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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 송천한마음의집에 성금 200만원 전달서울특별시약사회(회장 김종환) 여약사위원회(부회장 김정란·위원장 조은아)는 지난 19일 중증 장애인 복지시설 송천한마음의집을 방문해 성금 200만원과 빵, 과일을 전달했다. 김정란 부회장은 "장애인 자립을 돕고 희망을 실현하는 송천한마음의집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장애인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격려했다. 송천한마음의집은 2004년 중증 장애아들이 교육 및 재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에 복귀를 도와주는 취지에 설립됐으며, 현재 60여명의 장애인이 생활하고 있다. 이날 방문에는 김정란 부회장, 여약사위원회 임신덕 부위원장, 손장화 총무, 송은보·김수원 간사, 오혜라·이은경 위원 등이 함께했다.2018-09-20 17:39:16정혜진 -
동대문구약, 관내 지역아동센터 운영 후원금 전달서울 동대문구약사회(회장 추연재)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이진우, 위원장 유옥하)는 18일 동대문구청장실에서 관내 지역아동 센터운영 후원금을 전달했다. 여약사위원회는 동대문구청 복지정책과와 연계해 지역에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지역아동센터 세 곳을 선정해 각각 100만원씩 지원했다. 유덕열 구청장은 "약사회 지원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관내 소외된 계층을 적극적으로 지원해달라"고 당부했다. 동대문구약사회는 같은 날 동대문구 보건소를 방문해 전준희 보건소장, 박종환 의약과장과 추석 연휴 기간 내 휴일지킴이약국 운영과 약계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전달식과 보건소 회의에는 추연재 회장, 이진우 부회장, 유옥하 위원장이 참석했다.2018-09-20 17:27:49정혜진 -
부평구약, 추석 맞아 어려운 이웃 위한 쌀 전달인천 부평구약사회(회장 최은경)는 19일 부평구청에서 추석을 맞아 이웃돕기 사랑의 쌀 성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차준택 부평구청장과 취임 후 첫 간담회도 가졌다. 구약사회는 약사회가 진행하는 약물안전사용교육 등의 사업을 설명하고 협력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한편 이날 전달식에는 최은경 회장과 김미경, 심창수 부회장, 이미경 총무이사, 권수현 사무국장이 참석했다.2018-09-20 14:26:28김지은 -
종로구약, 종로경찰서와 합동으로 쪽방촌 방문서울 종로구약사회(회장 정하원)는 지난 14일 종로경찰서와 종로구 돈의동 소재 쪽방촌을 합동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가정폭력 아동, 학대 노인의 인권보호 차원으로 진행됐다 구약사회는 이날 열악한 환경에서 올해 여름 폭염을 견딘 거주민들의 건강상담과 의약품 복약지도와 더불어 준비해 간 선물을 전달했다고 밝혔다.2018-09-20 13:49:47김지은 -
약사회, 약가인하 고시 시행일 유예제도 명문화 주장대한약사회(조찬휘 회장)는 19일 보건복지부가 약제급여목록 개정으로 보험약제 약가인하 또는 삭제되는 고시시행일을 일정기간 유예한데 대해 그나마 다행이지만 동 제도 운영을 고시 등으로 명문화 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의약분업 이후 매월 약가인하 고시로 인한 약국 재고약에 대한 약가차액이 발생하고 있다. 약국은 매월 의약품공급자(제약사, 도매상)와 차액정산 절차와 방법을 논의하는 등 추가 행정업무가 계속돼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같은 월단위 약가인하 조치는 매월 말(25~30일)에 고시하고 다음 달 1일에 시행해왔다. 약국은 고시일과 시행일 사이 여유가 없어 의약품 매입에 차질을 겪거나 효율적인 의약품 재고관리가 어렵고 재정적 손실도 있다고 토로했다. 이에 대한약사회는 복지부에 요청해 지난 2007년 보건복지부는 매월 15일 이전 약제급여목록 개정고시 발령 시 다음달 1일 시행, 매월 15일 이후 약제급여목록 개정고시 발령 시 다다음달 1일 시행하는 방식의 소위 약가조정 적용 '1개월' 유예제도를 운영했다. 대한약사회 측은 "2013년 감사원 감사결과에 대한 사후조치로 상기 제도는 폐지된 상태이며, 이후 약사회의 지속적인 제도 부활 건의에도 불구하고 개선이 요원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대한약사회는 정부의 약가인하 고시(점안제 등)와 제약사의 법원에 대한 해당 고시 집행정지 신청 및 인용이 잇따라 이워져 해당 품목들을 반복해 반품·정산하고 있는 일선 약국의 혼선 및 피로도가 임계치를 넘어섰다며 복지부에 대책 마련을 재차 요청했다. 약사회는 "복지부의 이번 조치로 약제급여목록 개정고시 발령(9월20일 예정)일로부터 시행(약가인하 10일5월, 삭제 10월6일)일까지 일정기간 연기되어 약국이 약가차액 정산 및 재고관리 등에 조금이나마 시간적 여유를 가질 수 있게 된 것은 다행"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향후 면밀한 검토를 통해 보험약제의 약가조정, 양도·양수 또는 비급여 전환 등 인한 보험약가코드 삭제부터 해당 품목의 반품 및 정산까지 연계한 문제 해결을 위해 정부 차원의 총괄적인 업무처리 프로세스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2018-09-20 12:09:08정혜진 -
