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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부한 회무경험과 경륜…지장형 리더십 발휘"[편지낭독] 최윤석 약사(최광훈 후보 장남): "선배약사와 후배약사의 간극을 채우고, 또 그 지성을 모아 작은 실천을 큰 역량으로 묶을 수 있는 약사회. 약사의 영혼과 미래를 생각할 줄 아는 약사회를 가질 수 있다면 그것은 아주 큰 행복일 겁니다. 그리고 그러한 약사회를 자랑스런 경기약사회원의 한 사람으로 간절히 가지고 싶습니다." 최광훈 대한약사회 부회장이 경기도약사회장 선거에 도전장을 던졌습니다. 최광훈 경기도약사회장 예비후보는 9일 저녁 8시 경기도약사회관 강당에서 출정식 행사를 열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최광훈 후보, 주승용 국회의원(전 보건복지위원), 조찬휘 대한약사회장, 함삼균 경기도약사회장, 김재농·박동규 선대본부장(최광석 후보 선거캠프)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최 후보의 선거슬로건은 '성장하는 약국경제, 줄어드는 회원고충, 풍요로운 약사미래'로 약사직능 발전과 권익보호 실현 의지를 담고 있습니다. [인터뷰] 최광훈 예비후보(경기도약사회장 선거): "현재 약국경제가 성장을 멈췄습니다. 이에 따라서 회원님들의 자존심과 자신감마저도 붕괴되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이런 현실을 가만히 보고만 있을 수 없어서 제가 출마를 결심하게 됐습니다." 이번 선거에서 전략·전술 참모장 역할을 담당할 선대본부장도 필승과 완승 의지를 불살랐습니다. [현장멘트] 김재농 선대본부장(최광훈 후보 선거캠프): "최광훈 후보는 덕장입니다. 회무에 아주 밝고, 넓은 식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필승! 승리합시다!" [현장멘트] 박동규 선대본부장(최광훈 후보 선거캠프): "최광훈 후보는 그 능력이 검증된 후보입니다. 사고가 합리적이고, 진취적이고, 비전이 풍부합니다. 최광훈 필승!" 표심의 향방을 전후방에서 공략할 동문 선후배들의 지지 발언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현장멘트] 조찬휘 회장(대한약사회) : "성실한 최광훈 후보가 130당 100락(하루에 130곳의 약국을 방문하면 당선되고, 100곳의 약국을 방문하면 선거에서 떨어진다)의 신념과 사명감을 가지고 선거에 임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봅니다. 마음으로 기원하면서 인사말을 갈음합니다." [현장멘트] 주승용 국회의원(전 보건복지위원): "최광훈 후보는 끈기와 뚝심을 가지고 반드시 경기도약사회 발전을 두 단계 업그레이드 시킬 것이라는 보증을 서기 위해서 제가 이 자리에 왔습니다." 그동안 최 후보는 경기약사학술제를 대한민국 명품 학술제로 발전시켜왔으며, (대체조제 활성화를 위한)동일성분 조제 사후통보 개선 약사법 개정안 상정 등의 사안에 많은 기여를 했습니다. [인터뷰] 최광훈 예비후보(경기도약사회장 선거): "현장 중심의 회원 고충처리를 핵심공약으로 채택했습니다. 법률, 세무, 노무 등 약국을 경영하면서 생길 수 있는 여러 가지 고충을 통합지원할 수 있는 통합고충처리본부를 설치하겠습니다. 대체조제 간소화 및 사후통보 방법을 개선하는데 노력하겠습니다. 불합리한 약사법 규제 및 처벌조항을 개선하는데 노력하겠습니다. 미래를 준비하는데 많은 노력을 할 것이며 준비에 그치지 않고 지금 시작하겠습니다." 아울러 최 후보는 '회원 권익 실현을 최우선으로 하는 힘있는 약사회'를 약속하며 회원들의 소중한 한표를 당부했습니다. [인터뷰] 최광훈 예비후보(경기도약사회장 선거): "회원님들께 부끄럽지 않은 깨끗한 선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회원님들은 제 공약과 실천사항을 잘 살피시고, 제가 그런 일들을 해낼 수 있는 능력과 경륜을 갖추고 있는지를 또 한번 지켜봐 주시길 바랍니다. 회원님들의 소중한 선택을 기대하겠습니다." 한편 중대약대 출신인 최 후보는 동두천시약사회장, 경기도약사회 부회장(2회 연임), 경기도 마약퇴치운동본부 이사, 한국약학교육평가원 이사 등을 역임했습니다. 데일리팜뉴스 노병철입니다.2015-11-10 06:14:58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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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하는 새시대…약사회 그랜드 디자인 완성"[구호제창] 「조찬휘, 필승!」 