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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당 인구수 2,429명...분업후 6% 감소의약분업 이후 약국은 크게 늘었지만 인구 증가율은 이에 못 미쳐 약국이 느끼는 체감경기는 갈수록 악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8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요양기관 현황과 통계청의 시도별 추계인구를 비교 분석한 결과, 2001년에 비해 2004년 인구증가율은 1.80%인 반면 약국 수 증가율은 이를 크게 앞지른 8.08%로 분석됐다. 분업 후 4년 동안 국내 총인구는 85만6,000명이 늘었지만 약국 수는 무려 1,484곳이 새로 생겨난 셈이다. 2004년 추계인구 4,820만명을 전체 약국 수인 1만9,838곳으로 나눠본 결과 약국 1곳당 인구수는 2,429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2001년 2,579명에 비해 약국당 150명이 줄어든 수치다. 16개 시도 중 가장 많이 줄어든 지역은 경남지역으로 2001년 약국당 인구수가 3,498명에서 2004년 3,001명으로 무려 497명이 감소했다. 이어 경북이 339명, 충남 380명, 제주 305명 순으로 나타났다. 이들 지역은 지난 4년간 인구증가는 미미하거나 감소한 반면 약국 수는 매우 빠른 속도로 늘면서 약국당 인구수 감소 폭이 그 만큼 커진 것으로 풀이된다. 경남지역은 분업 직후 872곳에 불과하던 약국이 4년만에 157곳 늘었지만 인구는 불과 3만8,000명만이 증가하는 데 그쳤다. 경북과 충남도 같은 기간 약국 수는 각각 99곳씩 신규 개설됐지만 인구는 40-70만명씩 줄었다. 반면 광주지역은 지난 2001년 2,337명에서 작년 2,383명으로 46명이 증가해 16개 시도 중에서 유일하게 약국당 인구수가 늘어난 곳으로 꼽혔다. 서울과 부산도 같은 기간 동안 각각 32명과 94명이 줄어 그나마 사정이 괜찮은 지역에 속했다. 한편 약국 1곳당 인구수가 가장 적은 지역은 1,900명인 서울이고, 가장 많은 지역은 울산으로 3,152명으로 나타났다.2005-04-09 06:59:58정웅종 -
국회, 의사-한의사 갈등속 의료통합 추진의료일원화를 둘러싸고 양한방 갈등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의료통합을 주제로 국회에서 처음으로 공청회가 열린다. 특히 공청회는 의료계와 한의계로 머물렀던 의료일원화 문제를 국회와 정부 차원으로 논의를 확대시킨다는 의미를 갖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한나라당 정형근 의원실은 8일 “의료계와 한의계가 치열한 논쟁을 벌이고 있는 의료일원화를 놓고 내달 중순쯤 공청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공청회에는 시민단체와 보건경제학자, 의대·한의대 교수, 의협, 한의협, 복지부 관계자 등이 토론자로 참석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 의원실은 따라서 의사협회와 한의사협회 측에 공청회 개최사실을 알리고 참석여부를 타진한 것으로 확인됐다. 정 의원실은 특히 이번 공청회에서 거론되는 의견을 반영한다는 방침을 정한 가운데 필요하다면 의료일원화 추진위원회 등을 설치할 수 있도록 법개정도 추진할 계획이다. 정 의원실 관계자는 이와 관련 “국민의 입장에서 보면 의료통합을 위한 중장기 계획이 세워져야 한다”면서 “정부가 나서지 않으면 국회의원 입법을 통해 추진하는 쪽으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의협에서 주장하는 전면적인 흡수통합 방식에는 반대한다”고 전제한 뒤 “의료계와 한의계가 만족할 수 있는 의료일원화 모형을 마련할 수 있는 추진위원회를 구성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관계자는 한의계에 대해서도 “10~20년뒤 한의사들이 살아남을 것이란 확답이 있느냐”고 되물은 뒤 “한의계도 생존을 위해 전향적인 자세가 필요하다”고 당부했다.2005-04-09 06:52:40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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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분쟁시 의사에게 입증책임 부여해야"의료시민단체가 국회 이기우(열우당) 의원실이 제정 추진중인 의료분쟁조정법과 관련, 의료사고가 발생한 경우 일단 과실을 추정하고, 입증책임을 의료인이 지도록 입법취지를 근본적으로 전환시켜야 한다는 성명을 발표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와 함께 최근 의료공급자와 소비자간 심각한 불신의 원인이 되고 있는 진료기록 확보 문제와 관련해서도 제도개선을 촉구할 것으로 알려졌다. 8일 의료사고시민연합(의료소비자시민연대출범준비위)에 따르면 9일 서울 대방동 서울여성프라자에서 의료소비자시민연대 출범식을 갖고, 의료분쟁조정법 제정과 진료기록 확보문제와 관련한 성명을 발표할 예정이다. 