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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파킨슨병약 '스타레보' 발매 심포지움한국노바티스(대표 피터마그)는 새로 발매한 새로운 파킨슨병 치료제 ‘스타레보’의 발매 심포지엄을 'The optimized levodopa therapy'라는 주제로 24일 오후 7시부터 조선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발매 심포지엄에서는 이태리 로마대 신경과 Stocchi 교수가 '초기 및 진행된 파킨슨병 환자의 지속적인 도파민 자극 치료'를 주제로 해외 초청강연하며 울산의대 정선주 교수 및 연세의대 류철형 교수의 강연이 있을 예정이다. 노바티스측은 "노인의 신경성 퇴행성 질환 중 치매 다음으로 흔한 질환인 파킨슨병은 국내 고령 인구의 급속한 증가로 최근 관심이 커지고 있다"고 행사의의를 밝혔다.2005-06-23 12:18:52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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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등 7개지부, 반품사업 마무리 '눈앞'전국 단위 재고약 반품사업이 각 지부별로 한창인 가운데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전남, 경북, 제주지부는 재고약 회수를 완료하는 등 빠른 진척을 보이고 있다. 23일 각 시·도약사회에 따르면 대한약사회가 추진 중인 6,600여 약국의 재고약 반품사업에서 이달 중으로 정산까지 완료되는 지부가 나올 것으로 예상된다. 먼저 광주시약은 지난달 재고약 수거를 완료하고 현재 정산작업을 진행 중이다. 또 대전시약도 지난 4월 이미 재고약 회수를 마무리 짓고 정산완료를 목전에 두고 있다. 대구시약도 최근 재고약 수거가 완료됐고 정산작업이 한창이다. 시약사회는 대한약사회에 재고약 목록을 전송하지 않은 약국도 포함해 반품사업을 진행 중이다. 전남도약도 지난 2일 지역 도매업체들과 정산 방법 등을 논의했다. 이미 재고약 회수는 마무리된 상태다. 재고약 회수 진행 중인 지부도 상당수 최남단 제주도약은 이미 반품작업을 마무리하고 이달 말까지 도매·제약사와 약국간 정산작업을 끝낼 것으로 보인다. 인천시약은 각 약국별 재고약이 회수 중으로 작업이 완료되면 정산에 나선다는 복안이다. 당초 시약사회는 인천지역 재고약 반품 협의회를 통해 제약사는 3월, 도매상은 4월까지 반품정산을 완료키로 합의했지만 계획보다 늦어지고 있다. 충북·충남도약은 리스트에 근거한 재고약 회수 작업이 한창이고 전북도약도 이달 말부터 회수작업에 착수, 늦어도 1~2개월 내에 정산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경북도약은 일반약, 전문약은 회수가 완료됐고 향정, 오남용우려의약품, 생물학적제제는 이달까지 회수를 마무리진다는 복안이다. 서울시약은 각 분회별로 각계격파식 반품작업이 진행되고 있고 일부 분회는 업무량 폭주 등의 이유로 반품사업에 엄두조차 못 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도약도 각 분회가 나서 반품사업에 속속 나서고 있지만 도약차원의 반품수거는 더디게 진행되고 있다. 약국가, 제약 직거래는 수월...도매반품 어려워 강원도약도 분회 단위의 자체 반품을 진행 중이다. 대한약사회에 리스트가 접수되지 않은 약국도 포함돼 진행되지만 분회별 추진 편차는 큰 것으로 보인다. 리스트를 별도로 취합해 반품사업을 진행 중인 부산·울산·경남도약은 재고약 회수는 이미 완료 됐고 오는 9월부터 순차적으로 정산에 나설 계획이다. 한편 일선 약국가는 제약사 직거래 반품의 경우 상당한 진척을 보였지만 도매상 재고약은 상대적으로 수거가 원활하지 못하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 도매상이 가지고 있는 리스트에 해당 약국이 빠져있는 경우와 담당 사원의 우유부단한 태도도 도마위에 올랐다. 약사회 관계자는 "반품에 비협조적인 제약사나 도매업체는 각 지부나 약사회에 연락을 주면 적절한 조치를 하겠다"며 "약사회 리스트에 접수된 재고약은 100% 정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2005-06-23 12:15:26강신국 -