조찬휘 현 대한약사회장이 재선의 뜻을 공고히 하고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조찬휘 후보는 어제 저녁(8일) 8시 대한약사회 대강당에서 제38대 대한약사회장 예비후보 출정식을 가졌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조찬휘 후보, 오제세 국회의원(전 보건복지위원장), 박윤옥 국회 보건복지위원, 유승희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위원장, 전혜숙 전 국회의원, 유정사 선대본부장(조찬휘 후보 선거대책본부), 김종환 서울시약사회장, 함삼균 경기도약사회장, 조석현 인천시약사회장, 전영구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이사장 등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조찬휘 후보는 인사말에서 "앞서가는 약사회, 회원이 행복한 약사회, 국민과 함께하는 약사회의 미래를 열어 갈 준비가 돼 있다"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현장 멘트] 조찬휘 후보(제38대 대한약사회장 선거): "조금 더 제게 시간을 주시면 대체조제는 이룩됩니다. 한번 더 제게 기회를 주시면 약국생활은 편해집니다. 한번 더 저를 믿어 주시면 약사직능이 국민에게 더욱 인정받고 약사가 편안한 세상을 열어 가겠습니다. 얼마 전 카드수수료 인하 소식을 들으셨을 겁니다. 대한약사회가 스스로 몸을 낮춰 소상공인단체와 일궈 내 합작품이었습니다. 이제는 과태료 경감 차례입니다. 이러한 생활 속 회무를 통해 약속을 지키는 회장으로 회원님들께 기억되고 싶습니다." 출정식에 참석한 정계 인사들은 조찬휘 후보의 대관업무 능력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현장멘트] 오제세 의원(전 보건복지위원장): "우리 약사님들을 가장 잘 대변할 수 있는 회장을 투표로 뽑았을 때 여러분의 자긍심도 높아집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는 우리 조찬휘 후보님이 지난 3년 간 누구보다도 약사의 지위와 권익을 잘 대변해서 역대 어떤 회장님 못지않게 잘했고, 그런 능력을 바탕으로 다음 3년 동안 더욱 더 진정으로 회원을 위한 약사 회장님이 될 것으로 믿습니다." 이어 진행된 유정사 선거대책본부장과 약사의미래를준비하는모임 관계자들의 지지연설도 눈길을 끌었습니다. [현장멘트] 유정사 본부장(조찬휘 후보 선거대책본부): "약사의 오늘, 내일 그리고 미래를 책임질 사람은 조찬휘 후보라고 생각합니다." [현장멘트] 김성진 약사(약준모): "쓰러질지언정 무릎은 꿇지 않겠다고 말한 박지성 선수의 말이 생각납니다. 더 이상 밀실에서 야합하고 타협하는 약사회가 아닌 회원들을 믿고 당당하게 맞서는 강한 약사회가 되어 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현장멘트] 성소민 약사(약준모): "내용과 행동이 젊고 개혁적인 약사회를 함께 만들어 나가실 것을 기대하며 또 당부 드립니다. 저는 김대원 선생님을 지지합니다. 따라서 김대원 선생님이 지지하는 조찬휘 후보를 다시한번 강하게 지지합니다." 지난 3년 간 조찬휘 후보의 성과로는 약국 토요전일가산제 시행, 카드 수수료 인하(2016.1 시행), 3년 연속 조제수가 계약 1위-평균 3%대 달성, 대체조제 활성화를 위한 동일성분 조제 사후통보 개선 관련 약사법 개정 등이 대표적입니다. 재선 공약으로는 과징금 산정기준 개선을 위한 약사법 시행령 개정 추진, 불용재고의약품 상시 반품제도 시행, 사이버연수교육 도입, 약사공제회 설립, 요양시설 촉탁약사제도 추진 등입니다. 데일리팜뉴스 노병철입니다.2015-11-09 06:14:58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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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적 변화로 7천 경기약사회원 권익실현"성남시약사회 김범석 회장이 경기도약사회장 선거 예비후보 출사표를 공식화했습니다. 김범석 경기도약사회장 예비후보는 7일 저녁 6시 성남시약사회관 강당에서 출정식 및 후원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김범석 후보, 함삼균 경기도약사회장, 김병선·조원익 선대본부장(김범석 후보 선거캠프), 전혜숙·김미희 전 국회의원, 이진희 성대약대 총동문회장, 정규혁 성대약대 학장 등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김 후보가 내건 선거슬로건은 '창조적 변화! 