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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대병원, 오페라단 초청 합창공연 선사을지대학병원(병원장 박주승)이 글로벌아트오페라단을 초청, 환자를 위한 수요 을지음아회를 27일 낮 12시 병원1층 로비에서 가졌다. 오페라단은 이날 ‘내가 여기 있사오니’, ‘주는 반석’ 등 성가음악을 비롯해 ‘내 마음의 강물’, ‘산아’, 뮤지컬 ‘웨스트사이드 스토리’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여 환자들로부터 박수갈채를 받았다.2007-06-27 14:27:03최은택 -
경남 마산시약, 마약 추방에 팔 걷어경남 마산시약사회는 세계마약퇴치의 날을 맞아 26일 오후1시부터 경남대앞 월영광장에서 마약퇴치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시약사회는 시민들에게 약물 오남용의 폐해와 마약의 위해성을 알렸다.또한 부정불량의약품 퇴치 및 금연에 대한 홍보도 동시에 진행했다. 행사에는 시약사회를 비롯해 약청, 마산시보건소, 마약퇴치운동본부경남지부, 마산YMCA 등에서 참가했다.2007-06-27 14:23:02강신국 -
한국릴리, ADHD 치료제 '스트라테라' 출시한국릴리(대표 홍유석)는 하루에 1번 복용으로 24시간 효과가 지속되는 차세대 ADHD(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 치료제 ‘ 스트라테라’(성분명 염산아토목세틴)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스트라테라’는 캡슐형태로 10mg, 18mg, 25mg, 40mg, 60mg 등 5종이 시판되며, 식사와 상관없이 1일 1회 복용하면 된다. 복용연령은 6세 이상부터 가능하고, 전문의의 처방을 받아 구입 할 수 있다.2007-06-27 14:19:40최은택 -
성남시약, '응급의료센터'와 업무협약 체결경기 성남시약사회(회장 김순례)는 27일 응급의료정보센터(1339)와 협약을 맺고 휴일 및 공휴일 약국 접근성을 높여 나가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응급료정보센터는 성남지역 당번약국에 대한 안내 문의가 있을 경우 환자위치를 파악해 가장 가까운 약국을 안내하게 된다. 시약사회는 약국을 찾은 환자의 응급상황을 파악, 다시 이를 응급의료센터로 연결시키는 역할을 맡는다. 또한 시약사회는 관내 각 약국의 휴일 당번현황을 주기적으로 파악해 응급의료센터에 통보하고 응급의료센터에 대한 대국민 홍보 작업도 진행할 예정이다. 김순례 회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약국의 서비스 능력을 강화하는 한편 지역사회 1차 보건의료시설로서의 위상을 다지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본다"며 "특히 이 같은 편의시스템이 점점 확산된다면 일반약의 약국외 취급은 더 이상 거론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순례 회장을 비롯해 정례·김범석·손현우 부회장, 한동원 의료보험위원장, 이정훈 건강기능식품위원장 등이 참석했다.2007-06-27 13:50:04한승우 -
슈퍼판매 여론차단, 약국 접근제고TFT 구성지역약사회가 일반약 슈퍼판매 여론을 차단하기 위해 TFT를 구성해 주목된다. 서울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26일 당번약국과 심야약국, 24시간 약국 등 약국 접근성 제고를 위한 TFT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TFT에서는 각 분회별로 ▲당번약국의 안정적·지속적 운영 ▲심야약국의 파악 및 홍보 ▲24시간 약국의 개발 및 홍보 등에 주력하게 된다. 팀장은 강응구 구로구약사회장이, 위원은 김동근 중구약사회장, 김천식 서대문구약사회장, 임준석 종로구약사회장, 진희억 송파구약사회장, 최두주 강서구약사회장, 정덕기 부회장, 조성오 부회장, 유대식 정책단장, 김호정 약국위원장, 임영식 윤리위원장, 한동주 약사지도위원장이 각각 맡았다. 