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약 100년 짊어지는 언론으로 우뚝"
"객관적인 보도로 국민을 위한 언론 역할 당부" 식품의약품안전청 윤여표 청장
국민의 건강과 보건환경 개선 및 국내 의약산업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데일리팜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데일리팜은 지금부터 10년 전 국내 인터넷 의약신문이라는 새로운 장을 마련하여 관련 약업계, 의료계, 학계 및 정부기관 등 많은 분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여 왔습니다.
또한, 의약관련 인터넷 포탈 가운데 국내 최대 접속자라는 든든한 성과를 거둔 바 있습니다. 이러한 성과는 그간 데일리팜이 보여준 발빠르고 역동적인 활동과 양질의 정보가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식약청은 최근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통해 국민에게 더욱 다가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번 조직개편은 청의 업무 효율성을 제고하고 주요현안과 관련한 조직을 강화하는 데 큰 목표를 두고 있습니다.
특히, 의약품 인ㆍ허가 업무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원 스톱 행정을 통해 관련업계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의약품심사부에 ‘허가심사조정과’를 신설한 바 있습니다. 또한, 기존 독성과학원이 개편된 식품의약품평가원에 ‘의료제품연구부’를 신설하여 본청의 허가심사 업무를 지원하는 과학적인 기반 조직을 마련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우리청이 추진하는 각종 정책에 대하여 귀사의 객관적이고 심층적인 분석과 보도를 통해 국민에게 다양하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정책의 실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데일리팜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국민 건강 지킴이로 신뢰받는 언론이 되길" 보건복지가족위원회 변웅전 위원장
2009년도 벌써 절반이나 지났습니다. 계획하셨던 일들은 처음처럼 잘 이루어지고 있는지요.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남은 시간을 계획하는 알찬 6월이 되었으면 합니다.
아울러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동시에 드려야 할 일이 생겼습니다. 지난 10년간 국민 건강 증진과 제약산업 발전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해 오신 데일리팜의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또한 대한민국 보건의약정책 발전과 보건의약산업발전을 선도하는 국내 1등 언론으로서 언제나 국민의 건강한 삶을 위하는 데일리팜의 노고에 보건복지가족위원장으로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의료산업과 제약산업은 전 세계적으로 21세기에 가장 각광받는 최첨단산업입니다. 하지만 이에 대한 일반인들의 인식은 매우 부족한 실정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데일리팜과 같은 언론의 역할은 매우 중요합니다.
현대 사회는 인터넷의 발달로 오프라인 시대에서 온라인 시대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또한 미래의 언론은 독자 개개인의 모든 정보 욕구를 마우스 클릭 한 번으로 쉽게 해소할 수 있는 대중 포털 정보매체로 거듭나는 시대가 올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데일리팜은 국민의 보건의료, 건강, 질병, 의약관련 정보의 전달뿐 아니라 전문성에 입각한 시각이 살아있는 뉴스, 피동적인 정보전달이 아닌 능동적인 정보 제공 그리고 인터넷 매체만이 가질 수 있는 빠르고 차별화된 기사로 의료계 정론 인터넷 뉴스로서 입지를 더욱 굳건히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초심을 잃지 않고 우리 국민의 건강지킴이로서 기여할 수 있는 신뢰받는 언론매체가 되길 바랍니다.
