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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藥, 연수교육 열고 약사 직능향상 다짐경기 수원시약사회(회장 이내흥)는 10일 경기도 중소기업지원센터에서 2006년 약사연수교육을 열고 약사 직능향상을 다짐했다. 450여 약사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강의는 마약류 취급자 교육에서부터 복약지도 강좌에 이르기까지 약사 전문지식 함양을 위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특히 대한약사회 원희목 회장은 정책강의를 통해 배타성, 복잡성, 필수성으로 이뤄진 전문직 요소를 소개하며 약사 직능의 정체성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박기배 고약시약사회장은 복약지도 정의부터 시행에 이르기까지의 전 과정을 알기 쉽게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약국가의 골칫거리인 마약류 관리에 대해 조옥력 박사의 강의가 이어졌고 아주대병원 이영희 약제팀장의 의약품 부작용 모니터링 교육도 진행됐다. 지루한 교육에서 탈피하기 위해 김명자 명창의 판소리 공연도 마련돼 교육 참가자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내흥 회장은 "변화하는 의료전달 체계의 이해와 신약과 관련된 최신을 지식을 갖춰 약사업무를 수행하는 데 무리가 없도록 하고자 이번 연수교육을 기획했다"고 말했다.2006-09-10 22:20:50강신국 -
의료기기 기술문서 심사규정안 입법예고식약청은 10일 '의료기기 기술문서 등 심사에 관한 규정'을 개정하는 내용의 입안예고안을 발표했다. 이번 개정은 기술문서 심사의뢰시 식약청장이 정한 전용프로그램으로 작성된 전자적기록매체(CD·디스켓 등)와 함께 제출토록해 심사업무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또 전자의료기기의 경우 전자파에 대한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기술문서 심사의뢰시 첨부자료인 전자파장해에 관한 자료의 범위를 전자파적합성(전자파간섭, 전자파내성)으로 명확히 했다. 이 개정안에 대해 의견이 있는 개인 또는 단체는 9월28일까지 항목별 찬반의견 등을 담은 의견서를 식품의약품안전청장에게 제출하면 된다.2006-09-10 21:58:38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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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약, 22일 약사가족 걷기대회 마련서울 송파구약사회(회장 진희억)가 오는 22일 송파구약사사족 걷기대회를 개최한다. 구약사회는 최근 9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하반기 회무 일정을 확정했다. 구약사회는 22일 오전 10시부터 마천동 성내천 시작지점에서 한강 고수부지까지 이어지는 코스를 선택, 약사가족 걷기대회를 추진키로 했다. 또한 구약사회는 한 번에 모두 모여 일괄적으로 받는 방식이 아닌 선택형 약사연수교육을 도입키로 하고 조만간 확정안을 발표키로 했다. 구약사회는 수능이 끝나는 내달 19일 전지이사회도 열기로 하고 이사진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2006-09-10 21:07:57강신국 -
강남구약, 불우학생 3명에 장학금 지원서울 강남구약사회(회장 유대식)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김정란·위원장 신성주)는 최근 구보건소 및 관내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추천받은 학생 3명(중학생 1명·고등학생 2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유대식 회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굴하지 말고 열심히 공부해 사회에 꼭 필요한 사람이 되라"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김정란 부회장도 "많지 않은 금액이지만 요긴하게 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구약사회에서는 지난 8월말 급식을 받지 못하는 초등학생 5명에게 급식비를 전액 지원한바 있고 이번 추석에도 청각장애 복지회관인 청음회관에 약 300만원 상당의 영양제를 지원키로 했다.2006-09-10 20:56:48강신국 -
인천시약, 부부동반 자문위원회 성료인천시약사회(회장 김사연)는 지난 8일 인천시청 앞 영빈관에서 부부동반 자문위원회를 열고 약계 발전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 자리에서 김사연 회장은 "회장직을 수행하다보니 내조자 역할의 중요성을 더욱 깊이 알게 됐다"며 부부동반 모임을 추진한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김 회장은 또한 약사회 업무보고와 약계 현안을 설명한 후 선배 회장의 경험을 되살려 회무 발전을 위한 조언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부부동반 모임에는 권의용, 안대훈, 정재훤, 이양헌, 신성묵, 선우영환 자문위원 부부와 김사연 회장 부부 및 고석일 총무 이사가 참석했다.2006-09-10 20:47:03강신국 -
