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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협 "의협, 더이상 한약 폄하·호도 말라"한의협이 최근 의협의 의료일원화특위가 발표한 한약관련 자료에 대해 정면 반박하고 나섰다. 의료일원화특위가 최근 국립독성연구원이 17개 대학병원에서 독성간염 증례 110례를 수집해 공동연구를 실시한 결과 그 원인물질로 한약이 26례로 가장 많았으며, 이 가운데 처방 또는 판매자가 한의사인 경우가 23례에 달했다고 발표한 것. 이에 대해 한의협은 우선 의료일원화특위가 인용한 자료는 식약청이 용역을 의뢰한 ‘독성간손상진단 및 보고체계구축을 위한 다기관 공동연구’의 중가보고서 중에 포함된 내용이라고 설명했다. 한의협은 이어 중간보고서의 사례는 객관적인 표본추출이 아닌 임의적으로 뽑아진 임의사례이며, 한약과 양약으로, 한의사처방과 자가처방 등으로 분류해서 빈도 퍼센트를 낸다는 것은 역학이나 통계학적으로 아무런 의미가 없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또, 의협측이 110례중 26례는 23.6%인데도 ‘33%’라고 해 기본적인 통계수치도 잘못 계산하는 오류를 범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한의협은 이와 함께 연구에 참여한 병원은 전국적인 대표성을 띤 것도 아니며, 임의로 참여를 결정한 병원들이며, 대한민국 병원의 대표 표본도 아니라고 역설했다. 샘플로 얻어진 자료들 역시 병원에서 발생한 식이유래 간손상 환자 모두인지도 알 수 없다고 한의협은 주장했다. 한의협은 최종보고서에서 식이유래 간손상 환자 발생건수가 한림대 춘천병원은 38명, 전남대병원은 30명인데 반해 서울 연세대학교병원은 단 3명뿐이라며, 최종보고서에서 원인물질로 한약인 경우가 8례라는 발생빈도도 단순히 연구에 포함된 증례의 개수일 뿐 어떤 다른 의미를 부여할 수가 없다고 역설했다. 한의협은 “이같은 문제점을 가지고 있는데도 의협측은 33%라는 수치를 제시, 식이유래 간독성의 상당부분이 한약에 의해 이뤄지는 것처럼 호도하고 있다”면서 “의료일원화특위는 가장 기본적인 역할에 대한 개념도 모르면서 사실을 왜곡한 것에 대해 솔직하게 무지함을 사과해야 할 것”이라고 비판했다. 한의협은 특히 “한약이든 양약이든 독성 간 손상을 일으킬 수 있다”면서 “ 의료일원화특위는 정확한 사실에 근거한 자료를 제시하고 더 이상 한의약에 대한 폄하와 호도를 중지해야 할 것”이라고 촉구했다.2008-01-18 13:17:58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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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6년제 대비 약대입문시험 시행하자"약대6년제 시행시 발생하는 '2년 공백' 문제에 상반된 입장을 견지해 오던 대한약사회와 전국약학대학협의회가 '약사인력 불균형 초래'라는 합의를 도출하고, 문제해결을 위한 공동대응에 나섰다. 17일 대한약사회(회장 원희목)와 전국약학대학협의회(회장 서영거)에 따르면, 양 단체는 보건복지부와 교육인적자원부에 ‘2년 공백’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건의서를 각각 제출하고 답변을 기다리고 있다. 양 단체는 해결 방안으로 2009년과 2010년 2년간 약학대학입문시험(PCAT)을 조기 시행하는 방법을 제시했다. 하지만 교육인적자원부는 두 단체의 이같은 건의에 ‘검토 중’이라는 원론적인 답변만을 내놓으면서도, '쉬운 결정은 아니다'라는 뜻을 분명히 했다. 교육인적자원부 대학지원국은 17일 데일리팜과의 전화통화에서 “아직까지 결정된 바는 없지만, 우리로서 쉬운 결정만은 아니다" 라고 말했다. 교육부측은 "약대6년제 결정 당시 2년 공백 문제를 약계가 이미 다 알고 있던 것이었고, 또 이를 동의한 것이기 때문에 약대입문시험 조기시행 등은 교육부 스스로 자기부정 하는 꼴이 된다"고 밝혔다. 이어 교육부는 "여러가지 경우의 수를 따져 보고 있다"면서 "2년간의 약사 미배출과 약대 조기 진입을 허용하는 두 가지 경우 중 어느 것이 더 큰 사회적 문제를 낳을 수 있을지를 다각도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2009년 입시를 위해서는 최소 다음달 말일까지는 모집요강이 나와야 한다"며 "위에서 논의된 내용 대부분은 조만간 결정돼 정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약대협 서영거 회장은 “교육부의 결정을 조심스럽게 지켜보고 있는 상황”이라며, “2년간의 약사 미배출이 어떤 사회적 문제를 낳을지에 대한 객관적인 자료를 제시하기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보건복지부는 "이 문제를 두고 복지부가 할 수 있는 일은 교육인적자원부에서 협조 요청이 왔을 때 조언을 해주는 정도"라며,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복지부는 어떠한 입장도 밝히기 어렵다"라는 입장을 취했다.2008-01-18 12:30:48한승우 -