의료계 정론 인터넷신문인 데일리팜의 성장이 곧 건강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든든한 밑거름이라고 생각합니다. 창간 10주년을 재삼 축하드리며 데일리팜의 발전과 독자여러분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언론의 진정한 사명으로 1등 신문으로 발전하길" 국민건강보험공단 정형근 이사장
1999년 6월 국내 첫 의약전문 인터넷신문 뉴스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지난 10년간 의약부분의 신속하고 정확한 정보 제공으로 국민의 건강증진과 제약산업의 발전은 물론, 국민건강보험이 온라인상에서 국민에게 한층 더 가까이 갈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경주해 오신 데일리팜의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또한 건강보험이 의료의 문턱을 낮추고 암 등 중증질환에 대한 보장성을 확대하여 선진국의 어느 나라에 견주어도 결코 손색이 없는 전 국민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다 할 수 있는 제도로 발전하는데 아낌없는 충고와 애정 어린 관심을 보여주신 데일리팜의 노고에 국민의 평생건강을 책임지는 공단의 이사장으로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의약전문 인터넷신문이라는 새로운 경지를 개발하였을 뿐만 아니라 기성 전문지와 차별화를 모토로 설립한 데일리팜은 앞으로도 의약계의 다양한 정보 제공은 물론 국민의 보건의료, 건강, 질병 등 전문성에 입각한 생생한 뉴스 전달 등 인터넷 매체만이 가질 수 있는 신속하고 차별화된 기사로 의약계 정론 인터넷 뉴스로서 입지를 더욱 굳건히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초심을 잃지 않고 우리 국민의 건강 파수꾼으로서 기여할 수 있는 신뢰받는 언론매체가 되기 바라며 이제 또 다른 10년을 위하여 독자들을 위한 신문, 독자에게 한층 더 다가가는 신문으로 거듭날 때 데일리팜은 Blue Ocean을 쾌속 질주 할 것입니다.
데일리팜 창립 10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언론의 진정한 사명과 기자 정신이 충만한 1등 신문으로 발전하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건전한 비판과 균형적인 대안 제시 당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송재성 원장
보건의료계의 눈과 귀로 한 길을 걸어온 데일리팜의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인터넷 언론이 생소하던 시기에 온라인 매체로 보건 전문 언론의 닻을 올린 데일리팜은 그동안 신속한 정보 전달과 깊이 있는 철학으로 보건의료 정론 역할을 담당해 왔습니다.
전 국민 건강보장이라는 제도의 틀 속에서 건강보험은 질적 양적으로 수많은 현안 과제에 직면해 있습니다.
심평원은 이 같은 변화 속에서 낭비적인 진료는 없애고 국민에게꼭 필요한 진료를 보장하기 위해 불필요한 규제, 경직된 업무처리 자세를 과감히 정비하는 등 심사평가의 새 패러다임을 짜는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또한 양적으로 성장한 우리나라 의료서비스산업이 향후 질적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산업내 불공정, 부조리를 없애고 의료산업내 신기술 개발 동기를 촉진해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평가기준 개선에도 주력할 것입니다.
건전한 비판과 균형적인 대안 제시로 정론의 소임을 다하는 보건의료계의 동반자가 되어주시기를 부탁드리며, 창간 10주년을 맞은 데일리팜의 무한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선도적 역할로 모두에게 사랑받는 언론이 되길" 대한약사회 김구 회장
데일리팜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언제나 보건의료계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오신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그동안 데일리팜은 국민건강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온 약사회의 조언자이자 협력자로서 때로는 날카로운 비판과 때로는 따뜻한 격려를 통해 약사회의 활동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왔습니다.
앞으로도 신속하고 객관적인 기사를 통해 모범적인 전문언론의 자세를 지켜나감으로써 보건의료계 발전에 크게 이바지해주실 부탁드립니다.
장기화된 경기침체로 인해 보건의료계를 포함한 사회전체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러한 때일수록 서로에 대한 이해와 결속을 통해 우리사회를 한 단계 더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또한 국민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보건의료계는 흔들림 없이 맡은 바 소임을 다하는데 더욱 최선을 다해야 할 것입니다.
국민건강수호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자신의 역할에 최선을 다한다면 우리사회에 닥친 어려움을 극복해나가는데 큰 힘이 될 거라 생각합니다. 이것이 국민들이 보건의료인에게 진정 바라는 바이며 보건의료인이 이뤄야 할 목표라고 믿습니다.
데일리팜은 선도적 전문언론으로서 보건의료계가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아낌없는 격려와 충고를 보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데일리팜 창간 10주년을 축하드리며 모두에게 사랑받는 전문언론이 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보건의약산업 발전 선도하는 언론 역할 당부" 한국병원약사회 송보완 회장
먼저 한국병원약사회 2,500여 회원을 대표하여 데일리팜의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데일리팜은 1999년 6월 국내 첫 의약전문 인터넷신문 뉴스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2000년 한국ABC협회 가입 접속률 공인, 2003년 의약언론 중 최초 청와대 출입기자 등록, 2005년 CBS 노컷뉴스와 기사 제휴, 2007년 한국갤럽의뢰 전문지 인지도 여론조사 1위, 2008년 1일 히트건수 7만명 돌파 등, 지난 10년간 쉼 없는 노력과 열정으로 의약 언론의 새로운 역사를 창조하며 의약언론의 발달을 선도하여 온 것으로 평가됩니다.
