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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의들은 마케팅에 수천만원...약국은 SNS 각개전투[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약국 마케팅에 관심을 갖는 약사들이 하나 둘 늘어나고 있지만, 여전히 메디컬마케팅 업체들은 병의원만을 타깃으로 시장을 확장하고 있다. 일부 약국은 개별 SNS를 활용해 마케팅 활동을 하고 있지만 매출 성장으로 연결하는 데 어려움을 느끼고 있었다. 극소수의 마케팅업체들이 일부 지역 약국들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었다. 병원마케팅만을 위한 모 온라인 커뮤니티가 7000명이 넘는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것과는 대조적이다. 병의원들은 진료과별로 적게는 수백만원, 많게는 수천만원의 마케팅 비용을 사용하고 있었다. 이에 업체들은 차별화된 마케팅 방법을 내걸고 경쟁하고 있다. 경기 A약사는 “일단 마케팅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약사들이 많지 않고, 필요성을 느끼는 사람들 중에서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블로그, 인스타는 많이 시도하는데 업체에 맡겨서 하는 사람은 주변에 없다”고 했다. A약사는 “오히려 블로그를 하다가 신고를 당하는 경우들이 많이 있어서 요새는 가볍게 인스타를 주로 이용한다. 또 포털사이트 검색 광고를 하는 곳들도 꽤 있다”고 전했다. 아직 약국은 POP, 약국 배너 등 오프라인 마케팅에만 익숙해있기 때문에 온라인 마케팅 시장은 걸음마 수준이라는 지적도 있다. 실제로 포털사이트 키워드 검색량을 살펴보면 ‘약국 마케팅’으로 검색하는 숫자는 월 10~20건 미만에 불과하다. 서울 B약사는 “요즘 젊은 약사들 중에는 SNS에 신경도 많이 쓰고 잘 하는 약사들이 많은 거 같지만 여전히 대부분은 마케팅에 관심이 없다”면서 “처방 환자가 대부분이라면 딱히 할 필요도 못 느끼고 다른 약국이랑 차별화해서 홍보할 수 있는 것도 마땅치 않다”고 했다. B약사는 “상담, 매약 비중이 많은 약국들이 늘어나고 있으니까 앞으로는 더 관심이 늘지 않겠냐”고 예상했다. 약국브랜딩연구소 대표 심현진 약사는 “병의원은 진료과 별 특화된 서비스를 마케팅 포인트로 삼고 있는데, 약국은 두루 모든 진료과 환자가 유입되다 보니 포인트를 잡기 힘든 측면이 있다”고 했다. 이어 심 약사는 “최근엔 약사들도 유튜브, 블로그나 포털사이트 파워링크를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다. 다만 약국 매출과 연결 짓기까지는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거 같다”면서 “또 아직은 POP나 배너 등을 활용한 오프라인 홍보 방법에 익숙하고 투자 대비 효과도 낫다고 판단하는 거 같다. 또 법에 저촉될 수 있다는 우려도 장애요인이다”라고 설명했다.2022-12-14 17:27:10정흥준 -
[2022 10대뉴스] ③플랫폼 난립과 배달전문약국 파문[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올해는 비대면진료 플랫폼들이 춘추전국시대를 맞았다. 올 초 미처 대면진료·투약에 대한 가이드라인과 수가 등이 마련되기도 전에 일일 신규 확진자가 60만명에 다다르는 대규모 감염 사태가 빚어지면서 의료 소비자인 국민들은 손수 비대면진료 플랫폼을 다운로드 받아 비대면진료·약 배달을 경험하게 됐다. 닥터나우를 필두로 한 비대면진료 플랫폼 업체는 30여개까지 늘어났으며 제휴 약국과 이용자를 확보하기 위한 출혈 경쟁이 이어졌다. 이 과정에서 올해 3월 대면환자를 받지 않고 오로지 배달을 목적으로 한 '배달전문약국'이 등장하는 초유의 사태가 빚어졌다. 서울 K구 O약국을 시작으로 S구 C약국, S'구 W약국이 개설됐으며 특히 S구 C약국과 S'구 W약국은 배달대행업체 도심물류센터 내에 전전세 방식으로 들어가 영업을 하면서 논란이 됐다. 