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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코로나 치료제 처방대상 확대...16일부터 적용[데일리팜=강신국 기자] 경구용 코로나 치료제 처방대상이 대폭 확대된다. 14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치료 사각지대 해소, 일반의료체계 전환에 대비해 16일부터 먹는 치료제 처방 가능 대상을 식약처 긴급사용승인 연령 기저질환자까지 확대한다. 현재 먹는 치료제(팍스로비드, 라게브리오)는 60세 이상, 면역저하자, 40세 이상 기저질환자에 한해 처방되고 있으나 오는 16일부터는 60세 이상, 면역저하자, 12세 이상(팍스로비드)·18세 이상(라게브리오) 기저질환자에 대해 처방이 가능해진다. 또한 16일부터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양성시 먹는 치료제 처방 가능 대상도 식약처 긴급사용승인 연령 기저질환자까지 확대한다. 현재 60세 이상에 한해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양성시 먹는 치료제를 처방했지만 처방 대상과 동일하게 60세 이상, 면역저하자, 12세 이상(팍스로비드)·18세 이상(라게브리오) 기저질환자에 대해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양성시 처방을 받을 수 있다. 지난 12일 기준 먹는 치료제 사용량을 보면 팍스로비드는 누적 24만 5380명, 라게브리오는 2만 180명에게 처방됐다. 치료제 재고량은 56만 2399명분이다. 아울러 정부는 정부는 먹는 치료제 100만 9000명분 추가구매를 통해 총 207만 1000명분의 먹는 치료제 국내도입을 추진한다. 추가구매 도입일정과 제약사별 구매물량은 제약사와의 구매 협의, 예산, 재유행 등에 따라 조정할 방침이다. 한편 12일 기준 신속항원검사를 실시하는 의료기관은 1만 484곳으로 재택치료자 일반관리군 대상 전화상담·처방이 가능한 동네 의료기관은 전국 9700곳이 운영 중이다. 재택치료 중 가까운 동네 병·의원에서 코로나 및 코로나 외 질환까지 대면진료가 가능하도록 외래진료센터도 운영된다. 현재 병원급 의료기관은 869곳, 의원급 5559곳 등 6428곳에서 대면진료가 가능하다.2022-05-14 01:33:52강신국 -
잘 나가던 해열진통제·감기약 매출 '뚝'...확진자 감소 여파[데일리팜=강혜경 기자] 확진자 감소에 따라 날개 돋힌 듯 판매되던 해열진통제와 감기약, 인후통약 매출이 뚝 떨어졌다. 확진자가 줄고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 해제 등 진정한 개념의 '위드 코로나'가 시행되면서 날개를 달고 고공성장을 이어가던 일반약 매출도 이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 타이레놀, 판피린큐, 목앤스프레이, 챔프시럽, 모드콜에스 등 관련 주요 제품들의 매출이 코로나가 진정세를 보이기 시작하면서 사실상 반토막났다. 코로나로 인해 13개월간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는 타이레놀정500mg도 순위는 지켰지만 매출은 47% 가량 떨어졌다. 2위를 차지했던 판피린큐액도 한달 새 매출이 36% 감소했다. 케어인사이트가 지난달 POS가 설치된 전국 378곳의 약국을 대상으로 100위 내 일반약 판매량과 판매금액을 조사해 데일리팜에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타이레놀과 판피린큐액이 각각 순위를 지켰다. 다만 타이레놀 판매금액은 1억5876만원에서 8354만원으로 7523만원 가량 감소했다. 판피린 역시 1억623만원에서 6778만원으로 3845만원 줄었다. 코로나로 인해 줄곧 순위가 밀렸던 까스활명수큐액은 전 달 대비 매출액이 소폭 감소했지만 3위를 되찾았다. 4위는 동화약품 판콜에스로, 판매액이 42.8% 가량 감소하며 3위에서 5위로 자리를 내줬다. 한미약품 목앤스프레이 역시 6위에서 '12위'로, 소렉신연조엑스도 21위에서 '23위'로 하락했다. 어린이해열제 챔프시럽과 종합감기약 모드콜에스 역시 각각 11위에서 '35위'로, 8위에서 '39위'로 대폭 하락했다. 이밖에도 타세놀정, 광동원탕, 이지엔6프로, 타이레놀8시간이알서방정, 경방갈근탕액, 베타딘인후스프레이, 타이레놀콜드에스, 모드코프에스, 백초시럽플러스, 쎄파렉신캡슐, 씨콜드플러스의 매출이 눈에 띄게 줄었다. 다만 용각산은 쿨과립(복숭아향)과 쿨과립(민트향), 용각산 25·55g 등 전제품에 걸쳐 판매가 증가했다. 이는 롱코비드 주요 증상과 미세먼지 등의 영향이 반영된 탓으로 풀이된다. 반면 코로나 관련 제품에 밀려 순위가 밀렸던 영양제와 파스류 판매 순위도 정상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종근당 비맥스메타비는 13위에서 '5위'로 8계단 상승했다. 