오엔판, '발효홍삼' 한가위 특판...약국 대상종근당건강의 '발효홍삼플러스' 약국총판 업체인 (주)오엔팜이 10월 한가위를 맞아 제품 판촉행사를 시작한다. 10일 오엔팜은 이달 30일까지 25% 할인된 가격에 제품을 공급키로 하는 한편 2개월 치 분량인 360캡슐을 3개 구입하면 한 달분 180캡슐을 하나 더 증정하는 행사를 마련한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삼 제품은 해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선호하는 건강식품 1위 자리를 차지할 정도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며 "평소 일반약 매출이 많은 약국이나 건강기능식품을 구비하고자 하는 약국은 이번 행사를 통해 명절특수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오엔팜 본사 031-421-1388 / 080-345-84702006-09-10 20:35:28강신국 -
부산성모병원-서울아산병원 의료협력 협약부산성모병원(병원장 이중길)은 지난 8일 서울아산병원과 상호간의 긴밀한 협조관계 유지 및 상호 발전을 내용으로 하는 의료협력병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상호 환자 의뢰 ▲의학정보 및 경영정보 교류 ▲진료지원 ▲의료기술 자문 및 견학 등의 활동을 벌이게 된다. 서울아산병원 김인구 교육부원장은 "시설과 장비가 좋은 만큼 내실을 다질 수 있는 병원이 되기를 바란다"며 "새 병원이라서 시작부터 좋은 문화를 정착시켜 훌륭한 문화가 있는 병원으로 만들어나가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부산성모병원 이중길 병원장은 "우리병원에서는 수화통역진료나 자폐아에 대한 재활치료 등을 특화해 소외된 이웃을 보살피기 위한 병원으로서의 특색있는 병원으로 만들어 나가겠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성장하는데 원동력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2006-09-10 20:30:16정웅종 -
명지병원, 축구대표팀 지정병원 협약 체결국가대표 축구선수들이 훈련이나 경기에서 부상 등의 응급사태 발생시 신속한 치료조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하는 축구 국가대표팀 지정병원제가 도입됐다. 경기 고양시 관동대 명지병원(병원장 김병길)은 최근 대한축구협회(회장 정몽준)와 이 같은 내용으로 한 축구국가대표팀 지정병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우리나라 남녀 축구국가대표팀 선수들은 파주 트레이닝센터에서 훈련 도중에 부상 등의 응급환자가 발생하면 지정병원인 명지병원에서 우선 제공하는 구급차를 이용, 신속한 치료를 받게 된다. 또 국가대항 경기(A매치)시에도 지정병원에서 구급차와 의료진을 파견,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게 된다. 이 협약에는 선수들의 건강진단에 대해서도 지정병원에서 적극 협력하는 내용도 포함돼 있다. 지정병원을 이용할 수 있는 범위는 남자 축국국가대표팀을 비롯한 여자 대표팀, 청소년 대표팀(U-20세,U-17세) 등이 모두 포함된다.2006-09-10 20:27:35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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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방한단, 생명연 방문...협력방안 모색다국적 제약기업 화이자의 글로벌연구개발그룹 봄만(B.J. Bormann) 부사장 일행이 지난 8일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을 방문, 상호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바이오코리아 2006’에 참가하기 위해 방한한 봄만 부사장 일행은 이상기 원장을 비롯한 연구원 주요 관계자와 간담회를 갖고 상호 협력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간담회에서는 단백질의약, 천연물의약, 세포치료제, 바이오칩 등 연구원이 현재 개발하고 있거나 보유 중인 주요 기술들이 구체적으로 소개됐다. 봄만 부사장은 "화이자는 현재 신약개발을 위한 새로운 파트너를 찾고 있다"며 "연구원을 비롯한 한국의 생명공학 기술력에 굉장히 놀랐다"고 말했다. 간담회에 이어 봄만 부사장 일행은 의약유전체연구센터, 바이오나노연구단을 둘러봤고 충북 오창캠퍼스로 이동해 국가영장류센터를 시찰했다.2006-09-10 20:24:45강신국 -
고령친화 요양산업·용품 활성화 방안 모색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경호)이 고령친화요양산업과 고령친화용품산업간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11일 오후 1시 서울교육문화회관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복지부 박창형 고령친화산업팀장이 ‘고령친화산업 육성방안’을, 장재혁 노인요양제도팀장이 ‘노인수발보험제도의 이해와 정책 방향’을, 진흥원 장현숙 전문위원이 ‘고령친화요양·용품산업 동반성장 과제’을 내용으로 각각 주제 발표한다. 이어 노춘희 강남대 교수를 좌장으로 이규연 회장(한국고령친화용품산업협회), 임은순 회장(한국너싱홈협회), 조혜숙 회장(가정간호사회), 강병익 교수(건양대학교, 충남 고령친화RIS사업단) 등 고령친화 관련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패널토의가 이어진다. 또 한국고령친화용품산업협회가 노인용침대, 홈케어폰(독거노인용), 목욕보조용품, 전동휠체어 등 국내 고령친화용품 신제품 개발사례를 소개하는 시간도 갖는다. (문의: 고령보건산업팀 02-2194-7347)2006-09-10 19:11:27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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