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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 팬젠에 100억 투자…바이오사업 강화[데일리팜=이석준 기자] 휴온스가 바이오의약품 기업 '팬젠'에 100억원을 투자한다. 휴온스는 팬젠 유상증자 참여 방식으로 95억원을 투자한다고 3일 밝혔다. 윤성태 휴온스글로벌 부회장은 개인 지분으로 5억원을 투입한다. 총 100억원이다. 휴온스는 이번 투자로 팬젠이 연구& 8729;개발하는 바이오의약품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기 위한 토대를 마련하고 지난 4월 관계사 휴온스랩과 체결한 '프롤리아' 바이오시밀러 기술 도입 파트너십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휴온스는 팬젠이 보유한 세포주개발 원천특허기술(PanGen CHO-TECH™) 우수성과 세계 2번째로 바이오시밀러 EPO제품 출시에 성공한 바이오 의약품 개발 역량, 그리고 풍부한 바이오의약품 위탁개발& 8729;생산(CDMO) 경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투자를 결정했다. 팬젠은 확보된 재원을 기반으로 현재 개발 중인 살인진드기병 치료용 항체를 비롯한 바이오의약품들 임상 개발에 매진한다. 올해 예정된 A-Type 혈우병 치료제(재조합 Factor VIII)의 글로벌 임상 3상 시험을 마무리하고 2023년 한국 등 5개국 품목 허가를 진행한다.2021-06-03 11:19:06이석준 -
대웅, 장기지속형 탈모약 호주 1상…위더스 '생산'[데일리팜=이석준 기자] 대웅제약은 인벤티지랩·위더스제약과 '탈모치료 장기지속형 주사제' 개발·생산·판매를 위한 3자 간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3일 밝혔다. MOU로 대웅제약은 임상 3상·허가·판매를, 인벤티지랩은 전임상·임상 1상·제품생산 지원 업무를, 위더스제약은 제품생산을 전담한다. 현재 임상시험에 쓰일 약물은 모두 생산을 마친 상태다. 3사는 오는 7월부터 호주 1상을 시작으로 2023년 국내 발매를 목표로 한다. 장기지속형 주사제는 매일 약을 먹을 필요 없이 최대 3개월에 한 번만 주사를 맞으면 된다. 탈모약은 '복약순응도'가 중요한데 장기지속형 주사제는 편리함과 안정적 효능을 담보할 수 있다. 병원을 방문해 투약하는 제제 특성상 오·남용과 부작용 위험도 적다. 장기지속형 주사제에는 DDS(Drug Delivery System, 약물전달시스템) 기술이 적용된다. DDS는 필요한 양의 약물을 원하는 표적에 효율적으로 전달하고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는 기술이다.2021-06-03 11:02:44이석준 -
우석대 약대 동문회장에 엄정신 약사 추대[데일리팜=강신국 기자] 우석대학교 약학과 동문회(회장 백경한)는 지난달 31일 임원 총회를 열고 제10대 동문회장에 엄정신 약사(87학번)를 추대했다. 새로운 집행부 구성은 신임 회장에게 위임했다. 엄정신 신임 동문회장은 "지난 3년간 수고한 백경한 전 회장에게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약학대 장학사업의 확대와 젊은 동문회원들의 적극 참여를 유도, 동문회 활성화를 이루겠다는"고 밝혔다. 엄 회장은 1994년부터 전주시 개설약사로 약업에 종사하면서 전주시약사회 이사, 전라북도약사회 보험이사, 총무이사를 역임하는 등 활발한 약사회 활동으로 동문회원들의 지지를 얻었다.2021-06-03 00:14:07강신국 -
의약품안전센터, 이상사례 보고 활성화 이벤트[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 환자안전약물관리본부(본부장 이모세) 지역의약품안전센터는 의약품의 이상사례(부작용) 보고 활성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오는 9월 30일까지 4개월 동안 진행되는 이벤트에는 일반의약품(한약제제 포함)뿐만 아니라 안전상비의약품을 포함해 진행된다. 일반약의 다빈도 이상사례는 발진, 가려움, 구토, 두통, 변비 등 경미한 반응 외에 어지러움, 낙상, 출혈, 스티븐스-존슨 증후군 등 환자안전에 큰 영향을 주는 이상사례도 보고되고 있다. 특히, 최근 코로나 백신과 소염진통제 및 다른 약물 병용 사용 시 안전성 정보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큰 만큼 더욱 철저한 모니터링이 필요한 시점이라는 게 센터의 설명이다. 