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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사망원인, 자살 16%...전체 2위 차지청소년 자살이 10대 전체 사망자의 16.1%로 2위를 차지하는 등 청소년의 정신건강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복지부는 8일 통계청의 2004년 자료를 인용, 10대 청소년의 자살사망자수가 246명으로 사망원인의 2위를 차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또 자살을 시도하는 청소년이 자살사망자수의 30∼50배로 약 6,000∼1만명으로 추정되고 있다는 전문가들의 말을 인용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정신보건센터가 올해 실시한 '청소년 정신건강 선별검사' 결과는 중·고등학생의 5% 정도가 우울증을 보이는 것으로 조사됐다. 기타 불안증, 인터넷 중독 등 정신건강 문제가 있는 학생의 비율은 약 15%로 나타났다. 복지부는 전통적 가족문화의 붕괴와 과중한 학업부담, 왕따, 학교폭력 등으로 인한 스트레스, 약물 및 인터넷 중독 등으로 청소년의정신건강이 위험 수준에 이르게 됐다고 분석했다. 복지부는 이에 따라 '청소년의 마음, 건강하게 지켜요'라는 책자를 제작, 전국 정신보건센터와 보건소, 시·도 교육청, 청소년 관련단체에 배포할 계획이다. 이 책자에는 학부모나 교사들을 대상으로 청소년의 정신건강 문제와 대처방안에 대한 정보를 담고 있다.2005-12-08 17:07:17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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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신입사원 지원자 3명중 1명이 여성지난 1일 마감한 2006년도 화이자 신입영업사원모집에 지원한 3명중 1명이 여성인 것으로 나타났다. 8일 한국화이자에 따르면 총 2,359명의 공채지원자 가운데 남성이 1,598명(67.7%)이고 여성은 760명(32.2%)이다. 지원자의 전공은 자연과학 및 공대 34%, 인문사회 32%, 그리고 경제경영학과 34%로 집계됐다. 이에대해 한국화이자 관계자는 “다양한 분야에서의 졸업생 및 졸업예정자들이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지원자수인 2,359명은 지난 상반기 공채에 비해 약 87% 증가한 수치로 회사측은 캠퍼스투어가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2005-12-08 16:59:21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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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조합, 대한민국신약개발상 후보 공모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이사장 조의환, 이하 신약조합)은 제7회 대한민국신약개발상(KNDA) 후보를 공모한다고 8일 밝혔다. 대한민국신약개발상은 신약조합이 국내 제약산업 및 BT산업발전과 신약연구개발의 의욕을 고취하고 고부가가치 신약개발기업과 신기술창출 및 기술수출기업의 업적을 영구히 기념하기 위해 과학기술부, 산업자원부, 보건복지부 등의 후원으로 제정한 상이다. 세계최초 신약(바이오신약, 천연물신약, 합성신약)을 창출한 국내기업(국내기업의 해외 현지법인포함) 또는 특허기술을 실용화하여 고부가가치 의약품을 창출하고 상당한 수출,수입대체 효과를 거둔 기업은 어느업체나 응모 가능하다. 대상, 우수상, 기술상 3개부문으로 나뉘며 내달 14일까지 신약조합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를 받는다. 시상식은 내년 2월말 정기총회때 개최된다. (문의: 525-3108)2005-12-08 16:58:45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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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바티스, 2010년까지 한센병약 무료공급노바티스가 한센병 치료를 위한 약물을 2010년까지 무상공급한다. 한국노바티스는 스위스 본사가 세계보건기구(WHO)와 한센병 치료를 위한 다제요법 약물 무상공급 계약을 5년 연장했다고 8일 밝혔다. 이 협정 재계약은 이종욱 WHO 사무총장과 노바티스 재단 이사장 클라우스 레이싱거, 노바티스 그룹 최고 경영진 얼스 바를로체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달 이뤄졌다. 