서울시약은 “국민편익을 위해 약국 서비스 접근성을 강화해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TFT를 구성하고 약국의 대국민 접근성 강화 대책 및 방안을 마련키로 했다”고 전했다.2007-06-27 13:35:49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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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 54% "약대6년제 부속약국 설치" 찬성6년제가 시행되면 각 약대가 운영하는 ' 부속약국'이 필요하다는 한 약대교수의 의견에 대해 개국약사의 54%가 찬성한다고 밝혔다. 26일 데일리팜이 개국약사 150명을 대상으로 이메일을 통해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개국약사의 54%(82명)가 부속약국을 찬성한 반면, 나머지 46%(68명)는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다. 찬성한다는 이유에 대해서는 ‘약대생들의 체계적인 약국 실무교육이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전체 찬성의견의 69.5%(57명)가 답변했다. 또한 21.9%(18명)는 ‘약대 6년제가 전문인이라는 의미에 부합하기 때문’이라고 답했고, ‘일반 국민에게 약국·약사에 대한 이미지 제고에 도움이 된다’는 데에는 6%(5명)가 답변했다. 반면, 반대의 이유로는 ‘각 대학병원과의 담합이 의심된다’와 ‘부속약국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한다’에 각각 30.8%(21명), 25%(17명)가 답변했다. 또한 ‘교수들의약국 실무 교육을 믿을 수 없다’는 의견도 22%(15명)였다. 나머지는 ‘기타’란에 답변했다. 설문에 응한 한 약사는 “부속병원 약제실 실습정도면 충분하다”며 “자기네 대학병원과 이권다툼·담합으로 처음 취지가 얼룩질 것”이라고 말했다. 20개 약대 학장 75%는 “적극 환영” 한편, 전국 20개 약학대학교 학장 대부분은 ‘부속약국’ 설치·운영에 대해 적극 환영의 뜻을 보였다. 20개 약대 학장 75%는 26일 데일리팜과의 전화통화에서 “부속약국의 취지와 필요성에 대해 적극 환영한다”고 강조했다. 나머지 15%는 “아직 말할 단계가 아니다”라고 답변하는 등 다소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으며, 나머지 10%는 출장 등의 이유로 연락이 닿지 않았다. 일부 약학대학 학장은 ‘약대 부속약국’에 대한 개국약사들의 반발을 이해할 수 없다는 입장을 보이기도 했다. 경희대약대 정세영 학장은 "전국 약학대학이 모두 부속약국을 갖게 되더라도 20개, 많아야 1.5배를 넘기지 못할 것"이라며 "개국약사들의 전체 매출에 얼마나 영향을 주겠느냐"고 반문했다. 덕성약대 정춘식 학은 “오히려 부속병원이 없는 약대들에게는 좋은 실습의 장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말할 단계가 아니다'라고 답한 성균관대학교 정규혁 학장은 "부속약국 개념은 효과적인 6년제 교육을 위한 하나의 방안"이라며 "지금은 부속약국의 설치 여부보다 '약대 계열분리', '2년의 공백' 해결이 더 시급하다"고 말했다. 서울대학교 이승기 학장 또한 "확대 해석을 하지 말아달라"며, "약대생들의 실무교육 강화 라는 큰 틀에서 바라보아야 한다"밝혔다. 필요성에 공감...‘인턴십’ 도입도 고려 6년제 후 부속약국이 현실화 되려면 약사법 개정은 물론, 부속약국의 ‘위치·규모·수’에 대한 명확한 잣대가 도출돼야 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부속약국 실습에 따른 교육과정, 평가방법, 교수의 현장성 강화 등이 전제돼야 한다. 부속약국 설치 외에도 미국처럼 전국의 개국약국에 ‘인턴십’ 프로그램을 도입해 운영하는 방안도 생각해 볼 수 있다. 각 약대의 개국 동문회가 주체가 돼 약대생들의 인턴십을 수행할 수 있는 약국을 지정해 주는 방안도 거론되고 있는 것. 영남대약대 장영동 학장은 "학제는 미국의 것을 차용하지만, 실무·실습에 대한 사회적 분위기가 많이 달라 '부속약국'이 도입된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실무교육을 편법으로 넘어가려는 학생과 '귀찮은 것을 왜 담당해야 하는가'라는 개국가의 인식이 '인턴십'을 가로막는 장벽"이라고 말했다.2007-06-27 12:21:31한승우 -