인수위, 규제철폐 통한 의료산업화 추진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분과별 조속 추진 및 수정·보완과제 중 하나로 보건의료시스템 개혁을 포함시켜 어떤 방향으로 개혁과제가 도출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인수위는 18일 각 분과별 조속 추진과제를 선정, 이명박 당선인에게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인수위에서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는 방안은 소비자 중심의 보건의료시스템 개혁과 의료산업의 국가 성장 동력화가 될 가능성이 크다. 즉 높아진 국민 수준을 감안, 양질의 의료서비스 체계 마련이 필요하다는 것. 필수적 의료안전망 영역을 제외한 부분에 대해서 규제를 최대한 완화하고 자율성을 보장하겠다는 게 한나라당과 이 당선자의 생각이었다. 또한 의료분야에 산업적 시각을 가미, 차세대 국가 전략산업으로 육성하는 방안도 인수위에서 논의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나라당 이한구 정책위의장은 "의료산업 활성화을 위해 경직된 수가체계, 취약한 의료기관의 경영 효율성, 소규모 병상과다, 정부 규제 등을 개선해야 한다"고 말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인수위도 의료 서비스에 산업적 시각을 가미하기 위한 대대적인 규제개혁 정책을 내놓을 것으로 보인다. 인수위 관계자는 "이 당선인 선거공약인 첨단의료기관의 해외진출 지원과 경쟁력있는 의료기술을 집중 발굴, 해외환자 유치 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인수위가 보건의료 시스템 개혁 외에 이 당선인에게 보고한 보건복지 분야 추진과제는 ▲아토피 전문 진료센터 설치 ▲기초노령연금 확대 및 고령자 고용촉진 장력금 확대 ▲노인일자리 인큐베이터 설치 ▲고령자 고용촉진 장려금 확대 ▲분만의료지원·보육·복지 등 포괄적 서비스 제공 등이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그러나 보건의료체계의 큰 골격인 의약분업은 문제점을 보완하는 쪽으로 방향이 잡힐 가능성이 크다.2008-01-18 12:28:38강신국 -
약가재평가 위력 "판매량 늘고 매출 하락"“약가재평가 위력 실감 나네요.” 최근 만난 국내외 제약사 관계자들이 기자에게 털어놓은 말이다. 지난해 사업실적을 집계했더니 약가재평가와 실거래가 사후관리 등으로 보험상한가가 인하된 만큼 기대매출이 추락한 것. 정부나 보험자에게는 약가정책의 성과로 평가될 만하지만, 해당 품목만보면 제약기업은 일은 더 많이 하고 살림은 더 나빠진 결과다. 실제로 200억대 대형품목이 약가재평가를 통해 지난해 1월1일자로 20% 가까이 약값이 떨어진 한 제약사는 해당 품목이 판매량은 전년보다 늘었지만, 매출은 10억원 가량 감소했다고 소개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판매량 증가분을 매출에 대입하면 30억원이 더 늘어야 했지만 약가인하 여파로 10억원이 줄어 결과적으로 기대매출이 40억원 가량 감소했다고 말했다. 같은 시점에서 약가재평가로 주요품목이 3%에서 최대 17%까지 가격이 인하된 한 다국적 제약사는 상황이 더 안좋았다. 이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 실적을 분석한 결과 제반 약가정책으로 인한 기대매출 하락분이 36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또 400억대 품목의 약값이 20% 이상 떨어진 데다, 제네릭에 시장을 내줘야 했던 한 제약사 측은 "기대매출 하락에 약가인하가 직격탄이 됐다"고 말했지만, 매출변동추이가 노출되는 것은 극도로 기피했다. 이들 제약사 관계자들은 “약값 인하율 만큼 매출손실이 발생할 것이라는 것은 이미 예견된 사항”이라면서도 “하지만 판매량이 늘어나고도 매출이 오히려 감소한 결과를 보고 위력을 실감했다”고 입을 모았다. 