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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엘, 정옥환 상무·범정은 이사 승진바이엘 헬스케어는 전문의약품 사업부의 정옥환 이사(영업부)를 상무로, 범정은 부장을 이사대우(마케팅)으로 4월 1일자로 승진 발령했다. 정옥완 상무(사진)는 동국대학교 물리학과를 졸업한 80년부터 제약사 영업부에 입사해서 지금까지 25년간 세일즈 분야에서 전문적이고 뛰어난 능력을 보여온 영업통이며 바이엘에는 약 19년째 근무해오고 있다. . 현재 바이엘 헬스케어내 전문의약품 사업부는 전체 매출의 절반 이상을 담당하는 주요한 사업부서로 2003년에 출시한 발기 부전 치료제 레비트라와 심혈관 질환 예방약인 아스피린 프로텍트에 매우 활발한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2005-04-02 10:32:21송대웅 -
"전산원·종업원도 흰가운 입고 약사 행세"|특별기획|약국 공공의 적 '카운터' 척결 해법은 없나? ============== 상. 뿌리깊은 약국 카운터 실태 하. 약국보조원제 과연 대안인가? 일선약사들이 시작한 카운터 척결 대중광고를 계기로 약국내 무자격자의 의약품 취급이 뜨거운 감자로 부상했다. 별도의 공간을 마련 일반약 판매을 전담하는 '전문카운터'를 포함해, 이제는 전산원, 화장품상담원까지 매약 및 조제에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여기에 카운터가 약사면허를 빌려 개설한 '면대약국' 들이 우후죽순 늘어나고 있는 것도 큰 골칫거리로 떠올랐다. 전산원& 183;화장품판매원 "일반약 쯤이야" 최근 서울 N약국에서는 월급에 10만원을 추가로 주고 전산원에게 단순 매약을 시키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하지만 이 같은 일을 개설약사가 주도적으로 벌인다는 데 심각성이 있다. 강남의 J약사는 "언제부터인가 전산원이 약국에서 일반약을 집어주는 것이 당연시돼 버렸다"며 "카운터 양성의 첫 단추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여기에 약국이 극심한 불황을 겪자 인건비 절감차원에서 근무약사 대신 화장품 판매원을 고용, 매약 등을 전담케 하는 경우도 있다. 이 약국들은 화장품 판매원에게 약사와는 다른 색의 위생복을 입혀 단속을 피해가고 있어 주위 약국들을 황당하게 하고 있는 것. 관악의 L약사는 "이제는 카운터가 버젓이 가운을 입고 있는 경우도 있다"며 "사실상 환자들이 약국에서 약사인지 카운터인지 구별하기는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여기에 약국에서 이른바 실장& 183;부장으로 불리는 '전문카운터'는 의약품 상담& 183;복약지도까지 담당하고 있어 약국가 척결대상 1호다. 전문카운터들이 개설한 면대약국이 난매, 조제료 할인 등 불법행위와 부도나, 약사잠적 사건의 온상이라는 것이 약국가의 주장이다. 전문카운터, 동문색깔 강한 지방에 많아 약국가는 이들 전문카운터는 동문색깔이 강한 지역, 특히 지방으로 갈수록 더 심각하다고 말했다. 신입약사들이 약국에 근무를 시작하면 이들 전문카운터를 보는 시각은 어떨까? 약국근무 2개월 차인 한 근무약사는 "약국에 조제보조원이 2명이나 있다"며 "호칭, 관계설정 등에 상당한 고민을 하다 이직까지도 고려를 했었다"고 토로했다. 약국가는 단속이나 공권력만으론 카운터 척결은 요원하다며 일선약사, 지역약사회 등이 나서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그러나 카운터를 지역약사회에 고발& 183;신고해도 공허한 메아리로 그친다는 게 일선 약사들의 생각이다. 약준모 김성진 약사는 "약준모 제보코너인 '익명방'을 보면 일부 임원약국에 카운터가 있다는 내용의 글이 심심찮게 올라온다"며 "물론 확인을 거쳐야 하겠지만 임원약국 사정이 이런데 제보& 183;신고를 해도 소용없는 것은 당연한 것 아니냐"고 반문했다. 카운터 '유혹의 덧' 뿌리쳐야 그렇다면 왜 약국내 무자격자가 사라지지 않을까? 약국가는 카운터가 사라지지 않는 가장 큰 이유로 경제적 이익창출 효과가 크다는데 있다고 주장했다. 서초의 한 약사는 "약 50년간 카운터가 사라지지 않고 있는 이유는 그들이 약국 수입 포션에 상당부분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이라며 "이들 때문에 매약에 능한 근무약사 씨가 말라버렸다"고 울상을 지었다.2005-04-02 07:14:45강신국 -