하지만 코로나 확진자와 비대면진료 플랫폼 이용자가 감소하면서 K구 O약국을 제외한 두 약국이 모두 폐업 절차에 돌입했다. 이후 생겨난 Y구 Y약국과 배달약국으로의 운영이 의심되던 G구 P약국 역시 휴업한 상태다. 대한약사회는 조기휴·폐업한 Y구와 G구를 제외한 배달전문약국 개설약사 3명에 대한 자격정지 처분을 복지부에 요청한 상태다. 의료계에서도 비대면진료 플랫폼의 '원하는 약 처방 받기' 등 도넘은 환자 유인행위 등이 논란이 됐다. 서울시의사회는 전문약을 환자가 직접 선택하면 의사가 처방전을 내어 주는 방식의 원하는 약 처방 받기 서비스를 제공한 닥터나우를 약사법·의료법 위반으로 지난 6월 고발했다. 서울시의사회는 "비급여 전문약을 환자가 선택하도록 해 의약품 오남용을 발생시킬 수 있는 서비스를 복지부의 시정명령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강행하고 있어 이에 대한 공익 침해 소지를 사법부에 판단해 줄 것을 요청한 것"이라며 "코로나19 확산으로 시작된 한시적 비대면 진료 허용으로 인해 우후죽순 난립한 플랫폼 과당 경쟁으로 왜곡돼 가는 비대면 진료를 철회하라"고 지적했다. 서울시내과의사회 역시 "사회적 합의 없는 비대면 원격의료 추진은 반드시 중단돼야 한다"며 "닥터나우와 같은 플랫폼 역시 즉시 사업을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비대면진료로 인한 문제점들이 끊이지 않자 보건복지부도 결국 '한시적 비대면 진료 중개 플랫폼 가이드라인'을 7월 공고했다. 가이드라인에서 정부는 플랫폼이 한시적 비대면 진료 중개업무를 수행하면서 환자의 의료서비스 및 의약품 오남용을 조장해서는 안 되며, 환자가 의료기관 및 약국을 선택할 수 있도록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고 중개 업무 수행, 호객행위(사은품 제공, 의약품 가격할인 등) 등을 통해 환자의 의료기관 및 약국 선택에 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할 것, 플랫폼이 약국 개설자와 의료기관 개설자가 약사법·의료법상 담합행위를 하도록 알선·유인·중재하는 행위를 하지 않도록 하는 '의무'와 '준수사항' 등을 규정했다. 하지만 업체들이 가이드라인을 적절히 준수하지 않음으로 여전히 적지 않은 문제점 등이 파생되고 있다는 게 약사사회 주장이다. 대한약사회도 비대면진료 플랫폼이 전문의약품 제품명을 불법 광고하고 있고, 약국 명칭을 불법적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배송비 할인 등을 통한 환자 유인 ▲약국 선택권 제한 ▲약국 정보 미제공 등 가이드라인을 어기고 있다며 서초구 보건소에 닥터나우에 대한 행정처분과 고발 조치를 의뢰했다. 박영달 경기도약사회장도 닥터나우가 약국개설자가 아니면 의약품을 판매하거나 판매할 목적으로 취득할 수 없다는 약사법 제44조 제1항과 약국개설자 및 의약품판매업자는 그 약국 또는 점포 이외의 장소에서 의약품을 판매해서는 아니된다는 약사법 제50조 제1항을 위반한 혐의로 고발조치했다. 약사회는 "약사회가 계속 지적해 온 바와 같이 한시적 비대면진료 허용 공고는 졸속이고 허점투성이로 가득하다. 의사의 깜깜이 진료, 환자의 약국 선택권이 박탈된 상황에서 정부는 스타트업 회사 살리기에만 발벗고 나서고 있다. 땜질식 가이드라인 발표 이후에도 배달비 할인, 전문약 광고, 약국 정보 비공개, 임의 배정 등 불법이 공공연히 자행되고 있고 정부의 관리감독 기능은 찾아볼 수 없다"며 "명분과 실리는 잃고 허울만 남은 한시적 비대면진료를 즉각 종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비대면진료 플랫폼들 역시 최근에는 이용자 확보를 위한 차원에서 24시간 진료, 건강상담, 심리상담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한 업체 관계자는 "올 초 대비 이용자 수가 크게 감소한 것은 사실이지만, 비대면진료를 경험해 본 이들이 자발적으로 비대면진료를 계속 이용하는 경우는 오히려 늘고 있다"며 "플랫폼들 역시 비대면진료 이외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그 과정에서 일부 업체들이 인수합병 또는 도태되지 않겠느냐"고 전망했다.2022-12-14 15:52:41강혜경 -
