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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오반 40mg 출시·심근경색 적응증 추가한국노바티스는 자사의 고혈압 치료제인 디오반(발사르탄)정의 40mg 제형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14일자로 디오반 효능효과로 심근경색후 사망율감소에 대한 적응증이 추가됐다고 밝혔다. 이번 적응증 추가로 인해 본태성 고혈압, 심부전-안지오텐신 전환효소저해제에 불내성인 심부전환자 외에도 방사선학적으로 좌심실 부전 및 좌심실 수축 기능부전을 가진 임상적으로 안정된 환자에서의 심근경색 후 사망 위험성 감소에도 디오반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추가된 적응증 용법용량으로는 심근경색 발현후 12시간 이내에 투여시작할 수 있으며 1회 20mg씩 1일 2회로 시작하고, 이후 수주에 걸쳐 1회 40mg, 80mg, 160mg을 1일 2회 투여하는 방식으로 증량할 수 있다. 한편 이번 40mg 제형 출시로 디오반은 40, 80, 160mg 세가지 제형을 국내에서 사용 할 수 있게 됐다.2005-03-27 11:02:58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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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성모-충주시보건소 의료협약 체결가톨릭대학교 강남성모병원은 최근 충북 충주시보건소(소장 김동석)와 의료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강남성모병원 병원장회의실에서 지난 25일 열린 협약식(사진)에서 양측은 충주시민이 강남성모병원을 방문시 최대한의 편의를 제공하고 충주시 보건행정 추진에 필요한 전문인력을 수급하기로 약속했다. 특히 두 의료기관은 자연재해 및 대형 사고시 의료봉사에 참여하고 당뇨 합병증 검사시 전문인력 지원, 중증 당뇨환자 의뢰 및 퇴원환자에 대한 진료정보제공, 당뇨교육 및 당뇨 이벤트 등의 행사를 공동으로 개최할 것 등도 약속했다. 김동석 충주시보건소장은 "충주시에서 특수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음면지역 당뇨발견사업에 적극 지원해 준 것에 감사하며, 이번 협약으로 충주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한 양질의 의료 서비스가 가능해질 것으로 보인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충주시 보건소는 지난 2003년부터 2006년까지 4년간 특수시책으로 추진 중인 '읍.면 지역 40세 이상 주민 당뇨 발견사업'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지난해 1월 가톨릭의대와 의료협약을 맺은 바 있다.2005-03-27 10:43:01송대웅 -
애보트, 페몰린 성분 ‘사이러트’ 시판중단애보트 래보러토리즈는 집중력결핍 과운동성장애(ADHD) 치료제인 ‘사이러트(Cylert)’ 시판을 중지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애보트는 사이러트 시판 중단의 이유로 제네릭 제품이 시판되어 사이러트의 매출액이 계속 감소해왔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사이러트의 성분은 페몰린(pemoline). 1975년 FDA 승인됐으며 올 연간 매출액으로 1백만불 미만이 예상됐었다. 미국 시민단체인 퍼블릭 시티즌은 사이러트 및 페몰린 제네릭 제품은 13건의 치명적인 간부전을 포함하여 약 21건의 간부전을 일으켰다면서 시판금지를 FDA에 청원한 바 있다. 사이러트는 영국 및 캐나다에서는 이미 시판 철수된 반면 미국 FDA는 경고만 2번 강화하고 시판을 계속 허가하고 있다. 한편 애보트는 퍼블릭 시티즌의 주장에 대해 논평을 거부했으며 FDA는 퍼블릭 시티즌의 청원서를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2005-03-27 10:34:58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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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항암치료 시험약 ‘프로뮨’ 인수화이자는 콜리(Coley) 제약회사에서 암 예방 및 치료를 위한 시험약인 '프로뮨(Promune)'을 개발, 제조, 판매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콜리 제약회사는 미국 메사츄세츠에 소재한 개인소유의 회사로 독자적인 약물개발기술을 이용해 프로뮨을 개발해왔다. 