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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내년도 회비 동결...특별회비 2만원 추가[데일리팜=김지은 기자] 내년도 대한약사회 중앙회비는 동결되지만, 특별회비의 일부 조정으로 인해 개국 약사의 경우 올해보다 2만5000원을 더 납부하게 될 예정이다. 대한약사회(회장 최광훈)는 15일 열린 제13차 상임이사회에서 오는 23일 열리는 제3차 이사회에 상정할 안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사회 안건 중에는 내년 약사회비 관련 건이 포함됐다. 우선 약사회는 2023년도 연회비(중앙회비) 동결안을 상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연회비와 별개로 특별회비는 일부 조정된다. 우선 약국개설약사, 약국근무약사를 납부 대상으로 하는 약화사고배상책임보험료는 5000원 인상, 약국개설 회원을 대상으로 한 재난기금 1만원은 신설, 약바로쓰기운동본부 특별회비 1만원 다시 수납하기로 했다는게 약사회 설명이다. 약사회는 환자안전약물관리본부 특별회비와 의약품정책연구소 특별회비, 대한약사회 장학기금는 동결키로 의결했다고 설명했다. 이 밖에도 약사회는 이번 상임이사회에서 제3차 이사회에 상정할 안건으로 ▲제 규정 개정에 관한 건(용어 정비를 위한 규정 일부 개정(안)) ▲정책기획단 운영 규정 일부 개정(안) ▲환자안전약물관리본부 운영 규정 일부 개정(안) ▲약사공론 운영 규정 일부 개정(안) ▲식약처, 약 바르게 알기 지원사업 회계간 차입 추인 건 ▲사이버연수원 및 미이수자연수교육비 특별회계 통합 건 ▲이사 보선에 관한 건 ▲상임이사 인준에 관한 건 ▲상근임원 인준에 관한 건 등을 원안대로 상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약사회는 또 2022, 2023년도 약사전문인배상책임보험 계약을 추인했다. 이에 대해 약사회는 “매년 회원 약사의 업무상 과실로 인한 약화사고 발생 시 손해배상책임을 담보하기 위해 약사전문인배상책임보험을 가입하고 있다”며 “보험사 선정은 공개경쟁입찰을 통해 1년 단위로 진행되며, 사고처리 신속성 및 전문성, 회원 만족도, 부가서비스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경쟁입찰을 통해 현대해상화재보험을 우선협상 대상을 선정해 계약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회의에서 약사회는 2023년도 약사연수교육 계획안도 추인했다. 약사법 시행규칙 제5조 제2항에 의거, 매년 12월 초 차기년도 연수교육 계획서를 복지부에 제출해 승인받도록 하고 있다. 약사회는 학술위원회에서 검토한 2023년도 약사연수교육 계획안을 지난 12월 9일 복지부에 제출했으며 계획안은 예년과 같은 수준엑서 마련됐다고 전했다. 약사회는 이날 또 서울대 약학교육연수원의 대한약사회 약사연수교육기관으로 요청한 내용과 ‘건강보험용 한약제제(56처방) 교재’ 제작 건도 원안대로 승인했다. 최광훈 회장은 회의에 앞서 “지난 1년 동안 수고해 주신 상임이사분들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임기 첫 해였지만 어려운 현안이 줄줄이 이어지는 상황에서도 슬기롭게 대처해 왔다고 평가하며, 새해에는 더욱 정진하여 회원권익을 위해 분발하자”고 말했다.2022-12-17 06:00:00김지은 -
약사회 "반품할 불용재고약, 12월 31일까지 입력을"[데일리팜=김지은 기자] 대한약사회(회장 최광훈)가 진행 중인 불용재고의약품 반품 사업과 관련, 일선 약국은 오는 31일까지 반품 목록 입력을 완료해야 한다. 대한약사회는 16일 회원 약사 공지를 통해 ‘불용재고의약품 반품 사업’을 안내했다. 약사회는 우선 반품을 원하는 불용재고약에 대해서는 오는 31일까지 반품지원 웹사이트(www.pharmx.co.kr)에 접속한 후 반품 목록을 입력해야 한다고 공지했다. 반품 대상은 마약류를 제외한 조제용 의약품으로, 반품 등록 방법은 반품 사이트((www.pharmx.co.kr)에 로그인한 후 목을 입력하면 된다. 약사회는 또 의약품 사입처(거래처)로 반품하는 것이 원칙이며, 사입처를 모르는 경우 주거래 도매로 반품하면 된다고 안내했다. 정산 방법은 약국 잔고 차감 방식이다. 이번 반품 사업은 이달 1일부터 31일까지 반품 목록을 입력한 후 오는 2023년 1월 2일부터 31일까지 거래처 반품 기간, 2월부터 4월까지 정산이 이뤄질 예정이다. 반품 사이트 이용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관련 사이트 로그인 후 ‘이용가이드’를 참고하면 되며, 반품 사업 및 반품지원 웹사이트 이용 문의는 소속 시도지부 사무국으로 하면 된다.2022-12-16 18:54:08김지은 -
