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사회-유한양행, '약사랑-생명사랑' 업무 협약[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는 유한양행과 대국민 캠페인 '약사랑 생명사랑'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정신건강 증진을 통한 국민의 삶의 질 향상과 생명 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사회적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약사회와 유한은 국민과 가장 가까운 접점에 있고 지역주민과 정서적 친밀도가 높은 보건의료인으로서 약국과 약사의 역할을 널리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약사회는 지역사회 정신건강증진센터와 연계 역할을 하는 게이트키퍼 약사를 양성하기 위해 전국 8만 약사들의 공감과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는 다양한 홍보 캠페인과 약사와 환자의 소통을 원활히 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할 방침이다. 김대업 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도 이 같은 캠페인에 동참해준 유한양행 측에 감사 인사를 전하고 "약국은 공적 마스크 공급 등 감염병 예방 역할을 포함하여 보건의료 전달체계의 최전방에서 지역사회 안전망으로서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며 "대한민국이 OECD 자살률 1위라는 오명에서 하루 빨리 벗어나고, 생명을 사랑하는 풍토를 확대하는데 약국이 최적의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이번 협약의 취지를 설명했다. 김 회장은 "무엇보다 유한양행이 유일한 박사의 정신을 계승하는 사회 공헌 사업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준 만큼 꼭 보람을 느낄만한 결과를 도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에 이정희 유한양행 사장은 "약국은 심리적, 물리적 접근성이 높고, 일반 지역주민의 대다수가 이용하는 장소인 만큼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통해 정신보건에 대한 일반인의 인식 개선이 가능하다"며 "복약지도와 상담을 수행하면서 방문 환자들의 즐겁고 행복한 생활 습관을 조성하는 한편 궁극적으로 생명 사랑과 존중의 인식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를 나타냈다. 협약식에는 엄태순 부회장, 이진희 약사공론 사장, 신민경 여약사이사, 김대진 정책이사가 참석했으며, 유한양행 측에서는 조욱제 부사장, 이병만 전무이사가 자리를 함께했다.2020-05-10 21:21:01강신국 -
기영약품, 투자운용사 키스톤PE와 MOU 체결[데일리팜=김진구 기자] 기영약품은 지난 8일 국내 중견 투자운용사인 키스톤프라이빗에쿼티(이하 키스톤PE)와 공동투자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양해각서의 주요내용은 ▲의약품 유통과 관련 신사업 투자대상 발굴 ▲지분인수를 위한 공동투자 ▲PEF(의약품유통선진화펀드) 조성 등이다. 양사는 국내 제약유통 선진화 로드맵을 함께 그리는 데 뜻을 모았다. 양사는 “의약품 유통 선진화를 위한 지난 2년여 간의 꾸준한 논의 끝에 양해각서 체결에 이르렀다”고 설명했다. 기영약품은 올해로 창사 53주년을 맞는 의약품 유통업체다. 현재 기영약품을 이끌고 있는 최병규 회장은 적극적으로 M&A와 글로벌 도약을 모색하고 있다. 앞서 지난 1999년엔 한솔그룹 산하 의약품 도매업체 삼거실업을 인수합병한 바 있다. 이번 MOU는 최 회장이 2년 전 직접 영입한 이재혁 대표가 주도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재혁 대표는 미국 조지타운대학 정책대학원을 거쳐 ▲삼정KPMG 제약헬스케어 담당 임원 ▲동화약품 전략기획실 상무 ▲현대약품 기획관리본부장(전무) ▲법무법인 바른 컨설팅투자본부장을 역임했다. 지난 2010년에는 국내 1위 유통기업 지오영과 골드만삭스의 투자유치를 성사시킨 바 있다. 키스톤PE는 중소& 8729;중견기업과 턴어라운드에 특화된 투자운용사다. 키스톤PE 관계자는 “이번 MOU가 헬스케어산업의 유통 선진화에 마중물 역할을 할 것”이라며 “의약품 유통 선진화를 위한 전문펀드의 첫 출시라는 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기영약품 관계자는 “키스톤PE의 자금지원에 힘입어 대형업체로서 발돋움할 수 있는 든든한 동력을 확보했다. 의약품 유통 관련 신사업 추진도 병행할 수 있게 됐다”며 “유통의 장점을 활용한 다양한 전략을 시도,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 것”이라고 다짐했다.2020-05-10 11:24:37김진구 -