서울 약 판매 편의점 7252곳...약국 보다 2700곳 많아서울에서 안전상비약을 판매중인 편의점이 총 7252개로 집계됐다. 지난 17일자 취합된 최신 통계다. 자치구별로 따졌을 때 약 290여곳 상비약 판매소가 분포한 셈이다. 20일 서울시는 서울 내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업소 현황을 공개했다. 서울지역 약국 4500여곳임을 감안하면 약을 파는 편의점 2700여곳 더 많다는 이야기다 서울시는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시민 편의 제고를 위해 안전상비약 판매소를 집계, 발표한다고 설명했다. 상비약 판매소 집계자료는 추석과 설 등 명절에 맞춰 의약품이 필요한 위급상황 발생 시 시민 사용에 도움을 주는 정보라는 게 서울시 설명이다. 자료에는 서울 25개 자치구 별 상비약을 취급중인 편의점 등 이름과 주소, 연락처가 기재됐다. 서울시가 각 자치구 보건소가 보유한 안전상비약 취급업소 자료를 취합한 결과 서울에만 7252개 상비약 판매소가 영업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 관계자는 "약국 외 24시간 운영 편의점에서 의약품을 구매가 필요한 시민을 위한 정보"라며 "추석과 설 두 차례 자료를 취합한다"고 말했다.2018-09-20 11:39:47이정환 -
카카오페이 신청 약국 증가세…거래액도 3배 늘어스마트폰을 활용한 간편결제 서비스가 늘고 있는 가운데 간편 계좌이체 서비스 카카오페이 큐아르 결제에 대한 약국들의 관심도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카카오페이(대표 류영준)는 20일 데일리팜 측에 ‘카카오페이 QR결제’를 신청한 약국 수가 누적데이터 기준 지난 6월 대비 4배 증가했다고 밝혔다. QR결제를 처음 도입, 신청을 시작한 이래 신청 약국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는 게 업체 설명이다. 업체에 따르면 QR결제 신청을 한 소상공인 가맹점은 서비스 시작 약 3개월 간 10만개를 돌파했고, 도입 업종은 식당과 카페 등 식·음료 분야가 33%로 가장 많았다. 이외 의류·잡화, 약국 등 재화 판매 분야가 23%, 미용실·네일숍, 설치·AS 등 서비스 분야 14%, 교육·강연 분야 6%, 여가·스포츠 분야 3%, 임대·숙박 등 공간 대여 분야 1%, 기타 20% 등을 기록했다. 가맹점들의 신청과 더불어 사용자들의 결제량도 증가하고 있다는 게 업체 설명이다. 카카오페이 측에서 무료로 지원하고 있는 QR결제 키트가 시중에 깔리기 시작한 7월 대비 8월 결제량은 총 3.7배, 거래액은 4.2배로 증가했다. 약국의 경우 카카오페이 QR결제를 사용한 7월 대비 8월 결제량은 3.2배 늘었고, 거래액은 3.8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결제 시스템을 도입하겠다고 신청한 약국은 서울 지역이 가장 많았고, 경기, 부산, 대구, 경남 순이었다. 카카오페이 측 관계자는 "방침상 구체적인 신청 약국 수는 밝힐 수 없다"며 "관심을 보이시고 신청하는 곳과 거래량, 거래액이 꾸준히 늘고 있는 것으로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실제 전체 신청 가맹점의 경우도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이 전체의 53.5%를 차지했다. 지방에선 부산·대구·울산 등 경상도 지역이 23%, 대전·세종 등 충청도 지역 10%, 광주 등 전라도 지역 8.3%, 강원도 지역 3.2%, 제주도 1.9%였다. 결제 방식 특성상 서울시에서는 홍대·망원·상수·합정 등 젊은 소비층 왕래가 활발한 마포구가 사용자 수, 결제량, 총 거래액 모두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는게 업체 설명이다. 그 외 강남구, 종로구, 동대문구에서 이용량이 많았고, 경기도 수원과 성남, 전북 전주, 충북 청주, 제주, 광주 북구가 그 뒤를 이었다. 업체는 8월 한달 간 총 거래액은 1.8조원을 넘었다며, 9월에는 월간 거래액이 2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했다. 카카오페이 류영준 대표는 "QR결제 서비스를 시작한 지 3개월이 됐는데도 기대 이상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사용자를 위한 다양한 혜택, 프로모션을 지속적으로 고민해 국내에서 바코드·QR코드 방식의 모바일 간편결제 시스템이 보편적인 결제 수단으로 확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2018-09-20 11:38:54김지은 -
