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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2분기 영업익 284억...전년비 30%↓[데일리팜=안경진 기자] 유한양행은 지난 2분기 영업이익이 284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9.7% 감소했다고 29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4238억원으로 전년보다 3.7%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256억원으로 6.2% 올랐다. 이 회사의 상반기 누계 기준 영업이익은 전년보다 15.8%하락한 408억원이다. 이 기간 매출액은 7781억원으로 9.3% 증가했다.2021-07-29 14:48:01안경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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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 2분기 영업익 66억...전년비 18%↓[데일리팜=천승현 기자] 한독은 지난 2분기 영업이익이 6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8.2% 감소했다고 29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214억원으로 전년보다 0.3%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53억원으로 12.7% 줄었다. 이 회사의 상반기 누계 영업이익은 136억원으로 작년 같은 기간보다 10.9% 줄었고 매출액은 2386억원으로 1.5% 늘었다.2021-07-29 14:34:34천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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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약, 윤건영 의원에 약 배달 우려 전달[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 구로구약사회(회장 노수진)이 28일 지역구 윤건영 의원을 만나 약배달 서비스 등 규제완화에 대한 문제점을 전달했다. 노수진 회장은 "총리를 비롯해 정부 관계자가 규제완화라는 말을 쉽게 해서는 안 된다. 보건의료에서 규제는 안전장치의 다른 말이며 산업적 가치가 환자의 안전보다 우위에 있을 수 없다"고 말했다. 노 회장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부에서 규제를 완화하겠다고 하면 시장이 들썩거린다. 보건의료는 지역주민의 삶, 민생과 직결되는 문제이므로 항상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전했다. 또한 노 회장은 "닥터나우 같은 약 배달 앱 업체가 여드름, 비만, 탈모 등 비급여 오남용 우려가 있는 약을 중심으로 젊은 층에게 호객행위를 하고 있다"면서 "앱을 통해 유통된 의약품으로 인한 피해에 대한 구제 방안과 책임소재가 불분명하다, 약물오남용이나 배달사고 등 문제를 일으키기 전에 미리 정부에서 관리해야 한다, 방치하면 동네 병의원과 약국은 도태되고 피해는 국민에게 돌아간다"고 촉구했다. 보건의료주체들의 노력을 무시하고 단순 경제적 논리로만 접근해서는 안된다는 입장이다. 이에 윤건영 의원은 "안타깝게도 선거 국면에선 규제완화라는 말이 더 많이 나올 것이다. 규제란 불편하고 부당하다는 인식이 강해 국민은 규제 완화를 좋은 쪽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면서 "좋은 규제라는 말이 필요할 것도 같다. 보건의료는 산업적 관점이 아닌 환자 중심, 지역주민 중심의 전통적 가치를 우선으로 하는 것이 맞다"고 답했다.2021-07-29 11:38:26정흥준 -
경기도약, 닥터나우 만나 약배달 서비스 중단 요청[데일리팜=정흥준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박영달)가 비대면 진료 플랫폼 업체인 닥터나우와 면담을 갖고, 약 배달 서비스의 중단을 요청했다. 또한 약사 동의가 없는 약국 데이터의 삭제를 촉구했다. 28일 조양연 부회장과 신경도 위원장은 약사회관에서 닥터나우 장지호 이사, 회사측 자문변호사와의 면담 자리를 마련했다. 도약사회 측은 닥터나우의 처방전 중개 및 조제약 배송 서비스가 법적 근거 없이 제공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고, 약국과 관련된 제반 서비스의 중단을 요구했다. 