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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약, 안성쌀 구입해 독거노인에 전달동작구약사회(회장 이범식) 여약사위원회가 약사출신 김선미 의원의 지역구인 안성쌀을 구입, 독거노인들에게 전달했다. 동작구약은 2일 "농촌 쌀 팔아주기 운동의 일환으로 안성쌀을 구입해 독거노인들에게 배포해주도록 동작구 보건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한편, 구약사회는 지난 26일 동작문화복지센타 강당에서 2007년도 제2차 약사연수교육을 갖고 마약류 취급 및 자율점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현지조사교육, 복식부기 도입에 따른 세무교육, 팜메신저 설치 및 사용요령 등에 대하여 교육을 실시했다.2007-05-02 17:58:52정웅종 -
의협 "국민 앞에 석고대죄...의정회 폐지"2일 한의사협회와 치과의사협회에 대한 검찰의 전격 압수수색이 단행된 가운데 의사협회가 로비의혹 파문과 관련,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했다. 의협 김성덕 회장 직무대행은 이날 동부이촌동 의사협회 회관에서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하면서 앞으로 정치권 로비 창구인 의정회를 폐지하는 방안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현재 진행 중인 검찰 수사에도 적극 협조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 직무대행은 사과문을 통해 "의협 금품로비 파문으로 인하여 국민 여러분께 엄청난 충격과 실망을 안겨드린 데 대해 머리 숙여 깊이 사죄한다"며 "어떠한 비난과 꾸지람도 겸허히 받을 각오가 되어 있다"고 밝혔다. 김 직무대행은 또 ""이번 사건의 진상을 명확히 밝혀 툼병하게 정화하는 계기가 되로고 하겠다"며 "의협 임직원들은 현재 진행중인 검찰수사에 적극 협조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의협은 또 로비자금 창구로 지목된 의정회 폐지도 적극 검토할 방침임을 사과문을 통해 밝혔다. 김 직무대행은 "의정회가 당초 설립목적과 달리, 왜곡된 방향으로 운영되어 로비자금 조성 등 문제의 소지가 커짐에 따라 금명간 의협 대의원회에서 의정회를 폐지하는 방안이 검토될 것"이라고 말했다.2007-05-02 16:56:27정웅종 -
한미, 1분기 영업이익 54% 증가 198억 달성12월 결산법인인 한미약품은 2007년 1분기 전년대비 16.6% 늘어난 1,117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2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54.6% 늘어난 198억원을, 순이익은 39.8% 증가한 169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한미측은 매출증가와 원가율 하락으로 영업이익이 54% 늘었다고 설명했다.2007-05-02 16:37:30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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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 연매출 14% 증가 2,594억원 달성3월 결산법인인 일동제약은 전년대비 14.0% 증가한 2,594억여원의 연매출을 달성했다고 2일 잠정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8.7% 늘어난 387억원을, 순이익은 15.9% 증가한 231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일동측은 아로나민씨리즈와 후루마린, 큐란, 사미온, 레칼핀 등 주력제품의 지속적 성장으로 전년대비 매출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2007-05-02 16:34:22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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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사회협의회 "의협 로비의혹 사건 유감"투명사회실천협의회(이하 투명사회협의회)가 의사협회의 정·관계 로비의혹에 대해 유감을 표명하고 나섰다. 투명사회협의회는 2일 성명을 통해 “투명사회협약을 체결한 지 2년도 지나지 않은 상황에서 불법로비문제가 터져 나온 것은 심의 유감스런 일”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투명사회협의회는 또 이번 사태를 계기로 악습을 떨쳐내고 투명성을 제고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기를 희망한다면서, 의사협회의 내보 제보자 징계방침은 철회돼야 한다고 촉구했다.2007-05-02 16:33:08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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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외, 화성공장 토지·건물 등 매각 결정중외제약은 2일 화성공장 토지와 건물 등 유형자산을 매각한다고 공시했다. 