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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약, '1388서포터즈' 회원참여 독려서울시약사회(회장 권태정) 여약사위원회(부회장 조덕원·위원장 엄태순)는 23일 성동구약사회를 방문, 위기에 처한 청소년들을 돕기 위한 ‘1388서포터즈’에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위원회는 시약사회 홈페이지를 이용 가입신청을 받는 한편 분회 정기총회나 연수교육시 1388서포터즈 교육 등을 홍보방안으로 제시했다. 또한 위원회는 약사회, 경찰청, 구청 간 협조제체가 잘 이뤄질 수 있도록 청소년보호종합지원센터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위원회는 성동구약 외에도 24개 분회 회원약국을 순회하며 홍보용 휴지를 나눠주는 등 홍보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는 조덕원 부회장과 성동구약 김영식 회장, 엄태순 여약사위원장, 성동구 곡려영 여약사부회장, 1388 청소년보호종합지원센터 정혜아 씨가 함께했다.2005-03-24 21:23:39강신국 -
경기도약, 의약품 구매전용카드 단체협약경기도약사회(회장 김경옥)가 의약품 구매전용 신용카드 단체협약을 체결했다. 도약사회는 지난 22일 의약품 결제의 효율성 증대 및 편리화를 위해 제일은행과 ‘팜코카드’ 조인식 갖고 회원 및 분회의 경제적 이익을 도모키로 했다. 도약사회는 카드 단체 협약을 통해 신용결제 금액의 일부(0.2%~0.8%)를 회원, 약사회, 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 기금으로 되돌려 주는 Cash Back 형식의 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팜코카드는 의약품 결제전용으로 제일은행이 올해 초 출시한 상품이다.2005-03-24 21:03:59강신국 -
인천시약, 제일은행과 '팜코카드' 협약인천시약사회(회장 김사연)가 23일 제일은행과 ‘팜코카드’ 제휴 협약을 맺었다. 이날 조인식에는 김사연 회장과 고석일 총무이사와 박경훈 사무국장이 참석했고 제일은행 이달원 카드사업부장, 장권 카드사업총괄팀장, 선행석 인천본부장이 참석했다. 제일은행은 서울시약사회 16개 분회와 경기도약사회와도 이미 제휴 협약을 한 바 있다. 팜코카드는 의약품 구입대금만을 전문으로 결제할 수 있는 의약품 결제전용으로 사용된다. 한편 시약사회는 같은 날 국정원 인천지부를 방문, 국제 정세와 국가 안보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2005-03-24 20:52:29강신국 -
의료기관 43곳 '불법영업' 무더기 적발무자격자가 마약류를 불법적으로 취급하거나 입원정원을 초과하는 등 불법영업을 벌여온 의료기관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경남도는 부산식약청과 창원시 등 10개시 의료감시원으로 합동 지도점검반을 편성해 지난 7~18일까지 2주간 도내 104개 의료기관(병원86, 종합병원 18)을 대상으로 일제지도점검을 실시한 결과, 관련 법규를 위반한 43곳을 적발했다고 24일 밝혔다. 도는 적발된 의료기관 중 8곳에 업무정지 명령을 내리는 한편, 시정명령 23곳, 경고 17건, 과태료 8건, 형사고발 14건 등을 해당 시군에 조치토록 지시했다. 위반내용은 △시설기준 위반: 창원소재 D병원 등 23곳 △의료광고 기준 위반: 마산시소재 H병원 등 4곳 △의약품관리 부적정: 양산소재 O병원 등 6곳 △마약류관리 부적정: 창원시 소재 L병원 등 14곳 △진료과목표시기준 위반: 마산소재 N병원 등 2곳 등이다. C의원은 의사와 간호사 등 의료인력이 부족한 가운데 영업을 벌인 것은 물론, 입원환자 정원초과와 유효기간이 지난 의약품을 진열보관한 부분도 추가로 적발됐다. M병원은 마약류 취급자가 아닌 자가 마약류를 취급하다 덜미를 잡혔으며, H병원은 병원 외벽에 당뇨병 진료실 등을 표시하는 등 의료광고규정을 위반했다. 도는 "앞으로도 관내 의료기관의 불법영업행위에 대해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며, 하반기에도 이번 지도 점검에서 제외된 의원급 의료기관에 대해 시군 자체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민원이나 주민여론 등이 있는 의료기관에 대해서는 수시로 특별점검반을 편성해 지도점검을 벌일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도는 S제약의 '세푸록심나트륨'의 분말내용물 중 색상과 제품별 내용량이 차이가 나는 점을 적발해 경인식약청에 통보했다.2005-03-24 18:30:46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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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수 불능 체납보험료 175억원 결손처분징수 불가능한 체납보험료 및 기타징수금 175억원이 결손처분됐다. 24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지난 22일 재정운영위원회를 개최해 체납보험료 등 결손처분안을 심의해 원안대로 175억 결손처분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체납보험료는 전체의 0.5%인 94억원, 기타징수금의 3.1%인 81억원이다. 주요 결손처분 대상은 공단 미수채권 중 경제적 빈곤, 사업장 부도 및 파산, 사망, 행방불명, 해외이주, 장애인 등으로 채권을 확보할 재산이 없거나, 사실상 징수가 불가능한 것들이다. 특히 175억원 중 경제적 빈곤 사유가 49억여원, 부도 및 파산이 53억여원으로 전체 결손액의 58%를 차지해 경제적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음을 반증했다. 공단 재정운영위원회는 금년도 소위원회를 활성화하기로 하고, 제3차 소위원회는 5월 19일 한양대 한동운 교수의 보험급여 관련 주제발표 등 재정현안을 논의키로 했다.2005-03-24 18:15:01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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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병원급 청구·심사 애로사항 의견수렴종합병원급 이상 요양기관의 청구·심사 애로사항을 듣는 간담회가 내달까지 이어진다. 24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이달 29일부터 4월 8일까지 서울과 수도권 소재 종합병원급 이상 119개 기관을 대상으로 요양급여비용의 청구 및 심사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심평원은 2004년 및 2005년도 고시 주요사항을 설명하고, 요양기관으로부터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등 의견수렴에 나서 이를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간담회는 서울, 경기, 인천 등으로 나누어 심평원 본원 및 수원지원 회의실에서 열린다. 