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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부터 일반약 밸리데이션 준비하세요"식품의약품안전청은 오는 7월 1일부터 일반의약품도 지난해 도입된 새 GMP 기준이 확대 적용된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내달부터 일반의약품은 기허가품목도 동시적 밸리데이션을 진행해야만 판매가 가능하게 되며 신규 허가 품목은 예측적 밸리데이션을 실시해야만 시판 허가를 받을 수 있다. 단 표준제조기준 대상은 신규 허가라도 자료 제출이 면제된다. 일반의약품 중 기허가 품목은 올해까지 최초 제조시 동시적 밸리데이션이 허용되며 기허가 전문·일반의약품의 국내 제조 및 수입의약품에 대한 밸리데이션 사후관리는 올해 하반기부터 실시할 예정이다. 앞서 식약청은 지난해 1월부터 신약, 7월부터 전문의약품에 대해 품목별 사전 GMP 제도를 적용한 바 있다. 또한 제조소 이전 후 재밸리데이션시 동시적 밸리데이션 실시 허용, 사전 GMP 평가 기간 단축 등 조치를 통해 업계 부담을 완화한 바 있다. 식약청은 “일반의약품으로 확대 시행되더라도 이로 인한 품목 출시지연은 일어나지 않도록 신속히 처리할 예정이다”면서 “새 제도의 시행을 통해 품질이 확보된 의약품의 공급 및 GMP 기준의 국제조화로 인한 국제경쟁력 확보가 이뤄질 수 있도록 제약업계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2009-06-25 16:03:18천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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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시설 없는 수민제약', 허가취소 처분부산식약청은 수민제약에 제조업 허가취소 행정처분을 내렸다고 25일 밝혔다. 수민제약의 허가 소재지인 경남 함안군 함안면에 그 시설이 전혀 없어 약사법 31조에 의거 제조업 허가취소 명령이 내려졌다.2009-06-25 13:41:06천승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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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용 마약 수출 허용…의약품산업 육성의료용 마약수출이 허용되고 마약류 원료물질 관리가 강화될 전망이다. 보건복지가족부 이 같은 내용의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마련해 25일 입법예고했다. 개정안을 보면 ▲국내허가 마약의 수출 허용 ▲마약 또는 향정 원료물질(이하 원료물질) 수출입·제조업자 신고제 ▲원료물질 관리 교육이수 의무화 ▲원료물질 수출입·제조·판매 실적 보고 의무화 등이 포함됐다. 원료물질이란 마약, 향정신성의약품, 대마 등 마약류가 아닌 물질 중 마약 또는 향정신성의약품의 제조에 사용되는 물질로, 현재 '아세톤' 등 24개 물질이 지정되어 있다. 그동안 금지되었던 마약 수출 중 합법적인 의료용 마약의 수출을 허용한 것은 전세계의 고령화 사회 진입 및 암 발병률 증가로 마약의 치료 역할이 증대됨에 따라 우리나라의 의약품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복지부는 설명했다. 마약류 원료물질에 대한 관리기준이 강화된 것은 최근 서아시아 지역에 마약인 헤로인 원료로 사용되는 '무수초산'의 유입량이 증가하는 등 불법 의심 거래가 급증하고, 우리나라가 국제사회로부터 '마약의 안전지대'로 평가받고 있어 마약범죄자들이 감시망을 피하기 위해 우리나라를 경유지로 악용하려는 시도가 예상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마약류 원료물질의 수출입 통제 강화와 국내 유통 중인 원료물질에 대해 취급 적정성 여부를 철저히 조사할 필요가 강화됐다는 설명이다. 한편 식약청은 관세청과 함께 UN 산하 국제마약통제위원회(International Narcotics Control Board)가 주관하여 운영하고 있는 국제마약원료물질 통제프로그램인 Operation Cohesion과 Project Prism 에 가입해 마약류 원료물질에 대한 국제적 감시활동에 필요한 시스템을 가동하고 있다.2009-06-25 11:00:25박철민 -