김종환, 대약회장 선거 도전 무산…날개 단 김대업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성대, 58)의 피선거권 박탈 취소 소송이 기각 당하면서 대한약사회와 서울시약사회 선거 판도가 요동치고 있다. 김종환 회장의 대한약사회장 출마가 불가능해지면서 같은 성대 동문인 김대업 전 대한약사회 부회장(성대, 54)은 날개를 달게 됐다. 만약 김종환 회장이 승소했다면 한 치 앞을 내다 보기 힘든 동문 내부 경선이 기다리고 있었다. 김대업 전 부회장 입장에선 재선의 현직 서울시약사회장의 힘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이다. 동문회 내부의 두 예비주자에 대한 평가가 박빙이었다는 후문이다. 그러나 외부 변수로 인해 김종환 회장의 선거도전이 불가능해지자 김대업 전 부회장은 큰 산을 하나 넘었다. 이에 대한약사회장 선거구도는 김대업 전 대약 부회장과 최광훈 경기도약사회장(중대, 64)과 함삼균 대약 부회장(중대, 61)간 대결로 압축되는 모양새다. 박인춘 대약 상근부회장(서울대, 63), 좌석훈 전 제주도약사회장(조선대, 52), 이영민 전 대약 부회장(조선대, 69), 서울이냐 대약이냐를 놓고 장고에 들어간 고원규 전 강남구약사회장(서울대, 50)도 20일 이후 거취를 표명하기로 한 만큼 김 회장 패소에 따른 득실 따지기에 들어갔다. 여기에 김종환 회장의 승소를 내심 기다리고 있었던 최두주 전 대한약사회 정책실장(중대, 59)도 서울시약사회장 도전이 힘들어졌다. 최두주 전 실장도 이미 피선거권이 박탈돼 김 회장이 승소해야 기사회생할 수 있는 상황이었다. 결국 서울시약사회장에 도전하는 중대 예비주자는 양덕숙 약학정보원장(중대, 60)과 하충열 서울시약 부회장(중대, 62)으로 압축될 것으로 보인다. 당분간 서울시약사회장 선거는 이대(한동주-최미영) 중대(양덕숙-하충열), 서울대(고원규-박근희) 구도가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대약 선관위가 동문회의 선거 개입에 강력 제재를 시사하면서 추석 연휴 이후 후보단일화 작업이 암중 모색될 것으로 전망된다.2018-09-20 11:30:06강신국 -
약사회, 전국 약국에 '세계약사의 날 포스터' 배포대한약사회 국제위원회(담당부회장 백경신)는 지난 19일 제5차 국제위원회에서 2018년 제78차 글래스고 FIP 총회 참가 평가 및 제27차 아시아약학연맹(FAPA) 마닐라 총회 참가 준비 등을 논의했다. 위원회는 2018년 제78차 FIP 글래스고 총회 참가 성과를 평가하고 총회 참가자들이 학술 세션의 참관기를 취합해 정리한 보고서를 검토했다. 또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하여 약사가 환자와 사회의 변화되는 요구사항을 발굴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또 오는 10월 24일부터 27일까지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되는 제27차 아시아약학연맹(FAPA) 마닐라 총회 참가 준비 진행상황, '세계약사의 날' 포스터 제작 및 배포 상황 점검도 논의했다. '세계약사의 날' 포스터는 세계약사연맹(FIP)에서 매년 9월 25로 지정된 세계 약사의 날을 기념해 제작한 것으로, 건강증진을 위한 약사의 역할 강화를 위해 '약사, 100세 시대 국민건강의 동반자입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제작됐다. 대국민 홍보 차원에서 제작된 이 포스터는 이번주 중 전국 회원약국에 배포된다.2018-09-20 10:25:11정혜진 -
은평구약, 의약단체협의회서 보험제도 안정화 논의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우경아)는 지난 18일 관내 음식점에서 개최된 은평구 의약인단체협의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은평지사 정근채 부장의 소득중심 보험료 부과체계 개편과 보장성 강화, 치매국가책임제, 스마트 헬스케어 개인맞춤형 서비스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각 단체와의 보험제도 안정화를 위한 질문과 토론이 이어졌다. 이번 자리에는 우경아 회장과 임기민 부회장, 은평구의사회 정승기 회장, 하재성 정보이사, 은평구치과의사회 김종수 회장, 김현선 전회장, 은평구한의사회 이명진 회장, 정채빈 의장, 건보공단 은평지사 박두신 지사장, 정근채 부장, 김미경 구청장, 하현성 보건소장이 참석했다.2018-09-20 10:20:33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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