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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 여성일수록 앨러지 발생률 낮아자녀를 많이 출산한 여성일수록 앨러지성 비염이나 앨러지성 결막염에 걸릴 가능성이 낮아진다는 분석 결과가 Allergy誌에 실렸다. 이태리 로마의 프랜체스코 포라스티에레 박사와 연구진은 북중부 이태리의 4개 지역에 거주하는 35-74세의 비흡연 여성 1,755명을 대상으로 가족규모와 어머니의 앨러지 사이의 관계를 조사했다. 조사대상자는 앨러지 증상과 병력에 대해 자가보고하도록 했다. 연구 결과 아이가 넷 이상인 여성의 경우 앨러지성 비염 발생률은 16%로 아이가 없거나 하나인 여성의 앨러지성 비염 발생률 30%보다 훨씬 낮았다. 앨러지성 결막염의 경우에도 각각 37%와 17%로 자녀가 많은 여성에서 훨씬 더 발생률이 낮았다. 연구진은 이런 원인으로는 여성의 면역반응이 임신가능성과 관련이 있거나 임신이 염증성, 항염증성 요인의 균형을 변화시켜 앨러지를 예방하거나 자녀 수가 증가함에 따라 여성의 영양섭취의 변화됐기 때문일 것으로 추정했다.2005-04-11 09:01:53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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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김주형 사장이 제약사업본부장 겸임CJ는 핵심 사업군인 제약사업본부의 제약사업 적극 육성과 글로벌 강화를 위해 CJ㈜ 대표이사인 김주형 사장(사진)이 직접 관장하게 됐다고 11일 밝혔다. 김주형 사장은 "CJ그룹 4대핵심 사업군인 ‘제약 사업’은 향후 CJ그룹의 Main stream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며, "빠르게 국내 제1위의 Global 제약사로 성장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던 경영활동을 더욱 강화하여 본격적으로 해외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국내 Major 제약회사로써 최고의 전문인력을 구축하여 새로운 제약문화를 정착해 나아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사장은 서울대 농경제학과를 졸업한 후 1972년도에 CJ(구.제일제당)에 입사하여, CJ 원료사업부 이사, CJ 당분유 사업본부장 등을 거쳐 2000년 CJ 대표이사로 취임했다. 또한 2002년에는 전국경영인연합회 제3회 경영인대상 최우수경영인상 수상하여 전문경영인으로 대외적으로 인정을 받고 있다. CJ㈜ 제약사업본부는 대표이사가 직접 관장하게 되어 Global제약사로서의 성장이 보다 가속화될 전망이다.2005-04-11 08:59:38최봉선 -
"한의사 처방전 발행·100방 확대 곧 해결"한약조제약사와 한약사에게만 묶여있는 100처방과 개봉판매 금지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이 곧 마련될 전망이다. 한약문제해결을 위해 약사회, 한약사회, 한의사협회 등 관련단체들과 조율을 벌이고 있는 열린우리당 강기정 의원실 관계자는 10일 “100처방과 개봉판매 문제를 놓고 조만간 협의 테이블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관련단체들이 수긍할 수 있는 타협안을 만들어 놓은 상태”라면서 “현실 문제를 해결하는 방향에서 해법을 찾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강 의원실은 특히 한약문제 해결의 최대 관건인 100처방과 관련, ‘한약사만을 대상으로 하는 전면 확대안’과 ‘한약조제약사와 한약사를 대상으로 하는 소폭 확대안’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 의원실 관계자는 “아무래도 한약사만 참여하게 되면 100처방을 전면 확대해야 할 것이고 한약조제약사까지 포함하게 되면 확대 폭은 좁아질 수밖에 없지 않느냐”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100처방 확대와 한약 개봉판매 문제와 더불어 한의사의 처방전 발행을 의무화하는 방안도 해결할 계획”이라면 “한의사의 진료 등에 대한 진료자료를 남기를 것을 올해안에 제도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관계자는 하지만 “한의약 육성과 한약제제 집중투자가 전제돼야 한다”면서 “한약제제 급여확대, 국민알권리, 한약재 표준화, 규격품 사용 문제 등을 모두 연동해서 처리하겠다”고 말했다. 강 의원실 관계자는 또 한약학과 6년제와 한방의약분업에 대해선 “1차적으로 문제를 푸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제기될 수있는 문제”라면서 “당장 시행하겠다는 것보다는 중장기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방향에서 논의를 전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관계자는 “관련단체와 국민들이 충분하게 현실적으로 수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하면 소신을 갖고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2005-04-11 06:53:36김태형 -
