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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벤처기업, 신종플루 확진 키트 개발벤처기업이 신종플루 확진 키트를 개발해 관심이 모아진다. 국내 벤처기업인 래플진은 3일 독자적인 핵산 증폭 기술로 신종플루(인플루엔자 A[H1N1]) 확진 키트(제품명 RapiDx)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현재 사용 중인 RT-PCR(역전사-중합효소 연쇄 반응)의 경우는 핵산 증폭 과정에서 주기적인 온도 변화를 위한 고가의 장비가 필요하다. 반면 래플진 제품은 단일 온도에서 핵산을 증폭시키는 등온 증폭 방식(iTPA법-isothermal Target & Probe Amplification-)을 이용하기 때문에 고가의 증폭 장비가 필요 없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는 것. 등온 증폭 방식(iTPA)의 경우 키트 가격 또한 기존 제품의 1/2 정도로 공급 가능하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특히 검사 소요 시간도 2시간 내외로 단축이 되어 그 동안 핵산 증폭 검사를 주도적으로 시행 해 왔던 대학병원이나 대형종합병원 외에 준종합병원이나 보건소 등에서도 저렴한 비용으로 간편하게 검사를 할 수 있어 신종 플루 신속 확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회사측은 iTPA법은 국내외 특허 등록 출원된 래플진의 고유 기술로 해외 다국적 회사의 기술인 실시간(real-time) PCR법과는 다르게 로열티 부담이 없는 장점이 있다며, 국내 핵산 증폭 기술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2009-11-03 11:33:06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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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우신테크, 심장조영제 부문 연구박차동우신테크에서 미국 앤더슨 암센타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심장조영제의 연구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동우신테크는 최근 지식경제부가 지원하는 충청광역경제권 선도산업의 의약바이오 분야 진단용 소재 개발과제로 선정됨으로써 신속한 연구가 가능하게 됐다고 3일 밝혔다. 동우측은 이번 과제 선정으로 정부연구비 지원에 힘입어 본 후보물질의 비임상 연구를 빠른 시일내에 끝내고 2010년 하반기에 임상 1상 진입을 예정하고 있다. 기존 심장조영제가 주로 심장의 관상동맥이상 만을 진단할 수 있는데 비해서 동우신테크의 새로운 후보물질은 심근세포의 베타-1 수용체에 작용하여 심근관류뿐만 아니라 심근생존능의 영상화가 가능하다는 것. 심근경색, 협심증, 심부전증 등의 각종 질환의 정확한 진단이 가능하게 되어 심장관련 질환을 사전에 예방하는 효과가 우수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동사는 지난해 12월 PCT 특허출원을 마치고 내년 중 각국에 특허등록을 진행할 예정이다. 동우신테크 관계자는 "이번 연구과제가 성공리에 임상연구가 진행되면 2014년경 신약화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말했다.2009-11-03 09:51:59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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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A, 머크 콜레스테롤약 승인 신청 접수 거부머크는 미국 FDA가 화이자의 ‘리피토(Lipitor)'가 포함된 새로운 콜레스테롤 복합제의 승인 신청 접수를 거부했다고 2일 밝혔다. 화이자의 거대 품목인 리피토와 머크와 쉐링-푸라우가 공동으로 판매중인 콜레스테롤약 ‘제티아(Zetia)'을 병용하는 콜레스테롤 약 개발은 2년반전에 이미 계획된 것이라고 관계자는 말했다. 이에 따라 머크는 지난 9월 FDA에 리피토와 제티아 복합제의 승인을 신청했다. 그러나 FDA는 약물의 안정성과 제조에 대한 추가 자료를 요구하면서 신약 신청 접수를 거부했다고 머크 관계자는 공개했다. 