노바티스는 다제요법 치료제를 무상공급하고 세계보건기구를 통해 전세계 환자들이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민관협력체계를 이루었다. 그 결과 520만 여 명이었던 한센병 환자가 지난 20년간 급격히 감소하여 2005년에는 286,000 여 명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2004년 한 해에만 전년대비 21%의 감소를 보였다. 노바티스 그룹 회장 다니엘 바젤라는 "노바티스가 한센병 퇴치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는데 자부심을 갖고 있다"며 "앞으로 더욱 개발도상국의 풍토병 퇴치에 앞장서야겠다"고 강조했다. 이종욱 WHO 사무총장은 "이번 성과는 공중보건체제를 통해 한센병 환자들이 치료제를 무상으로 공급 받을 수 있도록 한 민관협력체계의 힘을 다시 한 번 보여주는 모범적인 사례이다"고 긍정평가했다.2005-12-08 16:50:23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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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용 난자 제공자, 권리 및 적격성 규정"연구용 난자 제공자의 권리를 설정하고 그 적격성을 규정하기 위한 법 개정작업이 진행된다. 또, 대리모 제도를 금지하거나 제한적으로 허용하는 법안 제정도 함께 추진되고 있다. 한나라당 박재완 의원은 8일 '생명윤리안전법' 개정안과 '인공수정·대리모에 관한 법률' 제정안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먼저 생명윤리안전법 개정안에 따르면 난자 제공의 후유증이 발생할 경우 지원과 보상 등 연구용 난자 제공자의 권리를 설정토록 하고 있다. 아울러 연구용 난자 제공자의 적격성을 규정하기 위해 연간 및 평생 채취횟수를 대통령령으로 정하고, 이 령에서 정하는 항목의 신체검사를 통과한 자만이 난자를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또, 난자의 채취목적과 연구절차 등에 관한 서면설명을 의무화하는 등 배아연구기관의 의무를 강화하고, 난자 채취에 관여한 의사의 연구를 금지토록 하고 있다. '인공수정 및 대리모에 관한 법률' 제정안에서는 난자 및 정자 제공자의 신상·병력 정보제공을 의무화하고, 난자 및 정자를 제공받는 자의 조건도 규정했다. 생식세포 사용시 인센티브제도를 도입, 제공자가 지정한 특정인에게 난자와 정자를 타인으로부터 제공받을 권리를 우선 부여하는 방안 등도 검토되고 있다. 특히 박 의원측은 대리모 제도의 금지 또는 제한적 허용 여부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 의원측은 이들 법안의 제·개정을 위한 입법공청회를 9일 오전 9시30분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진행한다. 토론자로는 여성민우회 여성건강팀 정은지 부장, 연세대 의대 이경환 교수, 서울대 의대 최영민 교수, 복지부 생명윤리팀 김헌주 팀장, 특허청 특허심판원 이성우 심판관 등이 참석한다.2005-12-08 16:43:37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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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사장, 산타클로스 변신 선물증정 화제다국적사 대표가 산타클로스로 변신해 암환자자녀에게 선물을 돌려 화제가 되고 있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대표 이승우)는 7일 임직원과 ‘희망샘 장학생’ 어린이들이 함께 하는 뜻 깊은 송년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송년회에는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직원 200여 명이 '암환자 가족 자녀를 위한 희망샘 기금'의 주인공인 희망샘 장학생 30여명과 함께 했다. 특히 이승우 대표이사와 3명의 임원진이 행사 중간 산타클로스로 변신하고 선물 꾸러미를 들고 나타나 아이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다. 회사 측은 희망샘 장학생들이 이번 크리스마스에 받고 싶은 선물을 미리 알아내 아이들 한 명 한 명이 원하는 '맞춤 선물'을 증정해서 아이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임직원은 아이들과 함께 대형 크리스마스트리 트리와 케이크 만들기를 함께 하면서 희망샘 장학생 어린이들의 든든한 1일 산타 역활을 수행했다. 본 행사에는 전문 파티쉐(제빵사)가 크리스마스 케이크 만들기를 가르쳐주고 아이들과 아스트라제네카 임직원들이 케익을 직접 만들어보는 순서도 마련됐다. 이승우 대표이사는 “한 해를 마무리하는 송년회에서 직원들과 장학생들이 함께 재미있고 의미있는 시간을 보내게 되어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며 “암환자와 가족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등 사회에 공헌하는 기업 시민이 되고자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2005-12-08 16:19:09송대웅 -
