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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프로그랍' 등 두 그룹 재입찰서울대병원 6차 입찰이 6일 오전 10시~11시에 실시된다. 이지메디컴은 ‘Tacrolimus 1MG 100CAP BOX’외 8종에 대한 재입찰을 30일자로 공고했다. 이날 입찰에는 유찰된 21그룹(프로그랍, 30억3,800만원)과 22그룹(탁소텔 등, 56억9,700만원)이 붙여진다. 앞서 지난 28일 실시된 5차 입찰에서는 공통사용 그룹중 2그룹(주사제)은 부림약품에, 3그룹은 한국약품판매(비급여)에, 23그룹(알부민)은 두루약품에 각각 낙찰됐었다. 또 분당단독 그룹인 2그룹(비급여)과 4그룹(원료), 6그룹(탁솔주등)은 한국약품판매와 남신약품, 두루약품이 각각 낙찰시켰었다.2005-03-31 19:05:43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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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업무 독려차 파격적 포상계획 수립식약청이 ‘일하고 싶은 직장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직원들에 대한 파격적인 포상계획을 마련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31일 식약청에 따르면 혁신실적이 우수한 직원에게 특별승진, 특별승급, 성과상여금 S등급 및 가족여행권, 포상휴가 등을 부여하는 평가시스템을 도입했다. 앞서 식약청은 승진 경쟁체계 및 내부전문인력양성 등 인적자원관리혁신과 한국형 센터조직과 팀제 등을 통한 생산적인 업무추진기반 구축 등을 골자로 하는 2005년 혁신계획을 수립한 바 있다. 그러나 인력과 조직기반을 확보해도 제대로 평가받고 보상되는 합리적인 성과평가와 보상이 이루어져야 지속적이고 강력한 혁신추진력을 발휘할 수 있다고 판단, 파격적이고 다양한 포상계획을 새로 마련하게 된 것. 평가결과 활용 및 보상계획을 보면, 먼저 혁신역량 부문 개인포상은 △최우수(1): 포상휴가 3일, 가족동반 제주여행권 △우수(2): 포상금 30만원, 포상휴가 2일 △장려(6): 포상금 10만원, 포상휴가 1일 등이 주어진다. 또 부서별로도 △최우수(1/1): 과-포상금 100만원, 부서원 포상휴가 3일/국·소속기관-포상금 300만원 △우수(2/1): 과-포상금 50만원, 부서원 포상휴가 2일/국·소속기관-포상금 200만원 △장려(6/1): 과-포상금 30만원, 부서원 포상휴가 1일/국·소속기관-포상금 100만원 등이 보상된다. 혁신과제 무문에서는 지원부서 S등급 과제추진 담당자와 사업부서 기관행정이용자 만족도 목표 달성 업무담당자, 소속기관 우수과제(5개 이내) 담당자에게 성과상여 S등급과 포상금 100만원이 부여된다. 또 부서포상에서는 1위(최우수) 포상금 500만원, 2위(우수) 포상금 400만원, 3위(장려) 포상금 300만원 등이 보상된다. 이와 함께 연말 혁신우수공무원 선발위원회(가칭)를 개최해 특별승급 및 특별승진 대상자를 결정하고, 근무성적평가 실적가점제도에 혁신평가 항목을 신설해 개인별 혁신마일리지 점수를 반영할 예정이다. 식약청은 “연공서열위주의 평가로 비판되는 공직사회 인사체계에 근본적인 변화를 도입한 것으로 앞으로도 모든 직원이 일하고 싶은 직장, 국민건강에 보다 기여할 수 있는 기관으로 거듭나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005-03-31 18:38:36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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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공단, 2005년도 건강검진 실시지역 및 직장가입자와 40세이상 피부양자 1,663명을 대상으로 올해 건강검진이 실시된다. 31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사업장 가입자 782만명, 지역세대주 및 만40세 이상 지역세대원 중 홀수연도 출생자 568만명, 직장피부양자 313만명 등 1,663만명을 대상으로 2005년도 건강검진사업을 4월 1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금년도 건강검진에서는 1차검진시 흉부방사선 직접촬영을 인정하고 자궁경부암검사의 1차 검진을 특정암검진으로 전환해 암검진을 강화했다고 공단측은 설명했다. 