분석가들은 이번 FDA의 조치가 이례적인 것이라고 밝혔다. 일반적으로 제약사가 실험약에 대한 승인을 요청시 FDA는 신약 승인 신청 접수를 받은 후 이를 검토하기 위해 수개월을 보낸다. 이는 신약 신청시 제출하는 자료가 수천쪽에 달하는 방대한 양이기 때문이다. 머크는 FDA가 요청하는 추가자료를 첨부한 후 다시 신약 승인 신청을 제출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 분석가는 FDA의 신속한 승인 접수 거부 원인을 2가지로 추측했다. 하나는 머크가 제출한 안전성 자료가 적합하지 않거나 병용시 사용한 리피토의 특허권에 대한 문제 때문일 수 있다고 말했다.2009-11-03 09:35:52이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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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움' 라벨관리 허술…차광표기 제멋대로한국로슈의 향정약 ‘ 바리움’(성분명 디아제팜)의 라벨관리가 허술한 것으로 드러났다. 함량에 따라 차광표기가 다른 제품이 시중에 유통돼 혼선을 초래하고 있는 것. 2일 로슈 관계자에 따르면 ‘바리움’은 과거에는 저장방법에 ‘차광’이 의무화 돼 있었지만, 현재는 허가사항이 변경돼 '기밀용기', '실온보관'만 하면된다. 하지만 겉포장에 ‘차광’ 표기된 제품들이 여전히 시중에 유통되고 있다. 실제 데일리팜이 서울의 한 약국에 최근 배달된 ‘바리움’ 겉포장을 확인한 결과 함량에 따라 표기가 제멋대로였다. 실제 2mg 제품은 보관방법에 '차광'이 표기돼 있는 반면, 5mg 제품에는 언급이 없었다. 기자는 포장안에 첨부문서와 겉포장 표기가 동일한 지 확인하기 위해 '인서트페이퍼'를 확인했다. 첨부문서상에는 변경된 허가사항대로 '기밀용기'와 '실온보관'만 표기돼 있었다. 2mg 제품의 겉포장 표시가 잘못된 것이다. 로슈 관계자는 이에 대해 "공장을 철수한 뒤 허가변경 이전 제품의 재고가 여전히 시중에 유통돼 혼선이 일고 있는 것 같다"고 해명했다. 하지만 두 샘플은 모두 해외에서 제조돼 완제수입된 제품이었다. 또 2mg 함량제품의 유효기간이 2012년 4월30일까지로, 2011년 10월31일까지인 5mg보다 사용기한이 더 남아 있었다. 다시 말해 저함량 제품이 더 최근에 제조됐다는 얘기다. 따라서 국내 제조제품의 재고가 여전히 유통중이라는 회사 관계자의 해명은 설득력이 없어 보인다. 해당 약국 관계자는 "표시기재가 엉터리로 돼 있으면 그만큼 관리상의 혼선이 불가피할 수 밖에 없다"면서 "라벨 사후관리가 제대로 이뤄져야 한다"고 지적했다. 식약청 관계자는 이에 대해 "부형제와 포장변경 등을 통해 변경사유를 소명했다면 차광으로 허가됐던 제품도 사후변경될 수 있다"면서 "하지만 첨부문서와 겉포장 표기가 다른 것은 표시기재 위반"이라고 말했다.2009-11-02 12:29:44최은택 -
체온계·혈압계 등 부적합 제품에 행정처분약국 또는 전문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체온계와 혈압계 등 일부 의료기기에 부적합 사례가 발견돼, 행정처분이 내려졌다. 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윤여표)은'09년 상반기 시중에 유통 중인 의료기기 214개 제품을 수거·검사한 결과, 제조·수입 허가 시 제출한 품질 규격에 미치지 못한 14개 업체를 적발해 행정처분 하고 판매중지 조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서 부적합된 제품 중 가정에서 많이 사용하는 의료용 진동기 5개 제품의 경우 강약 조절 기능이 없거나, 모터의 회전수가 오차범위를 초과하는 등 안전장치 부분이 발견됐다. 또한 약국에서도 흔히 판매되는 혈압계와 체온계 각각 1개 제품은 유아·신생아의 혈압을 측정할 수 없었다. 체온계는 체온을 측정하는 시간이 기준을 초과하였고, 인체에 삽입돼 혈관을 확장시키는 스텐트 3개 제품은 허가된 치수를 초과 제작됐다. 이어 소프트 콘택트렌즈 2개 제품은 독성시험 결과 부적합 판정을 받았으며 알카리 이온수기 2개 제품은 만들어진 물을 검사한 결과 탁도 기준을 초과했다. 