되고 있는 주요 원인은 영상 촬영 집중도가 떨어지는 노후기기와 최신의 고성능 기기 간에 수가체계가 같아, 의료기관에서는 오래된 장비를 계속해서 사용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2019년 7월 기준으로 CT와 MRI·PET 등 고가의 진단용방사선발생장치 총 3835대 가운데 10년 이상 된 노후장비는 CT의 경우 2027대 중 34.7%인 704대, MRI의 경우 1612대 중 30.9%인 498대, PET의 경우 196대 중 50%인 98대로 나타나 노후장비 비율이 3대 중 1대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오 의원은 "고가의 진단용방사선발생장치의 불필요한 중복촬영은 환자들에게 경제적 부담을 가중시키고, 진료비 낭비로 인한 건강보험의 재정 악화 우려가 있다"면서 "CT 등 재촬영률이 높은 기관에 대한 지속적인 환류와 중재와 10년 이상 노후장비의 품질관리를 실시해 중복촬영을 줄여나가야 한다"고 말했다.2019-10-01 15:01:56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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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탈지노믹스, 신약 '아셀렉스' 원가 낮춘다[데일리팜=이석준 기자] 크리스탈지노믹스가 '아셀렉스' 원가절감으로 수익성 개선에 나선다. 아셀렉스는 크리스탈지노믹스가 만든 COX-2 억제 골관절염치료제다. 국산 22호 신약으로 화이자 쎄레브렉스와 같은 기전이다. 크리스탈지노믹스는 관계사 크리스탈생명과학이 아셀렉스(성분명 폴마콕시브) 2mg 캡슐 생산처로 허가를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이로써 그동안 콜마파마에서만 생산해 오던 아셀렉스 완제품을 크리스탈생명과학도 생산할 수 있게 됐다. 아셀렉스 원료의약품은 이미 크리스탈지노믹스 관계사 화일약품이 생산하고 있다. 크리스탈지노믹스는 아셀렉스 원료약에 이어 완제품까지 관계자가 생산하는 시스템을 갖추게 돼 원가 절감을 통한 수익성 개선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크리스탈생명과학도 신규 수익원이 생기게 됐다. 한편 크리스탈지노믹스는 아셀렉스 사업 확대를 위해 미국 임상 3상 시험 준비, 제형 변경(정제), 복합 신약을 개발 등 노력을 진행 중이다.2019-10-01 14:58:59이석준 -
52주년 녹십자 "진정성 있는 혁신, 새 미래 창출"[데일리팜=이석준 기자] GC녹십자가 창립 52주년을 맞아 글로벌 기업 도약을 다짐했다. GC녹십자는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본사 목암빌딩에서 창립기념식(10월 5일)을 가졌다고 1일 밝혔다. 행사에는 GC녹십자를 비롯한 전 계열사와 오창과 화순, 음성공장 및 전국사업장을 화상회의 시스템으로 연결해 모든 임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허일섭 GC(녹십자홀딩스) 회장은 "52년간 정도의 길을 걸어오며 회사를 성장시켜온 임직원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진정성 있는 혁신만이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새 미래를 창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과 혁신을 지속해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생명과학 기업으로 발돋움하자"라고 말했다. 녹십자장 등 각종 표창 수여식도 진행됐다. 녹십자장은 GC녹십자셀 CT본부 강기원 상무와 GC녹십자의료재단 경영관리본부 김현준 부장 등 5명에게, 단체 표창은 GC 경영관리실 회계팀 등 9개팀에게 수여됐다. GC녹십자 화순공장 생산지원팀 김태정 차장 등 48명에게 우수 표창이, GC녹십자 마케팅본부 마케팅SC2팀 이영철 부장을 비롯한 135명의 임직원이 근속상을 받았다.2019-10-01 14:47:24이석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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