조 부회장은 "코로나 19라는 비상상황 속에서 한시적인 비대면 진료 허용조치를 교묘히 이용해 닥터나우는 지금 법에 명시된 약국의 영역까지 침범하고 있는 것이 명백하다"면서 "더 나아가 정보 주체의 동의 없는 약국정보의 무단 공개는 불법행위가 확인되면 엄중한 법의 처벌을 받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조 부회장은 "닥터나우 사업분야에서 현행법에 위반되는 사례가 곳곳에서 확인되고 있고 관련한 제보가 계속 접수되고 있으며 약사회에서는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법 위반 여부를 체크하고 관련 자료를 축적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의사 처방에 의한 전문의약품의 경우 정부에서 보험급여로 직접 지급되는 만큼 만에 하나라도 불법적인 요소가 확인되면 보험급여 환수 등의 강력한 처분이 뒤따른다고 경고했다. 이어 신경도 위원장은 "정부에서 한시적으로 비대면 진료만을 허용한 것이므로 약국 부문을 제외하고 제휴돼있는 의원, 의사에 한정해 사업을 진행하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닥터나우 장지호 이사는 약사회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내부 논의를 진행하겠다고 답변했다. 조 부회장은 빠른 시일내에 약사회 요구사항에 대한 닥터나우 입장을 정해 회신해달라고 전했다.2021-07-29 11:08:29정흥준 -
mRNA 생산공정별 주요 특허분석…백신기술 자립 지원[데일리팜=김정주 기자] 정부와 관련기관이 우리나라 백신기술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특허분석 설명회를 열었다. 보건복지부(장관 권덕철)와 특허청(청장 김용래),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권순만)은 국내 백신 기업과 연구기관을 대상으로 오늘(29일)에 '코로나19 백신 관련 특허 분석 설명회'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올해 5월 한미 정상회담 시 체결된 '한미 글로벌 백신 파트너십'의 성공적 이행과 글로벌 백신 허브로의 도약을 목표로 정부의 역량을 총결집하기 위해 범정부 '글로벌 백신 허브화 추진 TF'를 지난 6월 3일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특허청은 TF에 참여하여 국내 백신 기술 자립화를 위한 맞춤형 특허 전략 지원, 특허분석을 통한 핵심기술 발굴과 특허 활용 지원, 국내기업의 기술 보호·분쟁 대응 지원 등 과제를 통해 백신 기업을 지원하고 있다. 특허청은 설명회에서 우리 기업이 mRNA 플랫폼 기반의 코로나19 백신을 개발·생산할 경우 예상되는 생산공정별 특허 이슈에 대한 중간 분석 결과를 공유했다. 세부적으로는 생산 공정별 주요 기술 및 원자재, 핵심 특허, 주요 특허 분쟁 현황 등 분석결과를 발표한다. 앞으로도 백신 개발 기업의 특허 전략 수립에 참고할 수 있는 특허분석 결과를 추가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특허청은 6월 23일 시행된 백신 신기술에 대한 우선심사제도에 대해서도 소개했다. 우선심사제도는 백신을 개발하는 기업 또는 국내에서 백신을 생산하거나 임상을 진행 중인 기업이 출원하는 특허에 대해 우선적으로 심사하는 제도로, 통상 14개월이 걸리던 심사기간이 약 2개월로 대폭 단축될 전망이다. 강도태 복지부 제2차관은 백신 강국으로 나아가기 위해 범정부 지원체계가 가동되고 있음을 설명하며, 특허 관련뿐만 아니라 각 부처의 지원 정책을 패키지로 연계·제공하여 백신 기업 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진흥원은 이번 설명회는 관심 있는 기업과 연구소의 사전등록을 통해 비공개로 진행되며, 약 30여 개 기업을 포함하여 산업계, 학계, 연구기관 관계자 약 200여명이 설명회에 참석한다고 밝혔다.2021-07-29 10:49:38김정주 -