덕성여대 약대, 생물의학 빅데이터 분석 교육 진행[데일리팜=김민건 기자] 덕성여대 약학대학(학장 정인재)은 8일 오전 11시부터 약학연구소 주최로 '약학 속 인공지능: 네트워크 기반 생물의학 빅데이터 분석'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코로나19 감염으로 소수만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온라인으로 참여한 학생은 약 200여명이다. 강연자는 카네기 멜론 대학교에서 컴퓨터사이언스와 수학을 전공한 이재우 박사가 나섰다. 이 박사는 "인공지능과 머신러닝은 신약개발, 연구, 제조 공정, 맞춤의학 등 약학의 여러 분야에 적용이 가능하다"며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갖고 문제에 적용, 재현이 가능한가가 매우 중요하다"고 학생들에게 전했다. 이어 "약학 배경을 가지고 통계학과 프로그래밍을 공부하면 매우 유용한 정보를 생성할 수 있다"고 했다. 이 박사는 다트머스 대학에서 컴퓨터사이언스로 석사, 바이오메디칼 데이터 사이언스 전공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는 노스퀘스트에서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다. 강의를 들은 류완지(덕성약대 4학년) 학생은 "약학과 빅데이터를 많이 접목하는 요즘 시대에 아주 유용하고 흥미로운 주제였다"며 '특히 미량원소 사이의 관계를 네트워킹 하는 데 어디에 가중치를 주느냐에 따라 연결 결과가 달라지는 것을 보고 데이터를 다룰 때 어디에 중점을 두느냐에 따라 다른 해석이 도출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정인재 학장은 "의생명 분야 빅데이터 분석은 막연히 느껴졌던 분야였다"며 "강연을 통해 다수의 샘플에 대한 여러 특징들 사이의 상관관계 분석을 했으며 유의미한 정보를 얻는 예를 보며 새로운 분야를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에 정 학장은 "향후 학생들이 이 분야로 진로 모색할 수 있는 교육을 제공하도록 준비하겠다"고 했다.2020-05-08 21:28:37김민건 -
코로나 위기로 다시 대두된 상병수당·유급병가 이슈[데일리팜=김정주 기자] 코로나19가 장기화 국면으로 전환되면서 국회와 시민사회노동자 단체들이 연합해 상병수당과 유급병가제 이슈를 재점화 하는 모습이다. 상해나 질병 등으로 근로능력이 상실될 때 국가가 정책적으로 건보제도 등 관련 제도를 활용해 보장성을 높이고 소득을 보전해주는 제도가 이제는 도입돼야 할 시점이라는 얘기다. 더불어민주당 남인순 의원과 건강과대안, 보건의료단체연합, 한국노총, 민주노총, 참여연대는 오는 12일 오전 9시30분 국회 소통관에서 '아프면 맘 편히 쉴 수 있어야 합니다'를 주제로 상병수당·유급병가휴가 도입 촉구 기자회견을 연다. 우리나라는 질병으로 인한 소득감소에 대한 소득 보장제도가 부재한 상황이다. 이는 질병으로 인한 소득감소가 곧 빈곤을 유발하고 건강불평등으로 이어져 사회적 문제로 야기된다는 것을 의미하는데, 지난 2014년 '송파세모녀' 사건이 가장 대표적인 예다. 실제로 선진국들은 이 같은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상병수당을 도입하고 소득을 보전하도록 하고 있으며 ILO(국제노동기구) 또한 이미 1952년부터 사회보장 최저기준에 관한 조약을 통해 상병수당 규정을 제시하고 있다. 물론 우리나라에서 상병수당 도입에 대해 논의가 없었던 것은 아니다. 2000년 건보공단을 통합하는 과정에서 상병수당 도입논의는 이어져 왔고, 이미 국민건강보험법 제50조에 대통령령으로 상병수당을 부가급여로 실시할 수 있다고 명시하고 있다. 남 의원과 시민사회노동자 단체들은 이 부분을 근거로 도입할 수 있음을 제언할 계획이다. 현재 코로나19 사태를 겪고 있는 우리나라가 상병수당 도입 필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는 점도 짚을 예정이다. 더불어 이들 연대는 유급병가휴가제도 도입을 촉구할 계획이다. 현재 우리나라는 각 사업장 등에서 병가를 도입하고 있지만 법으로 정해진 것이 아니어서 대부분 자신의 연차를 사용해 의료이용을 하거나 건강을 회복하는 일이 빈번하기 때문이다. 주최 측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에서 그동안 상해나 질병으로 근로능력이 상실되면 소득을 보전해 주는 제도의 부재가 여실히 드러났다"며 "우리는 상병수당을 당장 시행해 국민 건강권을 보장하고, 유급병가휴가제도 논의를 속히 시작해야 함을 주장하기 위해 기자회견을 개최한다"고 행사 취지를 설명했다.2020-05-08 20:22:34김정주