한약자원 "05학번까지 한약사 자격달라"한약자원학과생들이 한·약·정 합의에 따른 약사법 개정과 관련 2005년 입학생까지 한약사 응시자격을 달라고 요구하고 나섰다. 민주당 이상열(전남 목포) 의원은 23일 목포대 한약자원학과 정현일 씨 등 137명이 한약자원학과생도 한약사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자격을 달라는 내용의 청원서를 소개, 국회 제출했다고 밝혔다. 정 씨는 국회 제출한 청원서를 통해 “복지부는 더 이상 실업자와 보건의료범법자를 양성하는 한약관련학과 조항을 폐지하고 개정약사법 부칙에 경과조치를 둬 05학번까지 한약사 응시자격을 부여해야 한다”며 “관련학과 조항을 삭제 함으로써 끝없는 한약분쟁을 종식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이와 함께 개정약사법에서 한약사 응시자격을 ‘한약학과를 졸업하고 한약학사학위 소지자’로 정한 것과 관련 “약사법과 시행령이 이분화되어 있는 것을 이번 국회에 통합하여 한약관련학과를 유명무실하게 하여 한약사 시험 응시자격을 원천적으로 봉쇄하려는 무책임한 정책”이라면서 “약사법 개정작업은 전면 재검토 돼야 한다”고 요구했다. 아울러 “순천대, 목포대, 중부대는 졸업후 지극히 제한된 도매관리자로서의 직능범위를 가지고 있었으나 재경부에서 실시한 특구법으로 인해 도매업소 10곳당 1명의 관리약사를 두무로 인해 현실적으로 복지부 인정 한약관련학과의 존재가치가 없어졌다”고 호소했다. 이번 청원을 소개한 이상열 의원실 관계자는 “청원이 수용되지 않는다면 약사법 개정안을 내서라도 한약자원학과생들을 최대한 돕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관계자는 이에 대해 “한약자원학과 입학당시 한약사시험을 볼 수없다는 사실을 몰랐다면 이해가 되지만 대부분 인지하고 입학한 상태에서 법개정에 반대하는 것은 주장에 설득력이 없다”고 반박했다.2005-06-23 12:10:53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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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쥴릭 스토클링사장 인도네시아로 떠난다"쥴릭파마코리아 스토클링 사장이 이달 말일부로 교체될 것으로 알려져 진위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도매업계에서는 이번에는 국내 도매업계에 협력적인 사장이 오지 않겠느냐며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2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스토클링 사장이 6월말일부로 타국으로 자리를 옮길 것이라는 말이 몇 개월전부터 나돌고 있으며, 최근에는 인도네시아라는 전출지까지 구체적으로 제시돼 소문에 신빙성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후임자가 아직 정해지지 않아 교체시기가 다소 늦쳐질 수도 있다는 전언. 앞서 지난 연말에도 스토클링 사장이 한국에 온지 3년이 경과되면서 교체설이 제기됐었다. 도매업계 한 대표는 “쥴릭측으로부터 사장 교체 얘기를 전해들었다”면서 “하지만 어떤 성향의 인물이 후임사장으로 부임할 것인지는 아직 알려진 바 없다”고 밝혔다. 다른 업체 대표는 “스토클링 사장의 경우 강경책을 펴 국내 도매업계와 불편한 관계를 맺었던 게 사실이다. 새로 오는 사장은 협력적 정책을 구사했으면 한다”면서, 벌써부터 후임 사장의 성향에 대한 기대심을 내비쳤다. 통상 외자계 기업들의 경우 강경정책과 온건정책을 번갈아가면서 실시하기 때문에 이번에는 협력적인 인물을 내세워 국내 도매업계에 친화적인 정책을 펴지 않겠느냐는 것. 그러나 쥴릭측은 이에 대해 긍정도 부정도 아닌 애매한 답변을 내놓았다. 쥴릭 이상탁 부사장은 “잘 모르겠다. 스토클링 사장이 스위스 보주 로잔에 있는 국제경영개발대학원(IMD)에서 MBA과정을 이수하기 위해 해외출장이 잦고, 현재도 출국해 있는 상태라 입국한 뒤 적절한 시간을 잡아 진위여부에 대한 교통정리를 하겠다”면서 답변을 회피했다. 내달부터 한독제품 별도운영...영업 이원화 착수 한편 스토클링 사장 교체설과 함께 쥴릭내 한독제품에 대한 영업 이원화가 내달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알려져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에 앞서 지난 4월 한독출신인 방두순 상무이사가 쥴릭으로 옮겨간 뒤 방상무를 중심으로 한독제품에 대한 영업라인이 회사내에 새로 짜여질 것이라는 소문이 퍼졌었다. 