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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형 선정업체 "환영"…탈락사 "내년 기약"복지부가 혁신형 제약업체 43곳을 발표하자 선정업체와 탈락업체 간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선정업체들은 기쁨을 감추지 못했지만 탈락업체들은 아쉽지만 내년을 기약하자는 분위기다. 제약업계는 이번 선정 결과에 대체적으로 만족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선정업체 한 관계자는 18일 발표 직후 데일리팜과 통화에서 "매출액 대비 R&D비율 요건이 커트라인에 걸려 위험하다고 봤는데, 최종 합격명단에 들어 만족스럽다"고 기쁨을 전했다. 그는 "앞으로 조세부분 등 추가적인 지원방안이 빨리 정해져 구체화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다른 선정업체 관계자도 "현재 나온 지원방안만 보면 미진한 부분이 많지만, 시간이 지나면 제약업체에 도움되는 실질적 지원방안이 나올 것으로 굳게 믿는다"며 정부 지원 기대감을 표시했다. 앞으로 혁신형제약 선정 업체들에게는 세제지원 혜택, 약가 결정시 우대, 공공펀드 투자우대, ,해외 제약 전문인력 채용지원 등의 정책적 지원이 뒷받침된다. 인증 효력은 이달 20일부터 2015년 6월 19일까지이다. 선정업체와 달리 탈락업체 관계자 목소리에는 아쉬움이 묻어났다. 탈락업체 한 관계자는 "설비투자에 막대한 투자를 했는데 결과적으로 R&D 투자금으로 반영이 안 된 것 같다"며 "미국에서 승인된 주사제가 국내는 의약품이지만 현지에서는 의료기기로 허가받았다는 점도 불리하게 작용했다"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하지만 그는 "아쉽고 서운하지만 내년을 기약하겠다"며 "기본적인 R&D 비율 요건이 충족되는데다 투자성과도 나타나고 있어 내년에는 무조건 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제약업계는 복지부 발표 전 까지 결과를 알 수 없어 애간장을 태우는 모습을 보였다. 선정업체 관계자는 "며칠밤을 세워가며 자료를 만들었는데, 결과가 좋아 보람을 느낀다"며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2012-06-18 12:29:21이탁순 -
혁신형 제약 인증 결정하는 민간위원 9인은 누구?혁신형 제약기업 인증과 취소를 결정하고 제약산업 육성 지원 종합계획을 심의하는 '제약산업 육성 지원 위원회' 위원명단이 공개됐다. 복지부는 18일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결과를 발표하면서 이 위원회 구성원을 소개했다. 위원회는 관련 법령에 따라 총 15인으로 구성된다. 복지부장관이 위원장을 맡고 정부위원으로 기재부 차관, 교과부 차관, 지경부 차관, 국가과학기술위 상임위원, 식약청장이 참여한다. 민간위원은 산학연 등 관련 전문가 9인이 위촉됐다. 대한의학회 김동익 회장, 대한약학회 정세영 회장, 범부처신약사업단 이동호 단장, 제약협회 이경호 회장, 국가임상시험사업단 방영주 부단장, 특허법인 이룸 안미정 대표, 스틱인베스트먼트 최병원 대표, 김앤장 노영재 변호사, 서울신문 우득정 논설위원이 그 들이다. 이 위원회는 제약산업 육성 지원 종합계획, 혁신형 제약기업 인증 및 취소 등을 심의 의결한다. 또 제약산업 육성 지원 종합계획과 시행계획의 성과 분석과 평가를 심의하는 것도 이 위원회의 기능이다. 이 위원회는 지난 15일 오후 첫 회의를 열고 제약기업 43곳을 혁신형 기업으로 인증했다.2012-06-18 12:12:54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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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제약 "당장 어렵더라도 R&D 투자는 늘린다"일괄인하 영향으로 수익성 악화를 겪고 있는 상위제약사들이 올해 연구개발 투자 규모를 오히려 10% 가까이 늘릴 것으로 보여 주목된다. 특히 상위 7곳 제약사 당 평균 연구개발 투자 금액이 700억원대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녹십자, 유한양행, 종근당 등이 R&D 투자 규모를 크게 늘릴 것으로 관측된다. 17일 관련업계와 증권가에 따르면 상위제약사들이 올해 연구개발 투자 규모를 전년과 견줘 확대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상위 7개 제약사의 2012년 예상 연구개발 투자 금액을 분석한 결과, 매출 4위권인 한미약품이 880억원(4.8% 증가)을 투자할 것으로 보여 여전히 R&D 부문 리딩기업이 될 것이 유력하다. 매출 1위가 예상되는 동아제약이 790억원(7% 증가)대로 2위가 예상되는 가운데, 대웅제약(760억원), 녹십자(750억원) 등이 뒤를 이을 것으로 전망된다. 