앞서 복지부는 정기 약가재평가를 통해 지난해 1월1일자로 1,397개 품목의 약값을 평균 16.96% 인하시킨 바 있다.2008-01-18 12:27:28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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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 허가·약가 실무자용 핸드북 나온다의약품 허가와 약가업무와 관련한 주요 약무규정을 한 데 모은 실무자용 핸드북이 출간된다. 한국신약개발연구조합 RA전문연구회(회장 이용진)는 최근 개정된 약사법령과 주요 치침, 약가관련 규정을 수재한 개정판 ‘CoRAPs CRP 2008’(편집인 최민기)을 내달 15일 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개정판에는 제약계 허가·약가담당 실무자들이 의약품관리제도 변화 추이와 새로 개정된 약사법령, 약제비적정화 방안 관련 주요규정 등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정리됐다. 또 지난해 수재됐던 약사법령 전문, 인허가 관련 주요지침, EBRM 등 약가관리 지침 전문 등이 추가돼 분량도 540여쪽으로 늘었다. 여기다 식약청 등 약무행정과 약가행정을 담당하는 부서와 담당자의 연락망도 수록해 실무자들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핸드북은 RA전문연구회 회원사는 3만원에 비회원사는 5만원에 구입 가능하며, 신약개발연구조합(02-525-3106)에 문의하면 된다.2008-01-18 12:23:00최은택 -
CJ, CJ올리브영 지분 100% 취득CJ가 드럭스토어 CJ올리브영에 대한 지분율 100%로 경영권 강화에 나섰다. CJ는 지난 15일 이사회를 열고 CJ올리브영의 주식 취득을 결정하고 이 같은 내용을 16일 공시했다. CJ의 CJ올리브영 지분 취득은 경영권 강화와 유통망 확보를 목적으로 이뤄졌으며 총 261만주, 197억원에 거래됐다. Dairy Farm 사와 공동 지분을 보유해왔던 CJ가 CJ올리브영의 지분 총 522만주를 소유하게 돼 지배권을 절대적으로 강화하게 됨에 따라 차후 CJ올리브영의 경영 행보가 어떤 방향으로 전개될 지, 또 약국에 어떤식으로 영향을 미칠 지 주목된다. 현재 올리브영의 총 점포수는 42개로 이중 약국이 입점한 지점은 신사, 충무로, 이대, 강남화인타워, 돈암, 선릉, 신촌 등이다. 한편 이번에 CJ가 CJ올리브영의 주식 취득 시 거래대금 산출은 미화 2100만 달러에 대해 결정일의 기준 환율인 937.1원/USD 적용을 기준으로 한 것이다.2008-01-18 11:45:34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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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약사국시 1570명 응시…응시율 97.3%제59회 약사국시 응시자는 지난해보다 66명이 줄어든 1570명이었지만, 응시율은 지난해보다 다소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18일 국시원에 따르면, 올해 약사국시에는 총 1614명이 접수해 1570명이 시험을 치렀으며, 응시율은 지난해 96.9%보다 다소 높은 97.3%로 나타났다. 응시자를 고시장별로 살펴보면 광남중학교는 845명, 한산중학교는 725명이었다. 결시자는 총 44명으로 지난해(43명)보다 1명 늘었으며, 광남중학교 응시자는 870명이 접수해 25명이, 한산중학교 응시자는 744명이 접수해 19명이 각각 시험을 치르지 않았다. 접수자체를 취소를 한 사람은 총 10명으로 졸업을 하지 못한 경우 등이 여기에 포함된다고 국시원측은 전했다.2008-01-18 11:35:08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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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2000 원격 A/S 유료화…건당 5000원PM2000 원격 A/S가 건당 5000원씩 유료로 전환된다. 이는 불필요한 전화상담을 제거함으로써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겠다는 약사회의 복안이다. 대한약사회(회장 원희목)은 PM2000 콜센터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PM2000 상담실 원격 A/S를 유료화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그동안 PM2000 콜센터는 회원 1인당 전화상담 시간 지연 등의 문제로 문의자들이 제때 콜센터를 이용하지 못하는 불편이 있었다. 또한 약학정보원 내부에서도 PM2000 콜센터에 원격 A/S 상담업무가 과도하게 집중돼, 프로그램 개발인력까지 상담업무에 매달리는 기현상이 벌어지기도 했다. 