시민연합 관계자는 “현재 이기우 의원이 이달 임시국회에 법안상정을 추진 중이며, 청와대와 복지부에서도 의지가 확고한 만큼 법 제정 논의가 급물살을 탈 전망”이라며 “그러나 의료사고에 대한 소비자의 피해구제가 담보되지 않은 의료분쟁조정법 제정은 의미가 없다"고 일축했다. 시민연합측이 법 제정과 관련 논란거리로 지적한 사안은 필요조정전치주의와 무과실 의료사고 보상제도, 형사처벌 특례조항 등이다. 먼저 필요조정전치주의는 의료사고가 발생했을 시 소비자들이 소송을 제기하기 전에 반드시 조정제도를 거쳐야 한다는 내용으로 의사단체와 의료발전특별위원회가 주장해왔던 것이다. 시민연합측은 “이는 의료에 관한 선지식을 통해 의료행위 공급자인 의사에게 유리하도록 분쟁을 무마시키려는 의도로 밖에는 볼 수 없다”면서 “따라서 조정을 선택토록하는 임의적 조정전치주의가 의료소비자와 국민의 입장에서 타당하다”고 주장했다. 무과실 의료사고 보상제도는 의료인의 무과실이 입증됐거나 불가항력적으로 발생한 의료사고에 대해 국가가 최고 2,000만원까지 배상한다는 취지의 내용. 시민연합측은 그러나 “무과실에 대한 구분이 사실상 어려운 의료사고의 특성상 의사가 책임을 피해가는 장치로 전락할 가능성이 높다”면서 “아울러 2,000만원인 배상 상한선은 실질적인 피해보상 규모로 볼 때 배상액의 저하를 초래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형사처벌 특례조항과 관련해서는 “의료계가 의료인이 의료사고의 위험에서 벗어나 환자진료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고 방어진료, 과잉검사, 위험환자 기피 등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불가피하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오히려 사람의 생명을 다루는 의료인에게 과실에 대한 책임을 지우게 함으로써 생명존중의 공익적 측면이 고려돼야 한다”고 밝혔다. 중환자실 등 병원내 CCTV 설치 의무화 시민연합 관계자는 “의료소비자와 국민을 위한 올바른 법 제정을 위해서는 사고발생시 일단은 과실이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무과실에 대한 입증책임을 의사에게 부과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주장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초기 사고여부를 판달할 수 있는 진료기록을 안전하게 확보할 수 있는 법적 장치를 강화하고, 독립적인 감정기구 도입도 선행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밖에 중환자실과 응급실, 수수실 등에 CCTV설치를 의무화하는 한편, 오스트리아의 경우처럼 의사가 설명을 하지 않고 치료한 경우 결과에 관계없이 처벌함으로써 환자의 권리를 철저히 보호하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이날 출범식에는 의료소비자, 의료사고 피해자, 시민, 국회 보건복지위 현애자(민노당) 의원 등 500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2005-04-09 06:46:53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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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역 약국등 12곳 마약사용위반 적발사용기한 경과 의약품 보관, 마약류 사용 등을 위반한 병의원과 약국 12곳이 적발됐다. 8일 대구광역시는 구·군 및 검찰청과 합동으로 관내 병의원, 약국, 도매상 등 총 111곳의 점검 결과를 발표하고 병의원 10곳, 약국 2곳을 적발, 관할기관에 고발 및 영업정지 등 행정 처분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특히 단속대상 업소가 병의원 41곳, 약국 53곳, 도매 12곳임을 감안하면 총 10곳이 적발된 병의원의 부적합률이 24.3%로 타업소에 비해 높았다. 주요 위반사례를 보면 ▲사용기한 경과 의약품 진열·보관 7곳 ▲마약류 사용에 대한 기록 위반 및 재고량 차이 3곳 ▲조제한 처방전 미기재 1곳 ▲사용기한 경과마약류 사용 1곳 이었다. 이중 약국은 처방전 미기재 1곳, 사용기한 경과의약품 진열·보관 1곳 등인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일부 병·의원 및 약국 등 의약품 판매업소에서 사용기한 경과 마약류에 대한 사용 및 보관, 사용내역 기록누락 등 관리가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에 시는 "병·의원 및 약국 등을 대상으로 대구지방식약청·검찰과 합동점검을 분기별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문제 예상업소를 집중 관리대상으로 분류해 문제점이 개선될 때까지 반복적으로 점검하는 등 의약품 및 마약류 관리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이번조사는 민생경제 대책 및 올해부터 시행중인 자율점검제의 일환으로 지난달 21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됐다. 