낙태 거부 의사 구제책 마련…여당의원 법안 발의[데일리팜=이탁순 기자] 임신중절수술을 원치 않는 의사와 의료기관 개설자가 이를 거부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법안이 발의됐다.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 여당의원을 중심으로 28일 이같은 내용의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 이번에 발의된 개정법률안에는 임신중절수술을 원치 않는 의사와 의료기관 개설자가 환자의 요청이 있어도 이를 거부할 수 있도록 사전등록에 대한 내용이 담겨있다. 현행법에서는 의료인이 진료 등 의료행위 요청을 받은 경우 정당한 사유가 없는 한 이를 거부하지 못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지난 2019년 4월 헌법재판소가 형법 낙태죄에 대해 헌법불합치 결정을 내림에 따라 임신중절수술도 환자 요청이 있으면 거부할 수 없게 된다. 발의안에서는 그러나 의료인과 의료기관 개설자의 종교관 혹은 양심에 따라 임신한 여성과 입장이 다를 수 있으며, 그 입장은 헌법상 종교·양심의 자유와 행복추구권에 의해 존중받아야 한다며 의료인과 의료기관 개설자가 인공임신중절수술을 거부할 수 있다는 규정을 신설할 필요가 있다고 역설했다. 그러면서 종교적 내지 양심상의 이유로 인공임신중절수술을 거부하는 의료인과 의료기관의 개설자는 사전에 보건복지부장관에서 인공임신중절수술 의료행위를 할 수 없다는 의견을 제출하고, 이를 등록해 의료인 등의 기본권 침해를 예방하고, 국민에게는 시술기관에 대한 혼선을 피하도록 한다는 내용이다. 다만 국·공립 상급종합병원은 상시적으로 인공임신중절수술을 실시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추도록 법제화해 여성의 임신중절 선택권 행사에 어려움이 없도록 해야 한다며 발의안에서 제안했다.2021-07-29 10:27:18이탁순 -
제이비케이랩, 콜레스테롤 조절 돕는 '모나콜캡슐' 출시[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천연물 신약개발 전문기업 제이비케이랩(대표 장봉근)이 천연의 홍국을 이용해 콜레스테롤 조절을 돕는 모나콜 캡슐을 출시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약물로 콜레스테롤을 조절할 경우의 부작용 걱정을 해결할 수 있는 대안이 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콜레스테롤은 간에서 만들어져 각 조직으로 보내지는데 이 때 조직으로 수송되는 콜레스테롤 공급차량을 LDL이라고 한다. 반면 조직에서 수명을 다한 콜레스테롤을 폐기장소로 나르는 콜레스테롤 청소차량을 HDL이라고 한다. HDL이 몸에 좋은 콜레스테롤로 알려진 것은 수명이 다한 콜레스테롤을 청소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실제로는 LDL도 HDL만큼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상호작용의 균형이 잘 맞아야 한다. LDL의 수치는 간에서 조절되는데 과식하거나 선천적으로 콜레스테롤 대사에 이상이 있는 경우 식이조절과 운동 외에 약물 또는 활성형 영양소에 의한 인위적인 조절이 필요하다. 하지만 약물로 콜레스테롤을 낮출 경우 근육병변, 심장기능, 뇌기능, 췌장기능, 간기능에 대한 부작용을 간과할 수 없다는 설명이다. 이 제품은 식약처 고시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이 인정된 기능성 모나콜린K를 홍국에서 추출해 주원료로 구성됐다. 홍국 발효대사물질인 모나콜린K는 로바스타틴과 구조식이 동일한 천연성분이다. 그 밖에 장내 유익균 형성에 큰 도움을 주는 프락토올리고당과 면역력 및 신진대사에 도움을 주는 알리신이 포함된 마늘추출물, 혈압을 낮추고 나트륨을 제거하는 퀘르세틴 성분이 풍부한 양파추출물을 함유됐다. 특히 국내외특허와 PCT국제출원해 항염과 면역력증강에 탁월한 효능이 입증된 안토시아닌-후코이단 나노복합체(CANCP)를 첨가해 코로나19로 인해 중요시 되고 있는 혈관 면역력 강화의 효과도 놓치지 않았다. 장봉근 대표는 "모나콜 캡슐의 모든 원료는 엄격한 관리를 거친 고품질의 천연 원료만을 사용했고 제이비케이랩의 모든 제품들과 마찬가지로 합성첨가물 전혀 넣지 않아 부작용 걱정없이 콜레스테롤 개선에 도움을 준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다양한 원료들과의 최적의 배합비를 개발해 콜레스테롤 조절뿐만 아니라 여러 만성질환의 근본적인 교정이 될 수 있는 제품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모나콜캡슐은 약사처방 영양요법 전문약국인 셀메드 가맹 약국 840여곳에서 상담 판매되고 있다.2021-07-29 10:08:55정흥준 -