이에 따라 약학정보원은 기존 상담인력 중 1인을 원격 A/S상담 전문인력으로 배치하고, 원격 A/S상담 완료 후 건당 5000원씩의 비용을 청구할 방침이다. 대한약사회 관계자는 "PM2000 콜센터 원격A/S를 2. 1부터 유료화해 불필요한 원격 A/S상담을 제거함으로써 효율적인 전화상담업무 수행과 원활한 프로그램 개발환경 조성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2008-01-18 09:55:44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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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회 약사국시 "왔노라 보았노라 붙었노라"영하 8도의 강추위에도 제59회 약사국시가 실시되는 서울 광남중학교 앞 약대생들의 응원열기는 뜨거웠다. 18일 오전 9시부터 진행된 약사국시를 치르는 선배들을 응원하기 위해 각 대학 후배들은 고사시작 2시간 전부터 일찌감치 진을 치고 고사실로 입실하는 선배들을 응원했다. 성대약대생들은 “왔노라, 보았노라, 붙었노라”는 피켓을 들고, “합격, 합격, 합격, 영광”이라는 구호를 외치며 강추위로 움츠린 선배들에게 힘을 북돋웠다. 또 다른 학생들은 선배들에게 따뜻한 커피와 음료를 제공하며 약사국시 합격을 기원했다. 이날 시험을 치르기 위해 고사실로 입실한 류임선(삼육대 04학번)씨는 “시험준비를 많이 했지만 떨린다”면서 “네바퀴를 도나 다섯바퀴를 도나 떨리는 건 마찬가지”라며 시험에 대한 심적인 부담감을 털어놓았다. 지방에서 올라온 한 남학생은 “정신이 없다”며 인터뷰를 사양했고, 다른 한 여학생도 “시험이 임박해 마음이 급하다”면서 서둘러 고시장에 입실했다. 중앙대 박주원(04학번)씨는 이번 약사국시의 난이도와 관련 “시험준비를 한다고 했지만, 생약학이 가장 어려울 것 같다”고 전망했고, 재수생인 성대출신(03학번)의 한 수험생은 “지난해에는 무기약품제조학이 가장 어려웠다고 하는데, 올해는 어떨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이날 접수자는 총 1614명으로 지난해 최종 응시생(1636명)보다는 다소 줄어든 수치다. 수험생들은 8시30분까지 입실을 완료하고 9시부터 시험에 돌입했으며, 오후 2시30분까지 시험을 치르게 된다. 합격자 발표는 이달 30일 국시원 홈페이지(www.kuksiwon.or.kr)를 통해 발표되며, 자동응답전화(060-700-2353) 등으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날 고시장에는 대한약사회 원희목 회장(국시원 이사장)과 서울시약사회 조찬휘 회장 등이 방문, 학생들을 격려했다.2008-01-18 09:41:23홍대업 -
페링, 약대생 대상 인턴쉽 프로그램 운영한국페링제약(대표 황상섭)은 약대생들의 다양한 진로 개척을 돕기 위한 ‘페링 매니지먼트 인턴쉽 프로그램’을 내달 11일~22일까지 2주동안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제약기업에 진출하려는 약대생들이 사전에 제약산업과 경영학에 관한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턴쉽에는 서울약대 3명, 숙명약대 1명, 성균관대 경영학과 1명 등 총 5명의 대학생이 참여하며, 지난 15일 오리엔테시션을 시작으로 약 1개월간 조별 연구기간을 거친 뒤 내달 11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다. 페링제약은 이번 프로그램을 위해 황상섭 사장과 이정욱 상무가 직접 내부 강사로 참여하는 것 외에도 과학기술정책연구원 김석관 박사 등 명망있는 외부전문가 4명을 초빙했다. 프로그램은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 케이스 연구, 스위스 제약산업 혁신사례, 특화제약 기업 사례 등 제약산업과 관련된 총 5편의 과제로 구성됐다. 황상섭 사장은 “이번 인턴쉽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학생들이 특정분야를 넘어 보다 폭 넓은 시야로 세상을 보고 준비된 인재로 거듭나기를 바란다”면서 “페링은 앞으로도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특화된 형태의 인턴쉽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008-01-18 09:37:26최은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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