행동하는 양심'으로 '7천 경기도약사회원' 권익보호 실현에 앞장서겠다는 결연한 의지를 담고 있습니다. [인터뷰] 김범석 예비후보(경기도약사회장 선거): "제가 성남시약사회 6년 임기동안 전의총·청구불일치·한약사 문제 등 많은 현안을 겪으면서 약사회장의 역할이 중요하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그러나 현 분회장의 역할에 한계를 느껴서 경기도약사회장 선거에 도전해 이런 현안들을 해결하고자 출마하게 됐습니다. 특히 한약사 문제는 우리가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는 현안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경기도약사회장에 당선되면 이 문제를 제 임기 안에 반드시 해결하겠습니다." 선거 전략과 전술 그리고 표심 향방의 핵심 역할을 담당할 선대본부장들의 각오도 남달랐습니다. [현장멘트] 김병선 선대본부장(김범석 후보 선거캠프): "저희는 삼불(三不) 각오로 선거에 임하겠습니다. 첫째 불광불급(不狂不及: 아무리 쉬운 일도 열심히 노력하지 않으면 목표에 도달할 수 없다), 둘째 불망초지(不忘初志: 끝까지 초심을 잃지 않고 회원 권익보호에 앞장서겠다), 셋째 불사불생(不死不生: 개인의 사심을 버리고 회원만을 생각해야 약사회가 새로 태어난다)입니다." [현장멘트] 조원익 선대본부장(김범석 후보 선거캠프): "김범석 후보는 제가 보기에는 최고로 출중하고, 능력있고, 아이디어도 많고, 실행력 있는 후보라고 확신합니다. 선거는 한표 차이로라도 이기기만 하면 된다고 흔히들 말하는데 제 생각은 달라요. 완승해야 합니다. 김범석 완승!" 그동안 김 후보는 전의총에 맞서 병의원 100여곳을 맞고발, 청구불일치사태 전국 최초 소명거부 선언, 대형병원 키오스크 진입 시도 저지 등 약사권익 보호에 앞장서 왔습니다. 이번 선거에서 김 후보가 내건 공약 1순위도 '회원의, 회원에 의한, 회원을 위한' 실천적 행동입니다. [인터뷰] 김범석 예비후보(경기도약사회장 선거): "편안한 약국 경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특히 약권 침해세력에 대해서는 강력히 대응하겠습니다. 경영 활성화를 위하여 불용재고반품사업에 모든 약을 포함시키겠습니다. 학술 강좌를 권역별 연 1회 이상 실시하겠습니다." 아울러 김 후보는 '당당한 약사회, 힘 있는 약회 그리고 약사회를 열린 조직으로 만들어 갈 것'을 약속하며 회원들의 소중한 한표를 당부했습니다. [인터뷰] 김범석 예비후보(경기도약사회장 선거): "회원 여러분, 회장의 의지와 판단력이 우리 회원들의 운명을 좌우합니다. 변화를 원하는 회원님들의 염원을 이번에는 제가 꼭 담아 내겠습니다. 그동안의 경험과 열정을 살려 정말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반드시 결과물을 얻어 내는 회무를 하겠습니다." 한편 성대약대 출신인 김 후보는 17·18대 성남시약사회장, 경기도·대한약사회 대의원, 경기도마약퇴치운동본부 운영위원 등을 역임하고 있습니다. 데일리팜뉴스 노병철입니다.2015-11-08 01:16:57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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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합과 사랑의 선율로 세상을 밝히다꿈과 희망 그리고 사랑을 주제로 한 합창제가 열려 관심이 집중됩니다. 대원제약은 어제(4일) 저녁 서울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발달장애 청소년 돕기 자선모금 나눔콘서트를 열었습니다. 이날 합창제는 대원제약 백승호 회장, 백승열 부회장, 하트하트재단 신인숙 이사장 등 관계자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펼쳐졌습니다. 2007년 창단된 대원제약 합창단 대원하모니는 하트하트재단과 함께 발달장애 청소년 음악교육 후원을 목적으로 진행돼 오고 있습니다. 대원하모니는 시작 당시 뜻있는 직원 50명이 단원으로 활동했지만 지금은 70명에 달하는 큰 규모의 합창단으로 성장했습니다. [인터뷰] 백인환 단장(대원하모니): "대원하모니는 올해 창단 8년째를 맞고 있습니다. 지난해부터는 하트하트재단에서 후원하는 하트하트오케스트라와 함께 발달장애 청소년에 대한 인식개선과 음악교육 지원을 위해 함께 자선 나눔 콘서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날 공연에서 대원하모니는 남녀 합창으로 가을편지, 네버엔딩 스토리, 그 해 여름밤 등 7곡을, 하트하트오케스트라는 스메타나의 교향시 '나의 조국' 중 제2곡 몰다우 등 2곡을, 대한약사회 합창단도 지금 이 순간, 농부가 등 2곡을, 남성중창단 베르소의 오페라/뮤지컬 음악 등 총 19곡을 선보였습니다. [인터뷰] 고태호/서정선 단원(대원하모니): "저희가 3월부터 일주일에 1시간씩 70명의 단원들이 많은 연습을 했습니다. 오늘 공연은 8~9곡을 선보이는데요, 이렇게 뜻깊은 자리에 대원가족들과 함께 할 수 있어 기쁩니다. 