검진결과 질환의심자, 건강주의자, 유질환 판정을 받은 가입자에게는 질환별 건강문고 등을 제공하고 유선·방문 상담도 펼칠 계획이다. 공단 관계자는 "연말이 되면 검진실시자가 많기 때문에 미리 받는 것이 좋고, 일반 건강검진과 암검진을 같은 검진기관에서 동시에 받는 것이 편리하다"고 밝혔다.2005-03-31 18:00:39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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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서비스 혁신차원 인터넷 포탈 개편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국민과 요양기관 서비스 혁신에 역점을 두는 인터넷포탈사이트 전면 개편 작업에 착수한다. 이번 개편작업은 지난해 시행된 포탈웹사이트 컨설팅 결과에 따라 정보통신위원회의 자문을 거쳐 실행하게 된다고 심평원은 설명했다. 개선내용을 보면, 우선 종이로 신청하던 요양기관의 이의신청업무가 인터넷으로 신청과 결과통보가 가능하게끔 바뀐다. 심평원은 우선 약국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시행해 보고 확대할 예정이다. 또 시각장애인 등 정보 소외계층을 위한 음성서비스(TTS)와 장애인 뉴스도 제공하고, 주요 질병의 증상과 예방법, 연령에 따른 질병정보, 자가건강체크 등 국민건강정보서비스를 추가한다. 이와 함께 의료 및 질병정보 등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통합검색 기능을 강화하고 보건의료 분야의 여론파악이 가능한 온라인 리서치 기능도 부가한다. 특히 심평원은 이번 웹사이트 개편작업을 통해 공공기관의 기록물을 전자자료관을 구축해 지식정보로 활용할 방침이다. 포탈보강사업과 자료관구축 사업은 4월초에 제안공고 예정으로 4월말부터 사업착수에 들어가 9월쯤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2005-03-31 17:47:27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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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 황사시즌 맞아 세정제 마케팅 강화유유(www.yuyu.co.kr, 회장 유승필)는 황사 시즌을 맞아 꽃가루 및 알러지성 코질환 예방에 효과적인 비강세척제 '피지오머'와 눈제정제 '세롭타'에 대한 포스터 마케팅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봄철 꽃가루 황사로부터 가족의 코와 눈을 지켜 주세요"라는 헤드라인과 친밀감을 느끼게 하는 피노키오 캐릭터를 메인 비주얼로 사용한 포스터를 약국가에 배포해 코 세척의 중요성과 천연 바닷물로 만든 안전하고 우수한 제품의 특성을 알리는 등 포스터 마케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최근 피지오머 홍보를 위해 제품 홈페이지(www.physiomer.co.kr)를 개설해 운영하여 소비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유유는 외출시 대중교통 수단을 이용하는 타겟을 겨냥해 지하철 무가지에 황사시즌 광고를 집중하고 있어 소비자들로부터 제품 인지도를 크게 얻고 있으며 황사시즌 건강관리 요령과 제품의 안전성 우수성을 소비자에게 알리는 홍보활동도 강화하고 있다. 유유 관계자는 "황사 시즌 마케팅을 강화한 결과 1일 수십통의 전화 문의와 홈피 접속률도 50% 이상 증가하는 등 약사와 소비자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으며 3월 매출이 20~30 %가량 증가하는 추세"라고 밝혔다. 이와 같은 황사시즌 집중 마케팅을 실시해 현재 코세정제 시장의 톱 품목으로의 위치를 굳혀갈 계획이다.2005-03-31 17:32:10최봉선 -
