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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약물치료 의존...제약업 진출 호기"약물치료에 의존하는 경향의 중국인들의 특성을 이해한다면 중국진출에 성공할 것이라는 진단이 나왔다. 제약협회(회장 김정수)가 23일 마련한 제약기업 CEO 조찬강연회에서 이용남 변호사는 ‘10년 후 한국의 미래 중국에 있다’는 주제강연을 통해 한국 제약업계가 중국진출의 최대 호기를 맞고 있다고 밝혔다. 이용남 변호사는 이날 “한국의 제약기술이 중국보다 15~20년은 앞서 있고, 고도성장으로 중국 도시인구의 구매력이 높아지고 있는데다 전통적으로 질병치료를 의약품에 의존하는 경향이 강한 중국인의 특성을 활용할 수 있다”며 중국진출의 적기라는 사실을 강조했다. 이 변호사는 그러나 "중국에 진출한 한국기업들이 임대와 사용권의 개념조차 모른 채 토지 임대계약을 하는 등 허술한 계약서 작성과 협력파트너에 대한 이해부족으로 낭패를 보는 경우를 자주 목격했다"며 "믿을 수 있는 중국통 전문가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제했다. 이 변호사는 또 "중국시장의 매력은 노사간 마찰을 최저로 할 수 있고 한국 기업들이 경제성장과정에서 터득한 경험과 노하우를 중국시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다는데 있다"고 설명했다. 이 변호사는 "중국이 한국 선진기술을 원하고 있고 중국시장 자체가 역동적으로 발전하고 있다"면서 "200만의 조선족 원군이 있다는 점에서 한국에 있어 중국은 세계에서 가장 유리한 시장"이라고 소개했다.2005-08-23 16:19:38김태형 -
입원환자가 소아암 환자 후견 자청 ‘귀감’목 디스크 수술을 위해 입원한 환자가 같은 병원내 소아암 환자의 후견인으로 나서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대전 도마동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이윤옥(54)씨가 주인공. 23일 을지대병원에 따르면 목 디스크 수술을 위해 병원에 입원한 이씨는 병원 원무과에서 소아암을 앓고 있는 홍민기(13) 군의 정기후원자를 모집한다는 말을 듣고 선뜻 후원자로 나섰다. 이 씨는 “어려운 시절을 많이 겪어왔고, 또 몸도 많이 아파봤기 때문에 가난한 사람과 아픈 사람들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면서 “빨리 건강을 찾아 인연이 3년이 아니라 평생 이어졌으면 좋겠다”는 말로 민기군의 쾌유를 빌었다. 한편 민기군은 지난해 12월 악성림프종으로 진단받은 이후 현재는 림프종이 머리까지 전이돼 항암치료와 방사선치료, 혈액투석까지 받고 있지만, 가정형편이 어려워 주위의 온정이 절실한 것으로 전해졌다.2005-08-23 15:06:08최은택 -
"개방병원내 임대약국 허용" 주장 논란현재 원내조제가 이뤄지고 있지 않은 개방병원 안에 임대형식의 개방약국을 허용하자는 주장이 제기됐다. 특히 이같은 개방약국이 허용될 경우 의약분업의 근간을 흔들 수 있다는 점에서 논란이 예상된다. 23일 오전 국회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개최된 ‘무너지는 중소병원,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정책토론회에서 발제자로 나선 김정덕 연세대 병원경영연구소 연구원과 중소병원협회가 개방약국 허용 문제를 들고 나왔다. 김 연구원과 중소병협의 정책제안에 따르면 신의료공급체계를 위한 정책과제로 전문병원과 개방병원 등이 기존의 의료시스템과 결합하기 위한 전제조건으로 개방병원안에 개방약국을 포함한 개방의원의 임대율과 개방입원율을 현실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과정에서 개방병원안에 개방의원의 임대율에 별도의 지침을 두지 않고 자율화해야 할 뿐 아니라 개방병원내 약국 외래조제나 약국임대 형식의 개방약국을 허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연구원은 개방약국 허용을 통해 개방병원을 찾는 환자들에 대한 편리성을 도모할 수 있고, 의·약사간 원활한 의견교환으로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 역설했다. 그는 토론회 직후 기자와 만난 자리에서 “현재 개방병원에서는 원내조제가 이뤄지고 있지 않아 환자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면서 “개방약국을 허용으로 환자의 편의를 증진시키고, 궁극적으로 중소병원을 활성화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다만 “개방약국이 허용될 경우 의약분업을 틀을 깬다는 부담이 있어 (복지부의)결정이 쉽지 않아 보인다”고 전망했다. 이날 토론회에 참석한 복지부 권덕철 보건정책과장은 “올 하반기 중소병원활성화대책을 비롯한 의료산업서비스육성에 대한 제도개선책을 최종 확정할 방침”이라면서도 “개방약국에 대해서는 검토한 바 없다”고 잘라 말했다. 권 과장은 특히 “개방약국이 무슨 뜻인지도 모른다”고 강하게 부정, 내심 의약분업의 틀을 뒤흔들 수 있다는 점을 의식하고 있음을 시사했다.2005-08-23 13:58:11홍대업 -
