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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광의약품, 526억 매출...순익 8억5천백광의약품은 작년 526억원의 매출로 전기대비 26.56% 성장했다. 11일 금감원 공시에 따르면 영업이익은 전기 7억8,000만원에서 77.23% 증가한 13억9,000만원이었고, 경상이익은 5억8,000만원에서 11억5,000만원으로 늘어났다. 당기순이익도 전기 3억2,000만원에서 164.25% 증가한 8억5,000만원으로 보고됐다. 수익성 지표인 매출액영업이익률은 2.65%, 매출액순이익률은 1.63%, 유동비율은 104.33%, 부채비율은 395.13%, 차입금의존도는 31.17%였다. 백광의약품은 지난 85년 3월 설립돼 있으며, 성용우 사장이 54%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다.2005-04-11 18:29:49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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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림-동국 두자리 성장...신광은 '주춤'광주 신광약품은 지난해 478억원의 매출로 0.2% 마이너스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22.18% 감소한 7억원으로 나타났고, 경상이익은 8억8,000만원에서 6억7,000만원으로 줄었다. 당기순이익도 6억2,000만원에서 27.85% 줄어든 4억5,000만원으로 나타났다. 매출액영업이익률은 1.48%, 매출액순이익률은 0.95%, 유동배율은 108.80%, 부채비율은 538.27%, 차입금의존도는 16.95%였다. 신광약품은 지난 87년 11월 설립됐으며, 박용영 사장이 57.55%의 지분을 갖고 있다. 다림양행의약품은 지난해 190억원의 매출을 올려 30.52% 성장했다. 영업이익 6억원, 경상이익 1억8,000만원, 당기순이익 1억8,000만원 등으로 흑자전환됐다. 매출액영업이익률은 3.18%, 매출액순이익률은 0.98%, 유동비율은 126.15%, 부채비율은 120.44%, 차입금의존도는 17.60%였다. 대구 동국약품상사는 작년 141억원의 매출을 기록, 전기대비 23.33%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1억1,000만원, 경상이익은 9,200만원이고, 당기순이익은 7,300만원 줄어든 1,200만원으로 집계됐다. 매출액영업이익률은 0.81%, 매출액순이익률은 0.08%, 유동비율은 103.88%, 부채비율은 784.13%, 차입금의존도는 15.11%였다. 동국약품은 지난 91년 6월 설립됐으며, 공화춘 사장이 41.9%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다.2005-04-11 18:19:57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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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배약품, 내달 1일 송추서 직원단합대회두배약품(회장 민이홍)이 전직원 단합대회를 내달 1일 경기도 송추유원지에서 갖는다. 서광석 사장은 "모처럼 직원들간 친목을 다지면서, 올해 목표인 550억원의 매출달성을 결의하는 전진대회 성격의 야유회가 될 것"이라고 11일 밝혔다. 이날 야유회에는 영업사원 30명 등 60여명의 임직원과 가족 등이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두배약품은 지난해 443억7,500만원의 매출을 기록, 전기 대비 32.56% 성장했다. 당기순이익도 5.34% 늘어난 4억원을 집계됐다.2005-04-11 17:53:08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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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처방 산정, 장기일수 또는 합산 기재두가지 질병을 동시에 처방한 복합처방에 대한 처방일수의 산정방법은 장기일수 또는 합산하면 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11일 복합처방에 의한 일수산정 질의회신을 통해 명세서 세부작성요령을 재차 설명하고 나섰다. 우선, 처방전에 기재된 처방약품별 처방일수 중 가장 긴 처방일수를 기재하되, 처방일자별로 처방내역이 달라 각각 다른 약품을 조제하도록 처방된 경우에는 각각의 처방일수를 합산해 기재한다. 단, 외용제 또는 인슐린 등 분할투여 약제의 요양급여일수는 실제 투약일수를 반영한다. 예를 들면, A정을 2일간, B정을 3일간, C정을 5일간 복용하도록 처방한 경우에는 장기일수에 해당하는 C정에 따라 처방일수는 5일로 기재한다. 또 1월 9일부터 A정(10mg)과 B정을 2일간 복용하고, 1월 11일부터 C정(5mg)과 D정을 2일간 복용하도록 처방한 경우에는 처방일수를 4일로 기재한다.2005-04-11 16:31:29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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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영약품-수창양행 소폭성장...화인 '정체'태영약품은 지난해 615억5,000만원의 매출로 전기대비 5.87% 성장했다. 11일 금감원 공시에 따르면 영업이익은 전기대비 5.58% 감소한 6억8,000만원으로 나타났고, 경상이익은 6억원에서 5억7,000만원으로 3,000만원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전기 4억2,000만원에서 당기 4억2,400만원으로 0.98% 늘었다. 