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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사회서비스형 노인 일자리 만들기 확대 실시[데일리팜=이혜경 기자] 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노인일자리사업 사회서비스형으로 장기요양통합서비스 지원사업이 선정되면서 전국적으로 확대·실시한다고 밝혔다. 건보공단은 한국노인인력개발원과 지난해 노인일자리사업 시범실시에 대한 업무협약(MOU)을 맺고, 인천광역시 3개지역(미추홀구, 남동구, 서구)에서 사회서비스형 노인일자리사업을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1287명의 장기요양 수급자 어르신의 가정을 방문하여 태그 부착여부 확인과 상담을 성공적으로 실시했었다. 사업 확대를 위해 각 지자체에서는 2월에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신청을 접수받아 사업승인을 완료하여 현재까지 30기관, 288명 신청을 받았다. 이번 사업은 베이비 부머 세대의 경륜을 활용한 장기요양 맞춤형 사회서비스형 사업으로써 복지부와 공단은 노인일자리사업 예산을 활용하여 일자리참여자는 수급자의 가정 등을 방문하여 태그(비콘) 부착여부 확인과 복지용구 급여이용 안내문을 제공한다. 건보공단 관계자는 "올해에도 사회서비스형 노인일자리사업 확대와 더불어 성공적인 사업수행을 위하여 관할 운영센터 업무담당자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했다"며 "추가적으로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이 있는 경우에는 수행기관의 일자리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라고 했다.2020-05-12 09:29:28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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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외국인 건보 '우즈베크어' 전화 상담 제공[데일리팜=이혜경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은 12일부터 외국인을 위한 전화상담 서비스를 기존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에서 우즈베크어까지 확대 제공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7월 외국인 당연가입제도가 시행되면서 현재 건강보험에 가입한 외국인만 122만명에 이르고 있으며, 국가별로는 중국, 베트남, 미국, 우즈베키스탄 순이다. 건보공단 고객센터는 그동안 영어& 8231;중국어& 8231;베트남어로만 안내하던 외국인 전화상담 서비스를 우즈베크어까지 확대하기로 했다. 여성가족부와 협업하여 병·의원 진료 시 언어장벽의 불편이 있는 외국인의 수급권 보장을 위해 여성가족부 산하기관인 다누리콜센터를 통한 통역서비스도 제공하기로 하였으며, 운영 성과 등을 분석하여 확대 할 계획이다.2020-05-12 09:25:55이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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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바이오협·SK C&C, AI 신약개발 협력 MOU[데일리팜=노병철 기자]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원희목)와 SK C&C(대표 박성하)는 12일 ‘개방형 인공지능(AI) 신약개발 인프라 구축 및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기술 협력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AI 전문 정보기술(IT) 기업과 제약사의 ‘AI 신약개발 공동 프로젝트’ 활성화에 나서기로 했다. 이를 위해 AI신약개발지원센터를 중심으로 ▲인공지능 신약개발 개방형 인프라 구축 ▲신약 개발을 위한 빅데이터 확보 ▲빅데이터 분석 기술과 관련 서비스 공유 ▲제약사 대상 교육 및 서비스 홍보 지원 등 상호 협력 방안들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AI신약개발지원센터는 AI를 통한 신약개발을 활성화하기 위해 관련 인프라를 구축하고 전문가를 양성하는 등 생태계 조성에 나서고 있다. SK C&C는 AI·빅데이터·클라우드 기술을 적극 활용해 개방형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및 서비스를 구축하는 등 4차 산업 전반에 걸쳐 혁신을 도모하고 있다. 