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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기식, 홈쇼핑 론칭…대박과 쪽박최근 A제약사는 자사 건강기능식품을 홈쇼핑에 론칭했지만 매출실적은 '참담'했습니다. 론칭비용 4000여만원을 빼면 순이익은 불과 1000여만원에 불과했기 때문입니다. 1시간 방송분량의 홈쇼핑 건기식 매출은 통상 3억원 정도라는 것이 업계 정설입니다. '홈쇼핑 방송만 타면 대박매출을 거둘 수 있다'는 이른바 '홈쇼핑 불패설'을 과신한 결과입니다. 반면 B제약사는 홈쇼핑을 통한 전립선기능식품 판매로 연간 200억원대 매출을 올리고 있습니다. 홈쇼핑이라는 동일한 판매채널을 통했지만 실적에 있어 극명한 차이를 보이고 있는 이유는 뭘까요? 구매 트렌드와 진입시점 그리고 가격정책 등을 어떻게 펼치느냐가 관건입니다. 제일 먼저 고려해야할 사항은 '홈쇼핑 판매시기'에 대한 의사결정입니다. 신제품의 즉각적인 홈쇼핑 판매는 성공 시 높은 매출과 시장을 선점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실패할 경우 '방송퇴출 품목'으로 낙인찍힐 수 있습니다. 오프라인 유통·브랜드 이미지 재고와 트렌트 형성 후 방송을 타는 전략도 유효합니다. 소비자 구매 트렌트에 맞는 라인업도 성패를 구분짓는 요소입니다. CJ홈쇼핑 등 유력 MD들에 따르면, 최근 건기식 트렌드는 '홍삼' '다이어트' '오메가3' '쏘팔메토' 등의 제품입니다. A홈쇼핑의 품목군별 연간 판매량은 다음과 같습니다. '홍삼제품군-300억원, 다이어트제품군-500억원, 오메가3제품군-350억원, 쏘팔메토제품군-250억원' 이 같은 전반의 상황과 관련해 CJ홈쇼핑 김도엽 MD는 "최근 어린이 영양제와 종합비타민제품은 홈쇼핑 사양 제품군으로 분류돼 있다"며 "트렌드에 부합하는 제품군 런칭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황금시청 시간대'에 론칭된 건기식을 방영하는 것은 기본 중에 기본입니다. 빅3 홈쇼핑에서 분석한 건기식 황금시간대는 다음과 같습니다. '홍삼제품-07시~10시, 다이어트제품-08시~11시·22시~24시, 오메가3-06시~09시' 브랜드 네임 홍보와 박리다매식 판매 전략은 이제 '과거완료형'입니다. 소비자의 인식과 정보·생활수준이 높아짐에 따라 고급브랜드의 인기도가 더 높습니다. 한편 방송 판매에 따른 수익배분은 홈쇼핑마다 상당한 차이를 보이고 있어 이에 대한 꼼꼼한 비교도 중요 검토사항입니다. 데일리팜뉴스 노병철입니다.2012-03-14 06:44:56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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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품이 '메인' 되기 위한 비밀병기는?우루사와 알파우루사, 박카스D와 박카스F, 센트룸과 센트룸실버. 이른바 '자매 일반의약품'을 대표하는 제품들입니다. 이들 (자매)제품은 '원 제품'과 대동소이한 성분·함량으로 제조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매출액은 적게는 2배에서 많게는 20배 가까이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매출액 차의 원인은 제품 발매시기, 언론홍보·CF·마케팅 인력 부족 등이라는 것이 관계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대웅제약 우루사와 알파 우루사의 발매시점은 각각 1961·2009년도입니다. 두 제품의 성분은 같습니다. 다만 제형과 색상에서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우루사와 비교했을 때, 알파 우루사의 매출이 상승곡선을 타지 못하고 있는 이유는 48년 이라는 발매시점의 차이로 해석됩니다. 두 제품의 최근 2년 간 실적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우루사-2010: 200억·2011: 350억원, 알파 우루사-2010: 10억·2011: 20억원' 런칭된 약국 수도 큰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우루사-1만 5000여곳, 알파 우루사-8000여곳' 동아제약 박카스D와 F의 매출실적도 상당한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박카스D-2011: 1501억원, 박카스F: 2011: 38억원(9~12월 판매기준)' 두 제품은 영업 인력과 판매루트 측면도 확연히 다릅니다. '박카스D-약국 전용/ 영업인력-145명, 박카스F-편의점 전용/영업인력-2명' 동아제약은 당분간 박카스F에 대한 CF와 영업인력 보강에 대해 고려하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해 145억·80억원대 매출을 올린 센트룸과 센트룸실버. 두 제품에 투자되는 CF 등 마케팅 비용은 거의 같습니다. 런칭 시기는 센트룸 1983년(경)·센트룸실버 2009년으로 약 26년의 격차가 있습니다. 센트룸실버가 단기간 내에 높은 실적을 올릴 수 있었던 원인은 과감한 마케팅 투자와 언론 홍보에 있는 것으로 관측됩니다. 