안국, 음식물 처리사업 진출 'AG그린' 설립안국약품(대표이사 어진)이 미생물을 이용한 소멸식 음식물 처리사업에 진출하고자 강원기술지주회사와 제1호 합작회사를 설립한다. 안국약품은 25일 강원대학교가 보유한 '미생물을 이용한 음식물 쓰레기 처리'에 관한 특허기술을 사업화하기 위해 강원기술지주회사와 ‘AG 그린’(영문명 AG Green) 합작회사를 설립한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안국은 지난 1월 강원대학교와 산학& 8729;연구협력을 위한 MOU 조인식을 시작으로 3월에는 기술이전과 연구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으며 이달 24일에 개최한 강원기술지주회사 설립기념식에서는 김진선 강원도지사, 강원대학교 등 강원도내 5개 대학 총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합작회사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AG 그린’은 현재 확보된 고온성 특허 미생물을 바탕으로 개량 미생물 연구를 진행 중이며, 미생물을 이용하여 짧은 시간 내에 음식물을 완전 분해시키는 전자동 음식물처리기를 생산, 올해 안으로 본격적인 영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아울러, 향후 개발된 음식물처리기는 전국 영업망을 구축하여 학교급식시설, 대형 음식점, 관공서를 대상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한편 강원기술지주회사는 강원지역내 5개 대학(강원대, 한림대, 상지대, 강릉대, 관동대 등)과 강원테크노파크가 공동으로 설립한 지역 거점형 기술지주회사다. 강원기술지주회사는 자회사의 설립으로 2017년까지 바이오, 의료기기, 신소재& 8729;방재 등 기술혁신벤처 5개 그룹에서 1,500억의 매출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2009-06-25 10:26:40이현주 -
비효율적 허가제도, 일반약 활성화 '걸림돌'전문의약품과 분리되지 못한 우리나라의 일반약 허가 시스템이 일반약 활성화의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우리나라의 경우 일반약 허가 관련 지침이나 규정이 구체적으로 정리돼 있지 못하는 상황에서 외국과 같이 별도의 일반약 담당부서조차 구성되지 못하면서 효율적인 일반약 허가가 이뤄지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24일 서울시약사회(회장 조찬휘)가 오후 1시 30분부터 팔레스호텔에서 개최하는 ‘국민건강과 일반의약품’ 심포지엄에서 주제발표를 맡은 보건산업진흥원 정윤택 의약화장품 팀장은 이 같은 문제를 지적하며 전문약과 일반약 허가규정의 이원화 등를 주문할 예정이다. 정 팀장은 ‘일반의약품을 활용한 경제적 효과’ 발표문을 통해 만성질환·노인환자 증가 및 신의료기술 촉진에 따른 약제비 상승과 자가치료(Self-Medication)에 대한 인식 확대 등으로 일반약 활성화의 필요성은 지속적으로 제기될 것으로 예상했다. 세계적으로도 전문의약품을 중심으로 한 의약품 시장의 급속한 성장은 각국의 보험재정에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 셀프메디케이션 활성화를 통한 일반약 시장 확대가 대안으로 제시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정 팀장은 일반약 활성화를 위해 ▲전문약과 일반약의 허가 이원화 ▲자가치료의 중요성 인식제고를 위한 교육·홍보시스템 구축 ▲스위치 OTC 제도의 도입을 개선방안으로 제시했다. 현재 우리나라에도 일반약의 시장진입을 원활히 하기 위한 표준제조기준이 마련돼 있지만 미국이나 일본에 비해 그 범위가 협소하며 새로운 조합의 복합제를 개발할 경우 임상시험을 진행해야 하는 등 사실상 전문약과 같은 허가 절차를 거쳐야 한다. 특히 스위치 OTC 제도에 대해서 의약품 재평가에 따른 변경은 가능하지만 의약분업 이후 전문약에서 일반약으로 전환된 품목은 전무하며 오히려 일반약에서 전문약으로 재분류된 사례가 4건이 있었다는 것이 정 팀장의 설명이다. 더욱이 정 팀장은 의약품 재평가에도 불구하고 이에 따른 허가규정이 없다는 점에서 전문약의 일반약 전환을 위한 허가규정과 함께 일본과 같이 스위치 OTC에 일종의 독점권을 부여하는 재심사 등 개발 인센티브의 검토를 주문했다. 이 같은 주장은 결과적으로 일반약 활성화를 위해서는 시장에 보다 손쉽게 진입하는 것이 필수적이라는 판단에 따라 정부가 이를 지원할 수 있도록 제도 개선에 나서야 한다는 의미이다. 정 팀장에 이어 지정토론은 맡은 중앙대약대 김대경 학자 역시 우리나라의 일반약 허가제도의 문제점을 비판하며 일반약 허가 등 규정의 분리·신설, 표준제조기준의 투명성 확립과 기준 확대 등을 제안했다. 우리나라의 경우 일반약 허가 관련 지침이나 규정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돼 있지 않으며 표준제조기준 역시 식약청의 주도 하에 이뤄지면서 절차나 방법 등은 공개되지 않고 있다는 것이 김 학장의 지적이다. 