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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약품, 신규 '미에로화이바' TVCF 온에어[데일리팜=김진구 기자] 현대약품은 대표 식이섬유 음료 '미에로화이바'의 새로운 TVCF를 선보였다고 2일 밝혔다. 영상은 일상에서 미에로화이바가 필요한 순간을 보여주며 '마시는 식이섬유, 맛있는 식이섬유'라는 메시지를 강조한다. 취미·음미·가미 등 세 가지 키워드와 함께 취미를 즐길 때, 음식 먹을 때, 친구들과 함께 하는 순간에 맛있는 음료로 미에로화이바를 소개하고 있다. 또 기존 미에로화이바 TVCF에서 보여줬던 경쾌하고 발랄한 분위기와는 달리, 차분하고 감성적인 느낌과 색감·BGM 등을 사용해 새로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이번 TVCF는 일상 속에서 경험하는 다양한 순간에 맛있게 즐기는 음료로 미에로화이바를 제시하며 '맛있는 식이섬유' 라는 메시지에 포커스를 맞췄다"며 "취미와 음식으로 즐거움과 행복을 추구하는 젊은 층에게 어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2022-05-02 09:44:28김진구 -
국내 천식 환자 40%만 폐기능검사 받아…관리 미흡[데일리팜=이탁순 기자] 천식환자의 질환관리를 위해 최소 1년에 한번 이상 폐기능검사를 받도록 권고하지 있지만, 전체 환자의 절반 이하만 검사를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3일 세계 천식의 날을 맞아 2020년(8차) 천식 적정성 평가 결과를 분석해 공개한다고 밝혔다. 평가 결과, 폐기능검사 시행률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나 평가 대상 환자 중 42.4%만 검사를 받아, 여전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천식 악화의 조기 발견 및 약제 조절 등 질환 관리를 위해서는 최소 1년에 한 번 이상 폐기능검사를 받아야 한다.(천식 진료지침,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2020) 연령별로 보면, 70대의 폐기능검사 시행률이 48.5%로 가장 높고, 90대 이상이 27.6%로 가장 낮았다. 성별로는 여성 40.9%, 남성 44.2%로 전 연령에서 여성이 남성보다 폐기능검사 시행률이 낮게 나타났다. 흡입스테로이드(ICS) 처방 환자비율도 55.9%로 낮아, 검사와 처방 지표 모두 낮은 결과를 보였다. 흡입스테로이드는 천식 조절상태를 유지하는데 가장 효과적인 예방약물로 가능한 모든 천식 환자에서 사용해야 한다.(천식 진료지침, 대한결핵 및 호흡기학회 2020) 아울러, 폐기능검사 장비를 보유한 기관이 보유하지 않은 기관보다 모든 평가 지표에서 좋은 결과를 보였다. 천식은 외래에서 효과적으로 진료가 이루어질 경우, 질병의 악화와 입원을 예방할 수 있는 만성 호흡기 질환이다. 2019년 우리나라 천식의 19세 이상 유병률은 3.2%, 65세 이상은 5.0%로 나이가 들수록 높게 나타났고, 천식 입원율의 경우 인구 10만 명당 65명으로 OECD 평균 34.4명에 비해 높게 나타났다. 국민건강통계에서 추정하는 천식 유병률에 비해 진료받는 환자수는 적게 나타나고 있어, 천식 조기진단을 위한 폐기능검사 시행이 더욱 중요하다. 심평원 김양중(천식 분과위원장)위원은 "호흡기능검사(폐기능검사) 중에는 간편하게 받을 수 있는 종류도 있다"며, "천식 의심환자는 물론이고,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도 적어도 1년에 한 번 씩은 호흡기능검사를 받도록 권장된다"고 설명했다. 심평원은 가까운 동네 병원에서 지속적 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천식 적정성 평가 결과가 좋은 우리지역 좋은 병원을 공개하고 있다.2022-05-02 09:39:38이탁순 -
HK이노엔, '케이캡 구강붕해정' 출시…처방옵션 다양화[데일리팜=김진구 기자] HK이노엔은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케이캡 구강붕해정'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케이캡 구강붕해정은 물 없이 입에서 녹여 먹는 제형이다. 