대원하모니 앞으로도 많이 사랑해 주시고요, 대원하모니 파이팅." 한곡한곡 혼신의 열정을 다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 낼 때 마다 관람객들은 힘찬 응원의 박수를 보냈습니다. [인터뷰] 송진아/송진영 관람객(대원제약 유녕환 주임 가족): "오늘 아름다운 음악들을 수 있어 정말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지금 임신 9개월 차인데 우리 애기도 기쁘게 잘 들어서 태동도 많이 하고, 좋았던 시간이었습니다. 이런 자리가 앞으로도 자주자주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인터뷰] 이순훈 단장(대한약사회 합창단): "대원제약과 하트하트재단에서 함께하는 이번 음악회에 대한약사회 합창단이 재능 나눔 공연을 하기 위해 참가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앞으로 약업계에서 이렇게 아름다운 하모니를 많이 조인해서 공연을 펼쳐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나가길 희망합니다." 화합과 소통 그리고 꿈과 사랑을 노래하는 대원하모니. 이번 정기공연을 계기로 가까이는 기업과 오케스트라를 잇는 메세나로 멀리는 제약업계 힐링 합창단으로 거듭나길 기대해 봅니다. 데일리팜뉴스 노병철입니다.2015-11-05 12:14:57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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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이 알려주면 좋은 틀니세정제 복약지도[그래픽] 「-국내 65세 이상 노년 인구 1497명 대상 조사 결과, 2명 중1명 틀니 사용 -국내 틀니 사용자의 75.4% 치약 사용 등 잘못된 주 세정 틀니 관리법 사용 -틀니 세정제 사용, 10명 중 3.6명에 불과…틀니 관리 소홀 -틀니 사용 노인의 2/3정도에서 틀니 구내염 발생…구강 관리 시급」 [리포팅] 잘못된 틀니 관리는 심각한 구강 문제를 발생할 수 있고, 심장질환이나 폐렴 등의 발병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습니다. 특히 치약이나 소금, 칫솔로 틀니를 세척할 경우 틀니 표면에 상처가 남은 물론 변형을 초래해 잇몸염증, 구내염, 치주질환 등의 구강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반면 틀니 세정제는 마모나 상처없이 틀니를 세정할 수 있고, 살균효과로 인해 세균번식을 억제해 구강 내 청결을 지켜줄 뿐 아니라 구취, 얼룩 제거 등 일석삼조의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대한구강협회는 올바른 틀니 관리를 위해 '틀니999양치'를 권장하고 있습니다. 「-구강건강을 위해 수면 시 틀니 휴식 -구취 예방 위해 자연치와 틀니 구분해서 관리 -구내염 자주 생기면 틀니 점검」 올바른 틀니 관리를 위한 첫 번째 포인트. 틀니를 끼고 자면 잇몸 조직에 손상이 오거나 잇몸 뼈가 더 빨리 흡수될 수 있고, 플라그와 잇몸염증 등 구강질환 위험률이 높아집니다. 그러므로 취침 전 틀니는 반드시 틀니 세정제를 사용해 미지근한 물 속에 보관해야 합니다. 두 번째 포인트. 틀니 양치는 하루 1번 틀니 세정제를 사용해 세정해야 의치 냄새, 마모나 변색, 세균 침착 가능성을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세 번째 포인트. 틀니 사용자들이 흔히 겪는 불편은 저작력 약화, 음식물 낌, 의치 흔들림, 잇몸 통증 등이 있습니다. 잇몸과 틀니 사이에 음식물이 자주 끼게 되면 잇몸 염증이 생기는 등 구강건강을 해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틀니 보존력과 안정감을 향상 시키고 음식물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틀니 부착재' 사용을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다면 약국에서 손쉽게 구입할 수 있는 틀니 세정제와 부착재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많은 약사들은 gsk 폴리덴트 5분 클리닝정과 폴리덴트 의치부착재를 추천합니다. 폴리덴트 5분 클리닝정은 99.9% 살균작용으로 5분 만에 틀니를 세정할 수 있습니다. 이 제품의 장점은 99.9% 살균효과로 구취, 플라그, 얼룩을 효과적으로 제거합니다. 또 발포형태라 틀니 긁힘과 세균침착 걱정이 없습니다. 사용방법은 틀니 세정컵에 미온수 150ml~200ml를 붓습니다. 그 다음 틀니와 폴리덴트 5분 클리닝정 1정을 넣고, 5분간 담가 놓습니다. 