비맥스메타비는 전 달 보다 2% 가량 매출액이 늘며 청신호를 보였다. 광동경옥고는 61위에서 '8위'로, 비맥스메타정은 19위에서 '10위'로, 일동제약 아로나민골드프리미엄은 23위에서 '11위'로, 아로나민골드는 38위에서 '24위'로, 대웅제약 임팩타민프리미엄원스는 56위에서 '28위'로, 종근당 벤포벨은 54위에서 '34위'로 일제히 상승세를 보였다. 파스류도 상승세를 탔다. 케토톱플라스타 34매와 케토톱플라스타 40매 제품 모두 12위에서 '6위'로, 40위에서 '16위'로 상승했다. 아렉스와 케펨플라스타도 45위에서 '27위'로, 64위에서 '40위'로의 변화를 보였다. 봄철 대표 계절 품목인 지르텍은 전 달 대비 매출액이 33% 가량 증가하며 62위에서 '21위'로 41계단 상승했다. 오큐시스점안액 역시 전 달 대비 8.2% 증가하며 71위에서 '38위'로 33계단 상승했다. 코앤쿨나잘스프레이와 프렌즈아이드롭점안액, 아이톡점안액, 오트리빈멘톨0.1%분무제, 알러샷 등도 판매가 증가했다. 심장사상충약인 넥스가드 스펙트라츄어블정 소형견용 역시 59위로 순위권 내에 진입했다. 한편 자세한 100위권 일반약 판매 순위 정보는 데일리팜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2022-05-13 20:26:58강혜경 -
포항시약 "기업 배불리는 투약기, 비대면 진료 중단하라"[데일리팜=강혜경 기자] 경북 포항시약사회(회장 김진)가 기업 이윤을 추구하는 화상투약기와 비대면 진료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포항시약사회 소속 40여명의 약사들은 12일 영남지오영 2층 포항시약사회관에서 대회를 통해 결의를 다졌다. 대회에 앞서 민생지원팀장을 맡고 있는 송근우 약사는 현 상황에 대해 브리핑을 진행, 질의응답과 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송 팀장은 배달앱으로 피해를 보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폐해를 예로 들어, 약사들이 현 상황을 제대로 인지하지 않은 채 눈앞의 이익만을 보고 제휴약국에 가담해서는 안된다는 점을 강조했다. 김진 회장은 "배달앱을 통한 비대면 진료는 시장논리로만 접근한 기업이익만 고려한 특혜성 정책"이라며 "안전성은 고려치 않은 채 편의성 한가지만으로 상시화 논의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을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약사 직능을 지키고 국민 건강을 지켜낼 수 있도록 회원들과 함께 그 폐해를 시민들에게 알려나가겠다"고 말했다. 또 결의문을 채택했다.2022-05-13 19:33:11강혜경 -
서울시약, 크레소티와 처방전 보관서비스 업무 제휴[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시약사회(회장 권영희)와 크레소티(대표이사 박경애)가 약국 처방전 보관서비스에 대한 업무 제휴를 체결했다. 시약사회와 크레소티는 13일 처방전 보관서비스인 '팜다큐' 업무제휴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팜다큐는 약국의 처방전을 수거 후 OCR 스캐너를 활용해 전자문서로 전환, 약국 PC에 자동으로 보관해 주는 서비스로 이지스탬프 기능을 도입, 위변조 방지 및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다는 게 크레소티의 설명이다. 또한 필요한 처방전은 전용 프로그램에서 간편 조회 및 팩스 등 전송할 수 있으며 처방전을 보관할 필요가 없어 공간을 효율적을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권영희 회장은 "약국의 협소한 공간을 처방전 보관 장소로 사용하는 점이 안타까웠다"며 "팜다큐는 처방전을 전자문서화해 찾기도 쉽고, 심평원에서 처방전 검수로 인해 다시 보내달라고 할 때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약국이 행정업무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는 상황에서 보다 업무가 전산·자동화돼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제휴를 통해 업무효율도를 높이고 환자들에게 보다 더 집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박경애 대표도 "약사들과 소통하며 항상 약국 입장에서 약국에 필요한 서비스가 없을까 고민하고 있다"며 "약업계 IT시장에서 선두기업으로서의 리더십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2022-05-13 19:25:24강혜경 -