그러나 R&D규모를 크게 늘릴 것으로 보이는 제약사는 녹십자, 유한양행, 종근당 등이 될 것으로 관측된다. 이들 기업은 그동안 연구개발 금액이 상대적으로 높지 않았지만 올해는 지난해보다 10%대 이상 투자금액을 늘릴 것으로 보인다. 녹십자는 전년대비 최고 30%이상 R&D 금액이 증가할 것으로 관측된다. 따라서 조사대상 상위 7개 기업의 평균 R&D 투자금액은 지난해보다 약 9%가 늘어날 것이라는 것이 관련업계의 분석이다. 기업 당 평균 연구개발 투자금액은 715억 원대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해에는 기업 한 곳당 연구개발 금액이 655억원 대를 기록한 바 있다. 이처럼 상위제약사들이 일괄인하 여파로 수익성 부문에서 최악을 기록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R&D 투자를 늘리고 있는 것은 '신약개발이 경쟁력'이라는 인식이 전반적으로 확산됐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실제로 국내 제약업종은 일괄인하에 따른 수익성 악화로 올해 합산 영업이익이 지난해 대비 20%정도 감소할 것이 유력한 상황이다. 이런 상황속에서도 상위사들은 꾸준한 신약개발과 경쟁력 있는 품목 개발을 통해 위기를 정면 돌파하겠다는 입장이다. 동아제약의 경우 슈퍼항생제인 'DA 7218'이 미국 임상 3상이 진행중이며 내년초에는 임상이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 대웅제약도 지난해부터 R&D 비용이 늘었다. 임상진입 신약 후보물질 증가가 주 요인이다. 신경병증 통증제가 임상 2상 진행중이며 2015년 발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 메디프론에서 도입한 알츠하미어 치료제의 경우 임상 1상이 진행중이다. 한미약품은 LAPS-Exendin 지속형 당뇨병 치료제가 미국 임상 2상이 진행중으로 2017년 상용화가 가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오락솔-오라테칸 경구용항암제(위암/대장암) 국내임상과 함께 위암, 유방암치료제 미국 임상 1상도 진행중이다. 유한양행은 류마티스관절염 항체치료제인 'YHB 1411-2'가 국내 임상 1상에 중국과 아시아지역 라이센싱도 추진중이다. 역류성 식도염 치료제인 'YH4808'은 임상 2상 예정이다. 녹십자는 혈우병치료제 '그린진F '에 대한 미국 임상 3상이 임박해 글로벌 품목 가능성이 높아졌다. 여기에 면역 글로블린제제 신약도 현재 미국 임상 3상중이다. R&D투자를 늘리고 있는 종근당은 당뇨병치료 신약에 대한 허가를 신청한 상태며, 내년에는 신약허가를 받고 출시한다는 전략이다. 한편 상위 제약사들은 일괄인하 손실을 만회하기 위해 해외도입 의약품 확대, 유망 제네릭의약품 출시, 수출 확대, OTC 제품육성 등의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2012-06-18 06:45:58가인호 -
약국개설자 설립 도매, 매각 등 이행여부 관리정부가 약국 개설자의 의약품 도매상 소유 여부 사후관리에 곧 착수한다. 개정약사법에 따라 약국개설자의 도매상 설립허가가 제한돼 이미 도매상을 소유하고 있었던 약국장이 매각 등을 통해 명의를 이전했는지 확인하기 위한 것이다. 17일 복지부 관계자에 따르면 올해 초 시도 보건소를 통해 도매상 허가권 변경안내를 발송한 데 이어 조만간 이행여부 실태확인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 관계자는 "약사법 공포 이후 시행을 1년 간 유예한 만큼 도매상을 소유한 약국 개설자가 매각 등 법률을 이행하는 데 시간은 충분했다고 본다"면서 "곧 시도를 통해 이행여부를 확인할 것"이라고 말했다. 복지부는 또 2촌 이내 친족 간 거래제한과 관련해서는 중장기 모니터링 계획을 수립한다는 계획이다. 그러나 감사원 감사 등에서 적발된 요양기관 직영도매 등에 대해서는 당장 조사나 실태파악에 나설 뜻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약국 개설자의 도매상 설립을 제한하고 도매상과 2촌 이내의 특수관계인이 운영하는 요양기관의 거래를 금지한 약사법은 지난 8일부터 시행됐다.2012-06-18 06:44:58최은택 -