마포구약, 노인복지관 어르신에 의약품 안전사용교육[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마포구약사회(회장 직무대행 박일순)가 노인종합복지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의약품 안전사용교육을 진행했다. 구약사회는 16일 오전 10시부터 마포노인종합복지관 어르신들에게 건강상담을 곁들인 복약상담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이경희 부회장이 맡아서 진행했다.2022-12-16 18:33:40강혜경 -
건약 "유산유도제 도입 지연·신청철회...식약처 책임"[데일리팜=강혜경 기자]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를 비롯한 모두의안전한임신중지를위한권리보장네트워크(이하 모임넷)가 유산유도제 도입 지연과 신청철회에 대한 식약처 책임을 촉구했다. 이들 단체는 16일 성명서를 통해 "오늘 식약처가 현대약품이 15일 임신중절 의약품 '미프지미소'의 품목허가 신청을 자진 취하했음을 알렸다. 미프지미소는 임신중지를 위해 국제적으로 널리 사용되는 미페프리스톤, 미소프로스톨의 콤비팩 중 영국 라인파마인터내셔널이 생산하는 유산유도제의 제품명으로, 현대약품은 라인파마의 미프지미소에 대한 국내 판권을 독점 계약하면서 식약처에 2021년 7월 품목허가를 신청했고 1년 5개월에 걸친 검토 끝에 현대약품은 식약처가 요구하는 보완자료를 제출하기 어렵다는 이유로 허가 신청을 철회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모임넷은 유산유도제의 도입이 또 다시 크게 지연된 상황에 분개하며 모두의 안전한 임신중지를 보장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할 것을 요구한다"며 "현대약품은 국내 허가 절차에서 식약처가 요구했던 보완자료의 항목과 보완자료를 제출하지 못한 이유를 공개하라"고 촉구했다. 유산유도제 합법화는 이미 2017년 청와대 국민청원에서 23만2000여명의 동의를 얻고 2022년 국회 국민동의청원에서도 10만명의 동의를 얻은 의제였으며, 현대약품이 작년 초 유산유도제 국내 도입을 추진하겠다는 소식을 전했을 때 수많은 사람이 SNS 등에 환영의 입장을 표명했다는 것. 이들은 "이는 제도의 미비로 임신중지 권리가 제대로 보장되지 못하는 현실 속에서 유산유도제의 도입이 안전한 임신중지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줄 것이라는 기대가 있었기 때문"이라며 "미프지미소는 WHO가 인정하고 주요 국가들이 접근 보장을 강조하는 핵심 필수의약품이다. 현대약품은 여성건강 보호에 필수적인 의약품에 식약처가 요구했던 보완자료가 무엇이고, 자료가 제출되지 못해 도입이 무산된 이유는 무엇인지 반드시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식약처는 유산유도제 도입 무산으로 지연된 건강권과 재생산 권리에 대한 책임있는 대안을 내놔야 한다고 주문했다. 낙태죄 헌법불합치 이후 수많은 여성들은 안전한 의료 체계가 법·정책으로 보장되지 않는 환경 속에서 암암리에 임신중지를 시도할 수밖에 없었고, 식약처는 안전성이 확인되지 않은 약을 직구로 이용하고 있는 현실에서 '2021년 1월 1일부터 인공임신중절 의약품 도입이 가능해짐에 따라 제약회사 등의 허가 신청이 있는 경우 유산유도제의 허가·심사를 신속하게 진행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는 것. 모임넷은 "식약처는 현대약품의 자진철회를 핑계로 책임을 회피해서는 안된다"며 "유산유도제를 원하는 사람들을 위한 안전한 접근 방안을 조속히 내놔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미 60여개 국가에서 자료를 탄탄하게 쌓은 유산유도제는 안전성 자료 미비를 이유로 허가를 반려해온 것은 분명한 식약처의 책임이다. 이번 미프지미소 사태에서 식약처의 태업과 방관은 유산유도제 도입을 고의적으로 지연시키고 있다는 의심을 남길 수밖에 없다는 것. 이들은 "현재의 사태까지 이르게 한 보건당국과 이를 방관하는 정권에 강한 유감과 분노를 표하는 바이며, 모두의 안전한 임신중지를 위한 권리 보장은 특정 회사나 규제당국에 맡겨있지 않음을 다시 한번 확인하며, 우리는 유산유도제의 조속한 도입과 접근성 확대를 위한 투쟁을 계속해서 이어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2022-12-16 17:30:31강혜경 -