매각 대상은 경기 화성시 안녕동 146-141번지 외 토지 및 건물 등 총 4만여평 중 2만400평이다. 중외측은 "국내 KGMP 시설기준 강화 및 한미FTA 등에 대비해 cGMP 수준의 생산공장 건설을 위한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공장을 매각하기로 결정했다"며 "매도는 올해 안으로 이루어질 것"이라고 밝혔다.2007-05-02 16:30:39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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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김수지 회장, 퀴즈프로그램 출연대화제약 김수지 회장이 KBS 퀴즈프로그램인 '퀴즈대한민국'에 출연해 화제다. 김 회장은 지난 1일 서울 여의도 본관스튜디오에서 진행된 녹화에 참여해 예심과 1라운드를 통과했으나 2라운드에서는 아쉽게 탈락했다. 올해 63세인 김 회장이 퀴즈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하게 된 것은 직원들과의 술자리에서 회사 홍보를 위해 퀴즈 프로그램에 직접 도전하겠다고 약속한 것이 발단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1965년 성균관약대 입학 동기인 김운장 사장(62)과 성공적인 동업으로 언론의 조명을 받은 김 회장은 약국경영과 무역업 등에 관여하다 1984년 자본금 5,000만원으로 대화제약을 설립했다. 또 회사 영업부문을 총괄하는 김 회장은 환갑이 넘은 나이에도 병원과 약국 영업 현장을 누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김 회장이 출연한 퀴즈대한민국은 13일 전파를 탄다.2007-05-02 15:56:53박찬하 -
"디오반 병용시 뇌졸중 발생률 40% 감소"노바티스의 ARB계 고혈압치료제 ‘디오반’(성분 발사르탄)을 기존 치료법에 병용 투여할 경우 뇌졸중 발생률이 40%, 심혈관계질환 발생률이 39%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종합의학저널인 란셋(The Lancet) 4월호에 발표된 Jikei Heart 연구결과로 3,000여명 이상의 일본환자를 대상으로 한 최초의 ARB계 항고혈압제 관련 대규모 임상시험이다. 이같은 효과 외에도 디오반 병용시 협심증(재발성 급성 흉통) 65%, 심부전 46%, 대동맥류(인체 주요 동맥에서 동맥벽층들이 분리) 81%의 발생 감소 효과를 보였다 스코틀랜드 글래스고 웨스턴 의료원 고든 매킨스 교수는 “이번 결과는 뇌졸중 등 심각한 고혈압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전세계 의사들에게 임상적으로 중요한 의미를 주고 있다”며 “일반 고혈압 치료법에서 디오반의 병용치료가 중요한 장기간 보호효과를 제공한다는 것이 확인됐다"고 설명했다.2007-05-02 15:49:44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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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라제네카, '이레사' E-저널 서비스한국아스트라제네카(대표이사 이승우)는 폐암치료제 이레사(성분명 게피티니브)에 대한 E-저널 서비스를 시작했다. E-저널은 이레사의 ‘프런티어(FRONTIER)’ 캠페인의 일환으로 국내외 학술지에 소개된 최신 폐암 연구결과를 총 망라해 전문의들에게 격주마다 발송되는 웹메일 뉴스레터다. 아스트라제네카 최호진 차장은 “아스트라제네카는 최초의 폐암 타깃 치료제인 이레사를 소개해 폐암 치료의 새 장을 연 선도자인 만큼, 폐암 전문의들의 높은 학술적 욕구에 부합하고자 이번 E-저널 서비스를 시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2007-05-02 15:46:58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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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약, '흑석골 희망 행복 페스티벌' 개최전라북도약사회(회장 백칠종)는 10일 '2007 전북약사회와 함께하는 흑석골 희망 행복 페스티벌'을 전북종합사회복지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복지관을 이용하는 지역주민과의 연대의식을 강화해 전북약사회에 대한 이미지를 고양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는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되며 풍물놀이와 노인을 위한 프로그램 등 각종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 사랑의 바자회로 열린다.2007-05-02 15:36:31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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