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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약, 인천송도 국제마라톤대회 참가해 완주서울 은평구약사회(회장 우경아) 마라톤동호회(회장 이경우)는 지난 9일 인천대학교 대운동장에서 열린 '2018 인천송도 국제마라톤대회' 하프 10km코스에 출전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동호회 소속 선우일원, 김영재, 이경우, 김경훌, 우경아, 윤희경, 김화기, 한상훈, 이은구, 고정숙 약사가 출전해 전원 완주했다. 이날 경기는 인천시약사회 마라톤동호회 달인약 회원 약사들도 함께 참여했다.2018-10-10 14:32:15김지은 -
"얼마나 심각했으면"…약국 브로커 퇴출 국민청원 등장약국 부동산을 소개하고 고액 수수료를 챙기는 불법 브로커를 규제하는 제도를 만들어달라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등장했다. 불법 약국 거래를 의뢰하는 약사, 매물을 중개하는 브로커, 고액 수수료를 요구하는 사례 등을 근절해야 국민 권익이 신장된다는 게 청원 골자다. 청원인은 공인중개사 자격이 없는 불법 약국 브로커 신고·포상제도로 약국 부동산 거품을 규제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10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는 "약국 매물을 소개하고 몇 천만원 수수료를 챙기는 불법 브로커를 막아달라"는 내용의 글이 올랐다. 불법 약국 브로커는 공인중개사 면허를 임의로 빌려 약국 점포 권리양도, 임대차계약 등을 진행하고 수수료 이익을 취득한다. 공인중개사 면허를 보유하지 않은 상태에서 약국 부동산 중개 수수료를 받는 자체가 불법인데다, 때때로 지역 조직폭력배 등 불법 토호세력이 약국 부동산 중개업을 이행하고 있다는 비판마저 제기된다. 약국 부동산 거래에 수억원에서 수십억원을 호가하는 금액이 투입되는 경우 비일비재해 약사사회 일각에서는 불법 약국 브로커가 면허대여 약국을 양산하는 원인 중 하나라고 지적한다. 특히 브로커가 약국 개국을 원하는 약사 간 권리금 경쟁을 부추겨 약국 개국 장벽을 터무니 없이 높이는 부작용도 문제로 꼽힌다. '입지 좋은 약국 개국은 하늘의 별따기'라는 말이 나오는 이유다. 청원인은 "약국 불법 브로커는 약국 매물을 찾아다니며 찾은 매물을 약사에게 중개하고 2000만원에서 6000만원에 달하는 수수료를 받는 불법 중개인"이라며 "일반적으로 공인중개사 면허를 빌려 홍보하고 권리양도 등 계약을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청원인은 "약사가 개국 시 첫 번째로 겪게되는 상황이 약국 매물 브로커 사기인 경우가 많다. 처벌 제도가 필요하다"며 "약사가 불법 브로커에게 매물을 의뢰하는 경우, 중개 자격이 없는 브로커가 활동하는 경우, 부동산중개법을 위반한 고액 수수료를 요구하는 경우를 규제하는 포상신고제를 원한다"고 말했다.2018-10-10 11:42:34이정환 -
11월부터 신규개설약국 의료사고 손배금 1만원 징수의료사고 피해구제를 대비해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이 약국에서 1만원을 징수해 손해배상금을 마련한다. 대한약사회는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이하 분쟁중재원)의 약국·의료기관 등 보건의료기관 개설자를 대상으로 손해배상금 대불비용 부담액 부과·징수 계획을 약국에 공지했다. 분쟁중재원은 '의료사고 피해구제 및 의료분쟁 조정 등에 관한 법률' 제47조와 시행령 제27조에 따라 의료기관과 약국 등에 의료사고(약화사고 포함) 피해자의 신속한 구제와 보건의료기관의 재정적 부담 경감을 위해 이같이 대불비용을 징수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2017년 약국·의료기관 등 보건의료기관 신규개설자를 대상으로 하며, 약국 납부액은 1만원으로 동일하다. 납부는 오는 11월 8일부터 12월 31일까지 요양급여신청 이력이 있는 약국은 급여에서 공제되며, 급여 미신청 약국은 가상계좌를 통해 납부할 수 있다. 한편 2018년의 대불비용 적립 목표액은 1억2096만1000원으로, 2017년 보건의료기관 신규개설자 3979명을 대상으로 한다. 단 2018년 1월 1일 이전 폐업한 개설자는 부과 대상에서 제외된다.2018-10-10 11:34:24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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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의약품 부작용 보고 콘텐츠 공모전 진행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 환자안전약물관리본부(본부장 이모세) 지역의약품안전센터는 의약품 부작용 보고 관련 약사·약대생 및 국민의 인지도 및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제1회 의약품 부작용 보고 콘텐츠 공모전'을 실시한다. 