서울 강서구약, 자문위원 간담회 열고 현안 논의[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김영진)가 자문위원 간담회를 열고 총회 준비를 포함한 약사 현안을 논의했다. 구약사회는 16일 열린 자문위원 간담회에서 2023년 총회 준비 과정과 총회 전 회원 의견 취합을 위한 설문조사 진행 상황을 전달하고, 올해 사업 내역을 영상으로 시청했다. 자문위원들은 임기 첫 해 임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사업을 실시하고, 회원약국 약화사고 등을 문제 없이 처리해 준 데 대해 집행부의 노고를 칭찬했다. 그러면서 내년에도 무거운 현안이 많은 만큼 정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자문위원들은 또 대체조제 간소화와 품절약 공급체계에 대한 문제를 대한약사회를 통해 건의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종민 총회의장과 김영진 회장, 명건복·노덕재·박효식·임성호 자문위원이 참석했다.2022-12-16 17:05:32강혜경 -
대전시약, 송년회 열고 한 해 사업 점검[데일리팜=강혜경 기자] 대전시약사회(회장 차용일)가 송년회를 열고 한 해 사업을 점검했다. 시약사회는 15일 대전오페라웨딩&컨벤션에서 2022 임원 및 여약사 송년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한 해를 되돌아 보고, 약사회를 위해 노력한 임원과 여약사위원, 회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한 자리로 약사회는 신년에는 보다 알차고 다양한 사업을 기획할 것을 다짐했다. 약사회는 새로 선임된 정시희 홍보이사에 대해 위촉장을 수여했으며 대전광역시장 표창을 받은 김병훈 대덕구약사회장과 김성희 근무약사이사에 대해 상을 수상했다. 또 2022년 대전시약사회 회무경과보고와 여약사회무경과 및 전국여약사대회 밸리댄스 동영상 시청, 가위바위보게임, 오주헌 청년약사이사·신영진 총무이사·이현아 약사의 노래 감상, 행운권 추첨 등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지부 및 5개 분회 임원과 오진환 총회의장, 오천록 지도위원, 정혜광 충남대학교 시니어헬스 융합연구센터장 등 80여명이 참석했다.2022-12-16 16:58:19강혜경 -
성동구약, 다과회 등 여약사위원회 하반기 회무 평가[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희, 여약사담당부회장 지용선)가 여약사위원회 회의를 열고 사랑나눔다과회 등 하반기 회무를 평가했다. 여약사위원회는 14일 여약사위원회 회의를 겸한 송년회에서 올해 사업 내역을 보고하고, 내년도 사업계획 등을 논의했다. 지용선 여약사담당부회장은 "어려운 약국 환경에도 여약사위원과 회원들의 정성과 격려로 찾아가는 사랑나눔다과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을 도울 수 있어 감사한 한 해 였다"면서 "내년에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지도위원들 역시 여약사위원회 활동을 칭찬하며, 내년도에도 다양한 사업을 펼쳐줄 것을 당부했다. 김영희 회장은 "여약사위원회가 지역사회 모든 계층을 위해 봉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2022-12-16 15:27:11강혜경 -
위드팜, 연말 맞아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 2천만원 기탁[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약국체인 위드팜(대표이사 이상민)이 연말연시를 맞아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 2000만원을 기탁했다. 위드팜은 15일 보건복지부가 후원하고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행복나눔N 캠페인'(새생명지원사업 지정기탁)을 통해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행복나눔N 캠페인은 소아암, 희귀난치성질환, 장기이식 환아를 대상으로 치료에 필요한 진료비를 적시에 지원해 건강회복을 돕고 경제적 이유로 생명을 포기하지 않도록 지원하는 한국사회복지협의회의 새생명 지원사업이다. 이로써 위드팜은 2011년부터 12년째 후원을 실천하게 됐다. 위드팜은 "회원약국 출입문에 부착된 행복나눔N 마크는 약국에 방문한 고객의 구매를 통한 판매 수익금 중 일부가 기금으로 적립되고, 이 기금이 희귀난치질환 환아의 의료비로 지원된다는 의미"라며 "환아들의 경제적 상황을 살피고 완치의 희망을 심어주기 위한 의미있는 자리였다"고 말했다. 