"관리부실로 백신 8300명분 폐기...약사 접종센터 배치해야"[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약사의미래를준비하는모임(회장 장동석, 이하 약준모)이 국회 추경심사 과정에서 나온 신현영 의원의 발언을 비판하며, 관리부주의로 백신이 다량 폐기되는 상황에서 접종센터에 약사 인력 배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29일 약준모는 성명을 통해 국회 예결소위원회에서 나온 발언들은 약사 직능을 이해하지 못하는 무지에서 나온 발언이라고 지적했다. 강병원 소위원장과 신현영 의원은 백신 소분에 약사가 꼭 필요하냐는 발언을 했고, “백신이 트레이로 왔을 때 바이알로 소분한다”는 질병청의 답변도 약사의 역할을 전혀 이해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약준모는 "접종센터 배치 약사는 초저온냉동고에서 해동냉동고를 거치는 과정에서 적합 보관온도가 유지되고 있는지 관리하고, 바이알 내 이물질 여부나 주사기 용량 등 다양한 종류의 불량까지도 확인 관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약준모는 문제의 발언이 의사 출신인 신현영 의원에게 나왔다는 점에서 더욱 이해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약준모는 "약사는 약국뿐만 아니라 병원과 제약사, 유통사, 공직, 학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의약품 전문가로 일하고 있다. 의약품 생산, 유통, 보관, 투약, 부작용 관리, 회수까지 의약품 전주기에서 전문가로 활동한다"고 말했다. 병원약사들의 경우에는 항암제 등 무균실에서 정량조제를 하는 등 주사제 업무를 담당하는 전문가라고 강조했다. 이같은 약사의 전문성에도 불구하고 직능에 대한 몰이해로 접종센터에 약사가 배치되지 않아 백신 관리 사고들이 발생해왔다고 지적했다. 국민의힘 조명희 의원실 조사에 따르면 지난 2월부터 7월 1일까지 약 8300명분인 921바이알의 코로나 백신이 폐기됐다는 것. 약준모는 "약사의 역할을 단순히 약국에서의 업무로만 국한시킨 무지함을 넘어서 단순한 경험 유무로 전문가의 역할을 구분하는 신현영 의원의 발언은 보건 의료 현장에서 매우 위험한 주장으로 다가올 수 있다"고 비판했다. 이는 수술 경험이 풍부한 무자격자나 사무장 등이 의사보다 나은 결과를 낳는다거나, 경험이 풍부한 보좌관이 국회의원을 하는 것이 효율적이라는 발언과 마찬가지라고 비유했다. 또한 약준모는 "강병원 소위원장의 백신관리 시스템에 대한 사전 조사 부족, 신현영 의원의 약사면허 폄하 발언에 대한 진심 어린 사과 및 반성을 표명하길 바란다”면서 “질병청은 예방접종센터 약사 인력 배치 예산안 본회 상정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이다. 백신이 버려지거나 품질 저하된 백신 접종이 없도록 결자해지를 촉구한다"고 밝혔다.2021-07-29 09:49:26정흥준 -
양천구약, 보건소와 현안 논의…선별진료소에 간식 전달[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양천구약사회(회장 최용석)가 보건소를 방문하고 약사사회 현안을 논의했다. 또 폭염 속 지친 선별진료소 의료진에게 간식을 전달했다. 최용석 회장은 "더운 날씨에 방역 일선에서 고군분투 중인 의료진과 보건소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2021-07-29 09:25:52강혜경 -
심평원 인천지원 'ESG 경영 실천 다짐대회' 개최[데일리팜=김정주 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인천지원(지원장 김옥봉)은 28일 국가·사회·지역의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ESG 경영 실천 다짐대회'를 개최했다. ESG는 Environment(환경)·Social(사회)·Governance(지배구조)의 약자로친환경, 사회적 책임, 윤리경영 활동을 통한 지속가능경영을 의미하며, 인천지원은 이번 다짐대회를 통해 다음과 같은 활동을 적극 실천할 예정이다. 'E(친환경)' 활동은 ▲매주 수요일 텀블러만 사용하는 ‘수텀좋아!’ 등 Anti-Plastic 캠페인 ▲매월 첫째주 월요일 ‘No-paper Day’ 등 일상자원 절약 ▲기부 목적의 인천지원 자체 중고마켓 ‘HIRA_IN 그린마켓’ ▲저탄소 녹색제품 구매 등이다. 'S(사회적책임)' 활동은 ▲보건의료분야 인재를 후원하는 ‘HIRA_IN 장학회’ ▲연수구와 함께하는 ‘연수마을 나눔냉장고’ 봉사 ▲선별진료소 및 대청도 1사1촌 코로나19 방역용품 지원 등이다. 'G(윤리경영)' 활동은 ▲국민참여 열린경영위원회 개최 ▲마음건강 자문 힐링 강연 개최 ▲청렴문화 확산 캠페인 실시 등이다. 김옥봉 인천지원장은 "ESG 경영 활동으로 '환경특별시 인천'에 동참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역할을 다하며, 인천지원의 ESG 가치 창출 활동이 지역사회에 널리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2021-07-28 19:36:43김정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