신언항 "고객서비스 향상에 최선 다해달라"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신언항)은 23일 오전 서초동사옥 강당에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고객서비스헌장에 대한 실천을 다짐하는 선포식을 가졌다.신언항 원장은 이날 전 직원과 한 목소리로 서비스헌장 전문을 직접 낭독, 국민과 요양기관이 이용하는 심평원의 모든 서비스에 대해 고객만족을 추구하고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대내외에 표명했다. 앞서 심평원은 고객서비스헌장을 제정하는 과정에서 전 부·실이 참여하는 내부 검토회의를 통해 전사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한편, 의약계, 소비자·시민단체, 언론계, 정부 등 각계각층으로 구성된 헌장심의위원회를 통해 외부고객의 심의를 받은 바 있다. 신 원장은 훈시를 통해 “이번 고객서비스헌장 제정을 계기로 고객중심의 업무패러다임으로 거듭날 것”을 요청하고, “각자 맡은 분야에서 실행계획을 세우고 철저히 실천할 것은 물론 주기적으로 이행정도를 점검해 서비스 수준이 향상되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2005-08-23 13:30:08최은택 -
약제·치료재료 요양급여 장관 직접 고시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과 의약계 대표간에 계약에 의해 정해졌던 약제와 치료재료에 대한 요양급여비용이 복지부장관 직접 고시로 변경될 전망이다. 정부는 22일 이해찬 국무총리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국민건강보험법 개정안과 건강보험법시행령 개정안을 의결했다. 정부는 우선 약제·치료재료에 대한 요양급여비용을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과 의약계 대표자가 계약에 의해 정하도록 하던 것을 '대통령령이 정하는 바에 따라 복지부장관이 직접 정하도록' 국민건강보험법을 손질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약제·치료재료에 대한 요양급여비용은 앞으로 복지부장관이 직접 결정하게 돼 제때 고시가 이루어질 전망이다. 이번 개정안 배경에는 그 동안 수가협상 등의 난항으로 제때 고시가 이루어지지 않은 점을 시정한다는 차원이지만 의약계에서는 일방적인 고시라며 반발할 가능성이 높다. 이와 함께 의약분업 예외적용 대상자가 병원급 이상 요양기관에서 원내조제를 받는 경우 본인부담비율을 원외약국에서와 같이 외래진료약제의 30%로 조정하는 시행령을 의결했다. 정부는 또 암 등 중증환자에 대해 요양급여비용 총액 중 본인이 부담하는 비율을 현행 20~50%에서 10%까지 인하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암은 등록일로부터 5년, 심장과 지뇌질환은 수술 후 1개월간 상병 등 본인부담율 인하가 적용되는 기간을 선정, 집중 지원한다.2005-08-23 12:20:56정웅종 -
쥴릭 노조, 첫 장외집회...전면파업 '임박'외자 제약사 의약품 물류를 아웃소싱하고 있는 쥴릭 파마코리아의 노사 갈등이 진전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23일 오전 노조 측이 장외집회를 갖고 사측의 성실교섭을 촉구하고 나섰다. 출근시간대를 이용해 진행된 이날 집회에는 서울 본사 조합원 30여명이 참석했으며, 임금인상과 '비정규직 철폐', '고용안정 쟁취' 등의 구호가 적힌 피켓을 들고 시위를 벌였다. 노조측은 이미 22일부터 쟁의행위에 들어갔지만, 실제 파업은 진행하지 않고 출근시간대를 이용한 장외집회만을 갖기로 했다. 될수록 업무를 유지하면서 교섭을 타결짓겠다는 것. 그러나 오는 28일까지 협상이 마무리 되지 않으면, 예고했던 대로 29일부터 전면파업에 돌입한다는 방침이다. 현재 노사간 핵심 쟁점사안은 임금문제로, 노조측은 10.5% 인상을 요구하는 반면 사측은 10.5%를 인상할 경우 임금협상의 유효기간을 내년까지 2년동안 적용하자는 주장을 내걸고 있다. 