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공룡 둘리, 소아천식환자 '수호천사'
- 송대웅
- 2005-03-31 17:05:1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천식 알레르기 예방운동본부, 어린이 천식홍보대사 임명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천식 및 알레르기 예방운동본부(사무총장 최병휘 중앙대의대 내과 교수)는 제7회 세계천식의 날(5월3일)을 맞아 토종 캐릭터 아기공룡 둘리(그림)를 ‘어린이 천식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밝혔다.
둘리는 내달 2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열리는 ‘세계 천식의 날 기념 거북이 마라톤 대회’에서 위촉패를 받고 어린이 천식환자들과 함께 거북이 마라톤에 참여한다.
앞으로 둘리는 어린이 천식환자에게 있어 간접흡연의 유해성을 알리고 가족과 사회의 꾸준한 관심을 이끌어 내기 위한 공익활동을 펼칠 예정.
천식 및 알레르기 예방운동본부 최병휘 사무총장은 “날로 급증하고 있는 어린이 천식환자들에게 천식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천식 극복의 용기를 심어주기 위해 오랫동안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둘리를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됐다”고 취지를 밝혔다.
둘리나라 김수정 대표는 “둘리는 소아암 어린이 돕기를 계기로 각종 질병에 시달리는 어린이들에게 깊은 관심을 갖게 됐다”며 “둘리가 천식을 앓고 있는 어린이들과 그 가족들에게 희망을 북돋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은 ‘세계 천식의 날’은 세계적으로 급증하고 있는 천식을 퇴치하기 위해 1998년 세계천식기구(GINA)와 유럽호흡기학회(ERS)가 주관하고 세계보건기구(WHO)가 공동 후원하여 제정한 범 세계적인 천식예방운동이다.
국내에서는 천식 및 알레르기 예방운동본부가 주최하고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 한국MSD, 한국애보트, 한국아스트라제네카가 후원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4"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5"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6"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7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8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9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10일반약 생산액 비중 역대 최저·품목 수↓…더 좁아진 시장 입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