공모전은 의약품 부작용 보고와 관련해 새로운 콘텐츠를 개발해 약사, 약학대학생, 일반인의 의약품 부작용 보고 및 관리 필요성 인식을 제고하고 부작용 보고를 활성화하고자 마련됐다. 공모전은 약사, 약학대학생, 일반(약학대학생 제외 대학생 포함) 등 3개 부문으로 나누어 오는 11월 30일까지 접수를 받는다. 공모 지원자는 의약품 부작용 상담 또는 보고와 관련된 주제를 이용해 ▲동영상 ▲포스터 ▲카드뉴스 ▲에세이 및 자유 기고문 형태로 응모가 가능하다. 공모전 이벤트의 총 상금은 645만원으로, 11월 30일까지 이메일(kpa-okdrug@naver.com)을 통해 접수 받는다. 심사는 응모 형식과 관계없이 공모 대상별로 진행되며, 심사를 통해 당선된 작품에 대해 상장 및 상금이 수여되고 해당 작품은 추후 지역의약품안전센터의 자료 및 홍보에 사용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지역의약품안전센터 블로그(https://blog.naver.com/kpa- okdrug)를 참조하거나 전화(02-582-7896)로 문의하면 된다.2018-10-10 09:16:54정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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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한독과 '사랑플러스캠페인' 활동대한약사회 여약사위원회(담당부회장 조덕원, 위원장 이경숙& 8228;김종희)는 지난 5일 '제6회 청주시장기 장애인게이트볼대회'에서 충북 청주지역 장애인들을 위한 건강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건강부스에서는 장애인들이 평소 복용하고 있는 약에 대한 건강 상담을 통해 약과 건강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창구를 운영했으며, 올바른 약 보관 방법 등을 팸플릿을 통해 설명했다. 또한, 건강상담을 받은 장애인에게 건강기능식품(코엔자임Q10, 비타민C)을 나누어 주며 올바른 복용방법을 안내했다. 아울러 '제6회 청주시장기 장애인 게이트볼 대회' 후원물품 전달식에서 900만원 상당의 건강기능식품과 구급키트 등을 증정했다. 조덕원 여약사회장으로부터 후원물품을 전달받은 송기성 충북지체장애인협회장은 "태풍으로 인해 많은 비가 오는 상황에서도 장애인 건강 지킴이 활동을 위해 한걸음에 달려와 주신 것에 무한한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했다. 이날 건강상담을 위해 대한약사회 여약사위원회에서 조덕원 부회장(여약사회장), 이경숙·김종희 위원장, 김혜옥 부위원장, 허인영 위원이 참석했으며, 충북지부에서는 신태수 부지부장, 임명숙 부지부장(여약사회장), 최도영 부지부장(청주시약사회장), 김주영 약사가 함께 참여했다. 2017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장애인 건강지킴이 활동은 (주)한독과 함께하는 사랑플러스캠페인 사업의 일환으로 전국 16개 시도지부의 지역 장애인 행사 등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충북지역 가덕생활체육공원(충북 청주시 소재)에서 열두 번째로 진행했다.2018-10-10 08:58:39정혜진 -
중대 단일화에 '설'로 끝난 조찬휘 회장의 3선 도전12월 대한약사회장 선거에 나란히 도전했던 중앙대 약대 출신 최광훈 경기도약사회장과 함삼균 대한약사회 부회장이 여론조사 결과를 근거로 최광훈 회장으로 후보 단일화를 하면서 끊임없이 제기되던 조찬휘 회장의 3선 도전설은 이제 '설'로 남을 것으로 보인다. 중대 출신 두 명의 주자가 여론조사를 진행, 별다른 잡은 없이 단일화를 진행했고, 여론조사에 중대 동문회 임원 188명의 의견이 반영됐기 때문에 중대 출신인 조찬휘 회장 운신의 폭이 이번 단일화로 좁아졌기 때문이다. 최광훈 회장과 함삼균 부회장도 조 회장의 3선 도전설이 늘 부담이었다. 만약 조 회장이 3선에 도전하면 단일화 경선부터 차질을 빚고 앞으로의 선거전략을 짜기도 힘들기 때문이다. 그동안 조 회장은 3선 도전은 하지 않겠다며 공식 혹은 비공식 석상에 이야기했지만 여론의 추이를 지켜보며 선거판에 뛰어들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는 예상이 늘 따라다녔다. 그러나 후배 두 명이 단일화를 이뤄내면서 이제 선거판에 뛰어들기는 명분상 쉽지 않아졌다는 게 중론이다. 중대 동문회 관계자는 "조 회장이 동문회 경선에 이름을 올릴지가 늘 관심사였다"며 "그러나 동문회 선거 개입이 사실상 막혀버리고 후보자들이 주도한 단일화가 이뤄지면서 조 회장의 3선 카드도 사실상 끝나 버렸다"고 말했다. 