게보린-케펜텍 '선전'...박카스는 '내리막'국내 전반의 내수부진 영향인 듯 지난해 주요 일반약 판매가 고전을 면치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데일리팜이 12월결산 상장법인 11개 제약사가 자료를 공개한 25개 일반의약품을 대상으로 조사한 2004년도 판매실적에 따르면 전년동기 대비 0.58%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40개 상장-코스닥 제약사의 지난해 평균 매출성장률이 12%라는 점을 감안할 때 일반약 매출은 상대적으로 두자릿수 정도 떨어졌다고 볼 수 있다. 특히 집계 대상 25개 품목 가운데 절반에 가까운 11개 품목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 일반약 시장의 어려움을 반영하고 있다. 25개 제품의 판매액은 3,880억원 규모로 이들 11개 제약사들의 매출액 규모중 일반약이 차지하는 비율이 8.40%에 불과했다. 약사회가 지난해 환산지수 산출을 위해 경원대학교 황인경 교수팀에 의뢰한 44개 약국 표본조사에서 전체 매출액중 일반의약품 판매비율이 28%로 급격하게 줄은 것으로 조사되기도 했다. 제품별로는 유한양행 '다보타민Q'가 전년도 10억7,300만원에서 지난해 17억5,300만원 규모를 판매해 63.37%로 가장 높은 판매비율을 나타냈다. 이어 삼진제약 '게보린'이 124억7.100만원에서 179억7,200만원의 매출로 44.11% 증가했으며, 유한양행 '삐콤씨'가 피로회복에 컨셉을 맞춰 지속적인 광고의 효과로 209억4,600만원으로 39.97% 늘어났다. 또한 지난해 중반 광고모델을 교체하는 등 젊은층에 광고컨셉을 맞춘 종근당 '펜잘'이 72억6,800만원으로 전년대비 39.63% 늘어난 판매실적을 보였다. 제일약품 '케펜텍'이 2003년도 129억5,100만원에서 30.92% 증가한 169억5,500만원 어치를 판매했고, 유한양행 살충제가 115억2,300만원으로 23% 증가했으며, 역시 유한양행 '세레스톤지'가 23% 가량 늘어난 53억4,400만원을 판매했다. 그외 동아제약 '판피린F'(182억원) 4.57%, 보령제약 '겔포스M'(191억8,800만원) 8.95%, 동성제약 '정로환'(19억6,100만원) 8.88% 증가했다. 유한양행 제품중에는 그러나 '바이탈씨'와 '컴배트'가 각각 22억6,100만원과 22억3,00만원으로 23.69%와 22.22% 줄었다. 특히 의약품 단일 매출 1위인 동아제약 '박카스F'는 지난해 1,520억원의 매출로 전년도 1,673억원에 비해 9.14% 줄어들어 수년째 감소세를 유지하고 있다. 그러나 14년만에 새롭게 변신한 박카스D가 10%의 가격인상과 함께 지난달부터 출하되고 있어 올 매출향방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광동제약의 청심원류는 151억8,000만원에서 105억4,400만원으로 30.54% 감소했고, 쌍화탕류 역시 마이너스 12%(124억5,900만원)을, '하디콜시리즈'도 마이너스 23%(11억4,900만원)를 기록했다. 반면 혼합음료인 '비타500'을 집계에서 제외시켰으나 지난해 854억3,800만원 규모의 매출로 전년(280억원)보다 무려 305% 증가해 광동제약 전체매출액의 45.62%를 차지할 만큼 매출을 견인했다. 소화제의 대명사인 한독약품 '훼스탈'은 117억8,800만원에서 83억4,400만원으로 줄어 29.22% 마이너스 성장을 했으며, 삼성제약 '우황청심원'도 19억1,400만원의 매출을 올리는데 그쳐 17.78% 감소했다.2005-04-02 07:11:26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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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형' 약국경영 강좌, 약사 참여 '봇물'약국경영 활성화를 위해 밤늦은 시간과 주말 쯤은 과감히 경영강좌에 열의를 쏟아붓는 약사들이 급격히 늘고 있다. 1일 약국가에 따르면 건강기능식품, 임상체질 한방, 화장품 등 약국 연계가 가능한 각종 경영활성화 주제의 강좌가 전 약국가로 일제히 확산되는 추세다. 특히 예년의 복약지도 강좌보다 약국경영 활성화 주제 강좌가 더 활기를 띄면서 일부에서 수강생이 넘치는 등 참여하는 약사들의 수가 나날이 늘어나고 있다. 이는 전 약국이 대상이 되는 복약지도 등과 달리 해당 약국별로 선택이 가능한 강좌들이면서 공감대를 가진 약사들 간 교류의 장으로도 활용된다고 밝혔다. 강좌의 경우 각 지역 약사회, 분회간 연계, 약국체인 주도의 강좌 등이 대부분이며, 지난해 대비 경영 활성화 주제 강좌가 30% 이상 늘어나고 있다. 