폭넓은 소비층 확대와 외형성장을 목표로 탄생한 자매품. 영원한 자매품으로 남을지 아니면 메인품목으로 거듭나느냐의 관건은 '과감한 마케팅투자'에 달려 있다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읍니다. 데일리팜뉴스 노병철입니다.2012-03-13 06:44:56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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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상담 유도 판촉, 일반약 광고 논란제약회사가 질환 상담을 하면서 판촉 활동을 벌여 논란입니다. 국내의 한 상위 제약회사는 최근 자사의 혈액순환개선제 대중광고를 내보면서 소비자의 상담전화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혈액순환 상담과 자료를 받을 수 있다는 점을 내세우고 있지만 실제로는 해당 제품 판촉이 목적입니다. 경쟁회사 제품과의 비교 등 자사 제품의 효능이 월등하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기자가 직접 상담을 받아 봤습니다. [녹취 : 전용창구 상담원] (상담원) : OOO이나 OOO은 은행잎 한가지로만 되어 있는 혈액순환 개선제고요. (우리 제품은)다른 단일제보다 효과가 다섯 배 높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다른 회사 제품을 비방하는 내용은 약사법에서 금지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임상이나 문헌적으로 증명되지 않은 설명과 무료로 경품까지 제공하고 있는 것도 문제입니다. [녹취 : 전용창구 상담원] (기자) : 제가 고혈압이 있는데요? (상담원) :고혈압에 특히 복용하시면 효과가 좋으시고요. 고혈압은 합병증이 위험한 거니까 혈액순환 개선제를 꼭 복용하셔야 돼요. (기자) : 뭐 보내주신다고 하던데요? (상담원) : 약 케이스는 외출할 때 1회 분량 복용할 수 있는 작은 케이스에요. 보내드릴게요. 제품 마케팅을 담당하는 부서가 3명의 직원을 배치해 전화상담 창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보건당국은 약사법 위반 소지가 있는지에 대해서 검토하겠다는 입장입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 관계자] "광고라는 것은 약사법상 범위 내에서 하는 것이죠. (이 경우처럼)변칙적이고 다양하게 광고를 기획하고 제작하고 하는 것에 좀 벗어날 우려가 있는 거죠" 해당 제약회사는 상담과정에 문제가 없는지 살펴보겠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제약회사 관계자] "의학적인 정보를 전달하는 부분이니까 받아들이는 분들에서 연령층이 많으니까. 정보를 쉽게 오인 안될 수 있는 부분으로 바꾸겠습니다" 의약품 대중광고 형태가 다양해지면서 합법과 불법 사이에서 줄타기를 하고 있습니다. 데일리팜뉴스 정웅종입니다.2012-03-12 06:44:56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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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다은 1분 요가] 옆구리 스트레칭의사와 약사, 제약인이 건강해야 환자도 질 좋은 의료·복약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데일리팜은 의약사 건강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송다은의 1분 요가'를 준비했습니다. 좁은 진료실과 조제실에서도 쉽게 배우고 따라 할 수 있는 요가 프로그램으로 구성했습니다. 함께할 요가강사 송다은(26)씨는 미스코리아 부산 선 출신으로 2009년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3위에 입상한 재원입니다. 현재 차병원 안티에이징라이프센터 요가강사로 활동 중이며 '송다은 아로마요가' 대표입니다. '송다은의 1분 요가'는 매주 월요일 방영됩니다.2012-03-12 06:06:18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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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가인하 차액 보상액, 약국당 216만원4월 정부의 일괄 약가인하 정책에 따른 반품 차액보상 금액이 약국 1곳당 평균 200만원을 조금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데일리팜이 서울 S구약사회가 집계한 약가인하 차액보상 신청 약국 67곳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 같이 집계 됐습니다. 분석에 따르면 약국 67곳의 차액보상 총 금액은 1억4474만원으로 약국 1곳당 평균 216만원 수준 입니다. 