간질치료제 ‘리리카’ 발작횟수 53% 감소화이자의 간질치료제인 '리리카'는 항전간제에 내성을 가지는 간질 환자에게 보조 요법으로 사용시 부분 발작의 빈도수를 유의하게 감소시키고, 좋은 내약성을 보이는 것으로 밝혀졌다. 최근 발표된 학술지 '신경학(Neurology)(2005년 64호)'에 게재된 임상 연구결과에 따르면 리리카로 치료를 받은 환자들은 발작의 횟수가 최대 53 % 감소한 반면, 위약 투여군은 발작 횟수가 1% 증가했다. 리리카로 치료를 받은 환자들 중 49%가 투여 이전보다 50% 또는 그 이상 발작 횟수 감소를 경험했지만, 위약을 투여 받은 환자의 경우 9%만이 발작 횟수 감소를 나타냈다. 간질은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발작이 특징으로 전세계 약 5천 만 명 정도가 앓고 있는 만성 신경 장애 질환으로 현재 치료는 발작의 빈도를 줄이는 데 목표를 두고 있지만, 실제 발작을 경험한 사람들 중의 약 30%는 치료를 통해서 개선되지 않고, 되풀이되는 발작으로 인해 계속 고통 받고 있는 실정. 이번 임상 연구는 치료제 내성이 있는 간질 환자 312명을 1일 600mg 리리카 복용군 (300mg씩 1일 2회나 200mg씩1일 3회)과 위약군으로 무작위 배정했다. 미국 플로리다 대학 신경학과의 부교수이자 이번 연구의 책임자인 베이심 어스만 박사는 “평균적으로 최소 한가지 이상의 항전간제를 복용하면서도 한 달에 21회~25회의 발작을 경험하고 있던 환자를 대상으로 한 이번 연구의 결과는 대단히 획기적이다. 의료진과 환자들은 발작을 효과적으로 통제하면서도, 내약성도 우수한 리리카와 같은 치료제를 원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지난해 7월, 화이자는 리리카를 EU 회원국에서 이차적 전신성 발작을 포함하거나 포함하지 않은 부분 발작의 보조 치료제와 성인의 말초 신경병증성 통증에 대한 치료제로 승인을 받았으며 국내에서는 올해 말 출시될 예정이다.2005-03-31 17:18:39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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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공룡 둘리, 소아천식환자 '수호천사'아기공룡 둘리가 숨막히는 고통 속에 살고 있는 어린이 천식환자들의 수호천사로 나섰다. 천식 및 알레르기 예방운동본부(사무총장 최병휘 중앙대의대 내과 교수)는 제7회 세계천식의 날(5월3일)을 맞아 토종 캐릭터 아기공룡 둘리(그림)를 ‘어린이 천식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밝혔다. 둘리는 내달 2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열리는 ‘세계 천식의 날 기념 거북이 마라톤 대회’에서 위촉패를 받고 어린이 천식환자들과 함께 거북이 마라톤에 참여한다. 앞으로 둘리는 어린이 천식환자에게 있어 간접흡연의 유해성을 알리고 가족과 사회의 꾸준한 관심을 이끌어 내기 위한 공익활동을 펼칠 예정. 천식 및 알레르기 예방운동본부 최병휘 사무총장은 “날로 급증하고 있는 어린이 천식환자들에게 천식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천식 극복의 용기를 심어주기 위해 오랫동안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둘리를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됐다”고 취지를 밝혔다. 둘리나라 김수정 대표는 “둘리는 소아암 어린이 돕기를 계기로 각종 질병에 시달리는 어린이들에게 깊은 관심을 갖게 됐다”며 “둘리가 천식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과 그 가족들에게 희망을 북돋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은 ‘세계 천식의 날’은 세계적으로 급증하고 있는 천식을 퇴치하기 위해 1998년 세계천식기구(GINA)와 유럽호흡기학회(ERS)가 주관하고 세계보건기구(WHO)가 공동 후원하여 제정한 범 세계적인 천식예방운동이다. 국내에서는 천식 및 알레르기 예방운동본부가 주최하고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 한국MSD, 한국애보트, 한국아스트라제네카가 후원하고 있다.2005-03-31 17:05:10송대웅 -