한국바이오제약협회 김화종 AI신약개발지원센터장은 "제약바이오 산업에서 AI를 활용하는 건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고 있다”며 “센터는 빅데이터 및 클라우드 인프라를 제공해 제약사들의 인공지능 신약개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SK㈜ C&C 윤동준 헬스케어그룹장은 “협회와의 협력을 통해 국내 제약 및 바이오 전문 기업에 맞는 최적의 디지털 헬스케어 플랫폼 및 서비스를 개발하겠다”며 “AI 신약 개발 플랫폼을 중심으로 한국 제약바이오산업의 디지털 혁신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2020-05-12 09:16:21노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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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익제약, 2020년 '강소기업' 선정[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삼익제약은 최근 '2020년 고용노동부 강소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고용노동부는 2012년부터 고용 안정성, 성장 가능성 등 경쟁력을 평가해 강소기업을 선정하고 있다. 올해 강소기업에 선정된 기업은 총 1만5658곳이다. 해당 기업은 약 1년간 취업 지원, 기업 홍보, 재정 금융 우대 및 정부 지원 프로그램 선정, 선발 우대 등 혜택이 주어진다. 삼익제약은 정규직 비율 93.5%, 청년 비율 31.66% 청년고용유지율 67.57%를 보이고 있다. 전체 근로자 35%가 10년 이상 근속자며 전직원 평균 근속 연수는 8년 2개월이다. 회사 관계자는 "올해 창립 47주년을 맞은 삼익제약은 창업자 이세영 회장의 기업 이념인 '질병으로부터 인간의 생명을 보호하기 위한 불멸의 기업상을 이 세상에 남긴다'를 모토로 인재를 유치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자 지속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삼익제약의 대표 품목은 어린이 영양제 '키디'와 짜먹는 멀미약 '노. 소보민' 등이다. 올 6월 키디 리뉴얼 런칭과 위모티콘(파모티딘10mg) 신제품 출시를 앞두고 있다.2020-05-12 06:05:51이석준 -
강동구약, 초도이사회 오는 6월로 예정[데일리팜=김민건 기자] 서울시 강동구약사회(회장 이광희)는 6일 저녁 8시 30분부터 구약사회관에서 제5차 상임이사회를 개최해 초도이상회와 상반기 연수교육 등 안건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구약사회는 ▲선구자모심의 날 ▲상반기 연수교육 ▲초도이사회 개최 ▲공적마스크 점검 ▲기타 안건을 논의했다. 구약사회는 오는 6월로 초도이사회 날짜를 예정했다. 이에 맞춰 장소를 정하기로 했다. 다만 코로나19 추이를 보고 진행하기로 했다. 개국 10년 이상 회갑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선구자모심의 날은 예년대로 진행하기로 했다. 해당 대상자는 4명이며 이달(5월) 중순 이후로 방문할 예정이다. 상반기 연수교육 건은 일정을 조율하고 장소를 알아보기로 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이날 저녁 8시에 제2차 총무위원회를 열었다. 회의를 통해 ▲신상신고 현황·점검 ▲반회 개최 ▲동호회 지원 ▲코로나19 회원 지원 ▲기타 안건을 다뤘다. 구약사회는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회원 협조로 신상신고를 하였으며 신규 개설 약국을 포함해 예년보다 증가했다"고 밝혔다. 반회 개최는 신상신고와 무관하게 연1회 진행해야 한다. 이에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되면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동호회는 작년과 같이 지원한다. 다만 영화동호회는 코로나19상황에 따라 모임을 개최 후 하반기에 지원하기로 했다. 아울러 코로나 19로 인해 하나은행 저금리 대출 지원을 안내하기로 했다.2020-05-11 18:58:27김민건 -