종합보험 들면 의료사고 형사처벌 피한다의사가 종합보험에 가입했다면 중대한 과실로 의료사고가 발생했을 경우에도 환자의 동의 없이는 검사가 소를 제기할 수 없게 될 전망이다. 열린우리당 이기우 의원은 8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의료사고 예방 및 피해구제에 관한 법률안이 국회에 제출됐다. 이 의원의 법안에 따르면 의사가 형법 제268조의 죄를 범한 때 종합보험 등에 가입됐다면, 의학적으로 인정되지 않거나 사회상규에 위배되는 의료행위를 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피해자의 동의 없이는 공소를 제기할 수 없도록 형사특례 규정을 마련했다. 이와 관련 의료기관은 의료사고 배상을 목적으로 의료배상공제조합을 복지부장관의 인가를 받아 설립·운영할 수 있고, 환자의 피해를 보상하기 위해 의료기관 및 개설자의 명의로 책임보험과 종합보험 등에 가입할 수 있도록 했다. 다만 이 경우 의사가 중대한 과실로 의료사고를 냈더라고 종합보험 가입여부에 따라 형사처벌이 결정되고, 피해환자의 의사에 따라 다시 한번 형사처벌 가부가 결정돼 자칫 의료인에게 지나친 특례를 준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될 소지도 없지 않다. 현재 형법 제268조에서는 업무상 과실 또는 중대한 과실로 인해 사람을 사상에 이르게 한 자는 5년 이하의 금고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법안에는 또 무과실의료사고의 경우에도 최고 3,000만원 이내에서 보상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의사가 주의 의무를 충분히 다했음에도 불구하고 환자의 특이체질 또는 과민반응으로 인해 발생하는 불가항력적인 의료사고에 대해서는 국가가 보상토록 무과실의료보상기금을 조성할 수 있게 규정했다. 이와 함께 법안에는 △의료사고로 인한 피해 및 분쟁을 조정하기 위해 의료사고피해구제위원회(법인) 설립 △분쟁의 조사와 조정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진료과목을 중심으로 분야별 전문위원회 구성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피해구제위원회는 의료사고 조사를 위해 의사와 피해자 등에 대한 문서제출 요구권과 진술권 등을 가지고, 당사자가 이를 거부한 경우 300만원의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된다. 아울러 의료기관은 정당한 이유없이 책임보험 등에 가입하지 않을 경우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에 처해진다. 한편 피해구제위원회는 사건의 조정신청이 있은 날부터 90일 이내 결정을 해야 하며, 조정결정시에는 병·의원과 의사의 과실정도, 환자측의 귀책사유 등을 참작, 적정한 금액으로 손해배상액을 결정해야 한다.2005-12-08 14:48:12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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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찾은 노인환자 올해 528만명 늘었다고령화사회로의 진입 속도가 빨라짐에 따라 약국의 건강보험 수입구조에서 노인환자가 차지하는 비율이 27%에 달해 고령화 영향을 크게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약국방문 환자에서 65세이상 노인은 5명중 1명꼴로 차지했고, 전년대비 500만명이 넘게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데일리팜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2005년 3분기 노인진료비 현황을 분석한 결과로 노인환자에 대한 맞춤형 복약지도 등 약국의 대응이 요구되는 시점이다. 3분기까지 약국을 방문한 노인환자수는 5,070만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528만명이 증가했다. 전체 건강보험에서 차지하는 노인환자비율은 작년 같은기간 15.8%에서 1년새 17.2%로 1.4% 증가한 것이다. 이는 약국을 방문하는 환자 5명중 1명은 노인환자인 셈이다. 환자수 증가에 따른 약국의 요양급여비용(환자본인부담금과 급여비)도 동반 상승했다. 3분기까지 약국에서 노인환자로 인해 발생한 요양급여비용은 1조3,869억원으로 전년비 2,449억원이 늘었다. 약국 전체 요양급여비용에서 노인환자가 차지하는 건보수입 비율도 작년 25.1%에서 올해 26.9%로 상승했다. 노인 1인당 약국진료비 역시 2만7,355원으로 작년보다 2,211원 증가했다.2005-12-08 12:35:03정웅종 -