아스텔라스, 1000억 매출달성 힘찬걸음내달 1일 공식출범하는 일본대형제약사 ‘아스텔라스’가 새사무실로 이전을 완료하고 1,000억 매출달성을 위한 본격적인 합병체제 가동을 시작했다. 31일 공식출범을 하루 앞둔 시점에서 야나기토시히로(58) 한국아스텔라스 사장은 인터뷰를 통해 “양측이 제품라인이 중복되는 것이 없어 시너지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되며 머지 않아 1,000억 매출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피력했다.야나기토시히로 사장은 “미국에서 활발한 사업을 펼치고 있는 면역억제, 감염증 치료분야에 강한 후지사와약품과 비뇨기, 순환기, 소화기 제품을 주력으로 유럽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야마노우찌제약의 합병효과는 단순한 ‘1+1=2’가아닌 4~5까지의 강력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이태로 부사장(59)은 “세계에서 가장 공정거래법이 엄격한 나라가 일본이다. 지금까지 야마노우찌와 후지사와가 그래왔듯이 앞으로도 공정거래법을 준수할 것이며 Scientific Approach(학술적 접근)를 통해 의사에게 좋은 정보를 제공하며 이러한 신뢰구축을 통해 제품을 키워나갈 것이며 적극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활발한 마케팅을 예고했다. 또한 동아제약, 제일약품 등 기존의 협력제약사 및 도매업체들과도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할 것임을 밝혔다. 이태로 부사장은 “양사가 거래하는 도매상이 많이 중복된다. 당장 거래를 끊는 식의 큰 변화는 없을 것이며 라이센시(협력제약사)에 관한 문제는 본사의 방침에 따르는 것이지만 제품회수 없이 앞으로도 협력관계를 계속 유지하고 아스텔라스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방향으로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현지공장 설립계획에 대해 묻는 질문에는 “일본본사도 공장을 줄여가고 있는 실정이다. 인건비가 싸고 세금이 적은 아일랜드 등에 공장이 설립되어 전세계에 의약품을 공급하고 있다”며 계획이 없음을 밝혔다. 일본의 야마노우찌제약과 후지사와약품의 합병법인인 ‘아스텔라스’는 전세계 매출규모가 8,500억엔(한화 8.5조원)에 이르는 일본내 2위, 세계 17위의 명실상부한 글로벌 제약사. 아시아 지역에서는 후지사와약품과 야마노우찌제약 모두 진출해 있는 한국, 중국, 대만등은 지역판매사가 통합되며 그 외 태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은 기존조직을 활용하게 된다. 한국아스텔라스의 작년도 매출규모는 550억원으로 전립선비대증치료제 ‘하루날’과 장기면역후 이식억제제 ‘프로그랍’이 200억대가 넘는 주요제품이며 올해 매출은 700억원(야마노우찌 460억, 후지사와 230억)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 후지사와약품의 일부직원을 제외한 전직원이 아스텔라스 소속으로 옮겨졌으며 직원규모는 110명에 이르고 이중 순수 영업인력은 70여명에 이른다. 새로운 이름으로 거듭난 아스텔라스제약이 회사명처럼 제약업계의 '빛나는 별'이 될 수 있을지 관련업계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2005-03-31 16:50:12송대웅 -
