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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사 먹거리장터 '행복밥상' 6월 이벤트의약사회원제 방식 친환경 먹거리장터 행복밥상(대표 신완섭)이 6월 판촉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일찍 찾아온 ‘더위 관리’ 캠페인에 따라 피서식품으로 우리밀냉면과 100%유기농 3종주스, 유기농토마토 등을 추천하고 이들 물품에 대해서는 6월 한달 특별할인 행사를 벌인다. 또 현재 400여 의약사들이 회원으로 가입한 가운데 신규회원 가입 첫주문을 하는 회원들에게는 화장이나 마스카라를 간편하게 지울 수 있는 가정용 클렌징티슈를 선물로 증정한다. 내달부터는 매월 최다주문고객 2명을 선정해 여행용 기내가방 등 사은품을 증정하는 행사도 시행한다. 장터는 약사회원들의 편의를 위해 서울시약사회 분회 홈페이지와 경기도약사회 홈페이지 복약멘토리창에 배너를 링크시켜 해당 시도 약사회 홈페이지에서도 쉽게 장을 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신완섭 대표는 "건강을 돌보는 의약사가 먼저 건강할 수 있도록 친환경농법으로 만든 좋은 먹거리를 저렴하게 공급할 수 있는 라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 080-345-84702005-05-31 16:36:11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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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사 등 마약류 명예지도원 13명 위촉대구지방식약청(청장 고계인)은 관내 마약류 명예지도원의 위촉기간이 만료됨에 따라 대구-경북약사회 등으로부터 추천받은 13명을 대상으로 내달 1일 위촉장을 수여한다. 이번에 위촉되는 마약류 명예지도원은 오는 2007년까지 2년간 마약류 오남용 방지를 위한 홍보 및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 위반행위에 대한 신고와 자료제공 등의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위촉된 위원은 대구시약사회 김계남, 이재규, 경상북도약사회 엄기진, 손희락, 대구광역시의사회 박상운, 경상북도의사회 이석균, 대구광역시한의사회 김성수, 경상북도한의사회 최용구, 대구광역시치과의사회 박종호, 경상북도치과의사회 박병일, 한국의약품도매협회 대구경북지부 이용덕, 대구 YMCA김영일, 대구 YWCA 장정임 등이다. 청 관계자는 "마약류명예지도원, 대구경북약사회, 마퇴본부 대구지부 등 관련단체와 합동으로 불법 마약류의 폐해에 대한 가두캠페인 등 홍보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2005-05-31 15:26:30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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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약, 약사 150명 참석 연수교육 성료서울 중랑구약사회(회장 정덕기)는 28일 2005년 연수교육을 열고 약사 직능향상을 다짐했다. 구약사회는 이날 ▲의약품의 가치(서울약대 심창구 교수) ▲의약분업 현안(서울시약 권태정 회장) ▲마약류 교육 등을 진행했다. 이날 교육은 회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졌고 연수교육 후 추첨을 통해 회원 19명에게 100만원 상당의 경품을 증정했다.2005-05-31 15:08:58강신국 -
전주시약, 관내 경찰서 3곳에 의약품 기증전북 전주시약사회(회장 길강섭)는 최근 관내 경찰서를 3곳을 잇달아 방문해 의약품을 전달하는 등 우호증진을 다짐했다. 시약사회는 전주 중부, 북부경찰서와 광역수사대 전·의경을 위해 에어졸, 모기향, 상비의약품 등 여름 생활용품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에는 길강섭 회장을 비롯해 전북도약 백칠종 회장, 한상희 총무, 서용훈 시약총무 등이 참가했다.2005-05-31 15:02:12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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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약, 지역 특수학교 후원...성금 전달경북약사회(회장 이택관)는 경주 경희특수학교에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이택관 회장은 30일 손희락 부회장, 이문희 환경위원장과 함께 경주시내 특수학교인 경희학교를 방문, 사랑의 후원금 100만원을 김병락 학교장에게 전달했다. 경희학교는 지난 1982년 12월에 정신지체, 지체부자유자를 대상으로 설립됐고 교사 49명을 비롯해 총 80명의 교직원과 200명의 학생들이 재학 중이다. 한편 도약사회는 북부지역 특수학교에도 성금을 전달할 계획이다.2005-05-31 14:55:06강신국 -
