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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암센터 파업 종료...문전약국도 '정상화' 안도[데일리팜=정흥준 기자] 국립암센터가 11일만에 파업을 종료하며 17일부터 환자 진료를 정상화한다. 이에 따라 파업 장기화를 우려했던 문전약국들도 한숨 돌리게 됐다. 국립암센터에 따르면 노사는 16일 11시 30분경 임금협상을 타결하고 ▲임금 총액 1.8% 인상 외 시간외근로수당 지급 ▲합리적 임금체계 마련을 위한 임금제도 개선 위원회 구성 ▲복지 포인트 30만원 추가 지급 등에 합의했다. 이날 오전 2차 교섭이 결렬되면서 파업 장기화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나왔지만, 이후 노사의 극적 타결로 파업 종료가 확정됐다. 추석 연휴 전 문전약국들은 파업이 장기화될 경우 약국 경영에도 타격을 입게될 것이라고 우려한 바 있다. 병원 파업으로 외래환자들이 불편을 호소하고 있었기 때문에, 파업이 길어지면 환자들의 발길이 점차 줄어들 수 밖에 없다는 것이 약사들의 설명이었다. 10일 기준 암센터 외래처방이 약 100건 줄어들며 우려를 키우기도 했다. 하지만 예상과 달리 주말과 추석연휴를 제외하면 약국은 5일 동안만 영향을 받고 파업이 일단락되면서 피해는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한 문전약국장은 "약국이 입는 피해도 피해지만 환자들이 약국에 와서 불편을 호소했었는데 장기화되지 않고 잘 협상이 된 것 같아 다행이다. 아무래도 내일 진료가 제대로 이뤄지기 시작하면 모든 것들이 제자리로 돌아오지 않겠나 싶다"고 전했다.2019-09-16 17:20:03정흥준 -
"1만3천세대 온다"…감일지구 병원·약국 선점 경쟁[데일리팜=김지은 기자] 1만3000여 세대 입주를 앞두고 있는 하남 감일지구의 상가 분양이 초읽기에 들어가면서 선점 효과를 노리는 눈치싸움과 분양사들의 병원장 모시기가 한창이다. 하남 감일지구는 하남시 감일동과 감이동에 위치한 신도시로, 약 1만3000여 세대가 입주를 앞두고 있다. 입주 완료까지는 2년이 더 소요될 것으로 예측된다. 지역적으로 감일지구는 송파구와 경계를 맞대고 있고,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하남방향 서하남IC 우측에 위치한다. 지하철으로는 3호선 감일역이 연장될 예정에 있다. 올해 완공된 아파트를 중심으로 입주가 시작되면서 현재 930여 세대가 입주해 있고, 내년 상반기까지 2500여 세대가 입주할 예정이다. 감일지구의 경우 여타 신도시와 다르게 입주 세대에 비해 상가비율이 적은 항아리 상권이 형성될 가능성이 크다는게 상가 분양 관계자들의 말이다. 상가가 중심상권을 중심으로 집중돼 있기 보다는 입주 세대에 따라 떨어져 있다보니 현재까지도 분양, 임대 사업도 관망세를 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부동산 관계자는 "감일지구는 워낙 면적이 크고 아파트들이 떨어져 있어 중심상업지구 형성이 쉽지 않다"며 "현재 입주가 시작된 아파트 주변으로 상가들이 분양을 시작하고 있는데 사실상 초기 단계다. 워낙 세대가 많다보니 앞으로 늘어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첫 메디컬상가, 프리미엄 붙여 약국자리 되팔기도 신도시 특성상 감일지구 역시 노년층보다는 젊은 신혼부부들의 입주가 많을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그렇다보니 어린이를 타깃으로 한 진료과에 대한 관심도 높다. 현재 3~4곳 상가의 분양 사업이 진행 중에 있다. 감일지구에서 사실상 첫 분양사업을 시작한 신성메디타워의 경우 일찌감치 대형 소아과와 이비인후과가 입점을 확정하고 1층 독점 약국자리도 분양을 완료한 상태다. 약국 자리의 경우 일반 투자자가 처음 분양한 후 프리미엄을 붙여 되팔았고 분양가는 16억원을 호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2~3층에 병의원 추가 입점이 가능하며 3층 기준 평당 분양가는 2000~2100만원 수준이다. 실평수 기준 21평에서 75평까지 분양이 가능하다. 임대의 경우 보증금 5000만원에 평당 임대료는 10만원 선에 책정돼 있다. 처음처럼공인중개사사무소 김성은 부장은 "선점효과가 큰 상가다 보니 분양 사업 시작과 동시에 소아과, 이비인후과, 약국 입점이 빠르게 진행됐다"며 "아직은 초기단계지만 순차적으로 입주가 진행되고 있는 만큼 신규 상가 분양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임대를 조건으로 하는 감일프라자의 경우 1층에 독점 조건으로 약국이 들어올 예정이다. 보증금 5000~6000만원에 월 임대료는 500만원 선이다. 약국 자리의 경우 다른 상가와 달리 프리미엄이 따로 책정돼 있지 않아 부담이 크지 않을 수 있다는게 분양 관계자의 말이다. 감일프라자 분양 관계자는 "분양 사업을 시작하고 약사들로부터 문의가 오고 있다"며 "병원은 2~3층에 입점을 앞두고 있는데 진료과에 상관없이 입점이 가능하고 다른 상가들에 비해 평당 임대료도 낮게 책정해 놓은 상태"라고 설명했다.2019-09-16 17:19:39김지은 -