J&J 3사, 올 사회기여활동 60만달러 지원한국얀센, 한국존슨앤드존슨, 한국존슨앤드존슨메디칼 등 국내 존슨앤드존슨(J &J)계열 3사는 올해 60만 달러를 투입, 유방암퇴치와 모유먹이기 등 사회기여활동에 나서기로 했다. 존슨앤드존슨 아태지역사회사업위원회(APCC)는 지난 29일 인도 뉴델리에서 회의를 갖고 한국을 포함한 아태지역 사회기여활동(ACP, Asian-pacificContribution Program) 을 승인했다. 이에 따라 국내 존슨앤드존슨 계열 3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함께 ▲유방암퇴치 ▲모유먹이기 ▲북한어린이사랑심기 ▲정신건강캠페인 등 4가지 사회기여프로그램을 펼치기로 했다. 올해 17만달러를 투입해 대한가족보건복지협회(PPFK)와 벌일 유방암퇴치캠페인은 소외지역의 여성에게 무료 유방암 검진서비스를 제공하기위한 것. 이를 위해 지난해 18만달러를 투입해 유방암진단버스인 맘모버스(Mammobus)를 제작한 후 1,003의 여성에게 무료진단 서비스를 제공했다. 올해는 4,000여명의 여성을 무료검진할 계획이다. 모유먹이기운동은 아이에게 친근한 병원을 지정하는 등 출산과 함께 모유를수유하는 사회적인 분위기를 조성키 위한 것으로 유니세프(UNICEF)와 함께 해왔다. 존슨앤드존슨은 올해 10만 달러를 모유먹이기운동에 투입할 예정이며 ‘신세대’아나운서인 최은경 씨가 지난해 7월부터 모유 수유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한국복지재단(KWF)와 함께 벌이는 북한어린이 사랑심기와 정신건강캠페인에는각각 16만 달러와 19만 달러가 투입된다. 북한어린이사랑심기용 16만달러는 기아와 질병으로 시달리는 북한 어린이를 위한 의약품, 영양식, 의복 구입에 쓰여진다.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환우들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없앰으로써 이들의사회복귀를 돕기 위한 정신건강캠페인은 재원이 지난해보다 7만 달러 이상 늘어남에 따라 활발한 사업이 예상된다. 박제화 한국얀센 대표는 “고객과 사회를 최우선으로 하는 존슨앤드존슨의 기업이념과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기 위해 올해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존슨앤드존슨 3사는 지난해에도 국내 사회기여활동에 50만 달러를 투입했다.2005-03-31 16:50:01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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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사, 예치과 도쿄 1호점 개설신청예치과(대표 박인출)는 지난 19부터 2박3일간 진행된 일본치과의료인대상 예치과 경영노하우 전수 프로그램인 제1회 ‘Ye Way Workshop International’ 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예치과측에 따르면 이번 교육에 참가한 12명의 일본치과의료인들은 시간이 부족하다고 할 정도로 교육에 대해 대만족을 표시 으며 금년 9월에 1차 교육에 참가한 인원을 대상으로 심화과정을 개설 해 줄 것을 적극 요청했다. 또한 교육을 마친 일본치과의사 ‘쿠보요시히로’ 씨는 예치과 도쿄 1호 점에 대한 개설신청을 해서 눈길을 끌었다. 이번 방한은 일반적인 학술교류차원이 아닌 예치과에서 진행하는 병원경영혁신 교육 프로그램으로 세계최고의 선진 의술과 서비스를 자랑하는 일본 의사들이 교육비를 부담하고 2박 3일 동안 집중적으로 예치과의 경영과 서비스에 대한 노하우를 전수 받았다는 것. 일본 등 의료 선진국에서 한국의 병원노하우를 배우기 위해 자비를 부담해 참여하기는 이례적인 일로 관심을 모아왔다. 일본치과의사들은 방한기간 동안 병원경영(공동개원성공/프랜차이즈전략/경영혁신전략/병원수출 노하우), 서비스(무취, 무통, 소음 3무 치과 실현/코디네이터 활용/오감 마케팅/고급화 전략/환자 편의 인테리어 노하우 등)에 대해 집중 교육을 받았다. 한편 예치과측은 "올 6월에 진행될 제 2기 ‘YEWAY WORKSHOP INTERNATIONAL’에는 벌써부터 일본인 참가자들이 30명을 넘어섰으며 계속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며 "예치과에서는 교육의 질을 감안하여 인원이 초과할 시에는 1, 2차로 나누어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2005-03-31 16:49:46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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