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일약품 480억-여명약품 329억 매출올려
- 최은택
- 2005-04-01 21:11:0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원일, 10억 순익에 무차입 경영...여명, 활동-수익성 감소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원일약품= 지난해 480억원의 매출을 올려 전기 대비 15.8%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14억9,000만원으로 전기 13억7,000만원보다 9.2% 증가했으며, 또한 경상이익은 15억3,000만원을 올렸다.
당기순이익도 9억5,000만원에서 10억8,000만원으로 13.9% 늘어났다.
안정성 지표인 유동비율은 135.1%, 부채비율은 262.9%로 나타났으며, 차입금은 없었다.
또 수익성 지표인 매출액 영업이익률은 3.1%, 매출액 순이익률은 2.3% 등으로 보고됐다.
원인약품은 지난 96년 설립됐으며, 이한우(28%) 회장 외 4인에게 지분이 분산돼 있다.
여명약품= 지난해 329억원의 매출로 전기대비 9.14% 마이너스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8억6,000만원으로 전기보다 9.51% 감소했고, 경상이익도 6억2,000만원에서 3억9,000만원으로 줄어들었다.
당기순이익 역시 4억5,000만원에서 2억9,000만원으로 35.79% 감소했다.
안정성 지표인 유동비율과 부채비율은 각각 91.90%, 459.39%를 나타냈으며, 매출액영업이익률은 2.62%, 매출액순이익률은 0.88%를 기록했다.
여명약품은 지난 91년12월 설립됐으며, 지난해 1억원을 유상증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4"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5"조제실서 한 지시도 위법"…종업원 약 판매 2심도 벌금형
- 6"창고형·성지 용어가 문제 없다니"…과당경쟁 유도하는 공정위
- 7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8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9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10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