이번 이벤트는 일반액(한약제제 포함), 안전상비의약품 이상사례 모니터링의 중요성을 제고하는 한편 보고 활성화를 위해 대한약사회 '이상사례 보고시스템'을 통해 일반약 이상사례를 보고한 약국 중 100곳을 선정, 기프티콘을 증정할 계획이다. 이모세 본부장은 "약사는 의약품 유통의 마지막 단계에서 환자에게 의약품을 직접 투약하는 전문가로서 국민의 안전한 의약품 사용을 위해 처방약품은 물론 일반약과 안전상비약의 부작용 관리에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며 "특히 코로나 19 백신 접종으로 약물 사용에 대한 불안과 궁금증이 커지며 약국에서 복약상담이 늘어나고 있다. 일반약과 안전상비약에 대한 모니터링 강화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약사회 이상사례 보고시스템을 통해 2013년부터 전국 약국에서 보고한 의약품 이상사례는 연간 약 2만건 수준이다.2021-06-03 00:04:29강신국 -
팜웨이, 약국 복약지도와 실무 영어회화 책 발간[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참약사협동조합이 운영하는 약사약국 전문 온라인 서점인 ‘팜웨이’가 정일영 약사와 조원익 약사의 신간 2권을 발간했다. 먼저 정일영 약사는 ‘비유로 설명하는 복약지도:약국 약사 이야기 1권’을 출간했다. 약국에서 빈번하게 직면하는 환자들의 궁금증 사례들을 하나씩 해설해준다. 특히 약국 현장에서 상담 효과를 높이고 의약품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말하듯 비유를 들어 설명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COVID-19 시대 많은 이들이 궁금해하는 백신 접종에 대한 약사의 경험담도 소개한다. 정 약사는 2014년 말 대한약사회를 통해 네이버 지식iN 상담 약사로 활동을 시작해 최고 등급인 ‘절대신’에 올라있는 베테랑 상담약사다. 두 번째 발간 도서는 조원익 약사의 ‘약국 영어 회화&복약지도’다. 개국 약사가 집필한 복약상담 실전 용어 서적이다. 약국에서 벌어지는 환자와의 상황별 대화 문장을 바탕으로 집필해 현장 활용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기본 인사법 ▲일반약 상담법 ▲처방약 복약지도 ▲실전 약국영어회화 ▲기본 표현법 ▲질병의 이해 ▲의약학전문 용어 등 7개 파트로 구성돼있다. 코로나에 대한 부분을 신설해 약국 약사가 외국인 환자에게 설명할 수 있는 표현법도 담겨있다.2021-06-02 20:41:40정흥준 -
수액 전문 대한약품의 타이레놀 유통...약사들 어리둥절[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수액제를 전문으로 하는 제약사가 타이레놀을 유통하고 나서, 약사들이 어리둥절하고 있다. 2일 약국가에 따르면 대한약품공업 영업사원은 오늘 주문하면 4일 받을 수 있다며 한박스에 10정 포장 400개가 들어있고, 기본 5박스 이상, 최대 50박스까지 구매 가능하다고 홍보했다. 영업사원은 카드 결제는 불가능하며, 현금 결제시 현금영수증을 발급해 주고, 선입금시 제품을 배송한다는 조건을 내걸었다. 이 영업사원의 명함이 약사들 SNS에 공유되면서 설왕설래가 이어졌다. 데일리팜이 명함에 적힌 영업사원에게 전화를 걸어 확인한 결과, 타이레놀500mg 10정 포장을 2000개씩 현금 판매하고 있었다. 영업사원 A씨는 "기본 주문량이 2000통이고 수량 제한은 따로 없다. 최대 1만개 주문을 한 약국이 있다"면서 "약사 명함과 사업자등록증을 첨부한 뒤 주문 수량을 말해주면 세금계산서, 현금영수증을 떼주고 알려주는 계좌로 현금 결제를 하면 된다"고 안내했다. A씨는 "카드 결제는 안되고 현금으로만 가능하다. 내일 정도면 물건은 전부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면서 "여럿이 주문을 받고 있어 정확한 수량 파악은 안되지만 약 11만개 가량이 남아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배송은 다음주 월요일이나 화요일 이뤄질 예정"이라고 말했다. 대한약품공업 측에서도 영업사원들의 타이레놀 판매에 대해 인지하고 있었다. 작년 조달청 입찰을 받은 물량을 공급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업체 관계자는 "작년 12월 조달청 입찰을 받은 물량이다. 