세정액에서 꺼낸 틀니를 부드럽게 칫솔질하고 흐르는 물에 충분히 헹구면 됩니다. 폴리덴트 의치부착재는 틀니 흔들림 개선 및 안정감을 향상시키고 음식물 끼임을 방지합니다. 1일 1회 사용으로 최대 12시간 지속되며, 틀니를 안정감 있게 해주어 사용 만족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아울러 틀니와 잇몸 사이로 유입되는 음식물을 74%까지 차단, 자극감과 통증을 감소시켜 구강 청결에 도움이 됩니다. 사용방법은 틀니를 깨끗이 세정하고 물기를 닦아낸 후, 가장자리를 피해 소량의 틀니 부착재를 짜서 바릅니다. 이후 입안을 깨끗이 헹구고, 틀니가 입안의 올바른 위치에 부착되도록 눌러준 후 몇 초간 물고 있으면 됩니다. 올바른 틀니 관리 요령. 100세 시대 구강 위생과 건강은 물론 삶의 질 향상의 첫 걸음입니다. 데일리팜뉴스 노병철입니다.2015-11-04 06:14:58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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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 MR, 연매출 6억 '독서실컨설턴트'로 변신[오프닝]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의약업계의 다양한 인사를 만나보는 데일리팜 인터뷰 시간입니다. 오늘 만나볼 주인공은 제약 1등 영업사원에서 연매출 6억 사업가로 당당히 성공한 최호석 前 얀센 영업사원입니다. 31살 젊은 사업가 최호석씨의 제약 영업과 사업 성공 풀스토리-지금 함께 만나 보시죠. 최 대표님 안녕하십니까? [최호석] 네, 안녕하십니까? [기자] 그동안의 제약영업 경력사항에 대한 개괄적인 설명 부탁드립니다. [최호석] 2009년 종근당에 입사해 3개월간의 연수 후 고려대학교안암병원을 담당하는 영업사원으로 일했습니다. 이후 1년만에 한국얀센에 입사, 역시 종합병원을 담당했습니다. 매해 회사로부터 성공사례 공유상과 Insight 상. 사회봉사상 등을 수상했고, 상위 영업실적을 유지했습니다. [기자] 영업사원 시절, 줄곧 좋은 성과를 유지해 왔다고 들었습니다. 노하우는 무엇이었나요? [최호석] 몸과 머리가 함께 움직이는 태도, 계속적인 부지런함 그리고 의료지식과 분야별 지식 등을 꾸준히 공부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인 예절과 인성 소양은 물론이고, 다른 영업사원과 차별화 되는 자신만의 특화점이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기자] 촉망받는 영업사원으로 꿈도 컸을 텐데, 왜? 퇴사를 결심했나요? [최호석] 첫 번째, 자신감. 도전정신이 무엇보다 컸습니다. 두 번째, 젊은 나이와 패기 그리고 사업에 대한 갈망이 오늘의 저를 이끈 것 같습니다. [기자] 현재 어떤 어떤 사업을 하고 있나요? [최호석] 전체 사업의 연 매출액은 약 5억~6억원 정도입니다. 세미나용 수제도시락 사업에서 2억~3억, 스터디센터 3개 운영 부분에서 2억, 스터디센터 리모델링/컨설팅/프렌차이즈 사업에서 1억 정도의 매출을 올리고 있습니다. [기자] 사업을 하면서 난관과 어려움도 많을 것 같은데요? [최호석] 회사생활을 약 6년 했습니다. 영업사원 시절, 위기의식을 가지고 긴장감을 가지고 살았고, 어떻게든 해내야 한다는 정신무장은 지금의 내 사업을 오히려 더 쉽게 풀어가게 했습니다. 아무리 어렵더라도 모든 결정을 혼자 내려야 하며 이에 대한 책임 또한 모두 혼자 져야 한다는 부담감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여전히 긴장감을 유지하게 해 주고, 긍정적으로 작용하는 부분이 많습니다. 선택은 끓임 없이 계속 되고, 이에 대비해 계속 연구하고 움직여 어려움을 극복하려 노력합니다. [기자] 제약영업을 그만 둔 것에 대한 후회나 아쉬움은 없나요? [최호석] 지금도 도시락사업의 고객인 얀센 선후배를 보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눕니다. 가끔은 아직까지 회사원이라는 생각을 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후회는 없습니다. 가끔 늦은 밤하늘을 보며, 조직생활을 그리워하기도 합니다. 선후배들과 너무 즐겁게 일 했기 때문에 그런 것 같습니다. [기자] 사업을 준비하는 제약 선후배분들께 조언할 말씀이 있다면요? [최호석] 너무 두려워하지는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영업사원은 언제나 숫자(성과)를 보며 살고, 이는 자신의 사업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영업사원은 회사의 투자에 대해 반드시 결과를 내려는 노력을 합니다. 투자대비 효율성을 위해 가장 많은 노력을 하는 사람들 아닐까요? 