기존에 알약을 삼키기 어려워하는 환자나 물을 마시기 어려운 환자가 편하게 복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페퍼민트 맛을 가미해 맛에 따른 불편함을 최소화했다. HK이노엔 관계자는 "케이캡정 출시 후 3년 만에 구강붕해정을 추가로 선보여 향후 환자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처방이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임상과 적응증 확대 연구를 진행해 케이캡만의 경쟁력을 끌어올릴 것"이라고 말했다. P-CAB(칼륨경쟁적 위산분비억제제) 계열의 위식도역류질환 신약인 케이캡은 2019년 국내에 정제로 먼저 출시된 이후 지난 3월까지 누적 2466억원의 원외처방실적을 기록했다. 정제와 구강붕해정 모두 국내에서 미란성·비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 위궤양, 헬리코박터파일로리 제균을 위한 항생제 병용요법 등 총 4개의 적응증에 허가를 받았다. 이 가운데 헬리코박터 제균요법을 제외한 나머지 3개 적응증에 보험급여가 적용된다. 해외로는 중국·미국을 포함해 총 27개 국가에 기술수출·완제품 수출 형태로 진출했다. 중국에선 지난 달 뤄신이 제품명 '타이신짠'으로 현지 허가를 획득,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2022-05-02 09:27:12김진구 -
GC녹십자, 고지혈증·고혈압 3제 복합제 '로제텔' 출시[데일리팜=김진구 기자] GC녹십자는 고지혈증·고혈압 3제 복합제 '로제텔'을 정식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로제텔은 로수바스타틴과 에제티미브, 텔미사르탄 성분을 담은 3제 복합제다. 이 성분 조합의 고혈압·고지혈증 3제 복합제로는 국내 첫 제품이다. 로제텔은 40/5/10mg(텔미사르탄/로수바스타틴/에제티미브), 40/10/10mg, 80/5/10mg, 80/10/10mg 총 4가지 용량으로 출시됐다. 1일 1회 1정을 식사와 관계없이 물과 함께 복용하면 된다. 로수바스타틴은 동맥 경화를 유발하는 저밀도 지단백 콜레스테롤(LDL-C) 수치를 감소시킨다. 에제미티브는 콜레스테롤이 소장으로 흡수되는 것을 억제해 혈중 LDL-C를 낮춘다. 텔미사르탄은 혈압강하 효과를 24시간 이상 지속시켜 안정적인 혈압 조절이 가능하다. GC녹십자는 임상시험에서 대조군인 로수바스타틴·에제티미브 투여군이나 텔미사르탄 투여군보다 지질수치 개선과 혈압 강하에서 우월하게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GC녹십자 관계자는 “로제텔의 우수한 제품력과 단일제 투여 대비 경제적인 약가로 환자에게 유용한 치료 옵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GC녹십자는 신제품 출시를 통해 고지혈증 치료제 ▲다비듀오 ▲아젯듀오 ▲네오아토, 고혈압 치료제 ▲네오칸데 ▲칸데디핀, 고지혈증·고혈압 복합제 ▲로타칸 등과 함께 대사증후군 라인업을 구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또, 지난해 허가 신청한 고지혈증·고혈압 4제 복합제인 '로제텔핀(로수바스타틴·에제미티브·텔미사르탄·암로디핀)'의 성공적인 품목 허가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2022-05-02 09:15:14김진구 -
안산시약 "비대면 진료·약 배달 허용 결사 반대"[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안산시약사회(회장 한덕희)는 28일 시약사회관에서 초도이사회를 열고 지난 1월 서면 총회에서 위임된 의장단과 감사단에 대한 인준 안을 가결했다. 아울러 시약사회는 이날 인수위와 정부의 비대면 진료와 복약지도 없는 약배달 사업 추진에 반대하는 성명서를 채택했다. 이어 시약사회는 임용수(이온팜), 김연흥(백제온누리약국), 최지선(선온누리약국), 조세현(광진약국), 윤인미(혜성온누리약국) 부회장과 사미자(푸르지오약국, 의약품안전사용사업단) 등 12명의 상임이사도 인준했다. 시약사회 임원들은 변화의 중심에서 지속적인 교육 사업으로 회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항상 회원들이 의지할 수 있는 경영지원 사업을 수행하기로 했다.2022-04-29 21:39:00강신국 -
인천시약, 박남춘 인천시장과 약사 정책 논의[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인천광역시약사회(회장 조상일)는 28일 오후 8시 시약사회관 금란홀에서 박남춘 인천시장 후보와 약사 정책 간담회 후 정책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정책 간담회에 앞서 조상일 회장은 “인천 약사들이 코로나 방역에 앞장서 약사 직능을 원활히 수행할 수 있도록 공적 마스크 제도 초기 시행 시 공무 인력을 적극적 지원하는 등 약사들이 약무를 수행하는 데 필요한 자원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준 점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박남춘 인천시장 후보는 “시민의 건강을 지키고 증진하는 데에 앞장서 노력해주는 인천시 약사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인천시약사회와의 지속적인 소통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코로나19를 잘 극복해 나갈 수 있었다”고 화답했다. 