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서비스 혁신차원 인터넷 포탈 개편
- 정웅종
- 2005-03-31 17:47:2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4월부터 개편작업 착수...지식정보 전자자료관 구축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국민과 요양기관 서비스 혁신에 역점을 두는 인터넷포탈사이트 전면 개편 작업에 착수한다.
이번 개편작업은 지난해 시행된 포탈웹사이트 컨설팅 결과에 따라 정보통신위원회의 자문을 거쳐 실행하게 된다고 심평원은 설명했다.
개선내용을 보면, 우선 종이로 신청하던 요양기관의 이의신청업무가 인터넷으로 신청과 결과통보가 가능하게끔 바뀐다. 심평원은 우선 약국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시행해 보고 확대할 예정이다.
또 시각장애인 등 정보 소외계층을 위한 음성서비스(TTS)와 장애인 뉴스도 제공하고, 주요 질병의 증상과 예방법, 연령에 따른 질병정보, 자가건강체크 등 국민건강정보서비스를 추가한다.
이와 함께 의료 및 질병정보 등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통합검색 기능을 강화하고 보건의료 분야의 여론파악이 가능한 온라인 리서치 기능도 부가한다.
특히 심평원은 이번 웹사이트 개편작업을 통해 공공기관의 기록물을 전자자료관을 구축해 지식정보로 활용할 방침이다.
포탈보강사업과 자료관구축 사업은 4월초에 제안공고 예정으로 4월말부터 사업착수에 들어가 9월쯤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4"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5"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6"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7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8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9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10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