급여시스템 가동 문제없다?...서버용량 의문"내달 1일 의료급여 자격관리 시스템의 가동에는 문제가 없다." 보건복지부와 건강보험공단은 27일 의료급여 1종 수급권자 외래진료시 본인부담제, 건강생활유지비 지원 및 선택병의원제 도입에 따른 업무 효율성 제고를 위한 의료급여 자격관리 시스템에 대해 설명했다. 의료급여 환자 자격 관리시스템 개발에는 118억원이 투입됐고 LG CNS가 개발을 담당했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실제 서비스가 시작됐을 경우 다수의 요양기간이 시스템에 동시에 접속했을 때 공단 서버가 감당을 할 수 있을지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기초의료보장팀 전병왕 팀장은 "지금 1종 급여환자는 본인부담금 자체가 무료였기 때문에 별 문제가 없지만 7월부터 제도가 변경되면 다양한 경우의 수가 발생한다"면서 "이 모든 경우를 처리하려면 자격관리 시스템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특히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서버 안정성 문제는 동시 접속 요양기간 500곳으로 테스트를 마쳤고 7만여 요양기간 중 동시 접속 요양기관이 500곳을 넘을 가능성은 거의 없다는 게 공단측의 설명이다. 특히 처리속도도 요양기간에서 3초 이내면 가능하다는 것. 자격관리 시스템은 보험공단 서버를 통해 의료급여 기관에 본인부담면제자 여부, 선택병의원 적용 여부, 수급권자 자격정보, 건강생활유지비 잔액 등의 정보를 제공하는 것으로 주요 내용으로 한다. 의료급여 상한일수 관리를 위해 의료기관, 약국에서 수급권자 진료, 조제 후 공단 자격관리시스템을 통해 주상병명, 급여일수, 처방전 교부번호 등을 공단에 송부하면 된다. 복지부는 자격관리 시스템으로 인한 의료급여 기관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의료급여 비용을 서면청구하고 있는 요양기관 3,200곳에 대해 강제적용을 유예키로 했다. 단 서면 청구의료기관에서 의료급여 수급권자가 진료비를 건강생활 유비지를 납부하려는 경우 공단 콜센터(1577-1000) ARS 또는 의료급여 포털을 통해 처리할 수 있다. 또한 복지부는 자격관리 시스템에 접속에 필요한 공인인증서는 7월말까지 공단 지사를 통해 무료로 발급받을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복지부 관계자는 "자격관리 시스템이 도입되면 의료기관, 약국의 급여비용 청구형태가 투명화 돼 요양기관의 신뢰성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공단은 복지부 브리핑실에서 자격관리 시스템에 시연을 했지만 프로그램 오류로 시스템이 일시적으로 구동이 되지 않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공단 관계자는 "병원 청구 프로그램을 활용하다보니 문제가 발생한 것 같다" "고 해명했다.2007-06-27 12:19:07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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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억 무좀약, 제네릭 공세로 빅3 '흔들'경구용 무좀치료제 시장에서 강자로 군림해온 스포라녹스, 이트라정, 푸루나졸 ‘빅3’가 제네릭 공세로 고전하고 있으나 여전히 격차가 큰 것으로 나타나 당분간 이들의 아성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820억 시장서 1,300억 규모 확대 2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무좀치료제 시장은 최근 몇 년간 급속한 성장세를 이어오며 현재 1,300억 시장 규모를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중 경구용 무좀치료제 시장이 1,200억, 라미실로 대표되는 테르비나핀 외용제 시장이 약 100억 정도의 규모를 보이고 있다. 특히 경구용 무좀치료제 시장이 확대된 배경에는 피부과를 비롯한 내과, 가정의학과 등의 처방이 크게 늘어났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이에따라 지난 2003년 820억에 불과했던 이 시장은 1,300억 시장까지 쾌속 질주하게 됐다. 무좀치료제 시장은 2004년 900억, 2005년 1070억, 지난해 1250억 시장으로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특히 대웅 ‘푸루나졸’로 대표되는 플루코나졸 시장이 의료기관 처방확대로 지난 2003년 350억서 현재 640억 규모로 확대되는 등 큰 성장이 이뤄진 것으로 조사됐다. ‘스포라녹스’, ‘이트라정’으로 대변되는 이트라코나졸 시장도 2004년 340억 시장에서 현재 470억의 매출규모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트라코나졸, 스포라녹스 매출감소 경구용 무좀치료제 시장의 가장 큰 특징은 선두권을 유지 해온 거대품목의 매출이 현상유지 또는 하락세로 접어들고 있다는 것. 