프로뮨은 피하의 지방조직에 주사하여 특정 만성질환을 일으키는 비정상적인 면역기능을 조정하는 작용을 하는 것으로 생각되며 잠재적으로 항암제로 개발될 가능성이 높게 점쳐진다. 프로뮨은 병원소에서 흔하지만 사람에게는 드문 DNA 패턴을 인식하여 특정 질환에 가장 적합한 면역반응을 유도하는 것이 특징이어서 C형 간염이나 천식, 앨러지 치료제로도 개발될 잠재성이 있다. 화이자는 폐암 및 기타 암에 대한 3상 임상 비용을 비롯, 향후 프로뮨 개발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며 개발이 성공할 경우 콜리에게 로열티를 지급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2005-03-27 10:33:12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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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DA, 신약개발 초기단계 안전성 지침강화미국 FDA는 신약 초기 개발단계와 시판 후 안전성 평가를 개선하기 위한 새로운 지침을 제약업계에 알린 것으로 알려졌다. 새로운 지침은 의약품 위험을 알아내기 위해 한발 앞서 접근하려는 FDA의 노력의 일환으로 안전성 문제에 대한 특정 테스트나 분석을 권고하고 잇다. FDA는 개발과정에서 좀 더 일찍 FDA와 안전성 감독에 대해 논의하고 특정 약물의 알려진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계획에 보다 초점을 둘 것을 장려했다. 일례로 의사를 대상으로 한 특별한 훈련 프로그램이라든지, 위험과 적합한 사용을 알리기 위해 환자에게 동의서를 받는 것 등을 제시했다. FDA는 이런 신지침이 신약 승인을 지연시키기 위해 안전성 심사를 강화하려는 의도는 아니라면서 가능하면 보다 조기에 안전성 문제를 예상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FDA는 골관절염약인 바이옥스 시장 철수 이후 FDA의 입장을 방어해왔다.2005-03-27 10:31:50윤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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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약으로 이틀이면 치료” 또 감기세미나감기전쟁에서 한발 뒤로 뺐던 한의사협회가 한의학적인 감기치료를 홍보하는 자리를 마련, 의료계 대응에 귀추가 주목된다. 안재규 한의사협회장은 26일 밀레니엄호텔에서 열린 ‘제50회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양방에 대한 비방보다는 우리 것을 홍보하는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안 회장은 이어 “4월말경 감기치료에 대한 심포지엄을 열겠다”면서 “당초 한의사협회 회관개관을 기념해 5월경 개최할 생각이었지만 시간이 촉박해 허준기념관을 즈음해서 세미나를 열기로 했다”고 말했다. 안 회장은 이날 세미나와 관련 “유럽이나 스위스는 항생제를 안 쓴다”면서 “외국 감기는 어떻게 치료하는지에 대해 국내 감기치료와 비교할 계획”이라고 소개했다. 안 회장은 한약에 대한 의료계의 공세를 한의협이 미흡하게 대응하고 있다는 한 대의원의 지적에 대해 “남의 학문을 모르는 것은 무지하지만 남의 학문을 모르면서 무시하는 것은 몰상식하다”고 의협을 맹비난했다. 안 회장은 이어 “감기가 양방으로 치료되느냐”면 “잘 진단하면서 한약 잘쓰면 2~3일이면 잡힌다”고 장담했다. 안 회장은 “가장 독성이 강하고 해로운 것은 한약보다 양약이라는 사실을 알고있다”면서 “현안에서 협회가 전혀 손놓고 있지 않다는 사실을 이해해 달라”고 당부했다. 안 회장은 그러나 의협에 화해 공문을 보내는 등 미온적인 대응을 한 것에 대해 한 대의원이 문제삼자 “언젠가 이전투구식의 싸움할 기회가 오면 하겠지만 금년에는 계획대로 해나갈 것”이라면서 “한의원에서 떠나갔던 대중적인 질환을 하나씩 하나씩 되돌아 올 수 있도록 한의학 치료의 우수성을 알리겠다”고 강조했다.2005-03-26 21:33:56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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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치되는 약국내 숍인숍 "먼지만 쌓이네"약국경영 활성화 차원에서 약국가에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숍인숍들이 제기능을 상실한 채 먼지 자욱한 창고수준으로 전락하고 있다. 25일 약국가에 따르면 동네약국부터 중대형약국에 이르기까지 저변화된 비타민, 화장품, 애견용품, 의료기 등 특화 숍인숍들의 매출이 기대이하인 곳이 부지기수다. 