수익성 지표인 매출액영업이익률은 1.11%, 매출액순이익률은 0.69% 등이고, 안정성지표인 유동비율은 86.63%, 부채비율은 807.42%였다. 차입금은 없었다. 수창양행은 지난해 308억원의 매출로 전기대비 7.22%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23.04% 줄어든 11억9,000만원, 경상이익은 6억5,000만원 등이었고 당기순이익은 5억2,000만원에서 27.15% 감소한 2억9,000만원으로 보고됐다. 매출액영업이익률은 3.88%, 매출액순이익률은 0.95%, 유동비율은 124.60%, 부채비율은 293.89%였다. 차입금은 없었다. 부산 화인약품은 지난해 100억7,000만원의 매출로 전기와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영업이익은 2억4,000만원에서 3억3,000만원으로 39.31% 증가했고, 경상이익은 1억2,000만원에서 8,400만원으로 감소했다. 당기순이익도 9,900만원에서 4,000만원으로 줄어들었다. 유동비율은 76.02%, 부채비율은 626.75%, 차입금의존도 21.70%, 매출액영업이익률은 3.35%, 매출액순이익률은 0.40%였다.2005-04-11 15:53:07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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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남약품 흑자전환-원풍약품 10.3% 성장부산 아남약품은 지난해 520억원의 매출로 전기대비 8.1%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전기 8억6,000만원의 손실에서 6억2,000만원의 이익을 냈고, 경상이익은 전기 8억8,000만원에서 7억3,000만원으로 흑자전환됐다. 당기순이익도 전기 9억1,000만원의 손실에서 7억원의 이익을 냈다. 아남약품은 지난 92년 11월 설립됐으며, 이장생(30%) 사장외 5인에게 지분이 나눠져 있다. 서울 원풍약품상사는 지난해 172억원의 매출을 올려 전기대비 10.30%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14.98% 성장한 12억3,000만원을 기록했고, 경상이익은 12억5,000만원이었다. 당기순이익은 전기대비 19.92% 증가한 8억3,000만원으로 보고됐다. 유동비율은 851.78%, 부채비율은 28.50%, 차입금의존도는 4.26%, 매출액영업이익률은 7.14%, 매출액순이익률은 4.83%였다. 원풍약품은 지난 86년 6월 설립됐으며, 윤광현(30%) 사장 외 2인에게 지분이 분산돼 있다.2005-04-11 15:30:16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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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암약품 793억-아세아약품 499억 매출송암약품은 지난해 793억원의 매출로 전기대비 12.2%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18억9,000만원에서 22억5,000만우너으로 19.2% 증가했고, 경상이익은 13억7,000만원에서 18억8,000만원으로 늘어났다. 당기순이익도 9억5,000만원에서 53.8% 증가한 14억6,000만원으로 보고됐다. 매출액영업이익률은 2.8%, 매출액순이익률은 1.8%, 유동비율은 115.5%, 부채비율은 267.8%, 차입금의존도는 34.4%였다. 송암약품은 지난 94년 6월 설립됐으며, 김성규(32%) 사장 외 4인에게 지분이 나눠져 있다. 아세아약품은 지난해 499억원의 매출로 37.81%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4,400만원에서 10억6,000만원으로 2,301.8%나 급증했고, 경상이익은 4억1,000만원이었다. 당기순이익은 전기 3억3,000만의 손실에서 3억7,000만원으로 흑자전환됐다. 유동비율은 107.21%, 부채비율은 588.69%, 차입금의존도는 13.12%, 매출액영업이익률은 0.82%, 매출액순이익률은 0.75%였다. 아세아약품은 지난 77년 12월 설립됐으며, 지분은 홍성화 사장 외 특수관계인 66.7%, 남상호 사장 33.3% 등으로 배분돼 있다.2005-04-11 15:18:50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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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약품, 3천146억 매출...4.68% 성장백제약품은 지난해 3,146억원의 매출을 기록, 전기대비 4.68% 성장했다. 11일 금감원 공시에 따르면 영업이익은 18억4,000만원으로 전기보다 486.20% 대폭 증가했고, 경상이익은 43억7,000만원에서 36억3,000만원으로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31억6,000만원에서 24억7,000만원으로 21.85% 줄어들었다. 수익성지표인 매출액영업이익률은 0.58%, 매출액순이익률은 0.79% 등이고, 안정성지표인 유동비율은 90.75%, 부채비율은 575.06%였다. 차입금은 없었다. 백제에치칼은 작년 123억원의 매출로 10.97% 마이너스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3억1,000만원으로 전기 4억4,000만원보다 30.19% 감소했고, 경상이익은 1억4,000만원에서 3억4,000만원으로 늘어났다. 당기순이익은 1억4,000만원에서 2억5,000만원으로 79.27% 증가했다. 