식약청, 한약재 제조업소 GMP 도입…품질제고 기대식약청은 한약재 품질 제고를 위해 ' 한약재 GMP 제도'를 도입한다는 내용의 약사법 시행규칙을 지난 15일자로 개정했다고 밝혔다. 한약재 GMP 제도는 한약재를 '한약재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을 준수해 제조해야 하는 것으로 한약재의 안전성과 품질을 보다 더 향상시키기 위해 도입됐다. 이번 개정에 따라 최초로 품목 허가 또는 신고하는 한약재는 15일부터 GMP 기준에 따라 제조돼야 하며, 기존 규정에 따라 허가(신고)된 한약재는 2년반의 준비 기간을 거쳐 2015년부터 의무 적용될 예정이다. 한약재 제조업체는 한약재 품목 허가(신고) 신청 시 GMP 기준 평가에 필요한 자료를 관할 지방식약청에 제출하고, 해당 자료의 평가 및 실태 조사 등을 거쳐 적합 판정을 받은 한약재만 판매해야 한다. 한편, 식약청은 한약재 GMP 준비 및 평가 방법 등을 안내하기 위한 정책설명회는 오는 6월 28일부터 7월 4일까지 서울, 대전, 부산에서 개최된다. 한약재 제조업소 교육프로그램은 ▲한약재 GMP 제도 이해를 위한 기본교육 ▲한약재 GMP 준비를 위한 1:1 맞춤형 실무 심화교육(컨설팅) 등의 내용으로 7월부터 실시할 계획이다. 식약청은 한약재 GMP 규정을 상세하게 설명한 '한약재 GMP 해설서'는 6월 내로 발간될 예정이다.2012-06-17 19:31:53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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룬드벡, 유럽에서 직원 600명 감축 예고덴마크 제약사인 룬드벡이 유럽에서 직원 600명을 감원할 것이라고 14일 밝혔다. 이는 주요 제품인 항우울제의 특허권 만료와 각국의 의료비 감축 정책에 대비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룬드벡은 유럽내 상업 조직을 개편하는데 약 8500만불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나 구조조정을 통한 비용 절감 규모는 밝히지 않았다. 현재 룬드벡은 항우울제인 ‘렉사프로(Lexapro)'의 대체품 개발에 힘쓰고 있다. 지난 5월 룬드벡은 렉사프로의 매출이 예상보다 빠르게 감소하고 있다며 1사분기 이윤이 목표치에 도달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알쯔하이머 치료제인 ‘에빅사(Ebixa)'등 새로운 약물군이 시판될 경우 이런 어려움에서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2012-06-15 08:40:58윤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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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허가 700여개 특허등록 신청…막판 500개 몰려오리지널 제약사가 기허가약 700여 품목에 대해 특허목록집(그린리스트) 등록 신청을 마쳤다. 오리지널 품목이 한미 FTA 시행으로 도입된 허가-특허연계 제도의 수혜를 받기 위해서는 반드시 특허목록집에 특허를 등록해야 한다. 등재가 가능한 특허는 물질·제형·조성물·용도 특허 등 4가지다. 식약청 관계자는 기허가 의약품 등재신청 마감일인 14일 "마감 이후에는 적어도 700개 이상의 오리지널이 등재신청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마감시한을 앞두고 사흘에 걸쳐 신청이 몰렸다"면서 "이 기간동안 접수된 품목이 500개가 넘는 것으로 추산된다"고 설명했다. 특히 막판 접수는 다국적 제약사 품목이 주류를 이룬 것으로 알려졌다. 특허권을 해외 본사가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업무협의 기간이 장시간 소요됐을 것이라는 게 이 관계자의 분석이다. 식약청은 그동안 조기 접수된 품목들을 대상으로 일부 검토를 진행한 결과 반려된 품목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특허목록집은 식약청 검토 기간이 약 45일 가량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오는 8월말경이나 돼야 확정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현재 특허목록집 등재가 확정된 특허수는 '애니코프캡슐300mg', '캄토벨주·1mg·1.2mg', '프리그렐정', '바라크루드시럽', '바라크루드0.5mg·1mg', '카이닉스2점안액' 등 11개로 확인됐다. 신규 허가품목은 허가일로부터 1개월 이내 등록 신청하면 된다.2012-06-15 06:44:54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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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청, 백신 자급 2017년까지 22종까지 확대식약청은 우리나라의 백신 자급능력을 높이기 위해 국내 주요 백신 27종 중 10종에 머물러 있는 국내 생산 백신을 2017년까지 22종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14일 밝혔다. 현재 국내 주요 백신 27종은 B형간염 백신 등 필수예방접종백신으로 지정된 12종과 헤모필루스인플루엔자b형(Hib) 백신 등 기타예방백신 11종, 탄저나 조류인플루엔자 백신 등 대유행이나 대테러 백신 등 4종으로 구분했다. 