"환자 상담에 활용하세요"...코로나 후유증 사례집 발간[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세계 각국의 코로나 후유증 증상 치료사례를 모은 책이 발간됐다. 보건의료인들이 환자 케어에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보건의료 전문학술도서 출판사인 조윤커뮤니케이션은 코로나 확산 초기부터 대규모 집단감염이 발생했던 일본과 미국, 영국 등에서 발표된 감염 후유증에 대한 다양한 사례와 연구 보고서를 집대성한 ‘코로나 후유증 증상 치료 사례집’을 발간했다. 사례집은 코로나 감염 후유증 사례, 감염증 사례, 감염후유증 치료-건강관리 사례 등 3개 파트로 구성돼있다. 책에서는 격리 해제 후에도 이상증상이 3주 이상 지속될 경우 적극적 진료를 받도록 안내하면서, 정부 차원의 연구와 체계적 관리 가이드라인 마련이 시급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코로나 후유증을 제때 치료받지 못하면 신체적·정신적 장애로 평생 고생할 수도 있다는 사실에 주목해, 보건의료인들이 앞장서 격리해제 이후 이상증상이 3주 이상 지속될 경우 적극적으로 진료 받도록 안내하는 한편, 정부차원의 후유증 관련 연구와 체계적인 관리 가이드라인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라고 강조하고 있다.2022-05-13 18:53:42정흥준 -
연세대 김성훈 교수팀, 국제학술지에 새로운 암 촉진 기전 밝혀[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연세대학교 약학과 김성훈 교수와 동국대학교 이경 교수 연구팀이 주요 발암인자인 KRAS를 통해 유발되는 새로운 암 촉진 기전을 밝혀냈다. 이를 통해 KRAS 변이로 유발되는 폐암, 대장암, 췌장암 등을 치료할 수 있는 새로운 신약개발 루트를 발굴했다. 연구팀이 세브란스병원 이강영, 민병소 교수 등 국내 연구진들과의 공동연구로 이뤄낸 성과다. KRAS는 다양한 암에서 주요 발암 원인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지난 40년 동안 수많은 제약사와 연구자들이 KRAS에 대한 표적 치료제 개발에 도전해왔다. 실패를 거듭하다가 최근에 이르러서야 제한적인 성공 사례가 보고된다. 하지만 아직 다양한 KRAS 변이에 대응하기 위한 새로운 기전의 치료제 개발이 절실한 상황이라는 설명이다. 연구팀은 AIMP2-DX2라고 하는 또 다른 발암 인자의 작용 기전을 연구하던 중 DX2가 KRAS에 결합해 그 발암성을 지속할 수 있도록 작용하고 있다는 사실을 새롭게 발견했다. 연구진은 이 두 가지 발암 인자의 상호작용을 막아 KRAS에 의해 유발되는 암을 억제할 수 있을 것이라는 가능성에 착안해 약물성 화합물 라이브러리로부터 두 단백질의 결합을 저해할 수 있는 신규 화합물을 발굴했다. 이 화합물의 항암 효능을 검증함으로써 KRAS를 표적으로 하는 항암제 개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는 평가다. 연구팀은 “지난 수십 년간의 실패 끝에 KRAS 특정 변이에 작용하는 항암제가 2019년 최초로 사용 허가를 받은 이후, KRAS를 타깃으로 하는 신약 개발 경쟁이 다시 전 세계적으로 불붙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시도는 KRAS의 특정 변이체에만 작용이 국한돼 다양한 KRAS 변이에 대응하지 못하며 항암제 내성을 유발할 수 있다”며 “그에 비해 이번 발견은 KRAS의 모든 변이에 유효할 수 있는 항암제의 개발을 가능하게 한다는 점에서 기존 연구와 크게 차별화되며, 향후 KRAS 치료제가 나아가야 할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 결과는 세계적인 바이오 분야 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Nature communications, IF 14.919)’에 지난 11일 게재됐다.2022-05-13 18:41:20정흥준 -
노원구약 여약사회, 비대면사업 계획 대면으로 전환[데일리팜=정흥준 기자] 노원구약사회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윤은선, 위원장 박유경)는 지난 11일 첫 대면 회의를 마련해 비대면사업 계획을 변경했다. 이날 안건으로는 ▲2022년도 1월부터 현재까지 여약사위원회 사업실적 보고 ▲방역패스 해지로 비대면 사업 계획을 변경하고 대면 사업 계획에 관한 구체적인 방법 논의 등이었다. 12대 집행부에서 새로 선임된 윤은선 부회장은 “여약사위원회 많은 선배들을 직접 뵐 수 있어서 좋다. 많은 지도 편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날 회의에는 류병권 회장과 윤기욱 부회장이 참석했다. 