데일리팜은 인터넷이 생소하던 시절에 국내 의약계 최초로 인터넷 언론의 기치를 올린 시대를 앞서가는 안목과 개척정신, 도전정신, 인터넷 언론 특유의 생생하고 빠른 정보전달력, 1일 3회 TOP 기사 발행과 기획, 탐사, 현장르뽀 등의 풍부한 기사로, 변화에 민감한 우리나라 의약업계의 동향을 가장 빨리 파악할 수 있는 통로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또한 2008년에는 동영상뉴스(팜채널) 서비스를 개시하고 팜아카데미 사이트를 오픈하여 언론 기능 뿐 아니라 교육 기능 면에서도 새로운 도약을 하여, 오늘날 6만여 약사를 비롯하여 약업계 종사자들이 하루를 시작하고 마감할 때 항상 함께 하는 일상의 일부가 되었습니다.
아무쪼록 대한민국 보건의약산업 발전을 선도하는 언론매체로서 앞으로 더 많은 발전이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본회는 명실공히 의료기관 근무약사들을 대표하는 직능단체로서 정부, 관련단체, 회원들이 본회에 거는 기대와 책임, 역할도 나날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에 본회는 의료기관 무자격자 불법 조제 근절과 병원약사 인력 수급 개선 등을 위하여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전문약사제도의 본격적인 시행을 위한 후속 작업과 약대 6년제 시행 관련 약대 학생들의 병원약국 실무실습교육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제반 준비 작업에 매진하고자 합니다.
귀 전문지에서도 병원약제부서 발전 및 병원약제업무 개선 방안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고, 아울러 한국병원약사회의 활동에 지속적인 성원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데일리팜의 창간 10주년을 축하드리며, 앞날에 무궁한 발전과 임직원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제약산업 발전 위한 건강한 비평과 따뜻한 격려 부탁" 한국제약협회 어준선 회장
데일리팜의 창립 10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 드립니다.
약업계에 본격적인 온라인 뉴스시대를 열고 의약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해 온 데일리팜이 창간 10주년을 맞이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디지털시대 산업 흐름을 조망하며 미래 지향점을 제시해 온 매체답게 앞으로도 의약계 주요 정보를 신속하고 깊이 있게 제공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제약산업 발전을 위한 건강한 비평과 따뜻한 격려도 부탁드립니다.
특히 우리 제약기업들이 전세계적인 경기침체의 커다란 파고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글로벌 제약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성원해 주시고 격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약업계는 지금 영업현장에서의 불공정거래행위를 근절하고, 보다 많은 재원을 R&D 투자에 집중하여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새로운 국부를 창출해야 하는 책임을 갖고 있습니다.
2012년까지 100,000개 일자리 및 20조원 시장 창출, 수출 22억달러 및 매출액 10% R&D 투자 달성, 선진 윤리경영, 해외진출과 기술수출 활성화 등의 실천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제약업계의 이러한 노력이 정부, 의약계, 국민 모두의 적극적인 협조아래 잘 실천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국민의 성원을 바탕으로 글로벌 제약기업을 다수 보유하는 신약선진국을 향해 열심히 뛰겠습니다.
데일리팜 창간 10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독자들과 더불어 크게 발전해 나가기를 기원합니다.
"보건의료 산업의 선진화 촉매제 역할 기대" 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 피터야거 회장
우리나라 의약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데일리팜의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한국다국적의약산업협회(KRPIA)를 대표하여 지난 10년간 데일리팜이 전국의 보건의료 관계자들에게 가장 빠르고 정확한 의약품의 정보 제공과 신뢰구축에 기여함으로써 건강한 사회 실현에 공헌한 것에 대해 감사 드립니다.
우리나라가 고령화 사회에 접어들면서 국민들이 건강한 삶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요즘, 실시간으로 정확한 의약품 정보를 관계자들에게(환자, 보건의료전문가, 제약회사, 정부관계자) 제공하는 역할의 중요성은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하다고 생각합니다.
