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크레소티와 처방전 보관서비스 업무 제휴
- 강혜경
- 2022-05-13 19:2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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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방전 전자문서화 및 보관 서비스 '팜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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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시약사회(회장 권영희)와 크레소티(대표이사 박경애)가 약국 처방전 보관서비스에 대한 업무 제휴를 체결했다.
시약사회와 크레소티는 13일 처방전 보관서비스인 '팜다큐' 업무제휴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또한 필요한 처방전은 전용 프로그램에서 간편 조회 및 팩스 등 전송할 수 있으며 처방전을 보관할 필요가 없어 공간을 효율적을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권영희 회장은 "약국의 협소한 공간을 처방전 보관 장소로 사용하는 점이 안타까웠다"며 "팜다큐는 처방전을 전자문서화해 찾기도 쉽고, 심평원에서 처방전 검수로 인해 다시 보내달라고 할 때 원스톱으로 진행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약국이 행정업무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는 상황에서 보다 업무가 전산·자동화돼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제휴를 통해 업무효율도를 높이고 환자들에게 보다 더 집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박경애 대표도 "약사들과 소통하며 항상 약국 입장에서 약국에 필요한 서비스가 없을까 고민하고 있다"며 "약업계 IT시장에서 선두기업으로서의 리더십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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