수진자 자격확인 시스템 서버 교체…일부 서비스 제한[데일리팜=김지은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수진자 자격 확인 시스템 서버 교체 작업이 오늘 저녁부터 내일 새벽까지 진행된다. 대한약사회(회장 최광훈)는 15일 회원 약사 공지를 통해 건강보험공단 수진자 자격확인 시스템 서버 교체(일부) 작업이 오늘(15일) 오후 7시부터 16일 새벽 5시까지 10시간 동안 진행된다고 안내했다. 이번 교체 작업 대상은 수진자 자격조회 시스템 서버 3개 중 1개 서버이며, 작업 시작 중에는 자격 확인 서비스 중 일부가 제한될 수 있다. 약사회는 “서버 교체 작업 중 해당 서버를 통해 요양기관정보마당의 수진자 자격확인 서비스를 이용하는 약국의 경우 정상적인 조회는 가능하지만, 조회 속도 지연 등 일부 불편이 발생할 수 있다”고 안내했다. 이어 “해당 시간에 처방 조제를 접수하는 회원 약국에서는 관련 내용을 참고해 수진자 자격조회를 진행해 달라”고 덧붙였다.2022-12-14 15:50:37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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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 바람에 기온 뚝…원탕·갈근탕·쌍화탕 잘 팔렸다[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찬 바람이 불면서 기온이 뚝 떨어지기 시작한 11월, 약국에서 원탕과 갈근탕, 쌍화탕 등을 찾는 수요가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또 해열진통제와 기침·감기약 등의 판매량이 코로나19 확진자 추세가 잠잠했던 10월 대비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1년 넘게 독주를 이어오고 있는 타이레놀정500mg의 11월 판매량은 4만1832건으로 전달 3만7710건 대비 11% 가량 늘어났다. 케어인사이트가 11월 POS가 설치된 전국 418곳 약국을 대상으로 100위 내 일반약 판매량과 판매금액을 조사해 데일리팜에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1위를 지킨 타이레놀은 전달 대비 4122건 더 판매된 것으로 확인됐다. 2~6위는 지난 달과 모두 동일했는데, 까스활명수큐액과 판콜에스, 판피린큐액의 판매가 각각 4.5%, 13.5%, 6.1% 늘어났다. 먼저 동화약품 까스활명수의 경우 6만9348건 판매되며 전달 6만6348건 대비 소폭 판매가 늘었으며, 판콜에스내복액 역시 7만5966건에서 8만6221건으로 늘어났다. 동아제약 판피린큐액 역시 7만1559건에서 7만5921건으로 늘어나며 각각 2, 3, 4위를 지켰다. 5위는 GC녹십자 탁센 연질캡슐, 6위는 한독 케토톱플라스타34매가 차지했다. 이어 일동제약 아로나민골드프리미엄과 한미약품 텐텐츄정이 7위와 8위로 바짝 추격했다. 지난 달 7, 8위를 차지했던 여드름흉터치료제 노스카나겔과 비맥스메타비는 각각 2계단 하락해 9위와 10위를 차지했다. 품절상태가 지속됐던 광동경옥고와 광동우황청심원현탁액은 수요 증가로 11위와 13위를 기록했다. 11월에는 탕제 수요가 큰 폭으로 늘어났는데, 광동원탕이 36위에서 20위로 16계단 상승했다. 경방갈근탕액과 광동쌍화탕은 각각 34계단과 36계단 상승해 40위와 53위를 보였다. 감기약과 인후통약 판매도 증가세를 유지했다. 콜대원코프큐시럽과 콜대원콜드큐시럽, 용각산 쿨과립(복숭아향), 테라플루콜드&코프나이트, 콜대원노즈큐시럽 등이 각각 15위와 54위, 60위, 70위, 74위를 나타냈다. 또 베타딘인후스프레이와 용각산쿨과립(민트향), 콜대원키즈콜드시럽이 새롭게 100위권 내에 진입했다. 반면 광동우황청심원환(사향)과 챔프시럽, 지르텍, 임팩타민프리미엄원스, 치센캡슐, 챔프노즈시럽, 코앤쿨나잘스프레이, 벤포벨정, 센시아, 챔프이부펜시럽, 마데카솔케어연고 등이 적게는 10계단에서 많게는 51계단까지 하락했다. 한편 자세한 일반약 판매 순위 정보는 데일리팜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2022-12-14 15:37:31강혜경 -