한 제약사 관계자는 이와 관련 “한독제품만을 전담하는 조직이 다음달부터 본격 가동되고 수금까지 따로 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예를 들자면 한독제품에 대해서는 기존 '한독 스타일'대로 영업이 전개된다고 보면 된다”고 주장했다.2005-06-23 12:02:50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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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의약품 개발관련 민관 공동 세미나생물의약품 개발을 위한 민관 공동 세미나가 24일 오전 10시 대전 한국화학연구원 안전성평가연구소 세미나실에서 열린다. 식약청이 제약협회 비임상시험연구회와 공동으로 ‘생물의약품의 개발 민관 공동 세미나’를 갖기로 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생명공학의약품의 개발에 따른 안전성·유효성 평가에 필요한 구체적인 사항을 다룰 예정이어서 임상시험 진입이나 허가를 고려중인 연구개발자는 물론 향후 계획을 갖고 있는 연구개발자에게도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생물의약품평가과: 02-380-1749, 1750/비임상시험연구회: 031-334-3200(511))2005-06-23 11:30:45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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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 부당청구 분류약국 구제책 마련약사단체가 보건복지부 차등수가 실사와 관련 억울한 약국회원을 대상으로 법률적 구제책 마련에 나선다. 23일 서울시약사회(회장 권태정)는 복지부 실사를 받는 약국 중 부당청구로 분류된 약국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열어 법률상담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약사회는 일정시간 파트타임 상근약사를 고용한 약국도 부당청구로 간주, 과징금 대상으로 분류하는 등 해당 약국의 경제적 피해가 우려되고 있어 간담회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부당청구로 간주된 약국은 각 분회에 연락해 법률 상담 등 간담회 안내를 받으면 된다. 한편 복지부는 최근 약국 근무약사의 4대 보험료 및 갑근세 납입상태, 월급지급, 수진자 조회 등을 통해 차등수가 관련 현지실사를 실시한 바 있다. 이에 일부 약국들이 조제료 환수는 물론 행정처분 위기에 놓여 약국가의 불만을 샀다.2005-06-23 11:19:38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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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약가제 국가서 제약산업 빨리 성장"한국제약협회(회장 김정수)는 22일 오전 8시 협회 회의실에서 임직원 대상으로 '외국의 의약품 가격정책' 토론회를 열고 통제보다는 자유가격제를 지향하는 국가일수록 제약산업이 빠르게 성장한다는 점을 재확인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업무부 김용정 과장은 주제발표를 통해 선진 7개국 등 13개국의 주요 약가정책을 소개하고 "미국 제약산업이 유럽의 제약강국을 극복하고 세계 제약시장을 리드하는데 시장 메커니즘에 따라 약가가 결정되는 자율약가제도가 큰 힘이 됐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스위스 정부도 획기적 신약에 대해 개발보상비 차원에서 약가에 인센티브를 부여하여 신약개발 의욕을 고취시키고 있다고 전했다. 토론회에 참석한 임직원들은 국내에서 일부 거론되고 있는 보험약 포지티브 리스트 등재방식에 대해서도 논의하고 이와 유사한 특정약에만 보험급여를 상환해주는 영국의 선택약가표제가 있지만, 이는 의사들의 의약품 사용 통제전략으로 볼 수 있다며 투약의 질 향상에 의문을 제기했다. 협회는 "각 나라마다 보건의료체계와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아무리 그럴듯한 외국의 약가정책이라도 이를 우리나라에 적용하려면 충분한 사전 검토와 보건의료계의 합의가 전제되어야 한다고 결론지었다"고 설명했다. 제약협회는 앞으로도 토론회를 자주 열고 산업정책 전반에 대한 전직원의 이해도를 증진시켜 회원제약기업에 제공하는 서비스의 질과 대외 설득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제약협회는 27일 기획정보실 김정호 차장의 주제발표를 토대로 '국내 제약산업의 발전방향' 토론회를 갖는다.2005-06-23 11:06:46최봉선 -
