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송천한마음의집에 성금 200만원 전달
- 정혜진
- 2018-09-20 17:3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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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인 사회복귀에 지속적인 관심·지원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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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란 부회장은 "장애인 자립을 돕고 희망을 실현하는 송천한마음의집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장애인들이 꿈과 희망을 잃지 않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격려했다.
송천한마음의집은 2004년 중증 장애아들이 교육 및 재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에 복귀를 도와주는 취지에 설립됐으며, 현재 60여명의 장애인이 생활하고 있다.
이날 방문에는 김정란 부회장, 여약사위원회 임신덕 부위원장, 손장화 총무, 송은보·김수원 간사, 오혜라·이은경 위원 등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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