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배약품, 내달 1일 송추서 직원단합대회
- 최은택
- 2005-04-11 17:5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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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직원·가족 등 참여...550억 매출달성 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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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배약품(회장 민이홍)이 전직원 단합대회를 내달 1일 경기도 송추유원지에서 갖는다.
서광석 사장은 "모처럼 직원들간 친목을 다지면서, 올해 목표인 550억원의 매출달성을 결의하는 전진대회 성격의 야유회가 될 것"이라고 11일 밝혔다.
이날 야유회에는 영업사원 30명 등 60여명의 임직원과 가족 등이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두배약품은 지난해 443억7,500만원의 매출을 기록, 전기 대비 32.56% 성장했다. 당기순이익도 5.34% 늘어난 4억원을 집계됐다.
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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