이에 개별 마케팅을 포기하고 타 제품들을 진열하거나 아예 관련 제품조차 구비하지 않는 약국들도 생겨나는 실정이다. 또 숍인숍 판매대를 방치하다시피 하면서 먼지가 자욱이 앉거나 정리를 소홀히 해 내방객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곳들도 심심찮게 찾을 수 있다. 이같은 현상에 대해 약사들은 초기 투자부터 유지비용 대비 매출이 업체들이 강조하던 수준에 미치지 못하고, 소비자들의 반응도 갈수록 떨어지면서 무용지물로 여겨지는 곳이 대부분이라고 설명했다. 서초의 한 약국은 "숍인숍 형태로 비타민, 화장품 두 곳을 운영했지만 둘 다 매출이 기대에 못미쳐 5개월째 내버려두고 있다"며 "업체들도 초기 입점에만 신경쓰고 유지관리에는 소홀하다"고 전했다. 애견용품과 비타민 숍인숍을 입점한 영등포의 K약사도 "입점 후 1년정도 유지된 이후 약 2년째 적자운영이 되면서 숍인숍 운영을 그만둘 예정"이라며 "입점은 쉬웠지만 뺄 때는 업체들이 아예 신경도 쓰지 않아 업체명 스티커만 붙이고 있는 실정"이라고 토로했다. 이에 숍인숍 공급업체들도 지난해 하반기부터 이같은 방치약국들이 늘어났다고 분석하면서 마케팅 가능약국과 비약국을 분리해 정리 수순을 밟는 곳들도 생겨나고 있다. 모 비타민 숍인숍 관계자는 "비타민 판매대에 드링크 박스, 생리대, 심지어는 콘돔까지 진열한 약국이 있다"며 "꾸준한 마케팅이 되지 않으면서 약국들이 숍인숍을 포기하는 사례가 잦다"고 말했다. 화장품 숍인숍 업체 한 관계자도 "처음에는 상담사까지 두고 적극적으로 마케팅을 해왔지만 최근들어 매출이 뚝 떨어지면서 숍인숍 공간을 천으로 덮어둔 약국도 있다"고 전했다. 한편 약국경영 전문가들은 매출상의 이유로 부득이하게 숍인숍 운영에 실패한 경우 타 공간으로 활용도를 높이는 것이 리스크를 줄이는 방도라고 조언했다.2005-03-26 06:59:39정시욱 -
약국 조제료수입 매년 감소...29%대 하락심평원, 분업후 조제행위별 지급액 분석결과 약국의 조제행위중 기본항목인 조제료의 비중이 매년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복약지도료와 의약품관리료의 비중은 소폭으로 늘고있어, 약국의 조제행위 항목에 대한 전반적인 재검토 작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25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집계한 ‘총약제비중 약값과 약국의 5대 행위별 지급액 현황’을 보면 조제행위료 비중은 의약분업 직후인 2001년 38.36%로 가장 높았다가 2002년 34.07%, 2003년 31.02%, 2004년 29.32%로 줄고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약사행위료중 조제료는 2001년 9,513억원에서 2002년 9,469억원, 2003년 8,787억, 2004년 9,393억원으로 매년 감소추세를 보였다. 약국의 총약제비중 조제료 비중은 2001년 20.8%에서 2002년 18.73%, 2003년 16.17%로 계속 줄다가 지난해에는 무려 15%대까지 떨어졌다. 약국관리료 또한 지난해 2,473억원(4.01%)으로 2001년 3,134억원(6.85%)에 비해 666억원 줄었다. 반면 의약품 관리료는 3,355억원(5.44%)으로 2001년 2,052억원(4.49%)보다 1,330억원 늘었다. 이에 따라 조제료 다음으로 비중이 높았던 약국관리료는 의약품관리료에 추월, 순위가 바뀌었다. 약국관리료는 2001년 6.85%로 조제료 다음으로 비중이 높았지만 2004년에는 4.01%로 떨어져 의약품관리료(5.44%)보다 비중이 줄었다. 복약지도료는 지난해 2,127억원으로 3.45%를 차지 2001년 2.45%(1,120억)에서 비중이 높아진 반면, 기본조제기술료는 734억원으로 2001년 1,726원보다 무려 1,000억원 가량 줄었다.2005-03-26 06:58:15김태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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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당 월진료수입 전국 1위는 '수원영통'서울시와 7개 광역시 및 수도권 신도시 중 가장 많은 진료수입을 기록한 지역은 수원시 영통구로 의원당 월 2,492만원을 벌어들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고양시 일산은 중위권, 성남시 분당은 하위권에 포진됐다. 25일 데일리팜이 서울·광역시 및 수도권 신도시 77개 시군구 소재 의원의 진료수입을 분석한 결과 이 같은 진료수입 순위가 집계됐다. 77개 지역 중 월평균 진료수입이 가장 높은 곳은 수원시 영통구로 2,492만원이고, 다음으로 ▲인천강화군 2,400만원 ▲부산서구 2,308만원 ▲울산북구 2,306만원 ▲인천연수구 2,263만원 ▲울산동구 2,168만원 ▲울산남구 2,148만원 ▲대구달서구 2,109만원 ▲인천동구 2,097만원 ▲서울서초구 2,096만원 순으로 상위 10개 지역에 포진됐다. 