보건소 백신 등 생물학적제제 관리 '엉망'일부 보건지소가 백신전용 냉장고를 보유하지 않고 있거나 적정온도를 유지하지 않는 등 생물학적 제제 관리가 엉망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식약청이 의약품도매업체 등에게 온도관리와 정전시 비상전력확충 등에 철저를 기할 것을 주문하고 있음은 물론, 배송과정에서도 온도계가 부착된 아이스박스를 이용해 이동 중 온도를 기록·보관해야 한다고 요구하고 있는 것과 상당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10일 보건산업진흥원이 복지부의 위임을 받아 지난해 실시한 ‘제3기 지역보건의료계획 2차 현지평가’ 자료에 따르면 평가대상 보건소 64곳 중 보건지소가 있는 42곳을 대상으로 현지평가를 실시한 결과 9곳(22%)이 백신관리 전용냉장고를 보유하지 않고 있었다. 또 1곳은 백신관리 온도계가 설치돼 있지 않았고, 적정온도인 4℃를 초과한 곳은 9곳, 백신관리 일일온도측정표가 없는 곳은 3곳으로 드러났다. 유효기간 경과 의약품도 3곳서 발견 이와 함께 평가대상 42곳 중 향정신성의약품을 취급중인 22곳의 사용실태 조사에서는 3곳이 향정약을 다른 약품과 함께 보관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또 조사기관 중 3곳에서는 유효기간이 경과한 의약품이 발견되기도 했다. 진흥원은 보고서에서 “백신관리 전용냉장고에 대한 문제점이 도출됐고, 온도조절의 문제와 함께 정전시 대비책 마련 등이 필요하다”면서 “보건소는 백신과 유효기간경과, 향정관리 등 문제의 원인을 파악해 정기적인 모니터링체계를 구축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한편 보건소 이용자의 상당수가 예방접종 등을 위해 방문하는 영·유아와 보호자임에도 불구 기저귀교체대와 모유수유실의 설치율은 각각 17.6%, 54.4%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2005-04-11 06:44:25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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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사 임원진 평균연령 56세...약사 20%국내 주요 상장제약사 등기임원들의 평균 연령은 55.73세이고, 대표이사들의 평균 연령은 51.88세로 나타났다. 데일리팜이 12월결산 25개 상장제약사가 최근 공시를 통해 공개한 사업보고서를 토대로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감사와 사외이사 등을 포함한 등기임원은 188명으로 업체당 평균 7.5명인 것으로 분석됐다. 이는 지난해 한국상장회사협의회가 상장사 668곳을 대상으로 집계한 제조업 평균 등기임원 5.92명, 금융업 7.1명, 비제조업 6.5명보다도 많은 수치다. 사외이사는 업체당 2명꼴인 50명에 이들의 평균연령은 60.64세로 나타났다. 등기임원중 최고령자는 동성제약 이선규 회장으로 81세이고, 이어 전경련 회장인 동아제약 강신호 회장으로 78세, 최연소자는 33세인 신풍제약 장원준 상무이며, 대표이사 가운데 최연소는 36세인 광동제약 최성원 사장이고, 한올제약 김성욱 사장은 37세. 기업별 평균 임원진 연령을 보면 삼일제약이 63.5세로 가장 높았고, 동성제약 61.4세, 한미약품과 제일약품, 환인제약이 각각 59.7세, 신풍제약 59.6세, 유한양행 58.8세, 대원제약 58.6세, 중외제약 58.4세 순으로 높았다. 반면 한독약품 47.8세, 최근 임원진을 새롭게 선임한 동신제약 49.1세, 삼성제약 50.3세, 태평양제약 51.2세, 일성신약 52.3세, 종근당바이오 52.6세, 근화제약 52.8세 등이다. 임원진들의 출신학교별로는 서울대학교가 전체 25.4% 정도인 44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이는 국내 전체 상장기업 가운데 서울대출신이 차지하는 구성비율 26.6%와 비슷한 수치다. 이어 해외 유학파가 12%인 21명, 성균관대학교 16명으로 9.3%를 차지하고 있고, 중앙대학교 13명, 고려대와 한양대 출신이 각각 10명, 연세대가 8명, 경희대와 경북대가 각 6명, 동국대와 영남대가 각 4명을 차지하고 있다. 