거리로 나간 약사들…시민 대상 소녀돌봄약국 홍보[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서울특별시약사회(회장 한동주)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장현진·위원장 한신지)는 16일 지난 4~6일 사흘간 서울 전역에서 소녀돌봄약국 대시민 거리홍보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민 홍보에서 시약사회는 17개 자치구, 20개 소녀돌봄 중점약국을 거점으로 물티슈 1개와 생리대 2개를 담은 소녀돌봄약국 약봉투 2000개를 시민들에 배포했다. 약사들은 서울 전역에 가출 등 위기의 십대 여성들을 지원하는 소녀돌봄약국 230개가 운영되고 있다고 설명하는 한편 주변에 방치된 십대 여성들을 발견하면 해당 약국으로의 안내를 부탁했다. 시약사회에 따르면 중점약국 약사 26명과 지난 4월 출범한 서울시약사회 약대생 봉사단 학생 34명이 참여해 동시다발적인 지역별 시민홍보가 가능했다. 장현진 부회장은 "이번 거리홍보로 많은 시민들이 소녀돌봄약국의 존재와 역할을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며 "헌신적으로 참여한 약사회원과 약대생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시성평등기금 지원사업으로 올해 6년차를 맞는 소녀돌봄약국은 어려움에 처한 십대 여성들에게 정서적 지원, 건강상담, 의약품 제공, 의료기관 및 보호시설 연계 등을 지원하고 있다.2019-09-16 17:06:22김지은 -
"항암제 임상 100건 중 5건 처방오류...약사중재 필수"[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암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임상시험용 의약품의 처방오류를 바로잡기 위해 약사 중재가 필요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국립암센터 약제부와 이화여자대학교 약학대학은 최근 병원약사회지를 통해 '암환자 임상시험용 의약품 처방오류 분석'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는 지난 2015년 12월부터 2017년 2월까지 15개월간 국립암센터에서 발행한 모든 임상시험용 의약품 처방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해당 기간 1만2387건의 처방을 분석했으며, 이중 약사 중재에 의해 수정된 처방은 673건으로 전체 5.43%를 차지했다. 항암제 처방 오류에 대한 국내 연구에서 1.6~3.8%의 처방오류가 발생하는 것을 감안하면 높은 처방오류율이었다. 경구제와 주사제 처방 오류의 비율을 보면 주사제가 좀 더 높은 오류율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구제 처방 7713건 중 335건(4.34%)이, 주사제 처방은 4674건 중 338건(7.23%)의 처방오류가 발생했다. 주사제 처방 오류가 경구제보다 1.7배 더 많았다. 처방오류 유형별로는 약품배정번호가 283건(42.05%)으로 가장 많았고, 용량오류가 128건(19.02%)이었다. 이와 관련 연구팀은 "약품배정번호를 기재하지 않거나 틀린 배정번호를 입력 또는 이전 처방의 배정번호를 복사해 입력하는 등의 오류가 있다"며 "오류를 미처 발견하지 못 한 경우엔 배정되지 않은 약품을 조제해 투약하게 되므로 연구에 따라서는 치료군과 비교군이 바뀌는 중대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 오류"라고 설명했다. 또 연구팀은 "용량 오류는 단순계산 착오 외에도 프로토콜에서 정한 용량 계산방법이나 자리수 처리방법에 익숙하지 못해 발생하는 경우가 많았다"고 덧붙였다. 이에 연구팀은 관리약사의 처방중재가 중요하며, 임상시험용 의약품의 사용과정을 검토하고 오류유형 등을 연구자들과 공유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연구팀은 "처방오류에 대한 중재 업무를 정확히 수행하기 위해선 임상시험 관련 규정과 디자인에 대한 전문지식과 이해를 갖춰야 한다"며 "이외에도 오류 유형 등을 연구자들과 공유하며 연구 시작전에 프로토콜별 처방방법에 대한 안내를 적극적으로 시행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2019-09-16 12:00:27정흥준 -