-
한올바이오, 1Q 영업익 30억원…전년비 16%↑[데일리팜=김진구 기자] 한올바이오파마는 지난 1분기 별도기준 영업이익이 3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5.5% 늘었다고 8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221억원으로 전년보다 9.8% 감소했고, 당기순이익은 전년보다 16.2% 증가한 40억원을 기록했다.2020-05-08 16:52:29김진구
-
셀트리온, 1Q 매출 68%↑...바이오시밀러 판매 증가[데일리팜=천승현 기자] 셀트리온은 지난 1분기 연결 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이 120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55.4% 늘었다고 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3728억원으로 전년보다 68.2%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1053억원으로 67.1% 증가했다. 바이오시밀러의 해외 판매 증가로 실적이 호전됐다. 지난해 11월 유럽의약품청(EMA) 허가를 받은 ‘램시마SC'가 지난 2월부터 독일, 영국, 네덜란드 등 유럽시장에 본격 출시되며 공급량이 증가했다. 램시마SC는 세계 최초 '인플릭시맵' 성분 피하주사 제형 자가면역질환치료제다. 램시마, 트룩시마, 허쥬마 등 주요 항체 바이오시밀러 제품이 미국, 유럽 등 글로벌 시장에서 고르게 성장하며 안정적인 점유율을 이어갔다. 셀트리온이 공개한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유럽시장에서 램시마는 60%, 트룩시마는 39%, 허쥬마는 19%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한 바 있다. 미국 시장에서도 순조로운 성장세를 보였다. 의료정보 제공기관 심포니(Symphony)에 따르면 램시마(미국 판매명 인플렉트라)는 지난 1분기 미국시장에서 10.1%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했다. 램시마의 시장 점유율이 10%를 넘긴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미국 3대 보험사인 유나이티드헬스케어(UNH)가 지난해 10월 램시마를 선호의약품에 등재한 이후 점유율은 2.2%포인트 상승했다. 지난해 11월 리툭산 바이오시밀러로는 미국시장에 처음 선보인 혈액암 치료제 트룩시마도 출시 5개월 만에 7.9%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했다.2020-05-08 16:49:43천승현
-
한올, 약사법 위반 3개월 영업정지 '143억 규모'[데일리팜=이석준 기자] 한올바이오파마는 5월 17일부터 3개월간 자사허가품목(의약품 제조업) 제조업무정지를 실시한다고 8일 공시했다. 약사법 제36조 (의약품등의 제조관리자) 제1항 등 위반에 따른 조치다. 한올바이오파마는 지난해 12월 대전 공장 GMP 인증 재발급을 받지 못했다. 이후 올 1월 GMP적합인증서를 받았지만 종전 유효기한(2019년 12월 20일) 내 처리하지 못해 제조업무정지 3개월이 처분이 내려졌다. 회사에 따르면, 영업정지 금액은 143억원 규모다. 최근 매출액(1085억원) 대비 13.2%에 해당한다. 영업정지 금액은 작년 월평균 기준 3개월에 해당하는 제조정지 해당품목 매출액이다. 단 이번 조치는 수입완제품 및 상품과는 무관하다. 제조정지 해당품목도 행정처분일 이전에 제조돼 출하 제품은 유통과 판매가 가능하다. 또 영업과 유통 업무와는 무관해 한올바이오파마는 처분기간이라도 정상적인 영업 및 유통 업무를 유지하게 된다. 한올바이오파마 관계자는 "행정처분은 자사 허가 수입완제품 및 상품과는 무관하고 제조정지 해당 품목도 재고가 충분히 확보돼 있어 처분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한올바이오파마는 이번 행정처분에 대해 '집행정지 가처분 신청' 및 '행정처분 취소소송'을 통해 대응할 예정이다.2020-05-08 16:43:30이석준 -