시약사회는 이번 자리에서 시민의 건강과 보건을 담당하는 한 축으로서 ‘인천광역시와 함께하는 약사 정책 제안서’를 전달했다. 정책제안서에는 ▲공공심야 약국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재정지원 및 확대 ▲취약계층 대상 방문약료 서비스의 지원 및 확대 ▲약사 인력의 공직 진출 유인책 마련 및 약사면허 특수 업무 수당 인상 ▲중복되는 약사감시 체계의 일원화 ▲지역주민 대상 의약품 안전 사용 교육 활성화 ▲불법·편법 약국 개설 근절 및 관리 강화 ▲현장 상황을 고려한 합리적 마약류관리법 행정처분 감면기준의 적극 적용 ▲인천 경제자유구역 약사 감시체계 및 약무 행정의 일원화 등의 내용이 담겼다. 박남춘 후보는 이번 자리에서 특히 커뮤니티케어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방문약료 서비스가 인천 시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약사회에서 기초단체장과의 활발한 소통을 통해 인천형 커뮤니티케어가 활성화될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에 시약사회는 해당 사업에 대한 오랜 기간의 준비를 통해 현재 의료 취약계층을 위한 대비가 돼 있는 만큼 향후 방문약료 서비스의 궤도화, 정착화에 일조할 것을 피력했다. 또 시약사회는 경제자유구역(송도, 영종, 청라 국제도시)의 약무 행정 관할이 경제자유구청에 속해 보건소, 경제자유구역청, 약사회, 약국 간 업무 수행이 비효율적이고 원활하지 못한 사례를 제시했다. 이로 인해 약국 본연의 업무 수행에 있어 큰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는 만큼 지역 약무 행정을 보건소에서 관할 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박남춘 인천시장 후보는 해당 문제에 대해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긍정적인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답변했다. 시약사회는 이날 정책간담회에서 도출된 사항들을 박 후보 측과 합의하고 확고히 해 인천 시민 건강과 삶의 질 증진에 기여기 위한 목적으로 정책 협약식도 가졌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자리에는 시약사회 조상일 회장 외 5명의 분회장과 임원이, 박남춘 인천시장 후보자 측은 박남춘 인천시장 후보자와 김영분 조직2본부 본부장, 박준복 정책부본부장, 노현진 조직2본부 직능팀 팀장이 참석했다.2022-04-29 20:41:28김지은 -
휴젤, 최대주주 변경…"GS그룹 경영 전면에"[데일리팜=이석준 기자] 휴젤은 최대주주가 아프로디테 애퀴지션 홀딩스(APHRODITE ACQUISITION HOLDINGS LLC)로 변경됐다고 29일 공시했다. 아프로디테의 휴젤 지분율은 27.91%(345만6993주)다. 아프로디테는 GS그룹과 싱가포르계 바이오 투자 전문 운용사 C-브리지캐피털(CBC), 아랍에미레이트연합(UAE) 국부펀드 무바달라, 한국 사모펀드(PEF) IMM인베스트먼트 등 4개사가 구성한 다국적 컨소시엄이다. 한편 휴젤은 이날 임시주주총회에서 ▲이사 선임의 건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의 건 ▲감사위원회 선임의 건 총 3가지 부의 안건이 모두 원안대로 의결됐다. 신규 선임된 이사진에는 CBC그룹과 GS 핵심 임원들이 이름을 올렸다. CBC 그룹 CEO 웨이후(Wei Fu)와 마이클 경(Michael Keyoung, 경한수) 한국·북미대표(Managing Director), GS그룹 허서홍 부사장(㈜GS 미래사업팀장)과 이태형 전무(㈜GS CFO) 등이 기타비상무이사로 이사진에 합류했다. 이로써 기존 손지훈 대표를 포함해 7명의 이사진이 휴젤을 이끌어나갈 예정이다. 이사진 교체는 휴젤 최대주주 LEGUH ISSUER DESIGNATED ACTIVITY COMPANY(이하 LIDAC)가 아프로디테와 체결한 주식양수도계약(SPA)이 마무리되면서 이뤄졌다. 앞서 휴젤은 LIDAC이 아프로디테와 휴젤 보유주식 535만5651주(총 발행주식 43.24%) 및 전환사채를 양도한다는 내용의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계약(SPA)'을 체결했다.2022-04-29 20:40:55이석준 -