총무위원회를 포함해 약사회 여러 사업에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했다.2022-05-13 18:31:44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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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병원도...대학병원 원내약국 개설 불가 잇달아[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창원 경상대병원과 천안 단국대병원에 이어 대구 계명대 동산병원 원내약국 소송에서도 개설 불가 판결이 나왔다. 1심에 이어 2심 재판부까지 개설 허가를 취소하라는 판결이 나오면서 동행빌딩 내 5개 약국은 폐업 수순을 밟게 됐다. 대법원에서도 결과가 뒤집힐 가능성은 희박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대구시약사회는 피고 측에 상호 소모적 소송을 그만하자는 취지로 설득에 나설 예정이다. 13일 대구고등법원 판결 이후 기자들과 만난 대구시약사회 조용일 회장은 이번 판결 의미를 설명하며, 대법원 상고가 이뤄지지 않도록 피고 측에 제안할 계획임을 밝혔다. 2심 소송에는 태평양과 광장, 율촌 등 국내 5대 로펌으로 언급되는 대형 법무법인들이 소송대리인으로 참여하고 있다. 소송이 장기화될수록 양 측 부담이 더욱 커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조용일 회장은 “2019년 소송이 시작돼서 4년 만에 2심 판결이 나왔다. 그동안 법적 공방을 이어오면서 개설약사 측과 약사회는 서로 부담을 떠안아야 했다”면서 “1, 2심 같은 판결이 대법원에서 뒤집히는 경우는 극히 낮다. 더 이상 다투지 말고 약사로서 재판부 판결을 받아들이자고 제안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조 회장은 “수 개월 약국을 더 운영하기 위해 상고를 한다는 건 소모적이다. 약사회와 관계를 생각하고, 동료약사로서 그만 다투자는 의미를 전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조 회장은 “재판부는 의약분업 원칙과 국민건강 훼손이라는 측면에서 확고한 기준이 서있다는 걸 느꼈다. 단순히 한 사건의 판결이 아니라 원내약국 개설을 시도하는 곳에는 경종을 울리고, 분쟁이 발생한 곳들엔 좋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했다. 또한 대학병원 원내약국 분쟁 사례뿐 아니라 중소병원 내 개설 사례도 약사사회가 막아내야 한다고 했다. 조 회장은 “대학병원들에서 전부 개설 불가 판결이 나왔으니, 중소병원 판결에도 영향을 줄 수는 있을 것이다”라며 “중요한 건 병원을 운영하는 자가 약국을 임대하는 것이 의약분업 취지를 훼손할 수 있다는 점이다. 중소병원에서도 유사한 분쟁 사례들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이들도 막아내야 한다”고 강조했다.2022-05-13 17:48:49정흥준 -
인천 서구약, 신규 개설 약국 12곳에 약사 가운 전달[데일리팜=김지은 기자] 인천 서구약사회(회장 이좌훈)는 지난달 29일 올해 신규 개설 12곳을 방문해 약사 가운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좌훈 회장은 “인천 서구에 약국을 개설하고 회원 가입을 하면 입회금을 납부하는데 대한 환영과 감사 선물로 약사가운을 제작하기로 했다”며 “서구약사회가 분구된 후 처음 이 같은 결정을 내려 신규 회원 약국을 직접 방문해 전달하고 애로사항과 고충을 청취했다”고 말했다. 이번 방문에는 이좌훈 회장과 채영민 총무가 함께 했다.2022-05-13 14:41:01김지은 -
서울시약, 6월 15일 도매관리약사 온라인 연수교육[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시약사회(회장 권영희)는 다음달 도매관리약사 온라인 연수교육을 개최한다. 시약사회는 12일 제5차 상임이사회를 열고 6월 15일부터 30일까지 의약품 도매업소 관리약사를 대상으로 온라인 연수교육을 개최하기로 했다. 사전 접수 및 교육비 납부 후 온라인 교육 시스템에 접속해 4과목 4평점을 수강하면 이수 완료된다. 또한 자문변호사 위촉기간 종료에 따라 자문변호사를 신규 모집한다. 자문변호사는 약국 행정업무로 인한 법적 문제 등 회원들의 법률자문 업무를 수행하며, 모집 공고는 대한변호사협회 협조를 받아 진행할 예정이다. 시약사회는 오는 6월 16일부터 29일까지 열리는 2022 한국병원약사회 춘계학술대회도 지원한다. 이밖에도 ▲2022 한방강좌 개최(6.7) ▲팜다큐 업무제휴 건을 의결했다.2022-05-13 14:22:29정흥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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