각 약사회 별로는 노원구, 중랑, 광진구약사회가 지난해부터 올 3월30일까지 총 6개월간 합동 건강보조식품 강의를 개설한 바 있고, 영등포구약사회는 12주간 임상체질 한방강좌를, 관악과 은평구약사회도 무료 한방강좌를 실시중이거나 성료했다. 또 강남구약사회의 경우 상반기 연수교육과 약국화장품 전시회를 연계해 '약국화장품 경영기법'을 주제로 150여명의 약사들이 참여, 성황을 이룬바 있다. 세무, 화장품, 건식, 한방등 '내맘대로 골라' 부천시약사회도 약국경영을 돕는 차원에서 전문가들을 초빙, 실시한 약국세무 강의에 평소 관심있던 회원들이 대거 참여했다고 전했다. 지역 약사회 중에서는 대전시약사회가 약국경영 활성화를 위해 곽재욱 박사를 초청해 건강기능식품 무료강좌를 마련해 호응을 얻었고 경기도약사회 또한 지역 약사 대상 ‘약국경영 활성화를 위한 무료 한방강좌’를 마련해 참여도가 높았다. 최근 들어서는 종로구약사회가 비처방 제품(NPP, Non Prescription Products)을 이용한 약국경영 활성화 교육을 마련하고 건강식품의 기초 이론 및 판매 기법, 약국 예절, 약국에서의 판매 및 상담 기법, NPP의 약국응용 등 약국 경영에 실제 이용할 수 있는 내용이 소개될 방침이다. 공감대 가진 약사간 '교류의 장' 활용 약국체인들도 회원 약국들을 위한 약국경영 활성화 프로그램을 다각도로 마련하고 있다. 온누리약국체인의 경우 매월 정기세미나에서 약국경영 활성화 강좌 및 건식강의를 진행중이며, 약국경영 컨설팅 및 초빙강의도 꾸준히 선보였다. 위드팜은 지난해 호응이 좋았던 '전문약사 교육과정'을 실시하고 '소화기궤양, 기능성 소화불량, 간장질환, 대장질환 및 변비 설사, 담낭 및 췌장질환' 환자에 대한 약물요법과 복약지도 및 영양요법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옵티마케어도 꾸준한 강의 덕에 경상도 지역을 시작으로 지방 강좌가 늘어나면서 지방회원관리 방안으로 온라인 스터디 그룹을 개설하기도 했다. 강남의 한 약사는 "약국에 직접 활용할 수 있고, 특히 실질적인 수익창출에 도움이 되는 강의를 직접 찾아가 들을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광명의 다른 약사도 "내 약국과 비슷한 처지에 있는 약사들과 공감대를 갖고 논의하며 교류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이라며 "밤이나 주말을 보다 뜻깊게 보낼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2005-04-02 07:10:26정시욱 -
의원 5천곳-병원 260곳 주사제 처방 공개의료계가 환자 진료에 악영향을 미친다는 주장을 펼치며 공개거부를 주장하고 있는 주사제 처방율이 결국 국민들에게 공개될 전망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공개 방침에는 변함이 없다"며 "의사협회 등 의료계와 이달말까지 단 한차례의 마지막 조율만을 거친 후 공개키로 했다"고 밝혔다. 심평원은 1일 병협, 의협, 시민단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중앙평가위원회를 열고 주사제 적정성평가 결과의 공개여부 및 방법, 대상에 대한 의견교환을 나눴지만 결론을 도출하지 못했다. 이날 회의에서 병협과 의협 등 의료계는 평가결과를 공개할 경우 국민들의 의료기관은 곧 부도덕하다는 오해로 환자진료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는 기존의 주장을 뒤풀이하며 공개 반대를 분명히 했다. 그러나 심평원은 주사제 사용이 비록 낮아지고는 있지만 미국 등 선진국의 5-10%수준에 크게 못미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고, 국민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심평원 관계자는 "공개범위는 주사제 사용율이 낮은 병원과 의원 등 5천곳 내외에 해당하는 25%를 공개하는 포지티브 방식이 될 것이다"며 "이달 말까지 한 차례 더 회의를 갖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평가결과가 늦춰지는 것 아니냐는 질문에 "이달안에 하는 회의는 마지막으로 회의결과에 상관없이 공개할 것이다"고 밝혀 최소한 늦어도 5월중에는 평가결과가 공개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거론되고 있는 평가대상 및 범위는 지난 T/F에서 제시된 포지티브 방식의 25%안이 유력하다. 이 안에 따르면 주사제 처방율이 낮은 25%의 의료기관을 우선 공개하는 것으로 병원은 260여곳, 의원은 5,000∼6,000여곳 정도가 해당된다. 의원급의 경우에는 표시과목별로 공개하는 방안이 제시됐다. 