데일리팜은 급변하는 제약산업의 현안을 진단하며, 통찰력 있는 소식을 발 빠르게 전하며, 글로벌 시대에 발맞추어 영문 뉴스를 제공하는 등 타매체와 차별화된 서비스로 수많은 독자들에게 어필하고 있습니다.
특히, 업계의 주요 현안에 대해 동영상 뉴스를 제공하는 등 온라인의 특성을 적극 활용하는 노고는 높이 평가 할만 합니다.
데일리팜이 앞으로도 객관적인 시각으로 시의 적절하게 보건의료계의 현안을 진단하며, 정보분석과 시장동향 등 신속한 정보를 제공하며, 우리나라 보건의료 산업의 선진화의 촉매제 역할을 해 줄 것을 기대합니다.
또한 온라인 의약 전문 매체의 강점을 살려 늘 독자와 함께 생각하고 호흡하는 언론으로 성장하기를 기원합니다.
앞으로 데일리팜에 더 큰 발전이 있기를 바라며, 데일리팜 창간 10주년을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의약업계 발전과 국민건강 이바지 사명감 잊지 않길" 한국의약품도매협회 이한우 회장
지난 10년간 각고의 노력을 통해 보건의약계를 대표하는 언론으로 우뚝 선 데일리팜에 격려를 보냅니다.
인터넷을 통해 세상의 모든 현상을 접할 수 있는 이 시대에, 보건산업, 의& 8228;약계를 위한 인터넷 전문언론으로써 다양한 정보를 소신있게 제공하고 있는 데일리팜은 의약품도매유통업계의 시원한 정보제공에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의약품도매업계를 둘러싼 생생한 소식을 발빠르게 전하고 있어 업계가 갖는 관심이 더욱 크다 하겠습니다.
현재 국내 의약품유통시장은 세계적 경제위기와 함께 사상 유래없는 제약사의 도매저마진정책, 금융기관의 여신조건 강화, 요양기관의 결제연장 등 경영조건이 악화일로에 있습니다.
이와 맞물려 유통체계의 역할분담이 되지않아 제약과 도매가 과당경쟁에 시달리는 상황에서 설상가상으로 유통일원화제도가 일몰될 위기에 있습니다.
이런 현상에서 한국의약품도매협회는 유통일원화 존속과 제약사 거래조건 개선, 요양기관 입찰시장 질서 정립 등 유통업계 환경 개선을 위해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의약품유통 전문화를 통한 선진 의약품유통체계 확립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유통업계의 일련된 노력으로, 2010년에는 국제의약품도매연맹 총회를 서울로 이끌어 냈으며, 서울총회를 기점으로 한국 의약품유통업계의 발전된 모습을 세계에 알리며 경쟁력을 제고할 것입니다.
창간 10주년을 맞은 데일리팜이 앞으로도 의약업계의 발전과 국민건강에 이바지한다는 사명감으로 도매유통업계를 위한 정론의 큰 뜻을 펼쳐 주시길 바랍니다.
"제약업계 발전 위한 전문언론 역할 당부"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이강추 회장
시대를 앞서가는 데일리팜이 탄생한지 10년, 창간의 첫 울음 소리를 들은 것이 어제 인듯 한데 벌써 10년, 그 동안 많은 발전을 했군요.
우리나라 보건 의약업계 인터넷 신문의 선두를 달리고 있고, 한국 의약계의 여론을 주도 하고있는 “데일리팜” 의 창간 10 주년을 진심으로 축하 합니다.
전세계 경제를 뒤흔들고 있는 미국 발 금융위기가 끝나지 않고 아직도 앞이 보이지 않고 있는데, 세계정세는 북한의 핵 실험으로 또다시 소용돌이를 치고 있습니다.
이 어려운 시기에도 우리 약업계를 대변하면서, 나날이 발전하고, 알차지는“데일리팜”을 보면서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력에 감사드립니다.