차액보상 금액이 가장 많은 약국은 912만원, 가장 적은 약국은 6만2000원 입니다. 흥미로운 것은 문전과 동네약국간 차액보상 격차가 예상보다 크지 않다는 점입니다. 대학병원 앞에 위치한 D약국은 216만원, J약국은 262만원으로 평균 수준에 머물렀습니다. 반면 처방전이 하루 30건 미만인 D약국은 766만원으로 문전과 동네약국간 차액보상 금액이 정비례하지는 않았습니다. 그 이유에 대해 약사회 관계자는 "대형 문전약국일수록 반품 시스템이 잘 갖춰졌기 때문"이라며 "오히려 동네약국의 차액보상 금액이 더 많다"고 설명했습니다. 해당 약사회 개설약국은 144곳입니다. 이 중 67개 약국만이 약가인하에 따른 차액보상을 신청했고 나머지 절반 이상의 약국이 반품을 포기 했습니다. 데일리팜뉴스 정웅종입니다.2012-03-09 06:44:56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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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가인하 소장 제출, 법정다툼 본격화일괄 약가인하 정책을 두고 보건복지부와 제약업계간 본격적인 법적 다툼이 시작됐다. 다림바이오텍(대표 정종섭)과 KMS제약(대표 이경주)은 오늘(7일) 오후 6시 법무법인 태평양을 통해 서울행정법원에 보험약가인하처분취소 소장(집행정지, 본안소송)을 제출했다. 집단 소송의 첫 테이프는 당초 알려진 대형 제약회사가 아닌 중소 제약사였다. 두 회사의 매출규모는 2010년 회계기준으로 다림바이오텍이 248억원, KMS제약이 130억원이다. 제약협회 이사장사로 약가소송의 첫 단추를 꿰겠다고 공언했던 일성신약은 소 제기 시점을 뒤로 미룬 것으로 알려졌다.2012-03-08 06:44:59영상뉴스팀 -
대웅·JW, 러시아 프로젝트 "1천억 수출"상위 제약회사들이 러시아 수출 전략과 실행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러시아 수출에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는 제약회사는 대웅제약과 JW중외제약으로 대별할 수 있습니다. 다국적 제약사들도 이미 10년 전부터 러시아 의약품 시장을 최대 블루오션으로 판단, 수출과 현지화에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러시아 의약품 시장 규모는 연간 14조원대에 이릅니다. 이중 러시아 토종제약사가 차지하는 비중은 불과 20% 정도로 나머지는 수입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국내외 제약사들이 러시아를 블루오션으로 보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대웅제약은 러시아 진출 성공을 위해 미·거시적 전략 수립과 현지 전문 인력 영입 등 다각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현재 수출계약을 완료했거나 예정 중인 품목만 8개에 달합니다. 리딩 품목은 네오비스트(조영제)와 이지에프(당뇨성 족부궤양 치료제) 그리고 우루사 등입니다. 이들 품목의 향후 5년 간 실적은 약 1천 500억원 달합니다. 단일국가에 대한 수출로만 봤을 때, 괄목할 수준입니다. 이 같은 전반의 상황과 관련해 대웅제약 관계자는 "러시아 또한 케미칼 의약품 격전지로 제네릭으로는 승부를 걸기 어렵다"며 "바이오의약품과 백신 등 생물제제의 틈새시장 겨냥이 보다 효과적일 것"이라고 조언했습니다. JW중외제약도 연간 400억원대 러시아 수출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특히 페넴계 항생제는 2004년부터 평균 30억원대 매출을 꾸준히 올리고 있는 효자품목입니다. 현재 진행 중인 3-챔버 영양수액제 계약(연간 100~200억원)도 기대됩니다. 최대 200억원대 계약인 수액제 플랜트 수출은 이르면 내년 하반기부터 생산에 돌입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수액제 플랜트 수출은 JW중외제약의 '기대주'로 단순히 생산시설과 기술판매를 넘어 브랜드 재고와 외형확대에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냉전 이후 최대 의약품 수출시장으로 각광받고 있는 러시아. 현지 전문 인력 영입을 통한 전략 수립 그리고 파트너사와의 관계십만 형성된다면 충분한 도전가치가 있다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읍니다. 데일리팜뉴스 노병철입니다.2012-03-07 06:44:56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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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터 오명 벗는다" 약국 17곳 압박이른바 전문카운터 약국에 대한 지역약사회 퇴출 운동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부산시약사회는 6일부터 약사법 위반이 확실한 17개 약국에 대해 청문 절차를 진행합니다. 이들은 약사 없이 무자격자가 의약품을 조제하거나 판매하는 약국 입니다. 