또한 김 학장은 미국이나 일본의 경우 심사기구 내에 일반약 담당부서가 별도로 구성돼 상대적으로 효율적이고 전문적인 심사업무가 가능하다는 평가를 내리고 일반 의약품 담당조직 구성의 필요성을 강조했다.2009-06-24 12:19:46박동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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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무허가 콧물흡인기 진열·판매 요주의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이 무허가 의료용 콧물 흡인기 3품목의 약국 유통 사실을 확인하고 약사들의 주의를 촉구하고 나섰다. 24일 경인청은 "인천시 구월동에 소재한 삼일산업사에 대해 수시감시를 실시한 결과, 제조품목신고를 얻지 않고 제조한 의료용 흡인기 3품목이 수도권 지역 약국에서 유통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경인청의 감시에서 적발된 품목은 ▲의료용 콧물 흡인기 코프리 3000 ▲의료용 콧물 흡인기 코코(고무공형) ▲의료용 콧물 흡인기 코코(흡인기형) 등이다. 해당 제품은 삼일산업사가 제조했지만 의료용 콧물 흡인기 코프리 3000에는 '제조원:(주)다솔교역' 및 '제조품목 허가번호:서울 체신 02-235'로, 의료용 콧물 흡인기 코코 고무공형 및 흡인형에는 '제조원:다솔교역'으로 각각 기재돼 있다. 무허가 제품의 시중 유통이 확인되면서 경인청과 대한약사회 등은 일선 약국을 대상으로 해당 품목을 진열·판매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일선 약국에서 해당 품목을 취급(판매나 판매의 목적으로 저장·진열)하다 적발될 경우 의료기기법 제24조 제1항 위반으로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2000만원 이하의 벌금 등의 처벌을 받을 수 있다. 이에 대해 업체측은 해당 품목이 품질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며 우선 해당 품목을 회수하고 식약청의 허가를 얻기 위해 신고절차를 진행 중이라는 입장이다.2009-06-24 12:18:00박동준 -
'넥시움' 개량신약 시장 하반기 5파전 예고전세계 처방 2위 품목인 아스트라제네카의 넥시움( 에스오메프라졸 마그네슘) 개량신약 시장이 하반기부터 5파전으로 전개될 것으로 보여 주목된다. 특히 이 시장은 한미약품이 지난해 에소메졸캡슐을 발매하며 시장을 주도해 왔다는 점에서 후발품목 발매이후 시장재편이 어떻게 이뤄질지 관심이 모아진다. 2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CTC바이오, 녹십자, LG생명과학, 진양제약 등 4개 업체가 넥시움 개량신약 개발을 마무리하고 최종 허가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 업체가 개발한 넥시움 개량신약은 프리베이스(무염기) 제품으로 개발은 지난해 말 임상이 완료됐으나 현재 밸리데이션 관련 자료 제출로 허가가 지연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그러나 조만간 최종 허가를 받는데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여, 약가 등재 절차를 거쳐 약 10월경에는 제품 출시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넥시움 개량신약 시장은 내년부터 국내에서 본격적인 시장경쟁이 진행될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이들 품목은 염변경 개량신약이라는 점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약가 책정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는 것. 현재까지는 시장 선점에 나선 한미약품이 승승장구 하며 블록버스터 품목을 바라보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넥시움 개량신약의 해외시장 진출도 추진되고 있어 관심이 모아진다. 넥시움 개량신약 개발을 주도했던 CTC바이오와 SK케미칼이 유럽과 미국 시장에서 승부를 걸겠다는 전략이다. SK케미칼도 허가를 진행하고 있는 다른 업체들과 마찬가지로 국내 허가절차를 밟고 있다. 특히 넥시움 성분인 에스오메프라졸 제제개발이 어렵다는 점에서 당분간 이 시장은 5개 업체의 경쟁체제로 전개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앞서 한미약품이 발매한 에소메졸캡슐은 넥시움의 부가염인 마그네슘을 스트론튬으로 치환한 개량신약이다. 한편 국내에서는 아스트라제네카와 대웅제약이 최근 넥시움 공동판매 계약을 체결, 아스트라제네카는 주요 종합병원을 맡고 대웅제약은 그 외 종합병원과 준종합병원, 의원을 맡기로 해 넥시움과 개량신약 간 한판승부도 피할수 없을 것으로 관측된다. 넥시움은 글로벌 처방순위 2위 품목으로 지난 2000년 국내서 시판허가를 받아 다음해 출시됐으며 국내 매출액은 약 80억원대 규모를 보이고 있다.2009-06-24 06:27:34가인호 -