"행정처분 받은 약국 고발까지 해야하나"일선 보건소에서 약국에 대해 경미한 위반사항까지 행정처분에 이어 형사고발까지 병행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광주식약청 의약품팀 정재호 주사는 지난 5일 식약청 워크숍에 이어 8일에도 이같이 주장했다. 정 주사는 이날 “현재 보건소에서 유효기간이 지난 약을 진열하거나 약국 간판 규정을 위반한 것에 대해서도 행정처분과 형사고발이 동시에 이뤄지고 있다”면서 “이는 사안의 경중에 따라 달리 적용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현재 약국 간판 규정(시행규칙 제57조5항)을 위반한 경우 업무정지 3일(2차 위반) 등의 처분을 받고, 약사법 조항(제38조1항)에서는 1년 이하 징역 또는 3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또, 유효기간이 경과한 약을 진열하는 경우도 업무정지 3일(1차 위반)의 처분을 받지만, 역시 법 제38조 위반으로 형사처벌을 할 수 있도록 돼 있다. 특히 정 주사는 신문광고 등 지면을 빌어 무자격자 등이 의약품을 약국 이외의 장소에서 판매하는 경우도 마찬가지라고 지적했다. 무자격자의 경우 장소를 불문하고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는다. 그러나, 제도권 내에 있는 약사의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형과 함께 위반 차수에 따라 자격정지 1∼6개월과 면허취소(4차 위반) 등 행정처분이 병과된다. 즉, 제도권 내에 있는 약사들의 경우 경미한 사안이라도 행정벌과 형사고발이 동시에 이뤄지는 것은 재고할 필요가 있다고 정 주사는 주장했다. 정 주사는 “최근 도 감사에서 약사에 대한 형사고발을 하지 않는다는 지적에 따라 지금은 고발까지 병행하고 있다”면서 “경미한 사안은 행정목적을 달성했다면 굳이 형사고발까지 할 필요는 없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복지부는 “행정처분권자의 판단에 따라 경미한 사안이라도 고질적이고 악질적인 경우 형사고발을 하는 것은 당연하다”면서도 “고의성이 없는 사안은 행정처분만으로도 충분할 것”이라고 답변했다.2005-12-08 12:25:19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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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BMS 19일, GSK 21일부터 연휴 돌입다국적사의 긴 연말 휴무가 이르면 오는 19일 부터 시작된다. 매년 가장먼저 휴무에 들어가는 한국BMS는 19일부터 연말휴가에 돌입할 예정이고 GSK는 21일부터 영업부를 비롯한 관련부서가 12일간의 장기휴무에 들어간다. 단 공장은 계속 가동할 방침이다. GSK 관계자는 “일이 있는 사람은 부분적으로 나올수도 있을 것”이라며 “공식적은 클로징오피스는 아니지만 본사직원들 대부분이 휴무에 들어갈 것으로 보여진다”고 밝혔다. 릴리, 아스트라제네카, 노바티스, 베링거인겔하임 등 대부분의 제약사들은 크리스마스 전후로 휴무를 가질 방침이다. 한국릴리는 당초 19일부터 휴가를 들어갈 예정이였으나 1월초 영업회의 준비관계로 26일부터 휴가를 가게된다. 연말 직원개인의 재량에 맡겼던 아스트라제네카는 오는 26일부터 처음으로 공식적인 클로징 오피스 기간을 갖는다. 아스트라제네카 관계자는 “인사부 개편에 따른 직원들의 복지개선차원에서 처음으로 실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베링거인겔하임 최봉훈 차장은 “여름휴가와는 달리 특별히 사무실전체를 셧다운하지는 않는다. 영업부는 장기휴가를 낼 시간이 없어 연말에 많이 쉬는 분위기이다. 대체로 마지막주는 남은연차를 적용해 직원개인별로 최소 이틀에서 일주일간 휴가를 갈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반면 내년1월에 신정과 구정이 모두 들어있고 영업회의까지 겹치면서 워킹데이(근무일수)를 맞추기 위해 연말까지 근무하는 회사도 있다. 로슈 관계자는 “26일부터 3일정도 짧은 휴가를 가려고 한다. 영업부의 경우 내년 1월 설연휴와 더불어 POA(영업회의)등으로 인한 워킹데이가 부족해 미리 근무일수를 채워놓려는 직원이 많다”고 밝혔다.2005-12-08 12:05:30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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