이와 함께 비정규직 확대와 고용불안 문제도 주요 현안으로 제기되고 있지만, 노조측은 사측이 임금인상안을 수용하고 앞으로 비정규직을 전향적으로 철폐, 고용안정을 보장하는 방향으로 노력할 의지를 보인다면 올해 임단협에서는 일정부분 양보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그러나 조합원들의 정서는 임금 외에도 고용불안과 비정규직 문제에 상당한 반감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 조합원은 “사측이 회사 사정이 어렵다는 말을 밥먹듯이 해 매년 연말연초면 정리해고나 명예퇴직을 권고 받지 않을까 전전긍긍하고 있다”면서 “고용안정 문제도 반드시 명문화하고 가야 한다”고 피력했다. 다른 조합원은 “현재 부산과 광주 사업소에서 비정규직 영업사원이 채용되고 있고, 물류센터 배송사원들도 계약직 신세로 고용불안에 시달리고 있다”면서 “비정규직 고용철폐와 정규직화 문제도 풀고가야 할 문제”라고 밝혔다. 최광명 위원장은 “노조는 파업보다는 노사합의에 의한 협상타결을 원한다”면서 “그러나 사측이 노조의 정당한 요구를 수용하지 않고 교섭을 해태한다면 예정대로 전면파업에 나설 수 밖에 없다”고 경고했다. 노조측은 29일 전면파업을 위해 이미 파업기금을 적립해 놓은 상태며, 파업에 돌입할 경우 첫날 화성물류센터를 거점으로 압박투쟁을 전개한다는 방침이다. 앞서 경기도지방노동위원회는 쥴릭노조의 쟁의조정신청 사건에 대해 지난달 '기본급 7% 인상, 연봉총액 1% 인센티브 지급'을 조정안으로 제시했으나 노조 측의 거부로 조정이 불성립된 바 있다. 한편 쥴릭이 입주하고 있는 양재동 동원빌딩 앞에 사측에서 집회신고를 해 노조는 회사에서 50여 미터 떨어진 개포동 노상에 집회신고를 내놓은 상태다. 노조 관계자는 “사측이 법적으로 보장된 집회시위의 자유마저 가로막기 위해 회사 앞에 집회신고를 내놨다”면서 “교섭은 하지 않고 집회방해와 노조탄압에만 혈안이 돼 있다”고 비난했다. “해결점 안나오면 전면파업 간다” 쥴릭노조 최광명(50) 위원장은 “22일부터 쟁의행위에 들어가기로 했지만, 교섭기회를 열어두기 위해 파업을 유보하고 있다. 이런 노력에도 사측이 노조의 요구를 수용하지 않으면 사태는 악화될 수 밖에 없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조합원들은 전직회사인 한독이나 베링거와 같은 수준의 임금과 복지수준을 적용받는 조건으로 쥴릭으로 옮겨왔지만 수년 째 적은 폭의 임금인상을 수용하면서 회사측의 입장을 받아들였다”면서 “그러나 사측은 흑자를 내고도 조합원들의 이런 상대적 박탈감을 해소하려 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쟁점사안인 비정규직 -고용안정과 관련해서는“지난 2003년부터 지방 영업소에서 영업직이 비정규직으로 채용되고 있다”면서 “영업사원을 비정규직으로 뽑는다는 게 말이 되는가. 더 이상 비정규직 채용을 금지하고 현 비정규직 사원도 정규직으로 전환시켜야 한다”고 밝혔다. 임금인상안 2년 적용과 관련해서는 “지난 2002년 파업 때도 사측이 같은 제안을 했었다”면서 “고용안정 등 제반 약속이 있었기 때문에 노조에서 수용했지만, 지켜지지 않았다. 임단협에서 명문화하지 않고서는 신뢰할 수 없다”고 말했다. 최 위원장은 “쥴릭 노조의 파업이 실제 가능하겠느냐, 위력이 크겠느냐, 말들이 많은 것으로 안다”면서 “월말에 수금이 집중돼 있고, 의약품 배송이 월초에 집중되고 있는 점 등을 감안하면 실제 파업에 들어갈 경우 파급효과가 클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다시 말하지만, 우리는 파업을 원하지 않는다. 정당한 권리인 고용안정을 확보하고, 수년째 적은 폭의 임금인상을 감내했던 것을 조금이나마 보상받고 싶을 뿐”이라고 강조했다.2005-08-23 12:19:20최은택 -
"주사제, 앰플 대신 '바이알'로 전환해야"국내 유통되는 거의 모든 유리 앰플 주사제에서 유리 파편이 발생되는 것으로 나타나 파편없는 바이알 주사제로의 전환 등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숙명약대 신현택 교수는 최근 '앰플주사제 사용시 유리입자 혼입에 관한 안전대책 연구'를 통해 국내 의료기관에서 사용되는 유리 앰플의 양은 전체 주사제 사용량의 약 50%를 차지한다고 밝혔다. 또 가격이 낮을수록 바이알 주사제보다 유리 앰플이 많이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유리 파편의 발생율 실험결과 앰플을 절단할 때 생기는 유리파편은 앰플의 크기가 클수록 많이 발생됐고, 실험대상 모든 앰플에서 유리 파편이 발생했다고 강조했다. 신 교수는 이에 유리 파편의 발생을 낮추기 위해서는 절단강도를 낮추고 목외경을 작게 만드는 방법, One Point Cut 앰플 생산, 앰플 절단시 정확한 방향으로 힘을 주어 절단하는 등이 최선의 방법으로 제시됐다. 