서울시약, 사상 첫 서면 총회…사업계획·예산 확정[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특별시약사회(회장 한동주) 총회의장단(의장 김종환·부의장 김정란·정영기)은 지난 9일 오후 4시 대회의실에서 2020년도 제66회 정기대의원 서면총회 결과를 개표한 결과 상정 안건 모두를 원안대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총회의장단 측은 코로나19 여파로 세 차례 정기총회를 연기했음에도 집단감염의 위험성이 해소되지 않아 지난 4월 17일부터 24일까지 전체 대의원 264명 동의 절차를 밟아 찬성 216명·반대 7명으로 재적대의원 과반수이상의 결의로 서면 개최를 결정한바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의장단은 지난 4월 27일 서면총회 개최 공고와 함께 서면결의서와 총회 유인물을 우편 발송해 4월 28일~5월 8일까지 열흘간 상정 안건에 대한 서면결의서를 우편 또는 팩스로 회신 받았다. 이날 재적대의원 264명 중 196명이 서면결의서로 출석해 성원보고됨에 따라 총회의장단은 한동주 회장 과 감사단 등이 자리한 가운데 대의원들이 회신한 서면결의서를 개표했다. 시약사회는 개표 결과 2019년도 감사보고 및 세입세출 결산액과 이사 보선, 대한약사회 파견대의원 보선, 2020년 사업계획안 및 예산안, 본회 및 분회 건의사항 처리 등 상정안건 모두가 출석대의원 과반수이상 찬성으로 원안 통과됐다고 밝혔다. 시약사회는 또 이번 서면총회의 안건심의 결과와 기타 상급회 건의사항 등은 전체 대의원에게 우편 발송해 보고할 예정이다. 김종환 총회의장은 “코로나19로 사상 유례가 없는 서면총회에도 불구하고 대의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의견 개진에 감사하다”며 “국민의 건강과 생명을 위해 코로나19와 힘겨운 싸움을 벌인 회원들의 희생이 헛되지 되지 않도록 집행부에서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동주 회장은 “약사회원들의 희생과 봉사가 있었기에 마스크대란을 해소하고 국내 방역이 세계의 모범으로 우뚝 설 수 있었다”며 “대의원님들이 주신 의견을 반영하여 약사회무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기대의원총회 수상자 명단] ▲서울특별시장 표창장=장은선(본회 부회장)·송은보(문화복지이사)·장보현(정책이사) ▲대한약사회장 표창패=이명자(본회 부회장)·신수영(교육사업본부장)·이성애(자율정화본부장)·한신지(여약사이사)·최흥진(보험이사)·이근호(정보통신이사)·교문록(국제이사) ▲서울시약사회장 표창패=이영오(종로)·최명자(중구)·이정현(용산)·최은혜(성동)·김태용(광진)·최경수(동대문)·김용범(중랑)·이은경(성북)·명요셉(도봉강북)·김은선(노원)·박인순(은평)·김미향(서대문)·강태석(마포)·박철(양천)·정태영(강서)·송지현(구로)·은정화(금천)·문영걸(영등포)·김영희(동작)·김선행(관악)·임연옥(서초)·리병도(강남)·최명수(송파)·권유순(강동) ▲서울시약사회장 감사패=홍순희(본회 사무국·42년 근무 정년퇴임) ▲서울시약사대상=김종환(서초)·박형숙(동대문)·이은동(중구)·박기선(영등포)·하충열(도봉강북)2020-05-11 18:45:30김지은 -
광동, 바이넥스 자회사와 주식 맞교환...바이오 진출[데일리팜=김진구 기자] 광동제약이 바이넥스와 손잡고 바이오 신사업을 강화한다. 광동제약은 바이넥스가 보유한 미국 CAR-T 개발기업 페프로민바이오(PeproMene Bio Inc.) 지분을 인수하고, 바이넥스는 광동제약 자기주식을 매입하는 형태다. 광동제약은 11일 자기주식 150만주를 바이넥스에 처분한다고 공시했다. 광동제약 지분의 2.86%로, 금액으로는 95억2500만원에 달한다. 대신 바이넥스는 미국 CAR-T 개발회사인 페프로민바이오 주식 40만주(98억1200만원)를 광동제약의 자회사인 케이디인베스트먼트 투자조합에 매각한다. 양사는 이번 계약을 통해 전략적 협력관계를 맺고 공동사업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광동제약은 바이오신사업 진출을, 바이넥스는 유동성자산 취득으로 재무안정성을 각각 확보할 수 있다. 나아가 양사는 광동제약의 제약·바이오 부문 신사업, 전문의약품, 일반의약품 부문의 상호협력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바이넥스 입장에선 광동제약의 유통망을 활용, 자사 일반약·건기식 사업을 확장할 수 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주력 사업분야가 달라 이번 협약의 시너지는 더욱 클 것으로 기대한다”며 “기존사업 강화와 신사업 공동개발을 통해 일반의약품 론칭, 신규 파이프라인 발굴·투자 등 가시적인 성과를 보일 것”이라고 말했다.2020-05-11 18:03:50김진구 -