여기에 양덕숙 약학정보원장의 서울시약사회장 출마도 조 회장의 거취에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양 원장이 서울시약사회 선거전에 뛰어들면서 조 회장은 3선 도전을 할 경우 선거캠프 내의 '장자방' 역할을 하던 양덕숙 원장 없이 선거를 치러야 한다. 여기에 서울지역 중대 동문들이 양 원장 캠프에 대거 합류하면 지난 선거와 같은 선거전을 치르기가 어렵다는 점도 작용을 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에 조 회장이 향후 선거에서 누구를 지원할지가 관심 포인트가 됐다. 현직 회장이라 선거 중립을 지켜야 하지만 암묵적인 선거 지원은 막기 어렵기 때문이다. 최광훈 회장은 조찬휘 2기 집행부와 밀당을 해왔다는 평가다. 잘하는 회무엔 협조를 했지만 잘못이나 부당한 회무에 대해서는 쓴소리도 해왔다. 이같은 행보로 최광훈 회장에 대한 조 회장의 전폭적인 지원이 없을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조찬휘 집행부 임기 1년을 남기고 합류한 함삼균 부회장이 어떻게 보면 조 회장의 '적자'일 수 있다. 결국 조 회장은 양덕숙 원장의 서울시약사회 입성에 더 공을 들일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막판 대약 선거 과정에서 특정 후보로 무게추가 귀 울면 행보가 달라질 수 있다. 조 회장이 지난 6일 열릴 예정이었지만 취소된 김대업 전 대약 부회장의 북콘서트에 방문하기로 한 것도 모든 후보에게 가능성을 열어 놓고 있는 것 아니냐는 예상을 남겼다.2018-10-09 23:13:58강신국 -
경기도약, 연천 군 부대 장병에 위문품 기탁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안화영, 위원장 장은숙)는 7일 연천 소재 군 부대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군 장병들을 대상으로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을 실시했다. 여약사위원회는 지난 2016년부터 매년 군부대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해 왔고 올해는 상·하반기 2회에 걸쳐 군 장병들을 대상으로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행사에는 안화영 부회장, 송정화 여약사총무, 연천군 분회 임형균 이사가 참석했고 나라의 방위와 안전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는 군 장병들에게 격려와 감사를 표하며 영양제와 상비의약품, 간식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 또한 송정화 여약사총무는 군 장병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올바른 의약품 사용법과 건강기능식 선택 방법, 질병 관리 등에 관한 교육을 진행했다. 안화영 부회장은 "국방의 의무를 다하며 헌신하는 장병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이번 방문이 군 장병들의 사기 충전과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2018-10-09 22:32:55강신국 -
고양시약 보충연수교육에 약사 300여명 참석경기 고양시약사회(회장 김은진)가 지난 6일 동국대 바이오관 8층 상영홀에서 개최한 보충연수교육에 약사 300여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그동안 크레소티 팜페이와 검증을 거쳐 자리잡은 연수교육 출입 시스템을 이용해 회원들의 교육시간 관리를 진행, 편의를 제공했다. 교육은 숙명여대 방준석 교수의 '알기쉬운 임상약학', 한국임상약학회 곽혜선 부회장의 '당뇨병 더샵 송보라 트래이너의 '약국건강 트레이닝', 이준 고려대 약대 외래교수의 '한방에 끝내는 한방' 순으로 진행됐다. 교육에 앞서 "김인희 부회장은 "집행부 3년 임기의 마지막 연수교육을 마치면서 그동안 최선을 다해 준비했던 강의였지만 다소 부족함에도 회원분들이 큰 불만 없이 수강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은진 회장은 "우리의 권익과 자부심이 지도자의 판단과 선택 그리고 전략적 정책으로 인해 얼마나 크게 좌우되는지 경험했다"면서 "이제 본격적으로 대한약사회를 비롯 각급 약사회 조직의 수장을 뽑는 선거철이 도래했다. 회원들도 스스로의 권익과 약사로서의 자부심을 위해 적극적인 관심을 갖고 꼭 현명한 선택을 해달라"고 당부했다.2018-10-09 22:24:11강신국 -