사업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영업을 하며 얻은 마케팅적 요소, 고객의 니즈에 부응하는 노력들, 항상 머릿속을 채우고 있는 아이디어들이 사업을 준비하는데 많은 도움을 줄 것입니다. 그리고 회사의 시스템적인 요소도 많은 도움을 줄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점은,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았다면 움직여서는 안된다는 점입니다. 가장 큰 준비는 지금의 위치에서 최고의 결과를 내 보는 경험입니다. 승리를 하는 것도 버릇입니다. 회사에 소속되어 주어진 거래처에서 성과를 내서 영업사원 최고의 위치에 서 본다면, 내 사업의 성공 확률은 더 높아질 것이라 확신합니다. [기자] 앞으로의 계획과 포부는 무엇인가요? [최호석] 사회에 기여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고 싶습니다.(지자체와 연계된 중소도시 교육 환경 개선사업 참여 등) 또 원래 제 꿈은 사회복지사였거든요. 그래서 어느 정도 사업이 확장되면 사회복지관 건립의 꿈도 있습니다. 그리고 두 아들과 아내의 최고의 남편 되기로 압축할 수 있습니다. [기자] 네, 최 대표님 오늘 귀한 시간 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최 대표] 네, 감사합니다. [클로징] 네, 데일리팜 인터뷰,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저는 더 알차고 다양한 소식 준비해서 다음시간에 찾아뵙겠습니다. 시청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2015-11-02 06:14:59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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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을 꽃피우는 장애인 예술 축제로 거듭"장애인 화가·사진가·서예가들의 예술활동 진흥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이 열려 관심이 집중됩니다. JW중외그룹 공익재단 중외학술복지재단은 오늘(29일) 오전 서울 아라아트센터에서 '2015 JW 아트 어워드 시상식'을 가졌습니다. 'JW 아트 어워드'는 장애인 문화 예술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장애인 종합 예술 작품 전시회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인터뷰] 전재광 대표이사(JW홀딩스): "JW 아트 어워드는 사회적 편견과 신체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창작활동을 활발히 펼치는 장애인 예술인들을 격려하는 행사이면서 이분들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유도하기 위한 행사입니다. 특히 정부나 지자체가 아닌 민간기업에서 장애인을 위한 미술대전을 개최하게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 그 의미가 남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공모전은 만 16세 이상 장애인 작가들을 대상으로 순수미술(서양화, 한국화, 문인화, 공예, 서예), 디자인(일러스트, 사진, 캘리그라피) 분야의 예술작품을 모집하는 형태로 진행됐습니다. 1차 접수 마감 결과 순수미술 부문 149점, 디자인 부문 88점 등 총 237점의 작품이 접수돼 장애인 문화 예술 축제로서의 높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중외학술복지재단은 2차에 걸친 심사를 통해 박미 씨 등 8명을 본상 수상자로 선정해 총 1600만원의 상금을 수여했습니다. 영예의 대상을 차지한 박미 작가의 '기억담기'는 '빛과 촉감'에 대한 중첩의 이미지를 살린 퓨전 서양화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인터뷰] 박미 작가(시각장애6급): "장애인에 대한 인식과 비주류 문화예술인에 대해 지지와 후원을 보내 주신 중외학술복지재단과 장애인단체총연합회에 감사드립니다. 미(美)를 행위하는 사람은 선한 마음으로 같은 시공간에 공존한다는 미선일체의 마음으로 더 겸손하게 소통하는 예술인으로 거듭나겠습니다." 우수상을 수상한 김덕 작가의 사진작품 '생명을 꽃피우다'도 건강과 생명에 대한 실존적 이미지를 사실적으로 표현했습니다. 한편 JW중외그룹은 홀트장애인 합창단(영혼의 소리), 장애인 멘토링 프로그램 등을 통해서 장애인 예술 활동에 지속적인 후원을 진행함은 물론 다양한 분야의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오고 있습니다. 