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외진단용의약품' 식약청 허가 폭증
- 이탁순
- 2009-12-18 12:23:2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 수입 허가신고 의무화따른 현상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최근 식약청 수입허가를 의무화한 '체외진단용의약품'이 무더기로 품목허가(신고)를 받았다.
18일 식약청에 따르면,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품목허가(신고)된 품목은 총 200개로, 이중 절반이 넘는 106개가 세균학적 검사용제 등 체외진단용의약품이다.
체외진단용의약품이 이처럼 허가건수가 늘어난 것은 약사법시행규칙 개정으로 그간 생략됐던 식약청 수입 품목신고 절차가 의무화됐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종전에는 체외진단용의약품은 식약청이 아닌 의약품수출입협회에 신고했다.
이 기간동안 허가된 품목은 전문의약품이 125개, 일반의약품 8개 등 완제의약품 133품목이며, 원료 16개, 한약재 51개였다.
한편, 식약청은 지난 국정감사에서 체외진단용의약품의 복작합 허가시스템이 지적됨에 따라 보다 일원화되고 효율적인 관리업무를 도입하기 위한 TF팀을 구성했다.
상근 4명, 비상근 7명으로 구성된 TF팀은 보다 효율적인 관리방안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현재 체외진단용의약품의 경우, 기기는 의료기기 파트가, 시약은 의약품국에서 나눠 허가·관리하고 있어 비효율적이라는 지적이 많았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AI 없이 일 못해요"…제약 실무 현장 AX 혁신 가속화
- 2약사 출신 9명 지방선거 당선…구청장 2명·광역 3명·기초 4명
- 3"세계에서 가장 빠른 심사…K-바이오, 글로벌 경쟁력 견인"
- 4프롤리아 시밀러 공세에 '알파칼시돌' 상반기 등재 봇물
- 5다국적사-K-바이오 협력 확대…오픈이노베이션 경쟁 본격화
- 6어수선한 약정원…차용일 원장 체제가 풀어야 할 숙제는
- 7제약바이오주 3곳 중 2곳 주가↓…상승 업체도 들쭉날쭉 행보
- 8"240일 고속심사, 글로벌 신약 한국에 최초 허가신청 기대"
- 9'빌로이', 약평위 상정...위암 표적항암제 옵션 주목
- 10[기자의 눈] 반도체 랠리, 바이오가 이어받으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