지난해 내수시장에 공급된 백신은 총 4900만 도즈로 이 가운데 45%인 2200만 도즈 만이 국내에서 생산되고 있다. 국내 생산·공급된 주요품목은 인플루엔자 백신(1000만 도즈), B형간염백신(420만 도즈), 일본뇌염 백신(150만 도즈) 등이다. 향후 국내 생산 백신 자급률 제고 계획은 필수예방접종백신, 기타예방접종백신, 대유행 및 대테러 예방백신 등으로 나뉘어 연도별로 진행될 예정이다. 필수예방접종백신은 총 12종 중 현재 6종이 국내 생산가능하며 2015년 9종, 2017년에는 11종까지 그 수를 늘릴 계획이다. 기타예방접종백신은 총 11종 중 현재 3종이 국내 생산가능하며 2015년 4종, 2017년에는 7종까지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감염병의 대유행이나 대테러 등을 대비한 백신은 현재 총 4종 중 1종이 국내 생산 가능하며 2015년 3종, 2017년에는 4종이 모두 국내 생산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국내 제약사들이 임상시험을 진행하고 있거나 자체 기술개발 중인 백신은 13종 19품목이다. 조류인플루엔자 백신, 성인용 디프테리아·파상풍(Td) 등 4품목은 임상시험이 진행 중이며, 대상포진, 인유두종 백신 등 6개 품목은 임상시험 승인을 신청한 상태다. 폐렴구균 백신 등 나머지 9개 품목은 비임상시험 중이거나 기술개발 중에 있다. 식약청은 백신개발 지원을 위하여 국내 제약사들과 협의체 구성하여 백신제조소 신축·이전시 필요한 기술을 지원하고, 백신개발부터 허가까지 전 과정에 걸친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국내에서 개발되는 백신의 해외시장을 개척하기 위하여 세계보건기구(WHO) 등과 긴밀한 협의를 통한 수출지원도 병행하고 있다.2012-06-14 16:57:54최봉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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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양제약, 국산 조루증치료제 임상3상 종료진양제약(대표이사 최재준)이 공동 개발에 참여하고 있는 조루증치료제(클로미프라민)에 대한 임상 3상이 종료됐다. 회사 측은 14일 이 약의 임상 3상시험이 완료돼 빠르면 올 하반기 발매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번에 임상이 종료된 조루증치료제는 씨티씨바이오 주도 아래 진양제약, 휴온스, 제일약품, 동국제약, 근화제약이 참여하고 있다. 현재 시판중인 조루증치료제는 한국얀센의 프릴리지정이 유일하다. 동아제약과 유한양행이 임상 2상 단계에 머물고 있어, 하반기에 이 약이 발매된다면 국내 제약사 최초의 조루증치료제가 된다. 진양제약 관계자는 "제품허가와 오남용우려의약품 지정을 받은 후 올해 하반기에 발매될 것이라 전망된다"고 말했다. 이어 "진양제약은 현재 발매 예정 중인 필름형 발기부전 치료제 프리그라 구강용해필름과 경구용 조루증치료제를 준비하면서 꾸준히 삶의 질 개선제 약물 개발에 투자했고, 이제는 그 결실을 맺을 시기가 오고 있다"며 기대감을 숨기지 않았다. 한편 이번 임상시험은 카톨릭서울성모병원 등에서 실제 조루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했다.2012-06-14 16:27:51이탁순 -
동성, 버블비 판매 300만개 돌파 기획세트 출시동성제약(대표 이양구)의 거품염색약 버블비가 국민할매, 부활의 김태원을 광고모델로 발탁하고 긴머리도 혼자 염색할 수 있는 사라지지 않는 찰떡거품을 적극적으로 어필한다. 김태원은 락커로써 긴머리가 오랜기간동안 국민에게 각인되어 왔으며 위대한 탄생, 남자의 자격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의 인지도와 호감도가 높아 남녀노소 누구나 쓸 수 있는 버블비의 컨셉과 절묘하게 맞아 떨어져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는 설명이다. CF는 ‘사라지지 않는 아름다움이 인기의 비결입니다.’란 카피로 롱런하는 엔터테이너 김태원의 인기처럼 꺼지지 않는 찰떡거품 버블비의 특징을 표현했다. 버블비는 특허받은 찰떡거품으로 시간이 지나도 사라지지 않아 샴푸하듯 쉽고 간편하게 염색할 수 있는 거품 염색약이다. 특히 셀프염색이 어려웠던 긴머리도 혼자 염색할 수 있다. 새치버커용 3개 컬러와 멋내기용 6개 컬러로 구성되어 젊게 보이기 위한 염색고객부터 스타일링을 원하는 고객까지 셀프 염색을 원하는 누구나 사용이 가능하다. 동성제약은 김태원 광고모델 계약과 버블비 출시 1주년만에 300만개 판매돌파 기록을 기념해 1+1 기획세트를 출시했으며 7만 세트 한정으로 정품 1개 구입 시 정품 용량과 동일한 리필을 1개 더 증정한다.2012-06-14 15:36:49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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