한편 대구시 외에 타 지자체들도 약사감시에 나섰거나 이미 완료한 것으로 전해져 위반업소들이 속출할 전망이다.2005-04-09 06:40:42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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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로노 최종임상단계 신약 2종 개발포기스위스 바이오테크 회사인 세로노(Serono)는 최종 임상단계에 있는 흑색종 치료제 캔백신(Canvaxin)과 건선증 치료제 오너셉트(onercept)의 개발을 중단하기로 했다. 캔백신은 캔서백스(CancerVax)와 공동으로 개발해왔는데 임상에서 생존기간 연장에 유의적인 효과가 없는 것으로 나타나 개발을 중단하게 됐다. 반면 오너셉트의 경우에는 중등증 이상의 건선증에 대한 임상 도중 2명에서 치명적인 혈액 감염증이 발생해 1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 효과보다 부작용이 크다고 판단해 개발을 중단하기로 했다. 세로노의 최대 품목은 작년 10.9억불의 매출을 기록한 다발성 경화증 치료제 레비프(Rebif). 세로노 총 매출액의 약 절반을 차지하고 있다. 한편 이번 신약개발 중단 발표로 세로노의 주가는 큰 폭으로 하락했으며 캔서백스의 경우 주가가 절반 이상 떨어져 나스닥에서 거래가 일시 중단되기도 했다.2005-04-08 23:19:18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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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트, 4분기실적 기대이하 15% 감소포레스트 래보러토리즈는 3월 31일로 마감하는 4사분기 실적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고 발표했다. 4사분기 매출액은 15% 감소한 6.14억불을 기록했는데 포레스트는 이런 원인으로 주요 제품인 항우울제 렉사프로(Lexapro)와 알쯔하이머약 나메다(Nameda)에 대한 의약품 도매 규모가 감소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포레스트는 셀렉사의 특허만료 이후 렉사프로에 의존하고 있는 상황. 그러나 작년부터 선택적 세로토닌 재흡수 억제제(SSRI)와 관련한 소아청소년 자살 부작용이 보고되어 전반적인 항우울제의 매출성장이 둔화되어 왔다. 4사분기의 렉사프로 매출액은 4억불, 나메다의 매출액은 9천3백만불로 3사분기보다 모두 감소했다. 한편 셀렉사의 매출액은 제네릭 제품의 시장진입으로 6백만불에 불과했다.2005-04-08 23:17:51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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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메디컴, 흑자전환...399억원 매출기록이지메디컴은 지난해 399억원의 매출을 올려 전기 대비 73.55% 성장했다. 8일 금감원공시에 따르면 영업이익과 경상이익은 전기 손실에서 흑자로 전환대 각각 12억8,000만원, 12억원을 기록했고, 12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냈다. 또 수수료 매출도 22억7,000만원에서 36억1,000만원으로 13억원 증가했다. 수익성 지표를 나타내는 매출액영업이익률은 3.21%, 매출액순이익률은 3.01%로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고, 유동비율은 132.63%, 부채비율은 299.65%, 차입금의존도는 2.21%였다. 한편 이지메디컴은 지난 2000년 9월 설립됐으며, 대웅 50.62%, 서울대병원 5.55%, 서울대병원 개인투자조합 5.41%, 대병원 개인투자조합 1.55%, 충남대병원 개인투자조합 1.14%, 기타 법인(18곳) 6.81%, 개인주주 28.44%, 자사주 0.48% 등으로 지분이 분산돼 있다. 지난해 11억원을 유상증자해 자본금은 115억원으로 늘어났다.2005-04-08 20:10:25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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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람·엘스타 매출늘고...남경은 마이너스한가람약품은 지난해 366억원의 매출을 올려 13.75%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전기대비 46.77% 증가한 2억9,000만원, 경상이익은 1억8,000만원, 당기순이익은 1억5,000만원으로 12.06% 늘어났다. 