식약청은 "국내 의료기기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안전한 의료기기의 유통환경을 조성키 위해 국민이 많이 사용하는 의료기기의 품질관리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2009-11-02 09:11:15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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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바이오팜, 타미플루 제네릭 개발 가세HS바이오팜이 신종플루 치료제인 타미플루 제네릭 생산 준비에 본격 나선다. HS바이오팜은 30일 경희대학교 임상의학연구소와 휴버트 바이오와 함께 타미플루 제네릭 허가를 위한 시험 계약을 체결하고 11월초에 식약청에 ‘생물학적 동등성 시험’ 계획서를 제출 할 예정이라고 1일 밝혔다. HS바이오팜의 장신환 개발이사는 “이번 생동성시험은 지난달 4일 ‘타미플루’의 원료인 인산오셀타미비르 공급계약 체결에 따른 후속조치로, 생동성 시험계획서를 우선 승인 받고, 제네릭에 대한 허가 절차를 밟아 ‘타미플루’ 제네릭의 생산기반을 구축함으로서 정부의 강제 실시권 발동에 대비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2009-11-01 20:38:03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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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 단일제 추가투여에 보험…11월부터오는 11월부터 복합제로 혈당조절이 불가능한 경우 추가로 투여하는 메트포르민 또는 글리메피리드 성분 단일제에 급여가 적용된다. 보건복지가족부는 30일 이를 포함한 변경 9항목의 '요양급여의 적용기준 및 방법에 관한 세부사항(약제) 고시개정안'을 오는 11월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개정안을 보면 '액토스메트정 15/850'는 메트포르민 단일제 단독요법으로 충분한 혈당조절을 할 수 없는 경우 또는 메트포르민 단일제와 피오글리타존 단일제의 병용요법을 실시하고 있는 경우에 추가 투여가 인정된다. 다만 메트포르민 단일제의 추가투여를 복합제 내 함량을 포함해 1일 최대 2500mg까지 인정하고, 메트포르민 서방형 경구제는 제외된다. 약제의 사용상의 주의사항을 참조해 ▲임신부 ▲모유수유부 ▲유산증 ▲간질환 ▲심질환 ▲당뇨성 케톤산증 등은 급여가 인정되지 않는다. '아반다메트정'과 '자누메트정' 또한 액토스메트와 같은 용량의 메트로포민의 추가 투여가 인정되고, '아마반정' 등은 글리메피리드의 추가 투여가 인정된다. 또한 간이식 후 B형간염 예방목적으로 '헵세라정' 또는 '바라크루드정1mg/시럽' 투여시 허가사항 범위를 초과해 간이식 후에 서로 바꾸 투여해도 급여가 적용된다. 다만 투약기간은 간이식 후 최대 1년 간으로 정해졌다. 항암제인 GnRH 주사제의 경우, 허가범위를 초과해 혈우병환자에서 월경으로 인한 과다출혈 예방(무월경 유도)이 필요한 경우에 보험이 적용된다. 또 중증재생불량성빈혈, 특발성혈소판감소증, 혈액암 등 치료 중 혈소판감소증 혹은 골수 억제가 심해 월경으로 인한 과다출혈 예방(무월경 유도)이 필요한 경우에는 장기사용에 따른 부작용을 감안해 6개월 이내로 제한된다. '시너시드주'는 허가를 초과해 MRSA에 Vancomycin, Teicoplanin, Linezolid를 모두 투여했음에도 반응이 없으면 7.5mg/kg을 8시간 간격으로 1일 3회투여해 7~14일까지 급여가 지급된다. '브이펜드주사'와 '브이펜드정'의 경우, 침습성 아스페르질루스증에 훈기존주 또는 Itraconazole 주사제를 투여했으나 실패한 경우 추가 투여시 요양급여가 인정된다.2009-10-30 16:21:34박철민 -
코막힘·코골이 완화 '브리드라이트' 출시글락소 스미스클라인(GSK) 컨슈머 헬스케어 사업부는 코막힘을 완화하는 ‘브리드라이트’ 코밴드를 국내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의료기기로 허가된 이 코밴드는 감기, 독감, 알레르기 비염 등으로 인한 코막힘 증상을 완화하고 코골이를 줄여준다. 특허받은 2개의 잘 휘어지는 스프링이 포함돼 있는데, 이 두 개의 스프링이 코 바깥으로 움직이면서 비강기도를 열어주는 역할을 한다. 약물을 이용하지 않아 다른 치료법과 병행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환자의 숙면을 돕는다. 컨슈머 헬스케어 사업부 김천수 상무는 “약물 치료를 할 수 없는 임산부나 운전자, 수험생에서부터 만성 코막힘으로 고생하는 중년 남성에 이르기까지 모든 연령에 걸쳐 폭넓게 사용할 수 있다"면서 "코막힘이나 코골이로 고통받는 많은 분들에게 희망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 코밴드는 6세 이상부터 사용 가능하며, 연주황색의 일반피부용과 투명한 민감성피부용 두 가지가 있다. 포장단위는 팩당 12개다.2009-10-30 13:42:09최은택 -