데일리팜뉴스 노병철입니다.2015-10-29 17:17:00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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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제약·벤처캐피탈, 환상의 콜라보 조건은데일리팜 제21차 제약산업 미래포럼이 어제(28일) 오후 한국제약협회 강당에서 개최됐습니다. 이번 미래포럼은 '바이오 벤처나무 어떻게 키워 숲으로 만들까: 최적의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여러 조건들'을 주제로 열렸습니다. 이동호 전 범부처신약개발사업단(울산의대교수)가 토론을 진행한 가운데 이정규 브릿지바이오 대표(포럼좌장), 신정섭 KB인베스트먼트 이사, 유진산 파맵신 대표, 박웅갑 코스닥본부 심사부 팀장, 정두영 화학연구원 박사, 남수연 유한양행 연구소장, 이승주 사노피 아태지역 연구담당 소장 등 8명이 흥미로운 토론을 벌였습니다. 이날 펼쳐진 열띤 토론의 장을 풀버전 VOD로 올립니다.2015-10-29 06:14:58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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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유전자가 바뀐다…"내수를 떠나 세계로"국내 제약기업들이 체질개선에 나섰다. 화두는 신약개발과 글로벌 진출로 대별된다. 제네릭 위주의 감성영업에서 과감한 R&D 투자를 통한 신약강국으로 첫발을 내딛었다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확고한 각오와 의지가 역력한 분위기다. 지난 26일 서울 리츠칼튼호텔에서 개최된 한국제약협회 창립 70주년 기념행사. 이곳에서 만나 본 6명의 국내 제약사 CEO들은 '새로운 제약 백년지대계'에 대해 한결같이 글로벌 진출에 방점을 찍었다. 그들이 말하는 한국 제약기업의 미래비전 전략을 들어봤다. [인터뷰] 김영배 회장(듀켐바이오): "제네릭은 한국시장에서만 통하지 해외에서는 안 통하잖아요. 우리도 세계에 진출할 수 있는 체력을 만들어야죠. 요즘 한미약품, 동아제약 등이 잘하고 있다고 봅니다. 그런 식으로 계속 글로벌로 나아가야지 더 발전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인터뷰] 이태영 회장(태준제약): "우리나라는 시장이 작은 편이고, 매년 약가인하 등의 리스크도 크기 때문에 글로벌로 나아가지 않으면 설 곳이 없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자멸할 수밖에 없어요. 여기서 리베이트 해서는 되는 게 아닙니다. 생각을 바꿔서 세계로 가는 길 밖에는 없어요. 신약개발하고, 제도 정비하고요. 죽기 아니면 살기로 개척정신으로 나가야 합니다. 태준제약은 유럽 28개국과 세계 39개국에 의약품이 수출되고 있습니다. 2005년 국내 최초로 EUGMP를 획득했고요. 이런 시설과 장비로 미국에도 의약품을 수출하고 있습니다. 남을 따라 해서는 차별화될 수 없습니다." [인터뷰] 이행명 회장(명인제약): "여러 가지 연구도 많이 하고, 기획도 많이 하고, 서로 윈윈할 수 있도록요. 큰 회사나 중소기업이 윈윈할 수 있는 전환점을 모색해야할 때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각 회사 나름대로 컬러가 있지 않습니까. 연구개발, 개량신약, 수출 등이 있을 텐데, 각 회사마다 특성을 잘 살려서 글로벌에 도전하는 게 바람직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인터뷰] 홍성한 사장(비씨월드제약): "글로벌 진출과 연구개발, 공장이슈, 정도경영 등 이 4가지가 큰 테마입니다. 우리나라 제약사들이 글로벌로 진출하지 않으면 생존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연구개발에 기반을 둔 글로벌 진출이 급선무라고 생각합니다. 비씨월드제약은 DDS 개발을 통한 글로벌 진출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고, 지금 미국 ACON사나 독일 AT사와 라이센싱 아웃 계약을 체결 후 EUGMP, CGMP 공장을 통해서 글로벌 진출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노병태 회장(대화제약): "앞으로 우리가 가야할 방향은 글로벌 진출입니다. 대화제약도 마찬가지지만 연구개발에 박차를 가해서 우리가 지금 말하고 있는 세계 최대 제약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는 길 밖에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대화제약은 DHP107에 모든 것을 걸고 열심히 뛰고 있습니다. 