서울 동대문구약, 자문위원 간담회서 현안 논의[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동대문구약사회(회장 윤종일)가 자문위원 간담회를 열고 약사사회 현안에 대한 고견을 청취했다. 구약사회는 13일 오후 12시 송용식·박호현·박형숙·추연재 자문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약계 현안을 논의했다. 윤종일 회장은 "바쁜 가운데도 참석해 준 자문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 보다 나은 약사회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며 "약사회에 대한 관심과 조언을 아끼지 말아달라"고 요청했다. 이날 자문위원들은 코로나19로 인해 전세계가 급속도로 변화하는 과도기 상황에서 약사회도 시야를 넓혀 시대 흐름에 맞춰 변화해 달라고 당부했다.2022-12-14 14:45:44강혜경 -
숙명약대 개국동문회, 19대 상임위원회 임원 워크숍[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숙명여자대학교 약학대학 개국동문회(회장 서미영)가 상임위원회 임원 워크숍을 열고 단합을 도모했다. 숙명약대 개국동문회는 지난 11일 강원도 원주 소재 뮤지엄산과 치악산에서 임원워크숍을 가졌다. 서미영 회장과 권영희 감사 등 19명이 참석한 이날 워크숍에서 2023년도 연간 사업계획 등을 확정했다. 서미영 회장은 "19대 임원들이 화합하고 우애를 다지며 즐거운 마음으로 회무에 전념하자"고 당부했다.2022-12-14 14:37:10강혜경 -
경남도약, 공단과 다제약물 관리사업 협력 방안 논의[데일리팜=김지은 기자] 경남약사회(회장 최종석)는 13일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와 다제약물 관리사업 운영 평가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양측은 2022년 사업 추진 결과를 공유하는 한편, 협력, 개선방향을 논의하고 내년에도 활발히 사업이 진행 될 수 있도록 상호간 파트너십을 공고히 하기로 협의했다. 도약사회는 이날 간담회에서 자문약사 방문상담에 대한 합당한 수가 인상을 비롯해 보조인력(약대 학생) 동행 방문상담 절차에 대한 보완, 대상자 선정 확대나 상담일정 조율·관리 보안 등 사업 운영에 대한 세부적인 내용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특히 공단 인력이 채용되지 않거나 결원이 발생했을 때 사업 운영이 불가능해지는 상황을 지적하며 꾸준히 사업이 진행 될 수 있는 방안 마련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에 공단 측은 대상자 선정이나 업무절차 개선, 상담 기록지 개선 등 사업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히는 한편, 자문약사 편의를 위한 전산 화면 신규 개발, 참여 활성화를 위한 인력 확대 방안 마련 등 효율적 사업 진행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최종석 회장은 “다제약물 관리사업 시범 운영을 통해 약사 방문약료의 필요성과 중요성이 검증되어 국가사업으로 넘어가는 분위기”라며 “지역사회에서 약사의 역할이 커지고 있다는 방증”이라고 말했다. 최 회장은 또 “방문약료 상담을 일회성으로 마무리 하는 것이 아니라 유관 기관과의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다제약물 복용의 위험성을 지속 홍보해 국민 인식도를 높여 지역사회 보건복지 증진에 기여 할 수 있도록 역할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자리에는 경남약사회 최종석 회장과 문대영 부회장, 변상진 약학위원장, 하승범 약국위원장, 박정희 사무국장과 국민건강보험공단 한주성 과장, 전형자 팀장, 손현선 과장, 정유경 간호사, 유미리 간호사 총 김은영 주임 등이 참석했다.2022-12-14 13:28:34김지은 -