일정은 ▲서울 소재 요양기관은 3월 29일, 3월 31일, 4월 1일 심평원 본원 12층 회의실 ▲수원지역 소재 기관은 4월 6일 수원지원 회의실 ▲인천소재 기관은 4월 8일 경인지방식약청 중회의실 ▲경기지역 중 수원지역 제외한 기관은 4월 7일 본원 회의실이다.2005-03-24 18:01:30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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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바이오퓨전 연구에 최대 5억원 지원한의학에 의약학 연구자들이 결합하는 한방바이오퓨전 연구에 최대 5억원의 연구비가 지원된다. 보건복지부는 24일 ‘2005년도 한방치료기술연구개발 사업계획을 확정하고 연구기관과 연구자들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올 연구사업은 한방의료, 한약, 한방기기 등 3개분야이며 세부 연구과제를 연구자가 결정하는 상향식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 연구사업의 특징은 지난해부터 시행하고 있는 한방바이오퓨전 연구를 확대, 산학연 다학제간 협력연구를 강화 한의사, 의사, 약사 등 보건의료관련 연구자와 BT, NT 등 첨단과학 연구자들이 공동으로 참여할 수있도록 문호를 적극 개방한다는 점이다. 복지부는 이와 관련 “연구자는 선행연구를 통해 가능성이 입증된 연구과제에 대해 기업체를 포함하는 다양한 분야의 연구자로 팀을 구성하여 응모해야 한다”며 “철저한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될 경우 연간 최대 5억원씩 3년간 지원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복지부는 이번 사업과 관련 기획평가기관인 보건산업진흥원과 함께 내달 4일 오전 10시 서울 마포구 소재 서울대 총동문회관에서 연구자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2005-03-24 17:40:03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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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태 복지부장관 취임후 첫 외국출장김근태 보건복지부장관이 취임후 처음으로 유럽 출장에 나선다. 김근태 장관은 24일 오후 과천청사 브리핑룸 기자휴게실에서 간담회를 열고 “오는 31일부터 4월1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제3회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사회정책장관회의‘에 참석한다”고 밝혔다. 김장관은 이에 따라 오는 28일 서울을 떠나 영국 스코틀랜드와 런던을 방문, 생명공학과 보건의료정보화 등 동향을 살핀뒤 OECD 사회정책장관회의에 참석한다. 김 장관은 특히 이번 회의에서 ‘빈곤퇴치 및 사회통합 전략’이라는 주제로 발제하는 시간도 갖는다. 김 장관은 이날 “세계 최고 수준인 영국의 생명공학과 E-헬스의 현황을 살펴보고 국내 의료산업과 어떻게 접목할 수 있는 지 알아볼 것”이라면서 “서울에 보건복지와 노동, 환경 등의 업무를 수행하기 위한 OECD 사회정책센터 개설과 관련한 양해각서(MOU) 체결문제도 논의하게 된다”고 설명했다.2005-03-24 17:37:17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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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도협, 도매업체 자율감시 본격 추진서울시도협(회장 황치엽)이 자율지도원을 선정, 자체 자율감시를 연중 실시키로 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24일 서울도협에 따르면 이날 서울 타워호텔에서 회장단 회의를 갖고 서울도협 허경훈(건화약품) 총무를 위원장으로 자율감시위원회를 구성키로 합의했다. 또 감시위원으로는 사무국 임창수 국장과 신장철 부장, 박순현 차장 등 3명과 서울지역 4개 분회장이 추천한 1인 등 총 7명을 선정키로 했다. 황치엽 회장은 "회원사와 비회원사를 막론하고 서울지역 전체 도매업체에 대해 KGSP준수여부, 부정불량의약품 유통행위 등에 대해 지속적으로 자율감시를 벌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울도협 회장단은 이와 함께 오는 5월께 도매업계의 단결과 화합의 장을 마련한다는 차원에서 업체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대규모 체육대회를 개최키로 결정했으며, 반품문제와 쥴릭 수정계약서 등에 대해서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2005-03-24 17:24:18최은택 -
서울대병원, 진료 예약·변경·취소 원스톱서울대병원이 진료 예약, 변경, 취소 등을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는 전화를 개설한다. 서울대병원(원장 성상철)은 환자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내달 1일부터 콜센터(Call-Center)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콜센터는 진료의 예약& 8228;변경& 8228;취소를 비롯, MRI& 8228;CT 등 사전에 예약된 검사의 예약·변경할 수있도록 전용전화(지역번호없이 1588-5700)를 개통했다. 콜센터는 이와함께 진료 예약한 환자에게 진료일 3~4일 전에 문자메시지 등을 통하여 진료일시를 안내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성상철 원장은 “콜센터를 운영함에 따라 진료, 검사의 예약 및 변경 업무 등이 더욱 환자위주로 전환될 수 있게 됐다”며 “최첨단 전화예약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디지털병원으로서 서울대병원의 이미지를 제고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2005-03-24 17:21:15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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