가톨릭의대 3명(모두 사외이사), 외대와 충남대, 단국대가 각 2명, 강원대, 명지대, 방통대, 건국대, 부산대, 한남대, 전남대, 아주대, 계명대, 국민대, 충북대, 청주대, 전북대, 우석대, 전북산업대 각 1명으로 나타났다. 또한 약대 출신 34명에 의대 출신 9명으로 의약사가 전체의 25%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의사의 경우 동아제약 강신호 회장과 치과의사인 한올제약 김성욱 사장을 제외하고는 모두 사외이사직을 맡고 있다. 외국인 임원도 한독약품 3명, 근화제약 2명 등 모두 5명이 분포되어 있었다. 한편 이번 분석자료에 임원진의 출신학교를 공개하지 않는 한독약품(7명)과 제일약품(10명)에 대해서는 출신학교 집계에서 제외했으며, 대표이사의 평균연령은 공동대표의 경우 회장보다는 사장을 기준으로 집계했다.2005-04-11 06:43:19최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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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불복으로 2만8천건 진료비 늑장 지급건강보험심사평가원 내부감사 사례 “심사위원이 자신이 근무하는 병원의 진료비 심사를 조정하고 이의신청처리 결과에 불복한다는 이유로 임의로 처리를 지연했다” 10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감사실이 지난 98년부터 2004년 10월까지 자체 내부감사 자료에 따르면, 심사평가 과정에서 상식 밖의 사례들이 드러나 공정성에 치명적인 흠집이 되고 있다. 내부감사 결과를 보면, 제3분과위원회 소속인 A위원은 지난 2001년 9월 20일자에 개최된 분과위원회에서 본인이 재직중인 B병원의 관련 안건을 심의 결정한 사례가 밝혀졌다. 현행 심사업무 분야에서는 공정한 진료심사평가위원회 운영을 위해 해당위원은 자신이 종사하는 요양기관 관련 심의에 참석할 수 없도록 하고 있지만 이 규정이 지켜지지 않은 것이다. 약사인력 중복등재에 대한 심사도 부실하게 이루어졌다. 약사 C씨는 지난 2001년 11월 10일부터 2002년 6월 5일까지 D약국을 개설한 상태에서 2001년 5월 22일부터 2002년 6월 19일까지 다른 E약국에서 봉직약사로 근무했지만 차등수가적용으로 비용이 그대로 지급됐다. 약사법 제19조에 의건 약국개설자가 타약국에 근무약사로 고용될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이 같은 사실을 인지한 F지원 관리부에서 심사부로 통보했지만 정산처리가 되지 않았다. 심평원의 보복성 업무 늑장처리와 지연사례도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G약국 등 5개 기관의 41건, H의료원 등 487개 병원의 2만8,417건에 대하여 이의신청 결과를 통보하고서도 심평원의 이의신청처리결과에 불복한다 하여 규정된 처분일을 넘겨서 이의신청을 처리해 줬다. 이에 더해 심평원은 이들 기관들에 대해 당초 예정된 진료비(약제비) 정산차수에서 최소 한달에서 길게는 여섯 달이나 늦게 정산처리를 지연했다. 현지 확인심사의 경우에는 업무소홀과 면대여부 확인도 제대로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I의원 대표자 J원장이 2000년 11월 15일부터 2001년 5월 14일까지 면허자격정지 행정처분을 받자 바로 대표자를 변경하는 등 수시로 명의를 바꿔가며 사실상 실질 운영해 왔지만 심사부서에서는 이 기관에 대해 실질경영자인지 또는 진료비를 청구하는 지 여부 등 현지확인 심사를 하지 않았다. 이외에도 기획총무분야의 경우 지난 2003년 1월 실시한 K시의사회 간담회에서 1인당 규정된 회의기타제비 1만원을 임의로 1만8천원으로 하는 등 2003년 1월부터 2004년 6월까지 간담회 비용을 산출규정을 위반해 집행했다. 이와 관련 심평원은 “감사결과 드러난 불공정한 사례나 문제점에 대한 엄격한 사후조치가 이루어졌다”고 해명했다.2005-04-11 06:38:35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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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협 "침탈행위 그만, 양방의료나 잘해"한의사협회가 최근 의료계에서 제기하고 있는 의료일원화와 관련, 소극적인 태도에서 벗어나 강력 대응키로 결의, 의료계와 한의계간 전면전이 예상된다. 한의사협회는 10일 오후 여의도 63빌딩에서 대의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대의원 총회를 열어 “의사들의 한방의료에 대한 면허침탈 행위에 강력 대응하겠다”는 내용의 결의문을 채택했다. 