오늘 점심 이후에 조달청으로부터 당시 입찰 받았던 물량을 현장에 공급하라는 전화를 받고 급히 진행을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만, 작년 조달청 입찰을 받은 이유에 대해선 말을 아꼈다. 타이레놀을 판매하는 한국존슨앤존스에 문의하니, 대한약품공업의 타이레놀 유통에 대해서는 전혀 알지 못하고 있었다. 회사 관계자는 "대한약품공업과는 제품 거래가 전혀 없다"며 "제품 제조사인 얀센과도 거래가 없는 것으로 파악된다"고 말했다. 이에 약사들은 일단 제품도 보지 못한 상황에서 약품 대금을 현금으로 선입금 하라고 해 의심을 가질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며 수액제 제약사가 타이레놀을 유통한다는 게 이해가 가지 않는다고 입을 모았다. 실제 대한약품공업 영업사원에 문의를 해본 한 약사는 "보건부 특별지시사항으로 약을 공급하는 거라 약사카드로는 결제가 안된다고 했다"면서 "현금을 입금하면 현금영수증 발행 후 업체도 보건부에 따로 보상을 받는다고 하는데, 보건복지부도 아니고 보건부 특별지시사항이라고 해 처음에는 사기업자 인줄 알았다"고 전했다. 데일리팜은 복지부에도 확인을 했다. 복지부 약무정책과 관계자는 "해당 내용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한다"며 "특별지시사항이 있었는지는 코로나19 중대본에 확인을 하라"고 했다. 타이레놀 품귀 현상이 지속되자, 주로 병원과 거래하는 수액제 전문 제약사 영업사원의 타이레놀 유통 가세하면서 약사들도 쓴웃음을 지었다.2021-06-02 18:21:24강신국·정흥준 -
휴베이스, 민재원 약사와 '운동·안티에이징' 주제 강의[데일리팜=강혜경 기자] 휴베이스(대표이사 김성일·김현익)가 민재원 약사와 함께하는 'Jenny's School' 단기강좌를 선보인다. 휴베이스는 교육사이트 '휴베이스 캠퍼스'에 강좌를 개설, 안티에이징을 주제로 영양소와 음식, 장수인자, 실전 운동법 등에 대한 내용을 소개하게 된다. 민재원 약사는 '몸짱약사 민재원'이라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 코로나로 인해 운동량이 절대적으로 부족해진 휴베이스 회원들을 위해 기획됐다. 강의는 △안티에이징과 운동에 관한 개론 △안티에이징 관련 영양소와 음식 △사소한 습관, 독소가 인체에 미치는 영향 △장수음식과 영양성분 △장수 조절하는 인자 △복부지방 및 뱃살관리 △복부 운동 실전 △근감소증, sarcopenia에 대해서 △손쉬운 하체 운동 실전 △상체운동, 유산소운동, 스트레스 관리 등 10강으로 구성됐다. 민재원 약사는 "약사가 설명하는 운동이라는 주제를 기본으로 운동과 영양 그리고 안티에이징, 영양, 독소등 약사가 접근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담았다"고 말했다. 휴베이스캠퍼스 김성일 캠퍼스장은 "Jenny's school은 디지털컨택트 시대의 홈트레이닝을 회원 약사들이 직접 경험해 볼 수 있게 기획됐다"며 "비록 온라인 강의이지만 민재원 약사님과 함께 운동하고, 더 건강해질 수 있고, 무엇보다 디지털컨택트 시대의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경험해 본다는 점에서 더욱 특별하다"고 말했다. 한편 Jenny's school은 휴베이스캠퍼스에서 처음으로 기획한 스쿨강의로, 휴베이스는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의 휴베이스캠퍼스 스쿨강의를 통해 회원 약사들의 전문성 확대에 정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2021-06-02 17:23:31강혜경 -
심평원 대전지원, 지역민 대상 청렴 캠페인[데일리팜=이혜경 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전지원(지원장 공진선)은 지난 달 지역주민 대상 리플릿 홍보에 이어 6월 1일과 2일 양일간 대전시청역과 한밭수목원 일대에서 지역민에게 필요한 정보제공 서비스 안내 및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대면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테이블 위에 손세정제와 물티슈 등을 비치해 배부했고, 지역민이 홍보물과 기념품을 직접 가져가도록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됐다. 홍보 내용으로는 지역민이 의료기관 이용 시 도움 되는 ▲내가 먹는 약! 한눈에 ▲의약품안전사용서비스(DUR) ▲건강정보 앱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입원경험 평가에 대한 리플릿과 기념품 등을 제공했다.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은 각종 정부보조금 부정수급 신고, 청렴 신문고 관련 리플릿을 배포해 반부패·청렴 실천의지를 다짐했다. 공진선 대전지원장은 "지역민에게 도움되는 정보제공을 통해 안전한 의료이용을 돕고 지역사회 청렴문화 확산에 앞장서 국민에게 신뢰받는 기관이 되겠다"고 했다.2021-06-02 14:49:59이혜경 -