드림씨아이에스, 공모가 1만4900원 결정…총 201억원[데일리팜=이탁순 기자] 드림씨아이에스(대표 공경선)가 5월 7일~8일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수요 예측을 통해 공모가가 공모희망밴드 상단가인 1만4900원으로 최종 결정됐다고 11일 공시했다. 이번 수요 예측에는 총 991곳에 달하는 기관투자자가 참여해 926.1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공모가는 희망밴드가격인 1만3000원~1만4900원 중 상단인 1만4900원으로 결정돼, 총 공모금액은 201억 원으로 확정됐다. 드림씨아이에스의 이번 상장은 코로나19로 대부분 공모 일정이 철회된 3월 중순 이후 코스닥시장 첫번째 상장이다. 드림씨아이에스는 2000년 4월 설립 후 현재까지 임상시험 수탁기관(CRO: Contract Research Organization)으로 제약회사, 바이오벤처 등에 임상개발과 관련한 전 영역에 걸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5년 글로벌 기반확대의 일환으로 한국 시장을 검토하던 글로벌 CRO인 타이거메드에 인수된 이후 드림씨아이에스는 공격적인 투자를 통해 질적·양적 성장을 도모해 글로벌 CRO로 성장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공경선 대표는 "드림씨아이에스에 보내주신 기관투자자 여러분의 관심과 수요 예측 참여에 감사드린다"며 "지난 20년간 1500건 이상의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CRO 역량을 인정받아온 드림씨아이에스는 상장을 통해 우수인력 확보와 대외인지도 제고하고, 해외시장 진출을 점차 확대하고 의료기기 임상 CRO 사업, 의약품 등록 사업, 임상시험 관리 시스템 사업 등 신규 사업을 본격화하겠다"고 회사 상장 비전을 전했다. 한편, 드림씨아이에스는 오는 5월 12일~13일 청약을 거쳐, 5월 22일 코스닥증권시장에 상장될 예정이다. 상장 후 시가총액은 공모가 기준 807억 원이다.2020-05-11 16:25:29이탁순 -
휴젤, 美 자회사 신임 대표에 '제임스 하트만'[데일리팜=이석준 기자] 휴젤은 미국 자회사 '휴젤 아메리카' 신임 대표에 제임스 하트만(James P. Hartman)을 선임했다고 11일 밝혔다. 제임스 하트만 신임 대표는 앨러간 미국 더마톨로지 부문(피부 분야) 영업이사를 거쳐 독일 멀츠 북미 에스테틱 사업총괄 부사장을 지냈다. 최근까지 더마 코스메틱 기업 '엘라스틴 스킨케어' COO를 역임하며 250% 이상 성장을 견인했다. 글로벌 스킨케어 전문기업 오바지(Obagi)와 스티펠(Stiefel) 임원 등 메디컬 에스테틱 분야 경험도 존재한다. 제임스 하트만 대표는 보톡스 기업 성장 주역이기도 하다. 앨러간에서는 세계 최초 보툴리눔 톡신 제제 '보톡스' 런칭에 참여하며 관련 시장을 리드했다. 멀츠에서는 보툴리눔 톡신과 의료기기 그리고 스킨케어 제품 포트폴리오를 구축했고 보톡스 '제오민'의 경우 발매 4년째 연 40% 매출 성장을 이뤄냈다. 휴젤 관계자는 "제임스 하트만 신임 대표는 풍부한 영업 노하우와 다양한 성공 경험을 갖춘 메디컬 에스테틱 분야 전문가다. 휴젤이 보유한 우수한 제품을 혁신적, 전략적인 영업 마케팅을 통해 미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시킬 수 있는 적임자"라고 설명했다. 한편, 휴젤은 2018년 10월 오스트리아 소재 제약사 '크로마(Croma)'와 '휴젤 아메리카'를 설립했다. 휴젤 지분율은 70%다. 휴젤은 자회사를 통해 미국, 캐나다, 호주 및 뉴질랜드 시장 휴젤 제품 유통 및 마케팅 활동을 직접 진행한다. 휴젤은 올해말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한 품목허가(BLA)를 신청해 내년말께 정식 허가를 취득한다는 계획이다.2020-05-11 16:11:13이석준 -
제일헬스사이언스, 냉찜질 효과 '케펜텍 쿨' 출시[데일리팜=이석준 기자] 제일헬스사이언스가 기존 케펜텍에 '냉감'을 더한 '케펜텍 쿨(COOL)'을 출시했다. 지난해말 발매한 '핫(HOT)' 타입에 이은 케펜텍 제품 라인업 확장이다. 11일 회사에 따르면 '케펜텍 쿨'은 기존 '케펜텍 플라스타' 및 ‘케펜텍 핫’ 제품 성분과 동일하게 케토프로펜 30mg을 함유한 붙이는 파스형 관절염 치료제다. 시원한 냉찜질 효과를 느낄 수 있는 성분을 추가해 급성 염증과 관절염이 발생한 통증 부위를 시원하고 빠르게 개선할 수 있다. 피부와 제품 사이에 공기가 흐를 수 있게 하는 기술인 '에어플로우' 공법도 적용됐다. '케펜텍 쿨'은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에서 구매가 가능하다.2020-05-11 15:59:58이석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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