중앙약대 부산동문회, 필리핀에 의약품·생필품 기부[데일리팜=김민건 기자] 중앙대학교 약학대학 부산동문회(회장 배성진)는 보건·위생환경이 열악한 필리핀 현지인을 위해 의약품과 생활용품을 전달하는 기부 활동을 펼쳤다. 동문회는 지난달 29일 인보사업 일환으로 배성진 동문회장과 제정미 부회장, 옥태석 자문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의료선교 필리핀건강센터에 500만원 상당의 의약품과 생활용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동문회는 보건·위생환경이 열악한 환경을 고려해 의약품·치안건강, 위생교육을 위한 칫솔과 치약세트, 다용도 가방 등을 전달했다. 배성진 동문회장은 "필리핀은 의료기관 접근성이 낮고 위생상태가 열악한 의료 취약국 중 하나다"며 "동문회가 내미는 손길이 현지 보건·위생 환경 개선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2019-09-16 11:57:48김민건 -
소아시럽제 용량 가이드라인 사용했더니…효과 만점[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약사들이 만든 소아 시럽 용량 가이드라인이 조제 오류를 예방하는데 더해 조제 감사 시간을 줄이는데 도움이 된 것으로 확인됐다. 경희대병원 약제본부 정선영, 조아영, 서범석, 황경미, 홍혜정, 윤경원 약사는 최근 발행된 병원약사회지에 ‘소아시럽 용량가이드 제작을 통한 감사 업무 개선’ 형황을 제시했다. 소아 시럽제의 경우 약품 정보를 검색하더라도 용량을 바로 알기 어렵고 검색 후에도 정확한 용량, 용법을 찾아 계산하거나 약품정보 검색하는 등 다른 처방 조제에 비해 조제, 감사에 시간이 걸렸다. 약사들은 이런 부분을 개선하고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해 가이드가 필요하다고 판단, 사용하는 내용액제 전체를 대상으로 해 소아 시럽 용량 가이드를 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가이드는 병원에서 사용하는 내용액제 전체를 대상으로 약효군별로 구분한 후 수집됐으며 허가사항의 용법, 용량에서 체중을 기준으로 하는 약제와 연령을 기준으로 하는 약제로 구분지어 정리해 표로 제작됐다. 약사들은 체중을 기준으로 하는 약제 표에는 적응증과 해당용법을 간략히 기재했고 mg 단위로 제공하고 있는 허가사항 용량을 ml 단위로 환산하기 위한 환산계수도 기재해 놓았다. 연령을 기준으로 하는 약제는 각 연령 당 용량을 표로 만들어 보기 쉽게 제작하는 한편 체중 기준의 표와 같이 적응증과 해당 용법을 간략히 기재했다. 더불어 사용 가능한 용량의 범위를 알수 있고 처방감사 시 유용할 수 있는 그래프도 제작됐다. 표 제작 시 환산해 놓은 환산계수에 3kg부터 30kg까지 곱해 각 체중에 해당하는 용량을 표로 제작해 그래프를 만들 수 있도록 했다. 약제팀은 한 그래프에 같은 계열 약을 함께 표시하고 색을 다르게 해 사용 가능한 용량의 범위를 알 수 있게 하는 한편 처방전에 인쇄돼 있는 체중을 보고 1회 용량을 감사하고 조제된 내용액제를 보고 체중을 예측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소아시럽제 용량 가이드에 대한 유용성은 가이드 사용 전과 후의 처방감사 소요 시간 비교를 통해 드러났다. 약제본부는 가이드 사용 전보다 사용 후 감사 시간이 감소됐고, 46.6%의 감소 폭을 보였다고 밝혔다. 약제본부는 "이번 소아시럽 용량 가이드를 제작해 사용하면서 정확한 조제 감사와 조제된 내용액제 용량의 정확한 검수를 도울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소아 용량은 세밀하게 조절돼야 하는 만큼 개개인의 역량에 맡기는 것이 아니라 조제실의 과도한 업무로 인해 신속한 감사도 필요하다"며 "소아 약물치료 전반에서 안전한 처방과 감사가 이뤄지기 위해선 내용액제뿐만 아니라 자주 처방되는 항생제 세립과 분말약에 대한 가이드 개발 노력도 필요하다"고 덧붙였다.2019-09-16 11:54:41김지은 -