약사회는 지난해 9월부터 제보를 바탕으로 사실 확인 작업을 벌여 왔습니다. 추후 고발 근거가 될 위반 현장 영상 자료도 확보 했습니다. 부산 지역의 무자격자 퇴출 운동 배경에는 '카운터 양산 지역'이라는 오명을 벗어나고자 하는 의도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또 사법기관과 지역보건소의 감시 활동이 적극적이지 않다는 점도 약사회가 직접 사정의 칼을 뽑은 이유입니다. 약사 없는 무자격자 약국을 지역에서 쉽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 부산 해운대구의 한 약국입니다. 퇴근시간 무렵인데 약국에는 약사 가운을 입은 사람이 없습니다. 대신 무자격자 두 명이 손님을 맞습니다. 이들은 의약품을 팔거나 조제까지 합니다. 이 약국은 약사회 퇴출 대상 약국에 포함 됐습니다. [인터뷰 : 백형기 부회장/부산시약사회] "약사법위반이 심각한 17개 약국을 대상으로 청문회를 실시할 계획이며 무자격자 해고와 약사법 준수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사법기관에 고발할 계획입니다." 부산지역의 퇴출 운동이 어느 정도 성과를 낼 지 앞으로 주목됩니다. 데일리팜뉴스 정웅종입니다.2012-03-06 06:44:56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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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 140만원 증발" 카드내역 불일치약국이 의약품 구입에 신용카드를 사용하면 현금으로 돌려받는 포인트 관리가 허술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세청과 카드회사의 포인트 과세 자료가 일치하지 않아 애꿎은 약국만 세금을 더 낼 뻔 했습니다. 어떻게 이런 일이 벌어졌는지 현장 취재 했습니다. 서울의 A약국은 지난 1월 관할세무서로부터 종합소득세 해명자료 안내를 받았습니다. 2009년 B카드사로부터 받은 포인트 225만원에 대한 종합소득세를 내라는 통지였습니다. 해당 약사가 자신이 받은 포인트 금액이 국세청이 통지한 액수보다 적다고 주장하면서 문제가 발생 했습니다. 곧바로 약사회의 도움을 받아 세무사를 찾았습니다. [녹취 : 해당약사회 관계자] "(카드회사가)국세청에 제시한 (신용카드 포인트)자료와 실제 자료가 다를 수 있다는 생각이…." 약국의 주장에 관할세무서가 증빙서류를 요청했고, 약사는 카드회사에게 자신의 카드사용에 따른 포인트 내역을 요청했습니다. 그런데 카드회사가 보내 온 사용내역을 본 약사는 깜짝 놀랐습니다. 2009년 6월과 9월 두 차례에 걸쳐 현금으로 돌려받은 포인트 금액이 85만원에 불과했기 때문입니다. 140만원의 포인트가 사라진 것입니다. 국세청이 약국의 신용카드 과세자료의 근거로 삼은 것과 약국에 보내 온 포인트 사용내역이 서로 달랐습니다. 해당 카드회사는 두 자료가 왜 다른지 명쾌한 답을 내놓지 못했습니다. [녹취 : B카드회사 관계자] "저희가 잘못 알려드렸든가 국세청이 아닌 나중에 요청했던 자료가…. 확인을 해봐야 말씀을 드릴텐데…." 해당 약사는 현금으로 돌려받은 포인트 85만원에 대한 소득세만 내겠다고 세무서에 이의신청을 낸 상태입니다. 카드회사에 포인트 사용내역을 요청해 실제 국세청으로부터 통지 받은 과세자료와 비교해 볼 필요가 있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합니다. [인터뷰 : 손한수 세무사] "(국세청이 통보한)종합소득세 해명자료에 나온 (약국 포인트)금액과 실제 발생 금액이 맞는지 반드시 확인을 해야 합니다." 포인트와 관련해 과세 대상 약국은 1만4000여곳에 달하고 이로 인해 발생한 금액만 1000억원이 넘습니다. 부당하게 과세 당하지 않기 위해서는 꼼꼼한 확인이 필요합니다. 데일리팜뉴스 정웅종입니다.2012-03-05 06:44:56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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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모델 송다은 1분 요가] 허리풀기의사와 약사, 제약인이 건강해야 환자도 질 좋은 의료·복약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데일리팜은 의약사 건강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송다은의 1분 요가'를 준비했습니다. 좁은 진료실과 조제실에서도 쉽게 배우고 따라 할 수 있는 요가 프로그램으로 구성했습니다. 함께할 요가강사 송다은(26)씨는 미스코리아 부산 선 출신으로 2009년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3위에 입상한 재원입니다. 현재 차병원 안티에이징라이프센터 요가강사로 활동 중이며 '송다은 아로마요가' 대표입니다. '송다은의 1분 요가'는 매주 월요일 방영됩니다.2012-03-05 06:00:39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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