매출액영업이익률은 2.54%, 매출액순이익률은 2.11%, 유동비율은 93.92%, 부채비율은 771.00%, 차입금의존도는 0.65%였다.2005-04-11 14:53:45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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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경메디칼, NMC 1그룹 낙찰...입찰종료국립의료원 입찰이 한달 보름여만에 마무리됐다. 1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국립의료원이 최근 실시한 '엔푸르란' 등 439종(1그룹)에 대한 입찰에서 태경메디칼이 낙찰자로 선정됐다. 앞서 실시된 입찰에서는 신용산약품(2그룹), 태경메디칼(3,4그룹), 제신약품(5,7그룹), 새한산업(6그룹) 등에 낙찰됐다.2005-04-11 14:43:32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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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과세·면세 겸업종..."몰라서 당한다"병원은 면세....약국은 '면세+과세' 구조 경기도 성남의 J약사는 지난해 약국 일반과세를 간이과세로 전환한 이후 공제받은 매입세액을 전년대비 130만원 더 부담했다. 이에 세무사를 찾아 문의한 결과 간이과세자의 일반과세자 전환은 무조건 재고품 및 감가상각 자산신고서를 세무서에 제출해야 하지만 약사가 선택할 수 있는 일반과세자의 간이과세 전환은 득실을 따져 봐야한다는 답변을 들었다. 그러나 세무에 대한 지식이 전무했던 J약사는 과세와 면세에 대한 지식부터 본인부담금, 원천세, 청구액 등 복잡한 세무에 대해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또 본인 명의의 약국건물임을 감안, 환급시 가부 결정에 따른 득실 등 각종 절세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전문가들의 조언을 듣고 있다고 전했다. J약사는 “약국매출은 3년간 비슷한데 일반과세에서 간이과세로 전환했다는 이유만으로 100만원 이상의 세금을 더 물었다”며 “의사 친구의 말만 듣고 결정했지만 병의원은 면세기준, 약국은 면세와 과세 복합구조라는 것을 알고나서 세무에 관심을 가져야겠다는 결심을 했다”고 말했다. 이때 부가가치세 과세유형에는 간이와 일반과세자로 구분되며 간이과세자는 직전년도 부가세포함 매약 매출액이 4800만원 미만인 약국이 대상이다. “세무사도 어려운데 약사들은 더 난해할 것” 세무 전문가들에 따르면 약국관련 세무의 경우 과세와 면세가 동시에 접목되는 분야로 전문가인 세무사조차 꺼려지는 사업장이라고 입을 모았다. 또 개국 후 부가세를 많이 물고 난 후, 또는 세무서로부터 공문 등을 통보받는 등 귀찮은 일이 생긴 이후 전문가 상담을 받는 사례가 대부분이어서 개별 약국의 세무로 인한 손해가 막심하다는 점을 주지했다. 미래세무법인 김헌호 세무사는 “적극적으로 약구세무에 관심을 가지는 약사군과 기본적인 세무지식조차 관심이 없어 손해본 후 찾는 약사군으로 양분된다”며 “조제 매출은 면세, 매약매출은 과세되는 부가가치 겸업 업종이라는 사실조차 모르는 약사들이 많다”고 전했다. 경남 마산의 윤지원 세무사는 “개국부터 폐업까지 모든 분야가 약국세무와 호흡을 같이 하는 업종이 약국”이라며 “전년도 세금부과가 예년에 비해 늘었거나 소득세, 부가세 등 목돈이 들어가는 분야에 대한 문의가 가장 많다”고 말했다. '개국부터 폐업까지' 약국세무와 한 호흡 약국세무를 관여하는 세무사들은 개국 후 부가세를 많이 물고나서 전문가를 찾는 경우가 가장 많다고 평가했다. 특히 부가세를 많이 냈는지조차 개념을 잡지 못해 턱없이 많은 세금을 물고 있는 약국도 상당수라고 말했다. 이에 장부기장이라는 초기 업무부터 부가세, 소득세 신고, 직원갑근세와 4대보험, 각종 증명원 등 약국과 밀접한 기초지식에 대한 인식전환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김 세무사는 “세무서의 경우 세액이 큰 사업장을 위주로 업무를 치중하기 때문에 약국처럼 개인 사업장들의 손해나 이익에는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며 “약국 스스로 세무에 조금만 관심을 가진다면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고 약국경영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무기장 자력신고 약국 소득세 더 낸다 서초구의 윤성로 세무사는 “현재 자력으로 세무신고를 하는 약국은 전체 약국의 20%가 안될 것”이라며 “간편장부를 기장하는 사업자는 극히 드물며 자력 세무신고 사업자들은 대부분 수입금액에 단순경비율이나 기준경비율을 적용해 추계 신고하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이에 약국에서의 인건비, 임차료 등 소소한 부분까지 증빙 수취가 충분치 못해 소득금액이 증가, 세부담이 늘어나는 약국이 급증하고 있으며 신용카드 매출액 공제율, 전자신고세액공제, 부가가치세 신용카드 매출세액 공제액, 수입금액 가산 등을 챙겨야 한다고 조언했다. 또 재고약 처리나 시설 양도 등 약국폐업시 문제, 약국개국시 비용처리 방법 등을 꼼꼼히 챙겨 불이익을 최소화할 것을 당부했다. 그러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세무사무실이라 하더라도 약국의 특성 등을 파악하지 못한 그룹의 경우 세부담에 큰 차이가 있을 수 있어 약국에 대한 이해가 충분한 세무사를 선택해야 한다고 말했다. 김헌호 세무사는 “일반 세무사도 약국세무를 어려워하고 접근하기 쉽지 않다”며 “과세와 면세가 복합된 약국세무 분야라 전문가와의 꼼꼼한 절세방안 논의와 기장에 대한 적극적 약사 참여가 필요하다'고 제안했다.2005-04-11 12:27:29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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