휴온스, 국소마취제 美 허가 '첫 바이알 제품'[데일리팜=이석준 기자] 휴온스는 '1% 리도카인염산염주사제 5mL 바이알'이 미국 승인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첫 바이알 규격 미국 허가다. 2018년 FDA 승인 '1% 리도카인주사제 5mL 앰플'의 바이알 버전이기도 하다. 이로써 휴온스의 FDA 허가 주사제는 4종으로 늘었다. 휴온스는 앞서 3개 앰플 주사제(2017년 생리식염수주사제, 2018년 리도카인주사제, 2019년 부피바카인주사제) 미국 허가를 받았다. 햇수로 보면 4년 연속 FDA 통과 제품이 나온 셈이다. 엄기안 휴온스 대표는 "FDA 허가는 세계 최고 수준의 품질을 인정받았다는 시그널로 타 국가 주사제 수출도 증가할 것으로 기대한다. 향후 국소마취제 1개 품목도 추가로 미국 승인에 도전한다"고 말했다.2020-05-08 14:44:01이석준 -
건보공단, 코로나19 극복 집중 헌혈 기간 운영[데일리팜=이혜경 기자] 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학교 개학 연기 등에 따라 혈액 수급이 어려운 가운데, 지난 4월 27일부터 5월 29일까지 집중 헌혈 기간을 지정했다고 밝혔다. 현재 본부 및 6개 지역본부, 178개 지사에서 릴레이 헌혈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헌혈 참가자들의 이번 행사는 헌혈 참여자들의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하여 전체 참여자 마스크 착용, 방역용 소독기를 비치하는 등 위생 및 안전관리에도 주의를 기울이며 진행되고 있다. 건보공단 임직원들은 2005년부터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생명 나눔 헌혈 활동에 참여해 왔으며, 그 동안 총 9500여 장의 헌혈증을 기부해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및 수혈이 필요한 직원들에게 전달됐다. 김용익 이사장은 :최근 코로나19로 인하여 혈액 보유량 부족이 심각하다고 들었다"며 "앞으로도 헌혈 활동 및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국민의 건강을 지키는 우리 공단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2020-05-08 10:26:30이혜경
-
한미, 기술수출 바이오신약 '롤론티스' 국내허가 신청[데일리팜=천승현 기자] 한미약품은 장기지속형 호중구감소증 치료제 ‘롤론티스’의 국내 허가 신청서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제출했다고 8일 밝혔다. 롤론티스는 한미약품이 개발해 2012년 미국 제약기업 스펙트럼파마슈티컬즈에 기술수출한 바이오신약이다. 체내 바이오의약품의 약효 지속시간을 늘려주는 한미약품의 랩스커버리(Labscovery) 플랫폼기술이 적용됐다. 한미약품은 “랩스커버리 기술로 구현된 펩타이드 구조 자체의 신규성, 기존 약물 대비 적은 용량으로도 투여 횟수를 줄인 기술의 진보성을 토대로 식약처에 바이오신약 허가를 신청했다”라고 설명했다. 이번 허가신청이 예정된 절차대로 심사될 경우 롤론티스는 내년 상반기 국내 출시가 예상된다. 미국에서는 이르면 올해 하반기 출시가 예고된 상태다. 스펙트럼은 2017년 말 롤론티스의 FDA 허가를 신청했지만 데이터보완 지적을 받고 지난해 3월 BLA를 자진취하했다. 이후 보완절차를 거쳐 작년 10월 허가신청서를 다시 제출했다. 이번 식약처 시판허가 신청은 파트너사인 스펙트럼이 주도한 2건의 글로벌 임상 3상(ADVANCE, RECOVER) 데이터를 토대로 제출됐다. 골수억제성 항암화학요법으로 호중구감소증이 발생한 초기 유방암 환자 643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두 임상에서 롤론티스의 안전성과 약효가 확인됐다. 롤론티스는 총 4번의 치료 사이클 동안 경쟁약물 대비 DSN(Duration of Severe Neutropenia, 중증 호중구 감소증 발현기간)의 비열등성 및 우수한 상대적 위험 감소율 등이 입증됐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롤론티스가 내년 상반기 국내에서출시되면 국내 업체가 개발해 시판한 바이오신약들 중 상업적 성공 가능성이 가장 큰 제품이 될 전망이다”라고 말했다.2020-05-08 10:08:36천승현
오늘의 TOP 10
- 1대량구매로 1000원 해열제…약국가 가격전쟁 반발
- 2'12년새 7개' 바이오벤처 신약 상업화 활발…얼마나 팔렸나
- 3삼일제약, CNS 매출 5년 새 5.7배 급증…다각화 속도
- 4지출보고서 내달 실태조사...폐업 시 비공개 절차 신설
- 5정부, CSO 추가 규제 나선다…업계와 공동 연구 추진
- 6슈퍼 항생제 '페트로자', 종합병원 처방권 입성
- 7톡톡 튀는 분회 사업들…약사 콘텐츠 공모전 응모작 보니
- 8"섬 주민에 드론 약 배송을"…국민 제안에 지자체 '난색'
- 9파마리서치, 1분기 매출 1461억원·영업이익 573억원
- 10CG인바이츠, R&D 비용 60% 급감…신약개발 정체성 흔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