월 진료수입이 2,000만원이 넘는 곳은 모두 15개 지역으로 행정구역상 대구와 울산이 각각 4개 지역이 포함됐고, 인천 3곳, 부산, 경기, 서울, 대전이 각각 1개 지역씩 차지했다. 반면 하위 10개 지역은 ▲인천옹진군 873만원 ▲서울강남구 908만원 ▲서울중구 967만원 ▲대구중구 1,331만원 ▲인천중구 1,373만원 ▲서울종로구 1,421만원 ▲부산중구 1,434만원 ▲서울용산구 1,438만원 ▲서울송파구 1,442만원 ▲서울성북구 1,480만원으로 모두 월 1,500만원 미만의 수입을 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수도권 신도시인 일산은 1,742만원으로 중위권에, 분당은 1,577만원으로 하위권에 맴돌아 기대만큼의 보험수입을 올리지는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2005-03-26 06:51:05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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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식흡입제 처방률 종병-높고, 의원-낮아천식치료시 흡입제가 경구제보다 처방률이 낮고 일반의원에 비해 종합병원에서 상대적으로 흡입제 처방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천식알레르기협회와 서울대 보건대학원 김창엽 교수팀이 최근 발표한 ‘천식의 사회적 비용’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천식에 사용하는 의약품의 처방률은 기관지확장제가 70.21%, 항염증제 49.10%, 진해거담제 37.74%, 항알레르기제 24.31%의 순으로 나타났다. 기관지확장제 중에서 경구제가 65.99%, 주사제가 6.40%, 흡입제가 7.98%로 나타났으며, 주로 스테로이드제제에 속하는 항염증제에서는 경구제가 26.11%, 주사제 16.11%, 흡입제 21.18%로 흡입제 사용이 적은 것으로 분석됐다. 흡입제 사용현황을 병원규모별로 살펴보면 기관지확장제의 경우 종합전문병원(대학병원)이 26.48%로 종합병원(15.05%), 병원(9.92%), 의원(6.43%)로 의원의 처방률이 상대적으로 낮았다. 항염증제의 경우도 종합전문병원이 41.6%의 비교적 높은 처방률을 보인데 비해 종합병원이 38.43%, 29.76%, 의원이 18.50%의 낮은 수치를 보였다. 연구팀은 “기관지확장제의 경구제제 처방률은 종합전문병원보다 의원에서 더 높았으며 반대로 흡입제제는 종합전문병원에서 더 높았다. 항염증제에서도 흡입제제의 처방률이 종합전문병원일수록 더 높았다”고 밝혔다. 이렇듯 의원의 천식흡입제 처방률이 낮은데 대해 일부에서는 우려의 목소리도 있다. 미국, 영국, 호주 등 선진국의 경우 흡입제가 천식치료시 1차선택제로 되어 처방률이 95%이상일 정도로 사용빈도가 높고 경구제의 경우 흡입제로 치료가 안되는 중증시 병용처방 되고 있다는 것. 그러나 국내의 경우 경구투여가 우선시 되며 흡입제는 보조요법의 개념으로 처방되고 있는 실정이다. 천식치료제를 시판하고 있는 한 담당 PM은 “국내 전체 의원중 흡입제를 사용하고 있는 곳은 30%미만 일 것”이라며 “국내 환자의 경우 ‘흡입제보다는 먹는 경구제가 확실한 효과를 본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고 종합병원에 비해 일반의원에서는 흡입제 사용 교육등을 따로 하기가 어려워 처방률이 적은 것 같다”고 밝혔다. 또한 “최근 2,3년간 흡입제 판촉을 위해 클리닉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나 그리 쉽지는 않은 것 같다. 외국의 경우를 보더라도 초기치료를 위해서는 경구제보다 흡입제 사용이 권장되고 있는 추세다”라고 덧붙였다.2005-03-26 06:48:20송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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