SK바이오사이언스, 1Q 영업익 238억...전년비 56%↓[데일리팜=천승현 기자] SK바이오사이언스는 지난 1분기 영업이익이 23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55.6% 줄었다고 29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871억원으로 전년대비 22.7% 감소했고 당기순이익은 278억원으로 33.7% 줄었다.2022-04-29 16:12:51천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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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 영양제' 입소문 글루콤, 5000만병 판매 돌파[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수험생 영양제로 입소문을 난 글루콤이 5000만병 판매를 돌파했다. 온누리H&C(대표 박종화)는 대표 PB제품인 글루콤이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5000만병을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글루콤은 온누리H&C와 고려제약이 함꼐 개발한 제품으로, 상부 마개에 들어 있는 가루와 액체를 섞어 마시는 고농축앰플제로, 빠르게 흡수돼 몸에 신속히 작용되는 것이 특징이며 피로 회복에 좋은 글루타민, 필수 아미노산 7종, 활성형 비타민B12가 함유됐다. 특히 비타민B12의 활성형인 코바마미드를 2500μg 고함량 함유하고 있어 에너지 생성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온누리H&C는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제품의 효능이 입소문이 나 판매 성장세를 견인하고 있다"면서 "입소문을 통해 글루콤을 구매하기 위해 온누리약국을 찾는 고객들도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이같은 인기에 힘입어 온누리H&C는 패키지 리뉴얼도 진행했다. 이번 패키지 리뉴얼은 연이어 출시될 고농축 앰플제 라인업과 통일감을 주기 위해 기획됐으며 'G'를 강조해 소비자들이 쉽게 제품을 인식할 수 있도록 했고 이후에 출시된 마그콤, 비타콤과 색을 다르게 구분해 시리즈 제품을 쉽게 구분할 수 있도록 리뉴얼을 진행했다. 온누리H&C 관계자는 "글루콤은 온누리약국 판매 1위, 2초에 1병씩 판매되는 제품으로 전국민 텐션부스터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며 "건강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피로회복에 대한 니즈가 높아지면서 글루콤의 인기는 더욱 상승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온누리H&C는 글루콤 복용 방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인스타툰을 제작해 온누리약국 공식 인스타그램과 블로그 등을 통해서 배포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2022-04-29 16:01:30강혜경 -
건보공단 작년 당기순이익 3조8122억원…전년비 135.9%↑[데일리팜=이탁순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작년 당기순이익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인 알리오를 통해 공시된 건보공단의 2021년도 경영정보에 따르면 건보공단은 2021년 당기순이익 3조8122억원을 기록해 전년(1조6159억원) 대비 135.9% 증가했다. 당기순이익 증가는 보험가입자수 및 직장보수월액 증가 등으로 보험료 수입이 증가했기 때문이다. 건보공단의 당기순이익 증가에 힘입어 전체 공공기관의 당기순이익도 고유가에 따른 한전의 당기순손실에도 불구하고 10.8조원을 기록했다. 건강보험공단의 2021년 결산 자산총계는 36조2047억원으로 전년대비 9.0% 증가했다. 부채총계는 11조5622억원으로, 부채비율은 46.92%를 기록했다. 부채비율은 전년도 59.44%에서 50% 미만대로 떨어졌다.2022-04-29 15:58:14이탁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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