건보공단, 담배공소 항소 첫 변론 오늘 개최[데일리팜=이혜경 기자] 건강보험공단(이사장 김용익)이 (주)KT&G, 한국필립모리스(주), BAT코리아(주)를 상대로 진행 중인 담배소송의 항소심 첫 변론이 2일 오전 10시 30분 서울고등법원 동관 583호 법정에서 진행됐다. 건보공단은 작년 12월 담배회사들을 상대로 한 손해배상청구소송 1심에서 패소한 이후 항소를 제기하고, 외부 소송대리인으로 법무법인(유한) 대륙아주(대표변호사 이규철, 이하 대륙아주)를 선임한 바 있다. 항소심에서 새로 선임된 대륙아주는 방대한 소송기록 검토를 마치고, 1심 판결 내용의 부당성과 함께 각 쟁점별로 건보공단 주장을 정리한 항소이유서를 지난 4월 2일 서울고등법원에 제출했다. 김용익 이사장은 1심 판결 선고에 이어 이번 항소심 변론에도 직접 참여했다. 김 이사장은 "개별 소송에서의 판단은 사법부의 고유 권한이고, 그 결과에 대하여는 사건 당사자는 물론 사회구성원들 모두가 존중해야 함이 마땅하다"며 "판단이 존중받기 위해서는 최종 판단에 이르기까지의 변론 과정과 함께 판결에서 제시하는 내용들이 모두 합리적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김 이사장은 "항소심 재판부가 담배 중독으로 인해 흡연을 중단하지 못한 채 결국 폐암 등이 발병한 흡연 피해자들이 입은 고통과 피해에 공감하고, 이에 반해 중독을 포함한 담배 제품의 해악을 모두 알고 있었던 담배회사들이 제조사로서 어떠한 조치를 하였는지를 법의 엄중한 잣대로 살펴주기를 기대 한다"고 덧붙였다.2021-06-02 14:46:10이혜경 -
온코닉, 췌장암 신약 물질...국내 희귀의약품 지정[데일리팜=정새임 기자] 제일약품의 신약개발 부문 자회사 온코닉테라퓨틱스(온코닉)는 개발 중인 표적항암제 'JPI-547'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개발단계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받았다고 2일 밝혔다. JPI-547은 BRCA 변이 또는 HRD 양성인 수술이 불가능한 진행성 또는 전이성 췌장암에 대해 희귀의약품 지정을 받았다. 지난 3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췌장암치료제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받은 이후 두 번째다. JPI-547은 PARP와 탄키라제를 동시에 억제하는 이중저해 표적항암제 후보 물질이다. PARP는 세포의 DNA 손상을 복구하는 효소로, 암세포 DNA까지 복구하기 때문에 PARP를 억제해야 암세포 사멸을 유도할 수 있다. 탄키라제는 암세포 생성에 필수적인 효소다. JPI-547의 임상 1상 결과는 오는 4일부터 온라인으로 열리는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연례회의에서 공개된다. JPI-547의 항암효과와 안전성 데이터를 포함한 전체 임상결과가 공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정훈 온코닉 대표는 "JPI-547이 미국 FDA에 이어 국내 식약처에서 개발단계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됨으로써, 치료방법이 제한적이었던 췌장암 분야에서 가능성을 인정받게 됐다"며 "췌장암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후속 연구와 임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온코닉은 임상 1상 결과를 통해 미국과 한국에서 난소암 및 췌장암을 적응증으로 후속 임상에 돌입한다는 계획이다.2021-06-02 13:39:14정새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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