한올 '파주크로스주' 등 신약 2품목 허가한올제약 복합성 요로감염 치료 신약 '파주크로스주' 등 지난주 56품목이 최종 허가됐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주간 품목허가 현황을 통해 허가(신고)된 품목은 총 56품목으로, 전문의약품 16품목, 일반의약품 1품목 등 완제의약품은 17품목이며,원료 및 한약재는 각각 7품목 및 32품목이라고 밝혔다. 이중 6년간의 재심사기간(2015년 종료) 내 시판 후 조사를 완료토록 하는 조건으로 허가된 품목은 신약 2품목을 포함해 총 3품목이다. 한올제약의 파주크로스주500mg(메실산파주플록사신) 및 파주크로스주300mg(메실산파주플록사신)은 복합성 요로감염(신우신염, 방광염 포함), 세균성 폐렴, 만성기관지염의 급성악화 치료제로 허가된 신약. 녹십자의 그린플루-에스프리필드시린지주는 국내 최초로 자체 개발·생산한 신종인플루엔자 A(H1N1) 예방백신으로 21일 허가되었다. 또한 제일기린약품의 네스프 프리필드시린지주 10 등 7품목은 다베포에틴알파 제제로 투석 시행 중의 신성 빈혈에 사용토록 허가되었고 4년의 재심사(2013년 종료)가 부과됐다.2009-10-30 12:54:18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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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한방제약 M&A…12월 법인설립 추진경희대학교가 M&A를 통해 연내에 한방전문제약사를 설립한다는 계획이어서 주목된다. 경희대학교(총장 조인원)는 60년 연구 노하우와 경희의료원 한방병원의 임상경험을 적극 활용, 한방산업 육성을 위한 경희한방제약회사(가칭)’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이를 위해 경희대측은 현재 국내 한방제약사를 대상으로 제조시설 인수를 타진중에 있으며, M&A가 마무리되는 대로 제조업 허가 절차를 밟아 12월 경 한방전문제약사를 출범시킨다는 계획이다. 이번 한방제약사 설립은 최근 ‘산업교육진흥 및 산학협력촉진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경희대학교에서 기술지주회사를 설립하고 그 자회사로 한방제약회사를 발족시키는 것. 경희한방제은 근거중심의학적인 한방치료제 개발뿐만 아니라 객관적인 연구개발 과정을 통해 건강기능식품, 등의 폭넓은 출시를 통해 전방위적인 영역에서 한방의 과학화를 주도하겠다는 전략이다. 특히 2015년까지 매출 1000억원대 중견기업으로 육성시키겠다는 장기 로드맵도 세워놨다는 것이 경희대학교측의 설명. 경희대측은 그동안 경희한방을 표방하며 범람해온 유사 상표의 한방시장을 건전하게 리모델링함으로써, 한방치료에 대한 국민의 불신을 일신하고 신뢰감을 회복한다는 목표를 이뤄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번 한방제약 설립은 경희의료원 한방병원과 경희대가 공동추진하는 것. 경희의료원 한방병원은 60년간의 임상노하우와 환자지향적인 제형개발 성과를 집약해 2006년 한약물연구소를 설립했고, 한방의 과학화와 현대화를 위해 연구개발에 매진한 결과, 3년여 동안 16가지의 신제형 제제들을 출시한바 있다. 특히 한의사, 약사, 한약사의 개발 회의체를 운영하면서 물 없이 먹는 과립, 젤리, 캅셀 및 녹여먹는 사탕 형태의 트로키 제형 등 다양한 제형들을 선보였다. 특히 만성기관지염 치료에 효능을 보인 ‘청인유쾌환’과 비만증상 치료에 높은 평가를 받았던 ‘감비산’의 경우, 월 환자투여량 10만포를 초과하는 실적을 보임으로써, 산업화에 대한 기대를 주도해왔다는 설명이다. 최근 한국과학기술정보원에서 진행된 임상노하우와 연구의 가치를 객관적으로 평가받는 기술가치 평가에서, 제출된 48개의 특허와 임상 진료의 물적 가치가 약 74억원으로 평가받는 결과를 얻었다고 학교측은 강조했다. 경희대학교 기술지주회사는 향후 외부 투자기관 등의 과감한 투자유치를 통해 제약시설의 인수, 연구소의 확대 개편 등을 이끌어냄으로써, 본격적인 한방제약산업의 교두보를 마련하겠다는 방침이다.2009-10-30 12:15:15가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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