내년 상반기부터 본격적인 생산이 시작되면 빅파마와 라이센싱 아웃이 잘 되서 미래지향적으로 발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인터뷰] 윤성태 부회장(휴온스): "우리나라 제약사들도 글로벌로 나갈 수 있는 준비가 돼 있다고 생각합니다. CPHI에 가보니까 60개 제약사들이 나왔더라고요. 그 만큼 국내에 안주하지 않고 글로벌로 갈 때 협력해서 잘 하는 것을 모아서 한 팀으로서 글로벌화 할 수 있는 전략을 만드는 게 좋은 방법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휴온스는 중국 공장을 지었고요. 369플랜이라고 2025년도까지 글로벌 생산기지 3개, 신약개발 6개, 강력한 히든챔피언 9개를 발굴해서 NO.1 제약사를 만드는 게 목표입니다."2015-10-28 06:15:00영상뉴스팀 -
"국산 블록버스터 신약개발, 이제부터 시작"한국제약협회 창립 70주년 기념행사가 오늘(26일) 저녁 서울 리츠칼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됐습니다. '달려온 70년, 새로운 100년을 향한 다짐'을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이경호 한국제약협회장, 정진엽 보건복지부장관, 김승희 식약처장, 김춘진 국회보건복지위원장, 문정림 국회보건복지위원, 추무진 대한의사협회장, 조찬휘 대한약사회장을 비롯해 제약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이경호 회장은 기념사에서 '국민건강과 인류생명 존중을 최고이념으로 연구개발에 매진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기념사] 이경호 회장(한국제약협회): "한국제약협회는 오늘 함께 맞이한 창립 70주년을 또다른 시작점으로 삼아 앞으로 끊임없이 도전과 창조적 혁신을 통해 새로운 시대를 열어 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정부의 제약산업 육성 시책에 발맞추어 연구개발 투자 증대를 통한 신약개발, 글로벌 진출 확대, 윤리경영 확립 그리고 모범적 구성원으로서 책임과 사회공헌 실천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정진엽 장관과 김승희 처장, 김춘진 위원장도 "국내 제약기업들이 신약개발을 통한 제약주권 확립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축사] 정진엽 장관(보건복지부): "우리나라 제약기업들이 글로벌 빅파마와 경쟁하고, 살아남기 위해서는 연구개발 투자를 보다 강화하고, 신약개발에 더욱 힘써야 할 것입니다. 정부도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2017년 글로벌 10대 제약강국 도약을 국정과제로 선정해 재정지원과 제도개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축사] 김승희 처장(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제약협회도 국내 제약사들이 국민의 건강과 행복을 책임질 안전한 의약품 공급과 더불어 글로벌 시장으로 원활히 진출할 수 있도록 정부 정책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축사] 김춘진 위원장(국회보건복지위): "이제는 정부가 획기적으로 연구개발 투자를 도와야 합니다. 그동안 우리는 잠자고 있었어요. 보건의료 분야에 연구개발을 얼마만큼 투입하느냐에 따라서 대한민국의 미래가 달려 있습니다. 우리는 얼마든지 세계 시장으로 뻗어 갈 수 있는 잠재력과 능력이 있다고 봅니다." 아울러 이날 행사에서 김승호 보령제약그룹회장, 이금기 일동후디스회장, 김정수 전 제약협회장, 류덕희 경동제약회장, 임성기 한미약품회장 등 제약인사 5명은 한국제약협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습니다. 한국제약협회는 1945년 조선약품공업협회로 창립된 이후 의약품광고윤리위원회(1963)·약업질서확립위원회(1970) 구성, 세계대중약협회(1980) 가입, 향남 제약공단 준공(1985), 의약품유통부조리신고센터 설치(2009), APEC 규제조화센터 사무국 유치(2013) 등 국내 제약기업 발전과 글로벌 진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왔습니다. 데일리팜뉴스 노병철입니다.2015-10-26 23:31:58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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