문열어도 조제환자 없으면 차등수가 적용진료 및 조제의 질적 수준 제고를 위해 도입된 차등수가제가 앞으로 한층 엄격하게 적용될 전망이다. 보건복지부가 30일 발표한 급여기준 개선안 중 차등수가 산정지침을 보면 요양기관은 근무의사나 약사가 실제 진료(조제)를 해야 차등수가에 적용된다. 이는 일요일 하루 종일 약국에서 근무를 했지만 처방전이 1장도 접수되지 않았다면 그날은 차등수가가 반영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기존에는 약국이 문을 열었다면 그 기간을 차등수가에 반영 했으나 앞으로는 실제 조제한 날에 한해서만 차등수가를 적용하겠다는 것이다. 개선안은 7월부터 시행된다. 여기에 차등수가와 관련 조제료 허위지급 여부에 대한 복지부 실사가 전국 단위로 진행되고 있어 약국가를 긴장시키고 있다. 실사팀은 4대 보험료 및 갑근세 납입근거, 수진자 조회, 월급 지급 등의 자료를 근거로 실제 근무약사에 의해 조제가 이뤄졌는지를 집중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약사를 심평원에 신고만 하고 실제 약국에서 근무를 하지 않은 경우를 찾아내겠다는 것이다. 세금문제·처방전 조제내역서에 관리약사 날인 필수 지역약사회는 이에 4대 보험료 및 갑근세 등 해당 세무사와 상담을 통해 근무약사 세금문제를 정리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또 처방전 조제내역란에 반드시 근무약사의 날인을 남겨 근거자료를 만들어 둘 필요가 있다고 주문했다. 지역약사회 관계자는 "근무약사 허위신고로 인한 불이익은 당연 하지만 약사가 실제 근무를 한 경우 당할 수 있는 불이익은 최소화해야 한다"고 밝혔다. 약사회, 파트타임·격일제 근무약사 차등수가 탄력적용 건의 대한약사회는 차등수가 예외적용 근거가 부족한 파트타임이나 격일제 근무약사의 조제건수에 대해서도 이를 현실적으로 인정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약사회는 이에 파트타임이나 격일 근무약사도 1일 근무시간에 대비해 근무한 시간비율 만큼 근무인원을 산정하자고 심평원 심사기준개선자문위원회에 건의한 바 있다. 약사회 관계자는 “시간제 근무약사의 차등수가 적용에 대해 이를 제외해야 할 근거가 부족하다”며 “두 곳에서 근무하거나 한곳에 근무하는 약사의 경우에 그 시간비율만큼 수가를 인정해야 한다”고 말했다.2005-05-31 12:59:04강신국 -
손범수·진양혜씨, 가짜약 추방 명예약사에방송인 손범수(42), 진양혜(37) 부부가 대한약사회의 ‘불법약 추방 캠페인’ 명예약사로 선정됐다. 이번에 명예약사로 선정된 이들 부부는 내달 중순 서울 명동에서 열릴 캠페인 대국민 선포식에 참석해 본격적인 홍보활동을 시작한다. 이들 부부는 또 일일약사로 직접 약국을 방문한 손님들에게 불법으로 유통되는 가짜약의 유해성을 알리는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손범수·진양혜씨는 “가짜약은 우리의 생명과도 연관될 수 있을 만큼 위험한 사안인데 이에 대한 국민적인 인식은 매우 낮은 것 같다”며 “가짜약 추방을 위한 이번 캠페인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대한약사회 원희목 회장은 “손범수, 진양혜씨는 국민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방송인이라는 점, 그리고 두 아이를 키우는 부모라는 점에서 ‘불법약 추방 캠페인’의 명예약사로 선정했다”고 말했다. 약사회는 올해 하반기 동안 불법으로 유통되는 가짜약의 유해성과 약국 외에서 구입하는 약은 모두 가짜임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약사회는 식약청, 제약협회, 도매협회가 함께 ‘좋은 약, 바른 투약, 건강한 한국!‘ 을 슬로건으로 ‘약은 반드시 약국에서 구입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강조할 예정이다.2005-05-31 12:57:10강신국 -
여약사만 골라 "약부작용" 협박하다 덜미처방약을 먹고 부작용이 발생했다며 약국을 돌면서 돈을 뜯어낸 30대 남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31일 대전시약사회와 대전둔산경찰서에 따르면 대전 둔산동 소재 한 약국에서 약 부작용을 이유로 행패를 부리던 A(35)씨가 약사의 신고로 30일 밤 10시께 경찰에 검거됐다. 대전시약사회는 A씨가 ‘부루펜’ 부작용을 이유로 약국에서 행패를 부려 돈을 뜯어온 사내와 동일인물로 추정하고 있다. A씨는 강원도 홍천에서 기소중지 된 자로 밝혀져 곧바로 경찰서 유치장에 수감됐으며, 31일 중 강원도 홍천경찰서로 이송될 예정이다. 대전시약사회는 A씨가 대전뿐 아니라 인근 공주 등지에서도 유사한 수법으로 사기행각을 벌여온 것으로 추정하고, 피해약국을 수소문하고 있다. 약사회는 이날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사기꾼(추정)이 비약사 조제 및 판매 등을 진술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지부 게시판에 막연히 피해사실을 알리지 말고, 자세한 상황을 사무국에 알려줄 것”을 당부했다. 