삼천당 '톨론점안액' 중국 점안제시장 진출삼천당제약의 함염증제 '톨론점안액'이 중국에서 판매될 것으로 보인다. 삼천당제약(대표이사 김창한)은 STEROID제제인 항염증제 ‘플루오로메톨론(Fluorometholone 0.1%)’ 점안액이 중국식약청으로부터 수입약품허가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플루오로메톨론 점안액은 약 2년간의 심사를 거쳐, 지난 6월초 중국식약청(SFDA)에서 수입약품허가증(IDL:Imported Drug License)’을 받았으며 중국 점안제 시장의 수출 교두보를 마련하게 됐다. 삼천당제약은 플루오로메톨론 점안액의 중국 수출이 성사됨에 따라, 출시 3차년도에 250만불이상 규모의 수출을 예상했다. 또한 그밖에 후속 점안액에 대한 중국 등록을 진행하고 있어, 향후 수출에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2009-06-23 10:39:05이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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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릭 유럽시장 진출 좌초 수업료만 7억"한미 황유식 이사 "한중 FTA, 허가 상호인정제 의제화" 제안 국내 제약사 한 곳이 생동시험 및 허가비용만 7억원을 쓰고도 제네릭 유럽진출이 좌초된 것으로 확인되면서, 제약업계가 유럽시장 진출을 위해 철저한 준비가 필요할 것으로 관측된다. SK케미칼 천세영 상무는 22일 제약협회가 주최한 ‘FTA 제약관련 주요현황 및 향후 대책 설명회’ 주제발표에서 “유럽시장 진출 과정에서 값비싼 수업료를 치렀다”면서 이 같이 말했다. 천 상무에 따르면 SK케미칼은 지난 1999년부터 유럽시장을 노크해 성과를 걷었거나 향후 기대수익이 예상된다. 첫 번째 작품은 오리지널의 제형에 대한 특허를 회피한 ‘오메드정’을 독일 3위 제네릭 기업인 STADA사에 정제로 완제수출한 것. SK는 이를 통해 1999년부터 연간 100억원 이상의 완제수출 실적을 달성했다. SK는 또 도세탁셀 개량신약을 유럽 제네릭사에 기술수출해 조만간 제품발매를 앞두고 있다고 천 상무는 소개했다. 이 제품은 발매후 4년간 2억불 가량의 실적을 기대하고 있다는 자신감도 나타냈다. 같은 방식으로 SK는 유럽 제네릭사에 에스오메프라졸 제네릭 완제 또는 기술수출을 위한 협의를 진행 중이다. 하지만 SK의 유럽진출이 반드시 순탄했던 것만은 아니다. 천 상무는 물질특허를 회피한 제네릭 제품을 유럽시장에 출시하려했다가 생동시험 실패로 지난해 최종단계에서 중단됐다고 소개했다. SK는 자체 허가신청을 위해 현지법인인 'SK케미칼 GmbH'를 설립하는 등 유럽 직접 진출에 의욕을 보였다. 천 상무는 “현지 생동시험 및 허가에 들어간 비용만 6~7억원에 달한다”면서 “값비싼 수업료를 치르기는 했지만 후속약물을 준비하는 데 상당한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한편 북경한미약품의 중국진출 사례를 소개한 한미약품 황유식 이사는 “한중 FTA에서 중국과 의약품 허가를 상호 인정할 수 있도록 한국정부에서 의제화 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양국이 각각 승인허가한 의약품은 FTA 협약에 따라 상대방 국가의 별도 허가절차를 생략한 후 판매승인을 득할 수 있도록 하자는 것. 황 이사는 “한국은 그동안 FTA에서 수세적인 입장을 고수해왔지만 중국같은 국가와의 FTA는 적극 활용할 필요가 있다”면서 “무엇보다 한국과 중국은 향후 단일 경제블록을 형성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중요한 이슈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2009-06-22 17:50:46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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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제온' 강제실시 기각 특허청 규탄 회견시민단체와 환자단체들이 에이즈약 ‘푸제온’ 강제실시 재정신청을 기각한 특허청 규탄 기자회견을 23일 오후 2시 서울특허청 사무소앞에서 갖는다. 이날 회견은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 이상호 사무차장의 사회로 정보공유연대 홍지, 공감 정정훈 변호사, 인권운동사랑방 명숙, 에이즈인권연대 나누리플러스 윤가브리엘씨 등이 ‘푸제온’ 강제실시 청구의 의미와 경과, 환자의 인권과 생명권 등에 대해 규탄 발언한다.2009-06-22 14:05:53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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