한국사회복지협의회 김홍중 사무총장은 "현재 기업 기부가 여러 상황으로 지속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12년째 후원을 이어와 주시는 데 대해 감사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이상민 대표는 "위드팜 회원 약국장님과 위드팜 약국을 방문해 주시는 고객들의 참여로 나눔이 이어지고 있는 것"이라며 "위드팜은 앞으로도 병마로 고통받는 환아들의 치료에 정성을 보태기 위해 지속적으로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위드팜은 2011년부터 12년간 총 2억2000만원을 환아 가정에 치료비로 지원해 왔다.2022-12-16 15:07:31강혜경 -
보건의약단체 사공협, 영보자애원에 사랑의 손길[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보건복지부와 대한의사협회(회장 이필수) 등 14개 보건의약단체로 구성된 보건의약단체 사회공헌협의회(이하 사공협)는 15일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서울시립영보자애원을 방문해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 서울시립영보자애원은 1985년에 설립돼 서울시 위탁으로 천주교말씀의성모영보수녀회 유지재단이 다양한 사연과 장애를 가진 여성성인 노숙인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등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사회복지시설이다. 사공협(공동위원장 양혜란·유재선)과 영보자애원은 2011년 처음 인연을 맺은 이후, 지난 2020년에 이어 다섯 번째로 함께했다. 이번 활동에서는 시설 입소자를 위해 1000만원 상당의 후원품(공기압 치료기1, 청소기5, 블렌더1, 컴퓨터2)을 전달했다. 사공협을 이끌고 있는 양혜란 중앙위원장(의협 사회참여이사, 분당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은 "2020년 후원 이후 오랜만에 영보자애원 생활인들을 위해 공헌활동을 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평소 바쁜 일정 속에서도 크고 작은 봉사활동에 누구보다도 앞장서서 참여해오고 있는 사공협 회원단체가 오늘도 영보자애원 가족들을 위해 후원 활동에 참여해 줘 감사하다"고 전했다. 전달식에는 사공협 14개 단체 중 7개 기관 중앙위원 및 운영위원이 참여했으며, 백현욱 의협 사회참여 부회장과 허영진 대한한의사협회 부회장이 함께 자리해 보건의약단체의 정성을 전하는데 힘을 보탰다. 한편 보건의약단체 사회공헌협의회는 2006년 보건복지부를 비롯한 14개 보건의약단체가 사회공헌 공동노력을 위해 발족한 단체다. 복지부, 의협, 병협, 치협, 한의협, 간협, 한방병원협회, 약사회, 공단, 심평원, 건강관리협회, 제약바이오협회, 글로벌의약산업협회, 의료기기공업협동조합이 참여하고 있다.2022-12-16 14:58:43강신국 -
성남시약, 차의과대 약대생 실무실습 준비 착수[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 실무지도약사위원회(위원장 신유진)와 차의과학대 약학대학(학장 나영화)는 지5일 판교차바이오컴플렉스에서 실무실습 프리셉터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날 2023년 실무실습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지역약국 실무실습 세부 진행방법 소개와 함께 프리셉터 연수교육도 병행해 열렸다. 이와함께 약국 프리셉터와 내년 실습예정 학생들의 예비만남도 있었다. 간담회에는 한동원 회장, 신유진 위원장, 전성필 사무국장, 나영화 차의과학대 약대 학장, 김은희 학과장, 심미경, 최보윤 교수 및 약국 프리셉터와 실습 예정 학생들이 참석했다. 한편, 시약사회와 차의과대는 오는 19일부터∼내년 8월까지 필수 및 심화과정의 2023년 지역약국 실무실습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약사회와 차의과대는 지난 2013년부터 협약을 체결, 현재까지 긴밀한 협력관계를 맺어오고 있다.2022-12-16 14:46:08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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