경기마퇴, 구리 코스모스 축제서 거리이동 상담경기마약퇴치운동본부(본부장 김이항)는 7일 구리시 한강시민공원에서 열린 구리 코스모스 축제에서 구리시약사회와 합동으로 마약류 퇴치 및 약물오남용 예방 거리이동 상담을 진행했다. '가을의 낭만 코스모스와 만나다'를 주제로 평생학습 축제와 함께 개최된 축제는 가족 단위의 방문객이 많이 찾아 부모와 자녀가 함께 약물 오남용 예방 OX 퀴즈를 풀어보면서 술, 담배, 중독성 약물에 대한 잘못된 상식을 점검하며 평소 궁금했던 점에 대해 질문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경기마퇴본부는 부스운영을 통해 모의 마약 전시와 태아 약물 반응 장치, 금연 및 약물 오남용 공모전 수상작 전시 등을 진행했고 흥미로운 시각 자료를 통해 일상생활에서 간접적으로만 접했던 불법 마약류의 실제 모습과 어떤 폐해와 위험성이 있는지 구체적으로 알리며 경각심을 고취시켰다. 김이항 본부장은 "최근 거리이동 상담은 기존의 강의식 교육의 틀을 깨고 약물 오남용 OX퀴즈, 모의 마약관람, 태아 약물반응장치, 공모전 수상작 전시 등 부모와 자녀가 함께 참여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보다 흥미롭고 효과적인 방법을 통해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을 예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2018-10-09 22:10:27강신국 -
대구지역 여약사들 "사랑과 봉사의 정신 실천"대구지역 여약사들이 한데 모여 사랑과 봉사의 정신을 실천했다. 대구시약사회 여약사회는 6일 호텔라온제나 7층 컨벤션홀에서 29차 대구시 여약사대회를 개최했다. 대회사에서 최은숙 여약사회장은 "대구시여약사회는 역대 많은 자문위원들을 위시해 여약사들이 매년 이웃돕기 성금을 자발적으로 모금, 1986년부터 심장병 어린이 수술비 지원 사업을 전개함으로써 사랑과 봉사를 실천해 오고 있다"며 "선배님들이 만들어 놓은 훌륭한 전통과 업적을 계속 발전시켜 사랑과 봉사의 정신으로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데 작은 밀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석한 조덕원 대한약사회 여약사회장은 "유구한 역사와 전통으로 개최돼온 대구시여약사대회는 소년소녀가장과 불우한 환경에 처한 배움의 새싹들을 위한 장학금을 비롯, 이웃의 불편함을 도와 지역사회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며 "내부 갈등과 외부의 도전에 직면하더라도 우리 여약사들은 서로 돕고 헌신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이번 대구시여약사대회가 약사직능의 단합을 이끌어 내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고 행사를 축하했다. 이한길 대구시약사회장도 "대구시여약사회는 지난 30년간 자발적인 성금을 통해 사회약자 지원사업 뿐 아니라 계몽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와 해외에서도 나눔의 베풂의 정신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며 "시약사회는 여약사들의 따뜻한 마음을 적극지원하며 이를 바탕으로 시민속으로 흘러가는 약사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이어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계명재단 부지내 약국개설도 의약분업의 정신이 훼손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저지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행사에 앞서 대구 여약사회는 회장 감사패 수여와 대구시약사회장 표창패 수여를 진행하고 모범학생 17명에게 장학금을,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이상길 행정부시장에게 전달했다. 2부 순서에서는 '뮤지컬의 이해'를 주제로 배성혁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집행위원의 특강이 진행돼 참석회원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행사에는 곽대훈 국회의원, 이상길 대구시 행정부시장, 배지숙 대구시의회 의장, 강은희 대구시교육감, 대구경북 4개 약학대학장, 이상헌 대경제약협의회장, 현준호 대구경북의약품유통협회 부회장 등 내빈 및 회원 250여명이 참석했다. [대회 수상자] ◆대회장 감사패 윤영기(동원약품 이사), 구경탁(온라인팜 지점장), 최종일(중외제약 지점장) ◆대구시약사회장 표창패 이인숙(남구 마리아약국), 곽수명(달성군 명곡하나약국)2018-10-09 21:55:38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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