심평원 민인순 평가실장은 "잘못됐다는 것을 보여주기보다는 국민들에게 적정한 의료기관의 선택권을 주는 측면이 강하다"며 "우선 긍정적 유인효과를 높이기 위해 평가결과가 우수하거나 양호한 기관부터 공개한다는 방침이다"고 설명했다. 한편 심평원은 평가결과에 따라 문제가 있는 의료기관에 대해 개선활동을 진작시키기 위한 개선요청과 함께 필요시 진료비의 가감지급 등을 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와 관련 또 다른 관계자는 "현재 이에 대한 연구용역이 나가 있지만 이번 주사제 평가가 요양급여비용의 가감지급 규정과 바로 연계된 것은 아니다"고 밝혔다.2005-04-02 07:09:26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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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청, 현금영수증 기피 약국 '예의주시'약국들이 현금영수증 발행을 기피하고 있다는 환자들의 제보가 잇따르자 세무당국이 레이더 망을 가동하기 시작했다. 1일 국세청은 "식당, 수퍼, 약국 등이 현금영수증 발행을 하지 않고 있다는 민원 접수가 늘고 있다"며 "실태 파악후 진위여부가 들어날 경우 세금탈루 여부도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세청은 구체적인 수치를 밝힐 수는 없지만 약국의 경우 일반 소매점보단 양호하고 대형마트나 백화점에 비해선 발급기피 제보가 많다고 덧붙였다. 국세청 관계자는 "민원이 제기된 약국에 대해선 먼저 발급요령과 제도에 대한 계도작업을 펼치겠다"며 "그래도 시정되지 않으면 적법한 조치에 나설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주된 민원내용은 '단말기 고장', '소비자 인식번호가 입력되지 않은 영수증 발급', '단말기 미설치' 등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약국가는 최근 들어 현금영수증 발행을 요구하는 환자들이 부쩍 늘었다고 입을 모았다. 강남의 L약사는 "환자가 갑자기 몰리는 시간이면 현금영수증 발행도 상당한 부담이 된다"며 "예전과 달리 영수증을 꼬박꼬박 챙겨가는 환자가 30%정도는 늘었다"고 말했다. 송파의 H약사는 "웃지 못 할 얘기지만 2,000원 짜리 일반약 2개를 구입한 후 1,000원짜리 약이 있으면 하나 더 달라고 하는 환자도 있다"고 전했다. 이에 약사회는 현행 법령상 현금영수증을 발행하지 않은 경우 처벌조항은 없지만 소비자가 세무당국에 민원을 제기할 경우 세무상의 불이익을 받을 소지가 있다고 조언했다.2005-04-02 07:06:44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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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일약품 480억-여명약품 329억 매출올려원일약품= 지난해 480억원의 매출을 올려 전기 대비 15.8%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14억9,000만원으로 전기 13억7,000만원보다 9.2% 증가했으며, 또한 경상이익은 15억3,000만원을 올렸다. 당기순이익도 9억5,000만원에서 10억8,000만원으로 13.9% 늘어났다. 안정성 지표인 유동비율은 135.1%, 부채비율은 262.9%로 나타났으며, 차입금은 없었다. 또 수익성 지표인 매출액 영업이익률은 3.1%, 매출액 순이익률은 2.3% 등으로 보고됐다. 원인약품은 지난 96년 설립됐으며, 이한우(28%) 회장 외 4인에게 지분이 분산돼 있다. 여명약품= 지난해 329억원의 매출로 전기대비 9.14% 마이너스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8억6,000만원으로 전기보다 9.51% 감소했고, 경상이익도 6억2,000만원에서 3억9,000만원으로 줄어들었다. 당기순이익 역시 4억5,000만원에서 2억9,000만원으로 35.79% 감소했다. 안정성 지표인 유동비율과 부채비율은 각각 91.90%, 459.39%를 나타냈으며, 매출액영업이익률은 2.62%, 매출액순이익률은 0.88%를 기록했다. 