지난 10년 동안은 그야말로 약업계의 큰 변화와 격동의 시기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이 어려운 시기에 “데일리팜”이 끊임없이 새로운 정보를 제공해 주시고, 날카로운 비판과 정책대안을 정확하게 제시해 주시는 등 약업계 발전을 위해서 큰 역할을 해 주셨다고 생각합니다.
그 동안 우리나라는 수많은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15개의 신약을 탄생시켰으며, 세계가 인정하는 신약도 개발해 내서 이제 명실상부하게 신약 주권국으로서, 선진국들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나라 신약개발의 주변여건은 역사가 짧고, 경험도 부족하기 때문에 허가제도, 보험약가제도 등 신약개발을 뒷받침 하기위한 제도가 미흡하고, 연구개발투자도 미약하며, 각 분야의 전문 인력도 부족한 열악한 실정입니다.
신약이 한 개 개발되어 세계적인 신약으로 성장하게 하려면, 선진국의 각종 지원제도를 신속하게 도입실시하고, 연구개발 자금의 확대투자와 일관성 있는 정부의 지원정책, 제약산업의 정체성 확립을 위한 업계 스스로의 노력, 그리고 의약계를 비롯한 국민들의 관심과 연구자들에 대한 격려가 필수적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전문 언론의 적극적인 뒷받침이 필요하며 “데일리팜”의 더욱 큰 관심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데일리팜”의 그동안의 노력에 감사드리며, 더욱 큰 발전을 기원합니다.
"제약산업 파트너 역할 충실히 해주길"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이윤우 회장
데일리팜은 대표적인 의약전문 인터넷 신문으로서 관련 업계 종사자들과 국민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한 뉴스를 제공하는 신뢰받는 언론으로 굳게 자리매김을 하였습니다.
인터넷 시대에 발맞춰 약업인들의 정보·지식 수집의 대표적인 창구이자 모든 관련 독자들이 함께 공유할 수 있는 대표적인 포털 미디어로 발전해 온 데일리팜 임직원 여러분에게 큰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매년 급변하는 세계 의약품 시장에서 우리 업계가 대응해 나가야 할 정확한 방향 제시와 업계의 의견, 유관단체와의 의사소통은 정책 건의로 발전되어 한국 제약산업발전에서 큰 몫을 담당할 수 있었던 것은 10년이라는 오랜 경험에서 이루어 낼 수 있었습니다.
지난 10년간 제약업계의 크고 작은 현안들에 대한 심층적이고 폭넓은 보도를 통해 의약품 수출입 업계의 이해와 지원을 아낌없이 보내주신 귀 사의 노고에 감사 드립니다.
앞으로도 보건정책 및 의료환경의 변화에 대해 늘 생생하고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여 우리 제약산업의 참된 파트너로써의 역할을 충실히 해주실 것을 부탁 드리며, 더욱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목소리로 대한민국 의료·보건발전에 앞장서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
"국민 곁에 살아 숨쉬는 신문으로 거듭나길"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양주환 회장
보건의약 관련 뉴스와 정보를 발 빠르게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 온 데일리팜 창간 1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정보매체물의 홍수 속에서 10년이란 기간 동안 어려운 환경 속에서 한결같이 좋은 기사를 위해 힘쓰는 데일리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국민소득 증가에 따라 국민들은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관심은 나날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시기에 적절히 대응하기 위해서는 관련업계의 철저한 사전준비가 필요하며, 국내외 보건의약 분야의 대표 전문지인 데일리팜의 역할이 더욱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한편, 건강기능식품산업은 이제 20년 된 신생 산업으로 우리협회는 소비자들에게 올바른 정보제공을 통한 건강기능식품의 대국민 홍보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데일리팜과 같은 보건전문매체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합니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업계의 니즈에 부합하는 최신 정보제공 및 국민건강 증진을 위해 건전하고 안전한 먹거리 정보제공 등 그 역할에 충실하는 한편, 나아가서는 관련 산업발전에도 일조 할 수 있는 전문매체가 되어 주시기 바랍니다.
다시 한번 데일리팜 창간 10주년을 축하드리며, 하루가 다르게 변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초심을 잃지 않고 본연의 자세를 유지한다면 국민들 곁에 살아 숨 쉬는 신문이 되리라 믿습니다.
앞으로도 더 좋은 신문발간을 위해 힘써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