건양대 의사·간호사 북경 의료기관 방문건양대병원 의사, 간호사, 의료기사, 행정직 직원들이 중국 북경의 의료기관을 방문한다. 건양대병원은 23일 "건양대학교, 건양대학병원, 건양의대 김안과병원, 건양대 보건복지대학원 등 건양대학교 산하 4개 기관에서 근무하는 의사, 간호사, 의료기사, 행정직 등 26명의 직원들의 중국 북경에서 연수를 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22일부터 26일까지 4박 5일 동안 중국 북경지역의 의료기관을 둘러보고 자금성, 만리장성 관광 등으로 진행된다. 연수단은 특히 북경에 위치한 ‘중일우호병원’을 방문, 중국 병원 운영현황에 대한 현장학습을 하게 된다. 연수단은 또 병원 관계자들과 만나 병원 운영에 관한 논의를 통해 의료서비스의 향상 및 환자만족도 향상, 병원경영의 효율화 방안도 모색한다. 이들은 북경에 머물면서 이화원(서태후의 여름별장), 정릉 지하궁전(명 13릉 중 하나), 만리장성, 천안문, 자금성, 경산공원 등 인근의 유명관광지를 찾아 관광을 실시하고, 중국에서 맛볼 수 있는 특별음식들도 경험한다. 건양대 김희수총장은 “평소에 기관의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한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해외연수의 기회를 제공하게 되었다”며 “의료시장 개방을 앞두고 현 시점에서 이번 해외연수는 더욱 의미가 크며, 병원경영에 세계적인 감각을 불러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2005-06-23 11:00:15김태형 -
병원들 '뻥튀기' 보험청구 발 못 붙인다자동차보험 사고 후 실제보다 부풀려 보험청구하는 병원들에 대한 감시가 강화될 전망이다. 금융감독원은 23일 새로운 보험사기 지표를 개발, 특정사건이 많이 몰리는 병원과 정비업체 등을 대상으로 한 관리·감독을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금감원은 병원의 보험환자 처리 현황과 차량 정비업체의 보험수리 현황 등에 관한 자료를 전산화해 앞으로 이상 징후가 감지된 곳을 집중조사할 방침이다. 금감원은 또 현재 보험 범죄자 중심으로 사후 조사가 이뤄지는 보험사기 지표를 개선해 앞으로는 보험설계사, 보험대리점 등 관련자에 대한 조사시스템도 함께 마련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금감원은 병원·정비업체 등에 대한 보험지표 개발은 내년 중으로 마무리해 내년 상반기 중에는 보험감독 체계를 정비할 계획이다.2005-06-23 10:53:20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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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록사틴, 결장암 수술후 보조요법 허가사노피 아벤티스는 한국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대장암 치료제 '엘록사틴'이 3기 결장암 환자의 수술 후 보조적 요법으로 사용하도록 지난 15일 승인받았다고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번에 허가 받은 엘록사틴의 새로운 적응증은 표준요법(5-FU/LV) 이후 10여 년이 지나도록 새로운 요법이 개발되지 않은 결장암 환자의 보조 치료법 중 국내 최초로 승인된 것이다. 이로써 국내 4대 암 사망원인 중 하나인 대장암 치료에 대한 새로운 가능성을 제공하게 됐다. FDA 는 이미 지난해 11월 엘록사틴을 결장암의 보조요법 치료제로 승인한 바 있다. 사노피-아벤티스 의학학술부 문한림 상무는 “이번 승인은 결장암의 수술 후 치료법에 중요한 이정표를 마련하고, 결장암 치료에 있어 엘록사틴의 지위를 굳건하게 했다”고 의의를 밝혔다. 이어 “조기 검진을 통해 종양이 전이되기 이전의 환자들의 수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엘록사틴에 기반한 새로운 치료법이 이들 조기 대장암 환자들의 수술 후 생존율 향상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엘록사틴의 보조 화학요법제로의 승인은 사노피-아벤티스에서 진행한 3상 임상시험인 MOSAIC 임상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이루어졌으며 연구결과 기존의 표준요법에 엘록사틴을 추가함으로써 결장암 재발 위험율이 23% 감소했음을 입증했다.2005-06-23 10:41:19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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