한의협은 이날 채택한 결의문에서 “양의사들은 한방 의료에 대한 일련의 악의적인 비방을 조직적으로 자행하고 있다”고 전제한 뒤 “이는 국민의 건강 증진에 기여해야 할 의료인의 사명을 망각한 몰지각한 처사이며, 국민의료질서를 파괴하는 반민족적 행위”라고 주장했다. 이어 “한약의 문제를 시비 걸면서 이를 부각 시키려는 작태는 최근 일본의 독도시비문제를 연상시키는 것으로 그들의 뿌리가 일본에 있음을 연상시키는 것이라 아니할 수 없다”며 “ 이런 주장의 바탕에는 양의사 자신만이 모든 의학을 독점하려는 독선적사고 방식에 젖어있다는 것을 국민 누구나 짐작할 수 있다는 것을 양의사들은 알아야한다”고 경고했다. 한의협은 “국민의료질서를 침해하면서 한의사의 면허권에 대한 중대한 침탈행위로 국가권력에 대한 도전으로 생각하며 정부의 엄정한 대처를 촉구한다”면서 “우리는 욕심에 눈이 멀어 국민적 의료질서의 혼란을 초래하면서 분란을 자초하는 양의사들이 향후에 자행하는 면허침탈적 행위에 대하여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천명했다. 한의협은 따라서 ▲양의사들은 한약과 한방 의료에 대한 비방 행위를 즉각 중단할 것 ▲무지에서 출발한 허구적 의료 일원화 주장을 즉각 철회할 것 ▲한방 의료는 전문가인 한의사에게 맡기고 양의사들은 양방의료 본연의 임무에 매진할 것 ▲자신들의 탐욕을 위하여 국가의료 질서를 부정하고 면허 침탈적 행위를 자행하면서 국민적 분란을 초래하는 의사협회는 국민 앞에 엄숙히 사과할 것 등을 요구했다.2005-04-10 23:39:58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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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산업協, 바이오산업협회 개칭 새출발한국생물산업협회(회장 조완규)는 이달부터 협회 정식 명칭을 한국바이오산업협회로 변경하고 새출발한다고 전했다. 이는 바이오산업에 대한 국민인식 제고와 글로벌 저변 확산을 위해 산업자원부의 승인을 얻어 명칭을 변경했다. 협회측은 "91년 창립 이후 바이오산업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대정부 활동은 물론 산학연의 구심체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노력해왔다"고 설명했다.2005-04-10 22:25:32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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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약, 중국서 전지상임이사 단합대회광진구약사회(회장 조성오)는 최근 집행부 일원이 중국으로 전지 상임이사회 겸 단합대회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대회는 신임 집행부가 약사회 회무를 한지 일년이 넘은 중간 시점을 택해 임원간 단합과 결속을 다지며 앞으로의 회무도 논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지이사회를 겸한 이번 행사에는 집행부 전원이 참석, 4일간의 일정을 함께 하며 협동심과 유대감을 높이고, 약사회 현안에 관해 심도있게 논의하며 재충전의 기회를 가졌다고 말했다. 조성오 회장은 “어느 분회보다 단합과 결속이 잘되며 일을 열심히 해주는 집행부에 감사하며, 앞으로 남은 임기동안 회원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약사회가 되도록 하자”고 전했다. 이어 “즐겁게 여행하고 돌아가서 약국도 충실히 하고 약사회 일도 더 열심히 하며 특히 4월중 초도이사회 및 여약사다과회 준비도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2005-04-10 22:21:03정시욱 -
강남구약, 3개월과정 약국경영 활성화 강좌강남구약사회(회장 유대식)는 오는 17일부터 3개월간 매주 일요일 약사회 강의실에서 약국 경영 활성화 무료 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기초 이론이 없어 약국 한약을 활용할 수 없었던 약사들을 위해 병태생리, 처방을 보는 방법 그리고 장부와의 관계 등을 내용으로 담을 예정이다. 교재는 한약의 약리성분 임상응용이며 강사는 정진모 약학박사가 맡는다. 강의는 중의학과 장부론 결합 등이며 신입 약사들도 환영한다고 약사회는 전했다.2005-04-10 22:14:40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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