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코·일양·진양' 타미플루 제네릭 개발
- 이탁순
- 2009-12-18 11:5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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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쎄레브렉스 제네릭 생동성시험 무더기 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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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코제약, 일양약품, 진양제약이 타미플루 제네릭에 대한 생동성시험을 승인받았다.
17일 식약청에 따르면, 알리코제약의 '바이플루캡슐 30mg·75mg', 일양약품의 '일양인산오셀타미비르캡슐 75mg', 진양제약의 '진양오셀타미비르캡슐75mg'이 최근 생동성시험계획서를 승인 받았다.
한편, 관절염약 '쎄레브렉스'(성분명:쎄레콕시브)의 제네릭 품목 6개도 무더기로 생동성시험 승인을 받았다.
생동성시험 승인 제약사는 대원제약, 제일약품, 영진약품, 유영제약, 아주약품, 신풍제약 등 7개사이다.
또한, 현대약품은 '로피니롤염산염'에 대한 생동성시험 승인을 받았고, 씨제이제일제당은 싱귤레어 제네릭의 생동성시험을 허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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