여명약품은 지난 91년12월 설립됐으며, 지난해 1억원을 유상증자했다.2005-04-01 21:11:00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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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약품 26.6%-세신약품 10.87% 성장남양약품= 지난해 955억원의 매출을 올려 전기대비 26.6% 고속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16억8,000만원에서 20억원으로 23.2% 증가했으며, 경상이익은 16억5,000만원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당기순이익은 13억6,000만원에서 21.2% 줄어든 10억7,000만원으로 보고됐다. 안정성 지표인 유동비율은 110.2%, 부채비율은 563.8%, 차입금의존도는 12.8%였고, 수익성 지표인 매출액 영업이익률은 2.2%, 매출액 순이익률은 1.1%였다. 지난 84년 설립된 남약약품은 신남수 85%, 김문기 15% 등으로 지분이 나눠져 있다. 세신약품= 지난해 330억원의 매출을 기록, 전기대비 10.87% 성장했다. 금감원 공시에 따르면 영업이익은 8억5,000만원으로 7.42% 증가했고 당기순이익은 전기보다 100여만원 늘어난 3억26,000만원으로 보고됐다. 수익성지표인 매출액영업이익률은 2.58%, 매출액순이익률은 1.38%로 나타났으며, 유동비율은 117.15%, 부채비율은 274.99%, 차입금의존도는 47.19% 등이었다. 세신약품은 지난 95년 10월 설립됐으며, 주식은 이경희 46.0%, 전호성 43.1%, 기타 10.9% 등으로 나눠져 있다.2005-04-01 21:04:28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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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정약품 657억-우정메디칼 299억 매출우정약품은 지난해 657억원의 매출을 기록 전기대비 2.50% 성장했다. 반면 영업이익은 14억4,000만원에서 47억2,000만원으로 50.03% 감소했으며,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 유동비율은 106.59%, 부채비율은 658.98%, 차입금의존도는 28.72% 등으로 나타났다. 계열사인 우정메디칼 역시 전기대비 26억 성장한 299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그러나 영업이익은 4,000만원 줄어든 6억5,000만원을 기록했으며, 당기순이익도 3억3,800만원에서 2,900만원으로 급감했다. 안정성지표인 유동비율은 107.30%, 부채비율은 534.01%, 차입금의존도는 24.92%로 나타났고, 매출액영업이익률은 2.18%, 매출액순이익률은 0.10%였다.2005-04-01 20:53:04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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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약품 2.34%-신영약업 8.17% 감소한우약품= 지난해 398억원의 매출로 전기에 이어 2.34% 마이너스 성장했다. 1일 금감원 공시에 따르면 영업이익은 8억1,000만원으로 전기대비 1.77% 감소했으며, 경상이익도 5억4,000만원으로 1,000만원 가량 줄어들었다. 반면 당기순이익은 전기 3억9,000만원에서 당기 4억1,000만원으로 4.31% 증가했다. 안정성 지표인 유동비율은 108.8%, 부채비율은 496.89%, 차입금의존도는 37.5%를, 수익성 지표인 매출액 영업이익률은 2.03%, 매출액 순이익률은 1.03%를 기록했다. 한우약품은 지난 93년 설립됐으며, 한상회 사장(74.54%) 외 6명이 지분을 나눠 갖고 있다. 신영약업= 지난해 277억원의 매출로 전기대비 8.17% 마이너스 성장했다. 금감원 공시자료에 따르면 영업이익은 전기 6억4,000만원에서 당기 4억6,000만원으로 27.53% 감소했으며, 경상이익도 4억6,000만원에서 1억8,000만원으로 줄어들었다. 당기순이익 역시 2억7,000만원에서 6,000만원으로 77.98% 급감한 것으로 보고됐다. 유동비율은 105.41%, 부채비율은 532.47%, 차입금의존도는 32.05%였으며, 매출액영업이익률은 1.68%, 매출액순이익률은 0.22%로 나타났다. 지난 88년 3월 설립된 신영약업은 우명남 대표이사(15.2%) 외6인으로 지분이 분산돼 있다.2005-04-01 20:21:56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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