그러나 유리 파편의 발생을 완벽하게 없애는 생산방법은 불가능하다고 평가하고, 어떠한 경우든 주사제의 개봉과 조제단계에서 0.5μm의 필터를 사용, 환자에게 주입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신 교수는 "앰플 주사제의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생산단계에서 유리 파편이 최대한 적게 발생할 수 있도록 품질관리를 강화하고 파편이 발생하지 않는 바이알 주사제로 생산을 유도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의료기관에서는 사용단계에서 모든 주사제를 안전하게 조제할 수 있는 시설과 인력을 갖춘 중앙집중식 무균조제시스템을 도입하고 실무자들이 안전수칙을 준수토록 행정감독을 강화하는 방안"도 제안했다.2005-08-23 12:18:38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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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여약사위, 11월 여약사대회 준비 만전인천시약사회(회장 김사연) 여약사위원회(이사 김선주)는 지난 21일 이성인 부회장의 까치마을 별장에서 4차 월례회를 열고 위원회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여약사위원회는 오는 11월 열린 예정인 전국여약사대회 참가 등 준비사항을 점거하고 향후 사업 일정을 점검했다. 특히 행사는 시약사회 임원 가족들이 대거 참석해,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진행됐다. 행사에는 김사연 회장 부부와 배정희, 김수경, 백정현, 이성인, 김선주, 김말숙, 정혜미, 최은경, 이나주, 허정숙, 정희경, 이후란, 도미혜, 채윤례, 서미경, 허정숙, 이정민 약사 등이 참석했다.2005-08-23 11:46:25강신국 -
내달4일 '콜레스테롤의 날' 기념행사 개최“동맥경화의 주범, 콜레스테롤을 알리자”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회장 박정의 성균관의대 순환기내과)는 9월4일 제1회 ‘콜레스테롤의 날’로 선포하고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서 대대적인 대국민 홍보를 개최한다. 학회측에 따르면 한국인의 콜레스테롤 평균 수치는 10년마다 10mg/dl씩 높아지고 있으며 1990년부터 2002년까지 불과 10여 년 사이에 동맥경화증으로 인한 사망률이 인구 10만 명당 10명에서 25명으로 급증했다는 것. 이에 학회측은 일반인들이 쉽게 알 수 없는 콜레스테롤에 대한 정보를 좀더 쉽고 친숙하게 전달해 몸 안의 지질을 관리하는 것이 고혈압이나 당뇨병 관리만큼 중요하다는 인식을 심어주자는 취지에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이 날은 ‘혈관나이 체크하세요’라는 주제로 참가자 대상 지질 검진 및 고지혈증 건강상담을 비롯 고지혈증 자가진단 게임,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파워 운동법,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식사요법 상담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오후 1시부터 올림픽공원 피크닉 장에서 열리며, 고지혈증 환자는 물론 일반인 모두 참여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 박영배 이사장(서울의대 순환기내과)은 “이번 행사를 일반인들에게 콜레스테롤을 제대로 알리는 교육의 기회로 삼아 동맥경화를 예방하고 그 위험성을 낮추고자 한다”고 밝혔다. (문의 :02-557-2045)2005-08-23 10:56:10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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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시험 전문인력' 양성 위한 심포지움국회의원 문병호 의원실과 보건복지부는 오는 24일 오후 2시부터 연세대학교 신촌세브란스병원 종합관 401호에서 임상시험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심포지움을 개최한다. 이날 심포지움에서는 '임상시험 및 관련 전문인력 양성의 중요성/기대효과'에 대해 연구자, 국내 제약기업, 다국적 제약기업 등의 입장을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어 외국 및 국내 임상시험 관련 전문 인력 양성 현황을 소개할 예정이다. 패널토의에서는 추연성(LG 생명과학), 장우익(MSD, Korea), 이언(가천의대 길병원 부원장), 신재국(인제대학교 의과대학), 정인숙(부산대학교 간호대학), 박용현(보건복지부) 등이 참석한다.2005-08-23 10:53:02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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