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약대 부산동문회, 필리핀에 의약품·생필품 기부
- 김민건
- 2019-09-16 11:57:4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현지 의료기관 접근성 취약, 보건·위생환경 열악해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동문회는 지난달 29일 인보사업 일환으로 배성진 동문회장과 제정미 부회장, 옥태석 자문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의료선교 필리핀건강센터에 500만원 상당의 의약품과 생활용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동문회는 보건·위생환경이 열악한 환경을 고려해 의약품·치안건강, 위생교육을 위한 칫솔과 치약세트, 다용도 가방 등을 전달했다.
배성진 동문회장은 "필리핀은 의료기관 접근성이 낮고 위생상태가 열악한 의료 취약국 중 하나다"며 "동문회가 내미는 손길이 현지 보건·위생 환경 개선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처방·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5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6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9아주홀딩스, 오큐라바이오 30억 추가 투자…첫 신약 승부수
- 10동물대체 시험법 잇따른 OECD 등재…민관 협력 주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