위드팜, 19일 약사 대상 상상 아카데미 특강 진행[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약국체인 위드팜(대표이사 이상민)이 지역약사들과 함께하는 ‘위드팜 인사이트-상상 아카데미’ 9월 특강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9월 특강은 정보기술(IT) 전략전문가 한상기 테크프론티어 대표가 ‘2045 미래사회’를 주제로 강의하며 기술이 빠르게 진보하는 시대 속 2045년 미래사회 모습은 어떨지 들어보는 시간이 될 예정이다. 강의는 오는 19일 저녁 7시 30분부터 서초동 위드팜 본사 교육장에서 진행되며 관심 있는 지역약사들은 누구나 무료로 신청이 가능하다. 업체는 좌석이 한정돼 있어 선착순으로 신청받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사이트-상상 아카데미'는 임직원 창의력, 상상력을 위해 매주 1회 진행되며, 매월 1회는 트렌디하면서 다양한 분야 외부 인사들을 초청해 특강을 듣는 시간으로 마련된다. 그동안 휴넷 조영탁 대표, 영화평론가 최광희씨, MBC 김민식 PD, 스마트바디랭귀지 이상은 대표, 구두 장인 바이네르 김원길 대표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의 강의가 진행됐고 오는 11월에는 카이스트 정재승 교수의 특강이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강의 신청은 홈페이지 링크(www.withpharm.co.kr) 및 위드팜 교육지원부(02-3016-7577)로 하면 된다.2019-09-16 11:30:37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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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회 "부동산 악성 브로커 퇴출 묘수 찾아라"[데일리팜=강신국 기자] 병원 유치를 명목으로 지원금을 요구하거나, 공인중계사 자격이 없는데도 약국유치에 나서 과도한 컨설팅 비용을 받아가는 악성 브로커. 약사단체가 좀처러 사라지지 않는 약국 부동산 악성 브로커 대응책 마련에 착수한다. 16일 지역약사회에 따르면 대한약사회는 오는 25일 전국시도지부 약국담당 임원 연석회의를 열고 약국개설 관련 악성브로커 지부, 분회 제보를 중심으로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약사회는 악성 브로커 정보, 활동지역, 피해사례 등을 취합해 브로커 퇴출과 고발 등을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 약사회 관계자는 "어디까지 악성브로커로 기준을 잡을지가 관건인데 지부 임원들과 함께 이 부분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라며 "자료가 충분히 모이면 법적인 처리부분, 탈세 등 브로커를 압박할 수 있는 수단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이미 약사회는 사무처에 민원팀을 신설하고, 산하에 '약국 악성브로커 신고 센터'를 설치해 회원 제보를 받고 있다. 약사회는 정식 사업자가 아니거나, 세금계산서 미발행 등 탈세 의혹이 있는 불법 컨설팅 업체를 국세청에 고발하고 지원금을 받은 의료기관도 세무조사를 의뢰해 사기 등 상습적인 불법 행위는 형사 고발 조치하기로 했지만 제보가 활성화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아울러 약사회는 25일 회의에서 악성 브로커 대응 외에 카드단말기 업체 위약품 과다청구 문제, 전성분 표시제 후속 조치 등도 논의할 계획이다.2019-09-16 11:29:00강신국 -
동작구약, 자선다과회 등 하반기 주요행사 점검[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 동작구약사회(회장 서정옥)는 지난 5일 상임이사·여약사위원 간담회를 갖고 하반기 주요 행사에 대해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오는 22일 건강서울페스티벌 행사 참여 및 학술강좌 약사연수교육 활용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10월 불우이웃돕기 자선다과회 진행과 동작가족 한마음축제 참여 등에 대해 협의했다.2019-09-16 10:34:22정흥준 -
도봉·강북구약, 노인복지 실무자 대상 의약품안전교육[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어수정)는 최근 지역사회복지협의체 노인복지 실무자를 대상으로 의약품안전사용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강북구지역사회복지협의체 노인들과 위원들의 역량강화 목적으로 진행됐다. 강의는 이용화 부회장의 어르신 건강관리법, 올바른 약물복용법, 건강기능식품 교육으로 구성했다. 복지관, 노인회, 자원봉사캠프 등 각 기관 실무자들이 참석했다. 한편 구약사회는 현재까지 40여건의 의약품 안전사용 강의를 진행했다.2019-09-16 10:23:40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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