목포시약, 크리스마스 맞아 아동시설에 따뜻한 손길[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전라남도 목포시약사회(회장 정승원)가 크리스마스를 맞아 아동시설에 따뜻한 손길을 전달했다. 목포시약은 13일 목포 경애원과 공생복지재단, 서남장애어린이집을 방문해 각각 상품권과 공부 및 식사 좌탁, 김치냉장고 등을 기탁했다. 시약사회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아이들이 보다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시설에서 원하는 물품 혹은 상품권을 전달했다"며 "따뜻한 연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전달식에는 조기석 전남약사회장과 정승원 목포시약사회장, 김상범 목포시약사회 총무, 박현 목포시약사회 중앙지구장, 김희선 목포시약사회 하당지구장, 김미향 목포시약사회 중앙지구총무 등이 참석했다.2022-12-14 13:27:11강혜경 -
노원구약, 제주대 약대와 약국 실무실습 업무협약[데일리팜=정흥준 기자] 서울 노원구약사회(회장 류병권)는 12일 화요일 오후 5시 구약사회관에서 지역약국 실무실습 교육을 협력하기로 했다. 제주대학교 약학대학(학장 이상호)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지역약국 실무실습 교육 협력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 협약 내용으론 ▲교육, 훈련 및 실무실습을 위한 교육과정 공동개발 ▲교육기준 준수 ▲교육 환경 및 시설 구축 지원 ▲전문성 향상 및 교육 훈련 지원 ▲기타 제반사항 등이다. 이상호 학장은 “구약사회 프리셉터 약사들이 유능하다는 소문이 많아 기대가 크다. 학생들은 약국 심화실습뿐 아니라 약사로서의 배움에 대한 의지가 강하다. 잘 지도해달라”고 부탁했다. 류병권 회장은 “노원구는 삼육대를 비롯해 서울대, 성대, 중대, 숙대 등 다양한 출신의 프리셉터와 약국이 있어 심화과정에 많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시스템이 구축돼있다”면서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2022-12-14 12:26:48정흥준 -
서울 강서구약, 내년 1월 14일 정기총회 일정 확정[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서울 강서구약사회(회장 김영진)가 내년 1월 14일 정기총회를 개최키로 했다. 강서구약사회는 13일 제11차 상임이사회의를 개최하고 정기총회 일정과 하반기 주요 회무 일정 등을 확정했다. 약사회는 내년 1월 14일 오후 7시 이화여대의과대학 계림홀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키로 했으며, 결산감사와 최종이사회 날짜 등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약사회는 "총회 전 회원들을 대상으로 현안과 약사회에 바라는 점 등을 미리 조사해 회원들의 의견과 중지를 모아 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약사회는 총회와 함께 개최되는 제1차 연수교육 주제도 확정했다.2022-12-14 12:01:34강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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