매출액영업이익률은 0.81%, 매출액순이익률은 0.42%, 유동비율은 103.85%, 부채비율은 870.54%, 차입금의존도는 17.30% 등이었다. 한가람약품은 지난 95년 12월에 설립됐으며, 신철준사장이 66.0%의 지분을 갖고 있다. 광주 엘스타약품은 지난해 330억원의 매출로 전기대비 32.10%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5억8,000만원에서 7억6,000만원으로 30.18% 증가했고, 경상이익은 2억4,000만원 늘어난 8억8,000만원으로 보고됐다. 당기순이익도 4억3,000만원에서 6억원으로 37.29% 늘어났다. 매출액영업이익률은 2.32%, 매출액순이익률은 1.83%, 유동비율은 113.21%, 부채비율은 633.67%, 차입금의존도는 7.26%였다. 엘스타약품은 지난 97년 7월 설립됐으며, 사훤준 사장이 38.46%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다. 광주 남경약품은 지난해 67억원의 매출을 올혀 전기대비 12.88% 마이너스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7,500만원으로 전기대비 20.70% 감소했고, 경상이익은 8,100만원이었다. 당기순이익도 18.21% 줄어든 5,700만원으로 보고됐다. 매출액영업이익률은 1.12%, 매출액순이익률은 0.86%, 유동비율은 118.05%, 부채비율은 520.65%, 차입금의존도는 28.56%였다. 남경약품은 지난 89년 설립됐으며, 박훈규 사장이 45.12%의 지분을 갖고 있다.2005-04-08 20:01:00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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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덕 37.24% 성장...성창 30.48% 감소신덕약품은 지난해 568억5,000만원의 매출을 기록, 37.24% 성장했다. 8일 금감위 공시에 따르면 영업이익은 전기 6억5,000만원에서 5억원으로 22.55% 감소했고, 경상이익은 1억3,000만원 줄어든 5억3,000만원으로 보고됐다. 당기순이익도 4억6,000만원에서 3억4,000만원으로 전기대비 26.00% 감소했다. 수익성지표인 매출액영업이익률은 0.90%, 매출액순이익률은 0.60% 등이고, 안정성지표인 유동비율은 111.66%, 부채비율은 48..40%, 차입금의존도는 3.99%였다. 신덕약품은 지난 91년 8월 설립됐으며, 김정도 사장이 28.34%의 지분을 갖고 있다. 성창약품은 지난해 649억2,000만원의 매출을 올려 30.48% 마이너스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전기 7억원에서 10억원으로 45.48% 증가했고, 경상이익은 2억4,000만원에서 5억원으로 늘어났다. 당시순이익도 5억원을 올려 전기대비 104.00% 증가했다. 매출액영업이익률은 1.59%, 매출액순이익률은 0.78%, 유동비율은 104.22%, 부채비율은 1,686.53%, 차입금의존도는 9.14%였다. 성창약품은 지난 88년 11월 설립됐으며, 이희구 회장이 12.2%, 조선혜 사장이 62.0%의 지분을 갖고 있다.2005-04-08 19:24:17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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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복심 의원, 장애인들과 금강산 등반약사출신 국회의원 장복심 의원(환경노동위, 비례대표)이 장애인들과 함께 금강산을 등반하는 행사를 갖는다. 장복심 의원은 제25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사단법인 ‘지금우리가 다음우리를’이 11일부터 13일까지 주최하는 ‘장애인과 함께하는 금강산 통일기행’ 행사에 국회의원으로는 유일하게 참여한다. 장 의원은 국회의원 연구단체인 ‘복지사회포럼’ 회장으로 소외계층의 복지향상에 앞장서 왔다. 장 의원은 “금강산 통일기행은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개선하고 장애인의 사회참여를 적극 유도하여 자립, 재활의 꿈을 심어주기 위한 행사로 적극 참여하게 됐다”며 “장애인과 일반인들의 거리감을 없애고 함께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드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는 장애인고용촉진공단의 박은수 이사장, ‘통일을 만들어가는 사람들’의 김성호 대표(전 국회의원), 민화협 조성우 상임의장, 가수 서영은 등이 참여한다.2005-04-08 18:08:20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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