우선 이트라코나졸 제제의 경우 2005년과 지난해 약 190~200억 대를 구가했던 한국얀센의 ‘스포라녹스’가 IMS데이타 기준으로 올해 154억 매출이 예상되는 등 입지에 상당한 부담을 안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트라코나졸 제제 2위품목인 한미약품 ‘이트라정’도 자사기준으로 올해 130억대 매출이 예상되는 등 성장세를 이어가기 벅찬 상황이라는 설명이다. 이는 이트라코나졸 제네릭 공세로 시장경쟁이 치열해지고 있기 때문. 현재 이트라코나졸 제네릭은 약 30여개에 달하고 있다고 업계는 분석하고 있다. 이트라코나졸 제네릭이 경우 IMS데이타 기준으로 올해 '오니코나졸'(중외신약) 제품이 약 76억 원의 매출이 예상되고 있으며, ‘코니트라’(코오롱) 33억원, ‘히트라’(중외제약)가 15억 매출이 예상되는 등 제네릭 품목의 잇따른 시장참여가 눈에 띄고 있다. 플루코나졸, 제네릭 50개 과당경쟁 플루코나졸 제제도 마찬가지. 약 160억대 규모(IMS데이타 기준 125억)가 예상되는 대웅제약의 ‘푸루나졸’도 약 50여개에 달하는 제네릭 참여로 매출하락이 불가피한 상황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이미 성숙기에 진입한 플루코나졸 시장이 더 이상 성장세를 기대하기는 어렵다는 관측이다. 플루코나졸 제네릭의 경우 IMS데이타 기준으로 중외신약 ‘플루맥스’ 46억원, 한미약품 ‘후나졸’ 45억원, 동아제약 ‘디후렉스’ 38억원 등의 규모를 보이고 있어 아직까지는 푸루나졸의 시장 지배력은 큰 편으로 분석되고 있다. 이처럼 경구용 무좀치료제 시장은 향후 신약 모멘텀이 없는 등 시장에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요소가 없어 당분간 3개 거대품목이 여전히 시장을 이끌어가는 가운데, 제네릭 제품의 공세로 매출하향세는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2007-06-27 12:17:16가인호 -
"PMS 상한선 제한결정 고무적인 일"서울식약청 배병준 청장은 다국적 제약사들의 PMS 상한선 제한 결정에 대해 “고무적인 일”이라고 밝혔다. 배 청장은 26일 데일리팜 기자와의 전화통화에서 “제약사들이 스스로 제도 개선을 위해 노력하는 것은 높이 평가할 만한 것”이라면서, 이 같이 말했다. 그는 “PMS가 제도의 취지에 맞지 않게 마케팅 목적으로 악용되고 있다는 것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라면서 “공정위도 제약사들이 PMS를 부적절하게 활용한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배 청장은 또 “내달 중 발표될 정부의 FTA 지원 대책이 제대로 작동되기 위해서도 제약계의 투명성은 지금보다 한층 강화돼야 한다”면서 “구조적인 불공정거래 관행을 털어내지 못하면 향후 더 큰 문제를 야기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제약사들도 스스로 자정노력을 통해 윤리적이고 투명한 경영환경을 조성하지 않는다면, 정부에 지원을 요청할 명분이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앞서 배 청장은 임상보험의학회가 지난달 13일 주최한 한 학술행사에서 “제약사가 PMS를 빌미로 의사들에게 리베이트를 제공, 부패의 온상이 되고 있다”고, 제약계와 의료계를 향해 직격탄을 날린 바 있다.2007-06-27 12:15:49최은택 -
B형간염 혈액제제서 '치메로살' 사라졌다B형간염 예방용 혈액제제 제품에서 안전성 논란이 일었던 ' 치메로살' 성분이 완전히 사라졌다. 국내 유통되는 B형 간염 예방용 혈액제제(B형간염사람면역글로불린)는 녹십자 ' 헤파빅주'와 SK케미칼의 ' 헤파불린주' 등 2품목이다. 치메로살은 수은 함유로 특히 영유아에서 안전성 논란이 제기됐던 성분. 녹십자는 2004년 2월 24일자로 헤파빅에서 치메로살 성분을 이미 제거한 바 있다. 이어 SK케미칼이 지난 2월 치메로살을 제거한 헤파불린주에 대한 안전성·유효성 심사를 신청했고 식약청이 4월 10일자로 이에대한 적합 판정을 내림으로써 국내 유통 B형간염 예방용 혈약제제에서 문제가 됐던 치메로살이 완전히 사라지게 됐다. SK측은 치메로살을 제거한 헤파불린주를 7월중 발매한다는 계획을 세워놓고 있다. SK 관계자는 "치메로살이 영유아의 자폐증을 유발한다는 의혹이 제기됐고 WHO나 식약청에서로 함량 감소를 권고하는 상황"이라며 "논란의 여지는 있지만 안전성 문제가 제기된 만큼 치메로살 미함유 제품을 출시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2007-06-27 12:13:09박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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