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림-동국 두자리 성장...신광은 '주춤'
- 최은택
- 2005-04-11 18:19:5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광 478억 매출 4억순익...다림 흑자전환-동국 이익률 저조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광주 신광약품은 지난해 478억원의 매출로 0.2% 마이너스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22.18% 감소한 7억원으로 나타났고, 경상이익은 8억8,000만원에서 6억7,000만원으로 줄었다.
당기순이익도 6억2,000만원에서 27.85% 줄어든 4억5,000만원으로 나타났다.
매출액영업이익률은 1.48%, 매출액순이익률은 0.95%, 유동배율은 108.80%, 부채비율은 538.27%, 차입금의존도는 16.95%였다.
신광약품은 지난 87년 11월 설립됐으며, 박용영 사장이 57.55%의 지분을 갖고 있다.
다림양행의약품은 지난해 190억원의 매출을 올려 30.52% 성장했다.
영업이익 6억원, 경상이익 1억8,000만원, 당기순이익 1억8,000만원 등으로 흑자전환됐다.
매출액영업이익률은 3.18%, 매출액순이익률은 0.98%, 유동비율은 126.15%, 부채비율은 120.44%, 차입금의존도는 17.60%였다.
대구 동국약품상사는 작년 141억원의 매출을 기록, 전기대비 23.33% 성장했다.
영업이익은 1억1,000만원, 경상이익은 9,200만원이고, 당기순이익은 7,300만원 줄어든 1,200만원으로 집계됐다.
매출액영업이익률은 0.81%, 매출액순이익률은 0.08%, 유동비율은 103.88%, 부채비율은 784.13%, 차입금의존도는 15.11%였다.
동국약품은 지난 91년 6월 설립됐으며, 공화춘 사장이 41.9%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출산지원금에 첫돌 선물까지…제약바이오 '파격복지' 경쟁
- 2약가개편 회피 허가 품목 증가…최고가 노린 구강붕해정
- 3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4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5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6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7일본계 제약사, 국내 매출 '순항'…다이이찌·에자이 두각
- 8같은 마포인데 다르네…홍대-공덕 의원·약국 매출 분석
- 9외부 자본 낀 '창고형 약국' 꼼수 차단법안 입법 채비
- 10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