약사회 관계자는 “피해를 받은 약국이 대부분 여약사들만 근무하는 곳인 데다 차후 추가 조사 등을 꺼려 피해를 당하고도 경찰서에 가서 진술하기를 기피하고 있는 것 같다”면서 “피해 약사들을 설득해 고소 또는 고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005-05-31 12:47:08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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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팔찌 등 웰빙제품류 '효자품목' 부상사회 전반적으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약국에 진열된 웰빙제품류들의 판매도 급증하고 있다. 31일 약국가에 따르면 지난해 말을 기점으로 음이온 목걸이, 팔찌, 발찌 등을 비롯해 요가용품, 만보계 등 이른바 웰빙제품들이 약국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유명 스포츠 선수들이 착용하면서 인기를 끌고 있는 5만원대 토르마린 원석함유 팔찌 등을 찾는 환자들이 급속히 증가, 약국매출의 효자품목으로 부상했다. 또 웰빙스포츠 요가열풍과 함께 각종 요가매트와 관련 안내서를 약국에 진열, 환자들의 구매를 유도하는 약국들이 급속히 늘어나는 추세다. 이에 일부 약국에서는 오픈형 매대를 설치하고 웰빙전용 전시공간을 마련하는 등 약국경영의 또다른 방안으로 활용하고 있다. 서울 송파구의 한 약국은 올 2월부터 건강팔찌등 관련 웰빙제품을 구비한 후 월평균 800만원대 고수익을 올리고 있으며 재구매 또한 꾸준히 늘고 있다고 전했다. 성남의 한 약사도 "약국에서 건강팔찌나 요가매트를 찾는 사람이 많아 조그맣게 시작했지만 지금은 약 매출 못지않게 수익이 높은 품목"이라며 "약사가 직접 체험하고 권할 수 있어 호응도가 높다"고 말했다. 영등포의 한 약사는 "여름용품인 모기약과 여성용품 생리대 등을 진열하던 공간을 과감히 빼고 웰빙용품 숍인숍 형식으로 바꾼 후 큰 효과를 얻고 있다"며 "건강을 책임지는 약국 이미지와 웰빙을 적절히 접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건강팔찌 유통업체 한 관계자는 "타 유통망에 의한 판매도 이뤄지고 있지만 약국을 통해 구매한 고객들이 다시 찾는 빈도가 높다"며 "약국매출의 경우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3배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고 있는 실정"이라고 전했다.2005-05-31 12:42:23정시욱 -
약국부지, 1억대 금싸라기부터 1천원까지전국에서 가장 비싼 땅에 들어선 약국은 어딜까. 서울 명동의 명동밀리오레약국으로 평당 1억원을 넘어선 반면 인천 옹진군 소재 약국은 평당 가격이 게보린 한 통 값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설교통부는 31일 전국의 각 시군구에서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개별 토지의 가격을 조사해 발표한 개별공시지가에 따르면, 전국의 금싸라기 땅에는 대부분 약국 자리가 들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지역 내 최고 금싸라기 땅도 약국 자리가 차지했다. 수원시 팔달구 팔달로 3가 29-6번지 보건약국 부지는 평당 3,960만원을 기록했다. 전라북도에서 가장 비싼 땅은 전주시 완산구 고사동 35-2번지 현대약국 자리로 평당 2,661만원을 기록했다. 충남과 울산, 경북지역 내 최고 공시지가 지역도 약국 부지들이 차지했다. 충남 천안시 신부동 454-5번지에 위치한 동명약국은 평당 2,145만원을 나타냈고, 울산 중구 성남동 249-5번지에 위치한 성도약국 부지도 평당 1,980만원으로 울산지역 내 1위를 차지했다. 경북지역도 포항시 북구 죽도동 597-12에 위치한 개풍약국이 평당 3,630만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번 건교부의 공시지가 발표 명단에는 들어가지 않았지만 시도별 최고 공시지가 부지에 속한 약국도 수두룩했다. 서울지역 내 최고 비싼 땅으로 꼽힌 중구 충무로 1가 24-2번지 스타벅스커피 옆 명동밀리오레약국도 땅값이 평당 1억원대를 넘어섰으며, 인천의 부평구 부평동 199-45번지 인근 수보당약국 자리도 최고 공시가인 3,597만원에 육박하는 금싸라기 땅으로 손꼽힌다. 이 밖에 평당 땅값이 4,297만원인 대전지역 내 최고 비싼 땅으로 밝혀진 중구 은행동 48-17번지 이안경원 뒤편에 위치한 세란약국 부지나 강원도 춘천시 조양동 50-13번지 인접 태임약국 자리도 평당 3,000만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 도시 중에서는 경남 양산시 중부동 시외버스터미널 앞 영일약국 부지, 충북 충주시 충의동 302번지 비보약국도 중소도시 중 금싸라기 땅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옹진군에 있는 A약국은 평당 가격이 몇 천원에 불과해 전국에서 가장 땅값이 싼 약국 부지 중 하나로 나타났다.2005-05-31 12:38:26정웅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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